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럼펄스킨
RUMPELSTILTSKIN
미평가
영화1995
1400년대 유럽의 어느 마을에 아기의 영혼을 빼앗고 사는 럼펄스킨이라는 난장이가 살고 있었다. 이 난장이는 방앗간 집 딸의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대신 그녀의 첫째아들을 데려가려다가 집시의 주문에 의해 푸른 돌이 되어 바닷속에서 깊은 잠을 자게 된다. 현대가 되어, 곧 아기를 출산할 쉘리와 경찰인 그녀의 남편 러셀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다. 그런 어느날 순찰을 돌던 러셀이 강도의 총에 맞아 죽고 만다. 쉘리는 귀여운 아기 존을 낳지만 남편을 그리워하며 늘 집안에서만 생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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