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키즈

트레키즈

Trekkies

미평가
영화1997

스타트렉 의 열성적인 매니아인 트레키즈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1960년대 TV시리즈로 제작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트렉 의 매니아들 '트레키즈'. 미국과 유럽 내에 형성되어있는 트레키즈들의 생활 모습과 스타트렉 이 영향을 끼친 수많은 문화산업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스타트렉 은 단순히 영화로 TV시리즈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아 날로 발전하고 있다.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 속 등장인물과 같은 복장을 한 사람들과 각종 캐릭터 상품들로 그들만의 또 다른 세계를 연출하고 있다. 한 치과의사는 병원 내부를 스타트렉 의 엔터프라이즈호처럼 실내 장식을 해놓고 직원들 모두 스타트렉 의 대원들과 같은 복장을 하고 진료를 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로 한번 병원을 찾았던 사람은 다시금 이 병원을 찾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의사 자신의 열정 또한 표출하고 있다. 한 여자 배심원은 영화 속 제복을 입고 법정에 등장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대를 이어 각종 소품들을 수집한 트레키즈도 소개된다. 많은 트레키즈들은 스타트렉 컨벤션센타에 모여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경매를 통해 구입하고 영화 속 인물들과 가장 흡사하게 자신들을 꾸미기에 여념이 없다. 또 컨벤션센타에서 실제 영화에 출연했던 연기자들과의 만남을 갖기도 하며 스타트렉 매니아들의 모임과 행사가 개최되는 모습이 소개된다. 스타트렉은 이미 그들 삶의 일부분이며 사회 문화적 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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