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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유리
The White Noise (Gangcheol yuri)
미평가
영화2013
분유에 소주를 타서 자신의 아기를 재우고, 그 사이 몸 파는 일을 하는 유리. 서서히 육아가 힘에 부쳐 가던 어느 날. 그녀에게 아기를 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본능적으로 아기를 외면한 그녀가 느끼는 감정은 슬픔보다는 시원함이 우선한다.작품의 모티브는 제정 러시아 시대의 농노들이 아기에게 보드카를 먹여서 재우고는 일하러 나갈 수밖에 없었다는 문장을 접하고서이다. 특히나 모성애를 중시하는 한국적인 상황에서 여자, 그 개인의 이기적인 권리에 대한 사색을 도모할 수 있는 짧은 영화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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