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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명인 포스의 주방 여사 추매옥을 중심으로, 칼자국 깊게 패인 건달 아우라의 주방 보조 가모탁, 반찬은 셀프를 외치는 시니컬한 홀서빙 도하나 그리고 고교생 알바 소문. 대화도 없이 눈빛만으로도 합이 쩍쩍 맞는 국숫집을 운영하는 네 사람의 실제 직업은 슈퍼히어로다. 그들은 죽음의 강을 건너다가 악귀 사냥꾼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은 살리고, 악귀는 잡는 따뜻한 이웃, 카운터들의 통쾌한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펜트하우스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한 여자의 일그러진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 이야기. 우연히 목격한 살인사건에 침묵하는 조건으로 최고급 부동산 정보를 얻게 된 주인공이 강남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고 상류사회에 끼어들어 부동산과 교육, 돈과 지식 두 가지를 다 성공하기 위해 완전히 다른 삶을 선택하는 이야기.

1991년부터 2007년까지 매주 단막극을 선보였던 프로그램.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마음을 몰라 고민이 되거나, 혹은 그의 마음을 100% 알기 때문에 연애에 탄력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드라마와 함께 진실한 사랑찾기 여행을 떠나십시오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숱한 물음표에 빠진 청춘들! 갈팡질팡 방황하는 청춘에게 ‘인생 사부’가 생긴다면? 사부님의 독보적 업적 뒤에는 독보적 라이프스타일이 숨어있다! 인생의 물음표가 많은 청춘들이 사부님의 라이프스타일대로 살아보는 아주 특별한 동거(同居)동락 인생과외! ‘Only 마이웨이’로 사는 전설의 사부님과 함께 한 하루는 이들에게 어떤 깨달음을 안겨줄까?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과연, 상식의 선은 어디까지일까? 마땅히 알아야 될 것 같은 문제, 막상 답을 말하자니 주저하게 되는 그런 문제 대한민국 의무 교육을 마친 이들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문제! 이를 명쾌하게 풀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들이 모였다! 이상은 ‘박학다식!’, 하지만 현실은 ‘박학무식?’ 상식에 목마른 「상식 문제아들」의 유쾌한 밤샘 논쟁!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 가능! 옥탑방 안에서 뇌를 채워가는 ‘지식 토크쇼’ 상식이 밥 먹여주냐? 상식이 밥도 먹여주고, 퇴근도 시켜주는!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본격 상식대첩!

조선 땅에 떨어진 뒤로 400년 넘게 인간 남자 행세를 해온 외계인. 대학 강사로 일하는 지금, 드디어 고향에 돌아갈 수 있게 됐건만, 옆집에 사는 한류 스타와 사랑에 빠져버린다. 종족도, 성격도 딴판인 두 남녀의 달콤 발랄 로맨스.

'능력 있는 고아'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커리어우먼 차윤희가 완벽한 조건의 외과 의사를 만나 결혼에 골인하지만, 상상하지도 못했던 시댁 등장으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최서희라는 주인공의 굴곡진삶을 다양하고 입체적이게 그려나가면서 지나온 우리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만들 것이다. 100여년 전의 인물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결코 다르지 않은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런 느낌은 드라마 토지를 시대를 초월한 생생한 인간 드라마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감독: 김재영
어느 자식과 어느 아버지는 텔레비전 뉴스를 보며 간혹 말다툼을 한다. 그 어느 자식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운동을 하며 이에 관한 영화를 만들고 있고, 그 어느 아버지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한다.

감독: 홍상수
화가인 영수는 오늘 어머니가 위독하시다. 영수는 여자 친구인 민정이 어느 남자와 술을 마시다 크게 싸움을 했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그날 밤 그 일로 두 사람은 말다툼을 하고 민정은 당분간 서로 보지 말자며 나가버린다. 다음날부터 영수는 민정을 찾아다니지만 민정을 만날 수 없다. 그러는 사이, 그가 사는 연남동의 여기저기를 민정 혹은 민정을 꼭 닮은 여자들이 돌아다니면서 몇 명의 남자들을 만나고 있다. 영수는 민정을 찾아 헤매면서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는데, 그게 세상하고 싸우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민정 혹은 민정을 닮은 여자는 영수가 두렵게 상상하는 그녀의 모습을 그대로 닮은 채 “한번도 만나지 못한 그 좋은 남자”를 찾아 헤매고 있다. 둘이 다시 만나는 날, 두 사람은 어떤 식으로건 모든 싸움을 멈추는데, 그게 너무 좋아 믿기가 힘들 수 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차은택
휘성 1집 앨범 Like A Movie 타이틀곡 '안 되나요'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홍상수
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결혼한 사실을 할 수 없이 말하게 되고, 윤은 함에게 많이 실망하게 된다...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 옷도 벗고 그런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강우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지도가 곧 권력이자 목숨이었던 시대, 조선의 진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두 발로 전국 팔도를 누빈 ‘고산자(古山子) 김정호’.하나뿐인 딸 ‘순실’이 어느새 열여섯 나이가 되는지도 잊은 채 지도에 미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지도에 몰두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대동여지도의 완성과 목판 제작에 혼신을 다하는 김정호. 하지만 안동 김씨 문중과 대립각을 세우던 흥선대원군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손에 넣어 권력을 장악하려고 하는데…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고산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전기,시대극/사극

감독: 전규환
한낮 까마득히 높은 빌딩의 건물들이 무수하게 보이는 도시. 차들이 도로 위를 달리고 바쁜 현대인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도시의 빌딩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인다. 캔버스 같은 파란하늘에 하얀 한쪽날개가 퍼뜩 거리고 있다. 그 아래 연쇄살인범의 뒤를 쫓는 화가와 드라이버가 범죄자를 소탕하려는 경찰을 제치고범인 호송차를 들이받고는 연쇄살인범의 장기를 축출해 장기보관함에 넣고 종적도 없이 사라진다. 장기보관함은 장기가 절실히 필요한 극빈국의 아이들에게 전해진다. 화가와 드라이버는 베일에 싸인 인물들로 현실 너머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만 같다.숙소로 돌아온 화가는 늘 그렇듯 화폭에 그림을 그리고, 옆방의 드라이버는 미군 클럽에서 만난 에스토니아 여인인 엘베와 사랑스런 교감을 나눈다. 엘베는 아버지의 도박 빚으로 러시아 갱들에게 시달리다 이곳저곳으로 팔려 다니다 한국에 들어와 클럽에서 일하는 신비한 매력을 지닌 여인으로, 화가의 숙소에 드라이버와 함께 머물며 한여름에 모피를 걸치고는 에스토니아에 있는 그녀의 쌍둥이 자매 크리스티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그리워한다. 한편 엘베의 새로운 파트너인 드라이버와의 관계에 분노한 미군이 이들의 뒤를쫓으며 위협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미군은 넓은 벌판위에 이 둘을 세워두고 보란 듯이 해친다. 화가는 자신의 오토바이를 이끌고 드라이버가 위치한 넓은 벌판으로 달려와 엘베와 드라이버의 마지막을 위로하며 이들이 타고 있던 차에 불을 붙여 폭발시킨다. 미군이 머물고 있는 숙소로 향한 화가는 미군을 자신의 그림도구 칼로 찌르고 엘베의 모피를 챙겨 에스토니아로 떠난다.알 수 없는 기운이 화가를 엘베의 쌍둥이 자매인 크리스티가 머물고 있는 에스토니아로 이끌어가고 화가는 엘베의 모피를 전해준다. 한국으로 돌아온 화가는 이들을 둘러싼 러시안 갱들에 의해 운명을 가르는 순간을 맞닥드리게 되고 빛이 공간을 아우르며 화가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최영철
임시정부 첩보원인 김정균은 산서성을 장악하려는 일본 대백 기밀공작을 파괴하기 위해 급파된다. 정균은 단독으로 산서성 총사령관 염석산을 찾아가 최후의 방해작전을 수행한다. 일본군은 협상이 실패 한 것을 알고 염석산에게 남의사 대원들과 정균이 나타나 모두 격퇴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균은 사랑하는 여인 섭파를 잃고 부상을 입은 몸으로 돌아가는 그에게는 임무를 성공한 조그만 위안만이 있을 뿐이다.
액션
감독: 이광국
이광국 감독은 데뷔작 로맨스 조 (2011)에서 이야기가 이야기를 낳는 독특한 화술로 주목 받았는데 두 번째 영화 꿈보다 해몽 역시 이야기의 구조가 눈길을 끈다. 이번에도 현실과 비현실이 이음매 없이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영화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연극 공연을 하는 날 관객이 한 명도 없자 여배우는 단원들에게 화를 내고 극장을 나선다. 근처 공원에 간 그녀는 남자친구를 불러내서 최근 영화 출연이 성사될 뻔 했다가 무산된 얘기를 한다. 남자친구는 여배우를 달래려 하지만 잘 되지 않고 그녀에게 이제 그만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다. 같은 공원에서 여배우는 행동이 수상한 형사도 만난다. 담배를 피우는 여배우에게 공원은 금연구역이라며 시비를 걸던 형사는 조금 전 근처에서 자살한 여인을 보고 왔다고 말한다. 형사는 자동차에서 질식사한 여자 이야기를 하는데 뒤이어 형사의 이야기처럼 여배우가 자동차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자살하려던 여배우는 차 트렁크에 갇혀 있던 형사를 만나고 이야기는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향한다. 과연 여배우를 둘러싼 상황은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드라마,코메디
감독: 창
그날 밤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한 밤 중에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누명을 쓰고 쫓기던 여훈 (류승룡)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된다.여훈의 담당의사 태준 (이진욱)은 그 날 이후 갑작스런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되고,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병원에서 여훈을 빼돌려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한편, 사건의 음모를 직감한 여형사 영주(김성령)와 범인 검거율 100 %인 광역수사대 송반장(유준상)이 새롭게 사건에 개입하게 되는데.. 살인용의자 여훈!그와 동행하는 공범자 태준!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들을 쫓는 두 명의 추격자!36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쫓는 자도 쫓기는 자도 모두 표적이다!
드라마,액션
감독: 홍상수
빚 때문에 지방 펜션으로 어머니와 같이 도망 내려온 딸은 무료함을 떨쳐내려 내일의 할일 을 적어본다. 펜션 근처 동네를 구경하고, 해변을 구경하고, 맛집을 찾아보고, 갯벌체험을 해보고, 누군가와 배드민턴을 치고... 내일이 왔을 때 과연 그녀의 계획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2012))
드라마

감독: 김용화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번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유준상
40대 중반의 준상은 20대 준화에게 삶의 방식, 살아가는 데 있어 좋은 방향을 알려주려고 한다. 준화에 대한 애정은 가득하나 표현이 서툴러서 준화의 행동 하나하나에 잔소리를 하게 되고, 준화는 준상의 잔소리가 그리 좋지만은 않다. 무작정 음악 여행을 떠난 준상과 준화는 남해로 가는 길에 음악을 만든다. 바람 쐬는 길을 걷다가, 하얀 나비와 인사를 나누고,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오래된 나무 그늘에 앉아서 준화는 기타를 치고 준상은 노래를 부른다. 음악 작업 중에 잦은 의견 충돌로 언쟁을 하다가 헤드폰을 던지며 자리를 박차고 나온 준상은 혼란에 빠지고, 준화는 자신도 나이 들수록 준상처럼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하고 뻔뻔해질까 봐 걱정되고 혼란스러워지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홍상수
강변의 호텔에 공짜로 묵고 있는 시인이 오랫동안 안 본 두 아들을 부른다. 아무 이유없이 죽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부른 거다. 한 젊은 여자가 같이 살던 남자에게 배신을 당한 후 강변의 호텔에 방을 잡았다. 위로를 받으려 선배 언니를 부른다. 다들 사는 게 힘들다. 그 강변의 호텔에서 하루는 하루가 다인 양 하루 안에서 계속 시작하고 있고,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만 보고 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오정민
29세의 서울 소재 대학생, 백설은 최근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뒤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갑자기 대구에서 엄마, 해숙이 백설을 찾아와서는 느닷없이 자기 인생을 찾으러 혼자 세계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뒤이어 앞으로는 경제적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고 냉정하게 선을 긋는 해숙. 이에 당황한 백설은 아직 경제적 능력도 없고 해숙에게서 독립할 준비가 안 됐다고 따져보지만 해숙은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유준상
남미에서 NGO 활동을 하던 여자가 한국에 들어온다. 한 달 동안 한국에 머무르는 여자는 오랜만에 만나는 남자와 많은 시간을 보내려 하지만, 남자는 방송국 일로 바쁘다. 여자는 남자에게 서운한 마음이 쌓이고, 남자는 노력하는 마음을 몰라주는 여자가 서운하다. 다툼도 잦아지고, 여자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늘어만 간다. 깃털처럼 가볍게 는 배우 유준상이 직접 출연하고 연출한 작품이다. 한 마음으로 만났어도 사실은 같은 것을 서로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다른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각자의 경험이 말해 줄 것이다. 영화는 여자의 속마음을 들어 볼 수 있는, 영화만이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순간, 즉 여자를 제외하고는 모든 세상이 정지하는 순간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영화 속 호랑이와 물고기처럼 같은 세상에 살 수 없는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감정적 공존의 공간을 우리는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양익준, 김인선
1. 선우와 익준한 연인이 같은 영화 공동연출을 하며 사랑과 이별에 대해 고민하는 이야기2. 하나이야기오랫동안 연을 끊은 아버지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하나는 생전 처음 본 이복동생을 떠맡게 된다.3. 깃털처럼 가볍게음악이 흘러나오는 서울과 전주. 하루하루 가벼워지고 싶은 소망을 담은 연인의 사랑 이야기
드라마,멜로/로맨스,옴니버스

감독: 이원회
멀지 않은 미래, 21세기 후반 서울.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던 안드로이드 헬퍼봇인 ‘올리버’와 ‘클레어’가 인간들이 버린 낡은 아파트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구형이 되었다는 이유로 인간들에게 버려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둘은 우연히 서로를 마주치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진다. 주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함께 하던 둘은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배우게 되고 사랑의 감정까지 느끼게 되는데… 사랑의 감정이 깊어질수록 고통 또한 깊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자 둘은 서로를 위한 마지막 선택을 하려고 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지컬
감독: 유준상
힘든 촬영을 마친 준상은 마음에 평온을 찾으려고 몽골로 향한다. 사막으로 가는 여정은 순탄치 않고 준상은 수많은 길에서 나는 어디로 가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지 고민 한다. 몽골에 오기 바로 전날 만난 사람의 갑작스런 부고 소식을 들은 준상은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상념에 빠진다. 모래바람이 부는 사막 정상에 오른 준상은 평온을 찾았을까? 우당쾅쾅 길 위에서 고요와 만났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전규환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스릴러

감독: 정지영
이것이 무슨 수사여? 똥이제!1999년 전북 삼례의 작은 슈퍼마켓에서 강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경찰의 수사망은 단번에 동네에 사는 소년들 3인으로 좁혀지고, 하루아침에 살인자로 내몰린 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감옥에 수감된다.이듬해 새롭게 반장으로 부임 온 베테랑 형사 '황준철'(설경구)에게 진범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고, 그는 소년들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재수사에 나선다.하지만 당시 사건의 책임 형사였던 '최우성'(유준상)의 방해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고, '황반장'은 좌천된다.그로부터 16년 후, '황반장' 앞에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윤미숙'(진경)과 소년들이 다시 찾아오는데…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