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20세기 초를 배경으로, 세 주인공의 삼각 관계를 다룬 드라마
감독: 알리슨 앤더슨, 알렉산드르 락웰
새해 전날 밤, LA 몽시뇰 호텔에서 첫근무를 하게 된 괴짜 벨보이 테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최악의 밤을 맞이한다. 허니문 스위트룸에 투숙한 마녀들의 부활의식에 야릇한 제물로 걸려드는가 하면, 얼음 배달차 들른 룸 404호의 악당 지그프리드는 아내의 정부라고 오해를 한다. 5백 달러를 받고 돌봐주기로 한 룸 309호 갱스터 부부의 꼬마 악동들은 시끌벅적한 소란을 벌이며 방 한 칸을 홀라당 날려버린다. 마지막 펜트하우스 특실 룸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언 체스터 러쉬와 그의 친구들이 벌이는 잔인한 내기에 엉겁결에 끼어들게 된 테드는 피할 수 없는 희생양이 될 판이 된다.
코메디,드라마,갱스터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세스게코와 리치 형제는 은행을 털고 멕시코로 탈출하던중 국경을 안전하게 통과하기 위해 목사 가족을 인질로 잡는다. 목사 가족의 트레일러에 몸을 숨겨 안전하게 국경을 통과한 후 어둑해질 무렵 그들은 멕시코에서의 은신처를 제공할 조직과 접선하기 위해 술집으로 들어간다. 술집의 이름은 'FROM DUSK TILL DAWN'. 술집 안으로 들어가자 여러 명의 무희들이 춤판을 벌이고 있다. 일행은 탁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바텐더와 시비가 붙어 격투를 벌이게 되는데 두 형제가 총으로 종업원들을 쏴 죽이자 일순 적막이 감돈다. 그리고 미모의 뱀쇼 여주인공이 리치의 상처에서 떨어지는 피를 보는 순간 흡혈귀의 본색을 드러내고, 총에 맞아 죽은 줄 알았던 종업원들이 일제히 흡혈귀로 변해 일행과 손님들을 습격한다.
액션,코메디,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풋내기 좀도둑 커플 하니버니와 펌킨은 위험성이 적고 지갑이 두둑한 손님들이 밀집되어 있는 식당에서 한탕하기로 모의한다. 그러나 하니버니와 펌킨이 총을 빼들고 일을 시작하려는 바로 그 시간 식당에는 진짜 암흑가의 프로들, 마피아의 보스 마르셀러스의 심복인 빈센트와 줄스가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빈센트와 줄스는 수수께끼의 검은 서류가방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배반자를 몰살시키고 인질을 데리고 돌아가던중 차 안에서 줄스가 인질을 쏴죽이자 수다장이 지미의 집에서 보스가 보낸 해결사는 능란한 솜씨로 뒷처리한다. 한편 버치는 마르셀러스에게 권투시합에서 져주기로 하고 거액을 받지만 오히려 자신에게 거액의 돈을 걸고 시합에서 이긴다. 그러나 약간 어벙한 파비엔느가 아버지의 유품을 두고 온 바람에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아파트로 돌아와 결국 마르셀러스의 심복 빈센트와 마주치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크리스토퍼 메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전기
감독: P.J. 페스
황혼의 어둠을 뚫고... 그들이 돌아온다!! 남북전쟁의 영웅이자 작가인 엠부로스 비어스는 멕시코에서 혁명군을 이끌고 싸우고 있는 판쵸빌라 장군을 만나 혁명군에 가담하기 위해 멕시코로 떠난다. 그가 도착한 날은 때마침 마을에서 교수형이 열리는 날이었다. 범죄자 자니는 사형 집행 직전에서 리즈의 도움을 받아 교수형 집행자의 딸 에스메랄다를 데리고 유유히 사라진다. 한편 비어스는 티에라 니그라에 가면 그들을 만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멕시코에 선교활동을 벌이기 위해 찾아온 존과 메리 부부와 동행하여 여행을 떠난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자니는 동료들을 찾아가 배신자를 처단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리즈를 보고 놀란다. 리즈는 아는 사이도 아니면서 자니에게 무법자로써 한 수 배우기 위해 그를 살려두었던 것이다. 리즈는 자니에게 자신을 제자로 받아줄 것을 요청하지만 자니는 무법자가 되려면 두려움을 극복해야 된다며 속임수를 써서 리즈를 목메달아 죽인다. 그것을 본 에스메랄다는 놀라서 달아나고 간신히 에스메랄다를 붙잡은 자니는 그녀와 함께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황혼에서 새벽까지 까지 라는 술집에 들어간다. 그리고 묵을 곳을 찾던 비어스와 존, 메리 부부, 그리고 자니를 뒤쫓던 교수형 집행인과 군인들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로 들어온다.
액션,코메디,공포(호러),서부,스릴러
감독: 스코트 스피겔
멕시코 고원으로부터 날아든 끔찍한 박쥐떼... 지난 번엔 워밍업이었다.엘리베이터안. 팸과 배리가 타고 있다. 갑자기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불안해하는 두 사람 앞에 엘리베이터 천장으로부터 시체가 떨어진다. 잔혹하게 뜯겨진 시체. 원인을 알기 위해 배리가 천장으로 올라가지만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역시 시체가 되어 떨어진다.공포에 질린 팸에게 날아드는 박쥐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다. 처참하게 무너져 가는 팸. 그 박쥐떼가 돌아왔다. 더욱 잔인해져서... 탈옥, 멕시코 행. 출발은 같았다. 그러나 이번엔 비명조차 지를 수 없다. 함께 은행을 털던 친구 루더가 탈옥하자 벅은 또 한번의 범행을 공모한다. 멕시코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 벅은 둘의 범죄를 돕기 위해 노련한 카우보이, 우락부락한 근육남, 섬세하고 내성적인 레이 봅 세 명을 끌어들인다.루더를 만나기 위해 황량한 벌판 위의 코요테 모텔에 여정을 푼 일행.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집념의 경찰관 로손. 초조하게 기다리는 고혹적인 여자가 접근해 온다. 유혹의 몸짓으로... 태양도 우리를 버렸다. 영원한 암흑 '개기일식'이 있던 밤 한편 루더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을 잃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 '젖꼭지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도움을 청한다. 묘한 눈빛으로 그를 따라 나서는 바텐더. 태양도 가려진 개기일식의 날, 열려진 들판에 선 그들은 숨을 곳조차 없다. 최악의 조건.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액션,코메디,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악명높은 '데들리 바이퍼'의 최고 암살단원 '더 브라이드'는 임신 사실을 알고 태어날 아이를 위해 피묻은 과거를 청산하고자 한다. 동료들의 눈을 피해 평범한 남자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찰라, 다섯명의 '데들리 바이퍼'가 그녀를 찾아와 총알세례를 퍼부었다. 4년간의 코마상태에서 깨어난 '더 브라이드'는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의 눈물을 흘리고 복수를 맹세한다. '버니타 그린'과 '오렌 이시이'를 처치한 그녀에게 이제 '버드'와 '엘', 그리고 최종목표인 '빌' 이렇게 셋이 남았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딸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데들리 바이퍼'의 냉혹한 보스 '빌'. 멤버들 중 가장 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러웠던 '더 브라이드'가 어느날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졌다. 누구도 '더 브라이드'를 당해낼 수 없기에 당연히 그녀가 돌아오리라 생각했다. '빌'은 '더 브라이드'가 암살에 실패하고 죽은 줄 알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멀쩡히 살아있고, 아이까지 임신했으며, 평범한 남자와 행복한 결혼식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격분한 '빌'은 '더 브라이드'를 제거할 것을 명령한다.한때는 가장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파트너였던 '더 브라이드'와 '빌'! 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더 브라이드'는 마지막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자신의 딸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액션,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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