총 18개 결과 (TMDB 13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제니는 동생 리사를 자신이 평소에 알고 있던 조용하고 작은 마을에 데려온다. 그러나 그곳에 도착해보니 마을 사람들이 죽거나 사라진 끔찍한 광경에 경악한다. 불이 나가고 이상한 소리가 들리며 거울에 플라이트란 이름이 써있는 등 묘한 공포가 엄습한다. 스투와 스티브가 괴물의 공격을 받아 죽고, 코퍼필드 장군은 해먼의 무전을 받고 플라이트 박사를 찾아낸다. 괴물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플라이트 박사와 해먼은 모든 힘을 기울이는데...

악(惡)의 천사 가브리엘(Angel Gabriel: 크리스토퍼 월컨 분)은 전쟁 살인광 호손 대령이 죽자 그의 잔인한 영혼을 이용하여 지옥의 왕국을 만들려고 한다. 이를 눈치챈 선(善)의 천사 사이몬(Simon: 에릭 스톨츠 분)이 호손 대령의 장례식이 치뤄지는 침니록이란 마을에 먼저 도착, 그의 영혼을 훔쳐 메리(Mary: 모리아 쉬닝 도브 스나이더 분)라는 소녀의 몸 속에 숨겨둔다. 신부의 길을 포기하고 형사가 된 토마스는 도심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이 호손 대령과 연루된 것을 알고 침니록을 찾아가나 사이몬 시체만 접할 뿐이다. 그의 시체를 검시한 결과 도심에서 발생한 사건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아내고 침니록에 범인이 있다는 걸 직감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데 급급한 그는 메리가 대령의 영혼을 뒤집어 쓴채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는 걸 전해듣고 메리의 집으로 향하던 중 가브리엘과 마주치는데...

홍콩의 정보 요원인 토비(Toby Wong: 마크 다카스코스 분). 그는 가슴 속에 바이오 엔진을 장착, 몸동작과 신경을 두배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살인 무기로 훈련 받았다. 그러나 정부의 계략으로 사랑하는 여인마저 죽음을 당하자 추적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다. 그가 맨 처음 들른 곳은 허름한 술집. 그곳에서 3류 작곡가인 윌리(Malik Brody: 카딤 하디슨 분)를 만난 그는 뒤쫓아 온 추적자 메디슨(Vic Madison: 존 파이퍼-페구슨 분)을 피해 월리를 인질로 하여 다시 도주를 시작한다. 토비는 윌리에게 자신의 처지를 설명해 주지만 생전 처음으로 총격전을 눈앞에서 지켜본 윌리는 정신을 못차리며 도망갈 궁리만 한다. 자신의 몸속에 있는 바이오 엔진을 칼테크사에 팔기로 한 토비는 그들을 만나기 위해 방향을 LA로 돌린라. 낭자한 피의 살인극이 계속되자 윌리는 토비를 공항에 내려주고 재빨리 공포의 시간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그러나 토비의 뒤를 쫓는 일당들을 발견한 그는 툴툴거리며 토비를 구해낸다. 어쩔 수 없이 토비를 구해주기는 했으나 자신이 한 행동에 화를 내는 윌리. 그 모습을 본 토비는 자신과 함께 LA로 가자며 금액의 반을 주겠다고 설득하는데...

날로 잔혹해지고 있는 마피아의 범죄를 막기위해 FBI는 마피아 보스 세다노의 아들 빅터(Victor Serlano: 이안 지에링 분)의 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기로 결정한다. 이를 위해 창녀로 위장 침투한 신참요원 세이꼬(Seiko: 켈리 후 분)는 날렵한 솜씨로 이들을 모두 살해하고 자폭해 한다. 이 사건을 진두 지휘하던 잭(Zack Grant: 러셀 크로우 분)은 총기상으로 위장, 차기 야쿠자 보스로 알려진 의문의 인물 유지를 찾아간다. 곧 잭의 정체를 눈치챈 야쿠자와 일대 총격전이 벌어진 가운데 마피아의 공격으로 쑥밭이 된 상황에서 간신히 유지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미 마피아는 잭의 아들 에릭(Eric Grant: 앤드류 J. 퍼치랜드 분)을 납치, 유지와의 교환을 요구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평범한 여성 발레리(제니퍼 빌즈 분)가 교통 사고를 낸 것은 순간의 일이었다. 사고를 당한 다니엘(러셀 웡 분)이라는 남자와 가까워진 발레리는 하룻밤의 사랑으로 아이를 갖게 된다. 한편, 토마스(브루스 애보트 분)라는 이름의 신부는 오래 전부터 이상한,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도 믿지 않을 예언들을 기록해왔다. 그의 예언에 따르면 천상의 천사들 중 일부가 하나님이 인간을 가장 사랑하는데 질투를 느껴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들 악한 천사들의 중심에는 천사장 가브리엘(크리스토퍼 월큰 분)이 서고, 하나님을 배신한 사악한 천사들과 여전히 하나님을 따르는 천사들 사이에 큰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하지만 토마스 신부도 이 성전의 결말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만 악한 천사들이 승리할 경우 인류를 파멸의 길을 걸을 것이며 이를 막는 길은 오로지 성경에 쓰인 대로 천사와 인간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라고 하는데...

뉴욕시 경찰이었던 매트 코델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그에게 원한을 가졌던 죄수들에 의해 처참히 살해된다.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고 죽음으로 까지 몰고가게 한 부패한 경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부활한 그는 동료인 맥키니가 그의 명예를 회복시켜줌으로써 죽음의 안식을 되찾는다. 그러나 휴간이라는 사교집단의 무당이 코델을 불러내면서 공포는 다시 시작되는데, 그때 맥키니의 동료 케이티가 마약 중독자의 인질극에 투입되었다가 인질을 죽이고 자신도 부상을 당해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특종을 노린 기자들이 케이티가 죄없는 인질을 죽인 점만 기사화시켜 사건을 왜곡시키자 코델은 케이티의 복수를 해주고 그녀를 자기의 세계로 데려가려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그레고리 와이든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호러),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감독: 로저 나이거드
코지와 히데오는 조직과의 거래를 어긴 들로렌조를 죽이려 무기가 든 가방을 들고 미국으로 온다. 그러나 가는 도중 한 정신병자가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며 사람들을 쏴죽이는 통에 자신들의 무기로 처치한다. 그 광경을 본 경찰 듀섹은 그를 심문하지만 코지는 듀섹을 때려눕히고 도망쳐 밥의 집으로 간다. 코지는 밥과 그의 딸 첼시를 인질로 잡는다. 그 때 듀섹이 찾아왔다가 이상한 낌새를 들로렌즈에게 보고한다. 코지와 밥은 쳐들어온 들로렌즈의 부하들을 없애고 둘이 함께 들로렌즈의 아지트로 찾아간다.
액션
감독: 그레그 스펜스
평범하게 살아가던 벨러리는 어느날 운전을 하다가 실수로 다니엘이라는 남자를 치게 된다. 이 사고로 친해진 두 사람은 하룻밤의 사랑에 빠지고 결국 벨러리는 다니엘의 아이를 갖게 된다. 한편 토마스라는 신부는 전부터 이상한 예언들을 혼자서 기록해 왔다. 그의 예언에 따르면 천상의 천사들 중 일부가 하느님이 인간을 너무 사랑하시자 질투심을 느껴 인간들을 멸망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장을 중심으로 한 악한 천사들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남자 천사와 여자 인간 사이에 아기가 태어나야 한다. 한편 자신의 임신에 대해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든 벨러리는 수소문 끝에 토마스 신부를 찾아가지만 이미 신부는 가브리엘 천사장에 의해 죽음을 당한 뒤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토니 랜들
가까운 미래. 무예계에서는 선을 최고 가치로 믿던 북두성의 패권을 무찌르고 힘을 최고의 선으로 여기는 납십자마가 득세, 시민들을 공포로 지배하게 된다. 스승이었던 북두성의 지도자 류겐과 사형인 류겐의 아들이며 후계자였던 대니엘스를 불구로 만들고, 대니엘스의 연인 줄리아를 빼앗은 납십자성의 지도자 쉰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지만, 그의 야망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죽인 줄 알았던 대니엘스가 파라다이스 계곡에 숨어사는 북두성 잡당의 도움으로 소생하여 반격의 기회를 노리기 때문이다.
액션,무협,스릴러
감독: 로저 나이거드
스타트렉 의 열성적인 매니아인 트레키즈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1960년대 TV시리즈로 제작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트렉 의 매니아들 '트레키즈'. 미국과 유럽 내에 형성되어있는 트레키즈들의 생활 모습과 스타트렉 이 영향을 끼친 수많은 문화산업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스타트렉 은 단순히 영화로 TV시리즈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아 날로 발전하고 있다.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 속 등장인물과 같은 복장을 한 사람들과 각종 캐릭터 상품들로 그들만의 또 다른 세계를 연출하고 있다. 한 치과의사는 병원 내부를 스타트렉 의 엔터프라이즈호처럼 실내 장식을 해놓고 직원들 모두 스타트렉 의 대원들과 같은 복장을 하고 진료를 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로 한번 병원을 찾았던 사람은 다시금 이 병원을 찾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의사 자신의 열정 또한 표출하고 있다. 한 여자 배심원은 영화 속 제복을 입고 법정에 등장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대를 이어 각종 소품들을 수집한 트레키즈도 소개된다. 많은 트레키즈들은 스타트렉 컨벤션센타에 모여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경매를 통해 구입하고 영화 속 인물들과 가장 흡사하게 자신들을 꾸미기에 여념이 없다. 또 컨벤션센타에서 실제 영화에 출연했던 연기자들과의 만남을 갖기도 하며 스타트렉 매니아들의 모임과 행사가 개최되는 모습이 소개된다. 스타트렉은 이미 그들 삶의 일부분이며 사회 문화적 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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