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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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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의 의사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낡은 병원의 체제를 바꿔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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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국식 마을, 아름다운 집, 잘 다듬은 마당, 안전한 거리에서 뛰노는 아이들... 하지만 이곳에서 절대로 나갈 수 없다면? 바깥세상과의 연락 수단은 모두 단절되어 있고 자신의 이성마저 의심되는 곳. 웨이워드 파인스가 바로 그런 곳이다.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긴장 넘치는 스토리텔러 M. 나이트 샤말란이 생기를 불어넣은 강렬한 심리 스릴러. 첩보 요원 이선 버크(맷 딜런 분)는 실종된 두 연방 요원을 찾기 위해 아이다호의 한 평화로운 마을로 향한다.

부모님의 죽음 이후 세상에서 숨어버린 ‘에녹’ 말기 암 판정을 받고 3개월의 시간만이 주어진 ‘애나벨’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에녹의 오랜 유령 친구 ‘히로시’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이끌린 ‘에녹’과 ‘애나벨’은 서로의 상처와 두려움을 보듬어 주지만… 즐거운 만남이 이어질수록 다가오는 이별의 시간. ‘히로시’는 ‘에녹’에게 찾아온 눈부신 삶과 ‘애나벨’이 맞이할 아름다운 죽음을 위해 빛을 밝혀 주는데…

유튜브에 자작곡을 올려 13살에 스타가 된 체이스 드림스! 하지만 체이스에겐 일찍이 스타를 꿈꾸던 형과 누나가 있었다. 캐리와 브룩이 체이스의 형과 누나로, 체이스의 빛에 가려버린 그들의 웃픈 비애를 그리며, 헐리우드와 연예계, 요즘의 SNS 문화를 제대로 꼬집어 풍자하는 코미디 시리즈.

‘헨리’(아담 샌들러)는 낮에는 하와이 수족관에서 동물들을 돌보고, 밤에는 여행객들과의 화끈한 하룻밤을 즐기는 노련한 작업남. 우연히 ‘루시’를 만나게 된 그는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 다가간다. 그러나 ‘헨리’의 화려한 입담에 넘어온 줄로만 알았던 ‘루시’는 다음 날 그를 파렴치한 취급하며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헨리’는 그녀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렸으며, 매일 아침이면 모든 기억이 10월 13일 일요일 교통사고 당일로 돌아가버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이 자신과의 첫 만남인 ‘루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헨리’는 매번 기상천외한 작업을 시도하고, 하루 하루 달콤한 첫 데이트를 만들어가던 어느 날, ‘루시’는 자신이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게 되는데...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인생이 늘 꼬이기만 하는 레티 레인즈(미셸 도커리 분)는 갓 출소한 상태인 사기꾼이자 도둑으로 거의 파산 직전에 이른 처지에서 우연한 기회에 한 남자에게 고용됩니다. 레티를 고용한 남자는 바로 누군가의 아내를 죽이기로 한 살인 청부업자 하비에르(후안 디에고 보토 분), 비록 사기는 치지만 사람을 죽이진 않는 레티는 이를 막으려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매혹적이며 위험한 이 살인 청부업자와 착수 단계에서부터 삐그덕 거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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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위츠키는 아내 매기 그리고 다섯 살 난 아들 제이크와 시카고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러나 이들의 평안한 일상은 톰이 단 한번의 최면에 걸리면서 깨어지고 만다. 이웃집 파티에서 톰의 처제 리사는 그에게 최면을 걸고 톰은 보통사람은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계에 눈을 뜬다. 톰은 무시무시한 환영을 경험하게 되고 초자연의 미스테리한 세계에서 허우적거리게 된다. 한 여자아이의 환영으로 괴로워하던 톰은 어느날 아들 제이크가 초자연적인 존재와 교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톰은 지금까지의 평온한 일상을 버리고 자신과 아들에게 보이는 환영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고심한다. 그리고 톰은 그 초자연적인 존재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번 최면에 빠져들기로 결심한다. 다시 최면에 빠져든 상태에서 톰은 '땅을 파라'는 지시를 받게 되고. 지하실 바닥을 허물던 그는 무너져 내리는 벽돌 더미 속에서 마침내 그 초자연적인 존재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데.

미스 USA 테러사건을 막아낸 이후로 유명인사가 된 FBI요원 그레이시(산드라 블록)는 유명세 때문에 주특기인 위장근무도 거듭 실패하고 남자친구한테도 차이는 등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한다. 보다 못한 그녀의 보스가 그녀를 ‘FBI의 얼굴’로 활동하게 하고, 다시 한번 몸매관리 스타일리스트 조엘(디트리히 베이더)에게 억지로 보내진다. 설상 가상으로, 새로 만난 새 파트너 샘 풀러(레지나 킹)는 그레이시가 ‘FBI 바비인형’이 되어간다는 비난과 함께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시의 친한 친구이자 미스 USA 수상자인 셰릴과 사회자 스탠 필드가 라스베가스에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침 FBI홍보요원으로 라스베가스로 가게 된 그레이시는 사건이 오리무중에 빠져버리자 보다 못해 라스베가스 쇼걸로 변장해 위장잠입을 시도하는데…

버몬트 최고의 공영 TV 화가인 칼 나글은 남부러운 것 없는 삶을 산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젊고 재능 있는 신인 화가가 그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면서 그의 완벽한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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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특한 머리, 타고난 말빨, 거침없는 행동력까지 모두 갖춘 버팔로 토박이 페그 달. 그녀의 목표는 가난을 벗어나는 게 아닌, 부자가 되는 것! 미국에서 가장 돈이 되는 채권 추심업에 뛰어들어 단숨에 적성을 찾은 그녀는 짭짤한 돈 맛을 본 후 자기 회사를 차린다. 하지만 경쟁업자들의 온갖 협박과 방해 공작이 시작되면서 가족들까지 감옥에 갇힐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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