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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이곳은 위스테리아가. 전형적인 미국의 완벽한 교외 거리처럼 보이지만 근사한 집과 울타리 너머를 보면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최근까지 이 동네에 살던 메리 앨리스는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고인이 된 그녀는 위스테리아가의 이웃과 친구들이었던 브리, 이디, 가브리엘, 르넷과 수잔의 비밀을 벗겨낸다.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보몬트 로즈우드 주니어 박사는 마이애미 최고의 민간 병리학자다. 유능하고 멋진 카리스마를 지닌 로즈우드는 냉혈한 애널리즈 빌라 형사와 팀을 이뤄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단서를 찾아내고 마이애미 경찰을 도와 가장 어려운 사건들을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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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다리 수술 때문에 병원을 방문한 주인공 (브리트니 머피). 수술이 끝날 시간이 되어도 애인은 나타나지 않고 의사나 간호사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는다. 병원 사람들은 기록상 그런 환자는 없다고 하고 주인공을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는데...

무뢰한 제드 일당이 맥마스터 보안관의 집을 습격하고, 그의 아들을 납치한다. 이에 분노한 맥마스터가 이들의 일당을 쫓아 추적하고, 홀로 이들을 물리치고 아들을 구한다는 내용의 서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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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용기있는 총잡이 빌리 타이슨은 우연히 신부의 아버지를 죽이고 강제로 결혼하려는 시드 가족 일당으로 부터 신부를 구한다. 그리고 복수심에 불타는 시드 가족 일당의 격력한 분노에 직면하지만 이들을 물리치고 신부를 구한다는 내용을 다룬 서부물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 군인으로 참전한 프랭크 코너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트라우마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고 암살자로서 살아간다.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프랭크에게 어느 날, 어린 남매 둘이 찾아와 실종된 엄마를 찾아 달라고 애원한다. 실종된 아이들의 엄마는 하필이면 프랭크의 전처 헤더이다. 한편, 프랭크의 전우이자 정부를 대신해 무기를 판매하는 브릭스는 법을 어기고 정부 자산을 멕시코인과 미국 원주민들에게 판매하다 꼬리를 잡히고, 생사 기로에 선다. 프랭크의 전처 헤더와 결혼한 브릭스는 아이들을 학대하고, 아내 헤더를 인질로 삼아 자신을 추적하는 프랭크에게 총구를 겨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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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크 존스
1400년대 유럽의 어느 마을에 아기의 영혼을 빼앗고 사는 럼펄스킨이라는 난장이가 살고 있었다. 이 난장이는 방앗간 집 딸의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대신 그녀의 첫째아들을 데려가려다가 집시의 주문에 의해 푸른 돌이 되어 바닷속에서 깊은 잠을 자게 된다. 현대가 되어, 곧 아기를 출산할 쉘리와 경찰인 그녀의 남편 러셀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다. 그런 어느날 순찰을 돌던 러셀이 강도의 총에 맞아 죽고 만다. 쉘리는 귀여운 아기 존을 낳지만 남편을 그리워하며 늘 집안에서만 생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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