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남녀의 사랑과 그들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 형 대한 제국 황제와 누군가 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 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994년 대한제국 역모의 밤, 황태자 이곤은 아버지를 잃고 만파식적 반쪽과 주인을 알 수 없는 신분증을 얻게 된다. 25년 후, 신비한 차원의 문을 통해 2019년 대한민국으로 오게 된 이곤. 그 곳에서 25년을 그리워하고 궁금해 했던 신분증의 주인 정태을을 만나게 되는데... !

국수집을 삼대째 운영하는 집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필드 위 진정한 '내 편'을 찾아 떠나는 기상천외 골프예능! 이제 뻔한 골프 말고 내 편하고 FUN하게~ 편먹고 공치리!!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60년이 흐른 2010년 다시 세상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첩보멜로 드라마다.

하버드에서 한 여자에게 동시에 마음을 빼앗긴 두 명의 한국인 로스쿨생. 치열한 경쟁과 학업의 압박, 그리고 각자의 야망 속에서도 사랑은 피어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한 남자가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이어지는 관계들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멜로드라마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를 그린 음악 로맨스 드라마. 듣기만 해도 온몸이 간지러워지는 “첫사랑”. 그것은 어떤 열아홉 소녀가 스물넷 남자에게 가지는 발칙한 애정이기도 하고, 내 인생을 다 바쳐도 후회 없는 뜨거운 “꿈”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누구의 가슴속에나 있고, 누구의 인생에서도 거쳐 갈 수밖에 없는 길, 누구나 부끄럽다가도 그립고, 누구나 아프다가도 애틋한 그런 첫사랑을, 함께 응원하기를 청해 본다.

야구는 인생과 닮아있다. 위기 뒤에는 반드시 찬스가 온다는 그 흐름의 미학. 찬스는 4번 타자의 쭉 뻗는 홈런에서 올 수도 있지만 상대의 어이없는 실책 하나에서 흐름이 말도 안 되게 뒤집혀버리기도 한다. 나맘ㄴ의 필살리고 승부를 해야 하는 순간이 있는가 하면 보내기 번트, 희생플라이, 고의사구처럼 현재를 희생해 뒷일을 도모해야 하는 순간도 온다. 투수는 타자를 끊임없이 속이고, 타자는 그 속임 안에서 타이밍을 잡아채야 한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 매회 매 순간 어떤 실투가 어떤 스윙이 어떤 수비실수가 경기 전반을 망쳐버릴지 모를 일이기때이다. 이 드라마는 30대에 접어드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30대의 우리는 9회말 2아웃에 놓여있다. 물론 7회쯤 굳히기 타점을 뽑아내고 느긋하게 인생을 즐기고 있는 30대도 있겠지만 대체로 그러하지 못하다. 온갖 찬스와 시련을 반복해 오며 어찌어찌 경기를 끌어온 우리. 사랑에 지치고 희망에 배신당하고 냉혹한 사외에 당황하면서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어 9회 말에 들어선다. 첫 번째 타석은 주춤거리는 사이 놓쳐버렸고, 두번째 타석은 성급하고 무모한 스윙으로 허무하게 날아가 버렸다. 이미 체력도 바닥이 났고, 놓쳐버린 수많은 찬스를 무위로 돌려버린 후회가 머릿속을 온통 어리럽힌다. 전화에 맞은 데드볼로 타석에 바짝 다가서기조차 두렵지만 그렇다고 희망을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100% 희망이 없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야구이고, 100% 희망이 없어졌다 해도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의 잔인함이다.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내 마음을 움직인 목소리! 넌 누구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소심 끝판왕 정기(윤상현)는 대기업과의 납품계약에서 잇따른 실수로 성질 더럽고 깐깐하기로 유명한 욱다정 팀장(이요원)의 눈 밖에 나, 계약을 망친다. 퇴사 위기에 놓인 정기는 사태 수습을 위해 다정이 머물고 있는 호텔로 찾아가는데…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친구가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민낯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사람이 질투와 욕망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은 결코 한 가지 감정이 아닐 것이다. 거기엔 그리움도 있고, 육체도 있고, 미움도 있고 또 집착도 있다. 그래서 사랑은 강하고 뜨거운 것이다. 이 드라마는 사랑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받아야 하는 주인공들을 통해 사랑의 실체가 무엇인가 되묻고자 한다. 상처 없는 사랑 없듯이 위로 없는 사랑도 없다.. 그래서 사랑은 아프지만 기꺼운 것이다.

1978년 말죽거리의 봄, 현수는 강남의 정문고로 전학온다. 정문고는 선생 폭력 외에도 학생들간 세력다툼으로 악명높은 문제학교. 이소룡 열혈팬이라는 이유로 금새 죽고 못사는 친구가 된 모범생 현수와 학교짱 우식. 하교길 버스안에서 올리비아 핫세를 꼭 닮은 은주를 보고 동시에 반하는 현수와 우식. 하지만 은주는 다정한 현수보다 남자다운 우식에게 빠져든다.

우정과 사랑, 그리고 야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세남자의 이야기. 그 무대는 남자들이 동경하는 정치계, 경제계, 그리고 주먹계이다. 야망과 음모가 혼재하는 이 세가지 세계에 각기 개성이 다른 세 명의 남자가 서있다. 세명의 남자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랐고, 사람들은 이 아이들을 '삼총사'라고 불렀다. 결손 가정의 자식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친하게 지냈으나, 사실 이 삼총사 중 한 친구는 재벌의 아들이었다. 그는 본의 아니게 삼총사 중 다른 친구의 정계 진출기회를 빼앗아버렸고, 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여자와 사귀게 된다. 이러한 갈등 속에서 삼총사는 흩어지고 서로 반목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식으로 자신의 야망을 펼쳐 보려던 세 친구들은 점차 그세계에 염증과 한계를 느낀다. 참신하고 올바른 꿈을 안고 들어섰던 그들은 어느새 개인적 욕망에 사로잡혀 초심을 잃어 버린 채 방황하는 자신들의 모습을 본다. 결국 그들은 썩은 기성세대의 하수인이 되어 편안히 안주하는 길을 버리고 자신들의 정직한 소신을 펼치려고 하는데..

감독: 김인수
눈부신 여름날, 바다로 떠난 여덟명의 아이들. 그들의 피로 불게 물드는 해변...컴퓨터 통신 바다 사랑 동호회 의 회원인 재승, 상태, 원일, 도연, 유나, 남경, 영우, 정민. 8명의 아이들이 해변으로 여름여행을 떠난다. 여행에 대한 부푼 기대를 안고 일차 집결지인 진주행 열차에 몸을 싣는 도연. 그러나 기차가 종착역에 다가갈 무렵, 객실엔 검은 그림자가 나타난다. 사람들이 빠져나간 객실에 홀로 남겨진 도연. 누군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얼굴을 가린 벙거지 모자와 투박한 웰트화, 그리고 손에 들린 섬뜩한 칼날... 칼날은 도연의 목을 주저없이 관통한다. 차창을 물들이며 뿜어져 나오는 붉은 선혈. 아이들은 피로 얼룩진 차창을 보지 못한 채 해변으로 향한다. 그런 아이들을 집요하게 따라잡는 검은 그림자의 시선. 자신들을 뒤따르는 죽음의 그림자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귀를 찢는 락사운드와 함께 해변으로 질주한다. 섹시한 비키니, 수쿠버 다이빙, 아름다운 해변의 별장, 그리고 서로를 탐지하는 호기심 어린 분위기... 아이들은 자신들 주변을 맴도는 선명한 웰트화 자국을 보지 못한채, 아름다운 해변에서의 첫날을 보낸다. 하지만 그날밤, 아이들의 술자리. 숨겨뒀던 샌드맨 의 존재가 재승의 입을 통해 튀어나온다. 샌드맨은 얼마전까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바다 동아리 회원이었다. 의혹어린 자살로 통신을 뜨겁게 달구고 사라지기 전까지...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임진승
“죽고 싶으면 내 눈에 안 보이는 데서 죽어...”냉철하고 이성적인 교도관 서준. 그러나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는 그의 일상은 한없이 적막하다. 어느 날, 교도소에 살인 혐의을 받은 ‘은하’가 들어온다. 일하던 식당 사장을 협박하고 살인까지 하게 된 사건의 피의자. 다른 수감자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은하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유산을 하게 되고, 서준은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중국으로 탈출한 탈북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은하.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중국과 동남아를 떠돌다 한국으로 들어왔지만 국적취득을 실패하고 여기저기 떠돌다 살인혐의를 받은 여자. 삶에 아무런 의지가 없는 은하는 검사 앞에서도 국선 변호사가 와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은하를 지켜보던 서준은 그녀의 깊은 슬픔에 동요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한 두 사람.두 사람을 지켜보는 주변은 술렁이기 시작하고 그녀의 현실은 더욱 참담해지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신동엽
소불위 갑(甲)에 맞서는 변두리 취준생의 통쾌한 역전극!“세상이 나쁜 놈 천진데 내가 무슨 갱생이 돼?” 취직은 진작에 포기한 달관력 99.9%의 취준생 풍호(이주승)는 리얼맞짱게임으로 용돈벌이나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나 의협심 100%를 탑재한 형사 강호(이정진)는 동생 풍호가 한심할 따름이다. 현피에 의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강호는 뜻밖의 제안을 받고 현장으로 출동하지만 상대의 잔인한 수법에 속절없이 당하고 만다. “어쩔 수 없어, 있는 놈이 계속 이기게 되어 있어.” 형의 복수를 위해 범인을 쫓던 풍호는 겉모습은 게임회사 CEO이지만 실상은 승부에 미친 게임중독자 한재희(오지호)를 찾아내고, 형을 대신한 복수의 한방을 준비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이창열
사람을 미치게 하는 무서운 숫자 ‘시청률’...드라마국 8.3%, 예능국 6.6%....오늘도 TV 앞에 모인 사람들은 시한부 남편 도준과 그의 아내 영애를 보며 함께 웃고 눈물 흘린다.방송이 끝난 후 또 한 번 시청률 1위를 기록하자SNS와 온라인에서는 도준과 영애에 대한 기사와 가십으로 도배된다.다음 날, PD 석진에게 도준은 돌연 촬영 중단을 선언한다.점점 더 나빠지는 몸 상태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것시청률에 미친 석진은 포기하지 않고, 방송에 중독된 영애에게 시청률 조작을 위한 거대한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이후, 도둑 촬영과 악마의 편집으로 내보낸 방송은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된다.석진은 도준의 임종 장면을 촬영하기로 결심하고,아무것도 모르는 도준과 영애는 마지막 방송 촬영이라는 석진의 부탁을 받고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6월, 당신이 몰랐던 카메라 뒤의 진실이 공개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이은희
23년 전 첫사랑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다라디오 DJ ‘형준’은 어느 날, 생방송 중에 도착한 낯익은 이름의 편지 한 통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사연을 보낸 이는 바로 23년 전 가슴 한 켠에 묻어두었던 첫사랑의 이름 ‘정수옥’. 그녀의 손글씨로 정성스레 쓰인 노트를 보며 형준은 잊고 지냈던 23년 전의 기억들이 되살아나기 시작하는데…1991년, 여름방학을 맞아 ‘수옥’이 기다리고 있는 고향 섬마을에 모인 ‘범실’과 친구들. 다섯이어야 오롯이 하나가 되는 이들은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시간들로 여름날의 추억을 쌓아간다.그리고, ‘수옥’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 ‘범실’의 마음…열일곱 ‘범실’과 ‘수옥’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단 하나의 첫사랑!그 해 여름, 아련한 추억 속으로 음악비행이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태영
분유에 소주를 타서 자신의 아기를 재우고, 그 사이 몸 파는 일을 하는 유리. 서서히 육아가 힘에 부쳐 가던 어느 날. 그녀에게 아기를 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본능적으로 아기를 외면한 그녀가 느끼는 감정은 슬픔보다는 시원함이 우선한다.작품의 모티브는 제정 러시아 시대의 농노들이 아기에게 보드카를 먹여서 재우고는 일하러 나갈 수밖에 없었다는 문장을 접하고서이다. 특히나 모성애를 중시하는 한국적인 상황에서 여자, 그 개인의 이기적인 권리에 대한 사색을 도모할 수 있는 짧은 영화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

감독: 정영배
잃어버린 기억… 지워진 나의 자아… 누군가의 조작일 수도 있다! 자동차 폭발사고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한 상우, 사고로 기억은 잃었지만 옆에서 헌신적으로 자신을 보살피는 아내 윤희 덕분에 다시 행복했던 일상으로 돌아 온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과거의 자신과 아내가 말하는 자신 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끼고 의심 하기 시작하는 상우. 심지어 아내에게 내연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과거를 밝혀 내겠다는 집착은 커져만 간다. 게다가 은밀하게 자신의 뒤를 쫓는 남자까지 등장하면서 상우는 점점 더 혼란에 빠진다. 잃어버린 과거 속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그 충격적 진실이 이제 밝혀진다.
미스터리
감독:
오디션을 통해 구성된 합창단이 힘든 연습과정을 거쳐 무대에 서게 된다는 이야기
코메디,뮤직

감독: 최우제
대부업체 대표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통해 국회의원과 정치를 풍자한 영화
코메디

감독: 임성찬
편안한 잠을 갈망하는 한 소녀의 성장통. 꿈과 현실 사이에서의 방황, 그리고 선택.. 16살 열린이는 잠이 오지 않아 가끔 약을 먹는다. 피곤한데도 잠은 오지 않는다. 아마 2년전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한꺼번에 잃고 의대 실험용으로 넘겨진 엄마의 시신을 찾고 하나뿐인 동생을 위해 원조교제를 시작한 그 때부터일꺼다. 얼마전 멋진 남자 친구가 생겼다. 평범한 데이트도 했다. 모든 게 일상적이고 평범해 보인다. 그렇지만 그 뒤엔 16살 소녀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벅찬 현실이 늘 존재할 뿐….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한은지
반지하에 살고 있는 종우와 승재. 그 아이들 앞에 학습지 판매원 경수가 나타난다.
드라마

감독: 박지수
암암리에 구매한 약을 먹고 꿈속에서 짝사랑하는 문기와 연애 중인 대학생 재은. 현실에서의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던 어느 날, 독특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남자 희도와 우연히 마주친다
드라마
감독: 이혜빈
오랫동안 골목을 지켜온 책방, 이곳의 사장인 지숙에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자꾸만 사라지는 책들과 수상한 검은 후드. 책 도둑을 잡기 위해 지숙은 노력을 하지만 영 쉽지 않다. 그리고 뒤이어 등장하는 수상한 젊은 여자. 지숙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드라마
감독: 이상은
사운드 엔지니어 소영과 한영은 갈대밭에서 바람 소리를 녹음하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이수민
해인은 2등이다. 여자 육상부 2명 중에 2등. 체육 선생님은 도 대회 예선은 유경이만 나가는 게 어떠냐 제안하고, 열등감과 억울함,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복합적인 마음으로 해인은 유경과의 연습 경기 중 일부러 넘어진다. 아무도 해인이 넘어진 이유에 대해 그 아리송한 마음을 제대로 이해해주지 않고 해인은 점점 더 열등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드라마
감독: 송혁조
오랜 기간 연애중인 30대 남녀가 있다. 여자는 낮에 잠시의 시간을 만들어 한동안 못 만난 애인과 섹스를 하기 위해 모텔에 들어간다. 약간의 결벽증이 있는 남자는 모텔이 반갑지만은 않다. 여자는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 남자 친구에게 빨리 섹스를 하자고 닦달한다. 남자는 이어 방안에 모기가 있다며 모기를 잡는데 집중한다. 집중하지 못하는 남자친구에게 짜증이 폭발하는 여자. 과연 이 커플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 할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정진
연기자 오디션이 있는 날. 말끔히 차려 입은 한 지망생이 오디션 장으로 들어간다. 그 지망생을 뒤따르는 의문의 남성이 보이고 드디어 오디션 장에선 총을 이용한 자살연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탕.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코메디

감독: 최영민
도둑 맞은 불상은 우리가 찾는다!부모님과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는 초등학생 진구는 동자승들일 기거하는 절에 들어가게 된다.소심함 성격에 전학 간 학교에서조차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동자승과도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져 정법 스님에게 혼나는 날이 계속 이어진다.그러던 어느 날 절에 도둑이 들어 불상과 탱화를 훔쳐 달아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싸운 법정스님까지 쓰러지게 된다. 유일하게 도둑들의 얼굴을 목격한 진구는 용기를 내어 정법, 가진, 돼지 스님과 함께 도둑을 잡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한다.과연 진구와 동자승 팀은 도둑 맞은 유물을 되찾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액션,드라마
감독: 문종훈
과거 연인과 헤어진 기억을 안고 깨어난 남자. 환영을 보고는 어느곳으로 이끌려 간다. 여러 장소를 지나 도달한 넓은 공간에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진다. 멀리 이를 바라보는 한 여자의 음성으로 복원된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영화는 끝이 난다.
스릴러,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