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4개, KMDB 5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주인공 메리가 불법으로 말기 환자들의 안락사를 돕는 내용을 그린 의학 스릴러물. 동명 캐나다 드라마 한국 리메이크

카이스트 출신의 합리적 개인주의자 차연호와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겸비한 교통조사계 에이스 민소희가 교통범죄수사팀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로 위 범죄 추적기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 우리 사회 음지에서 병들고 죽어가는 이들이 있다. 그 죽음이 자연의 농락이 아닌 ‘인간’의 농락일 때, 사후치료가 아닌 사전 예방이 문제일 때, 그것이 돈, 이윤과 직결되어 있어 국민 대다수의 편의와 국가 경제의 부흥과 첨예하게 맞서 있을 때,,그래서 대부분이 살그머니 눈감아 버리고 싶어 할 때, 닥터 탐정이 그 원인을 파헤친다. 이유 막론하고, 상대 막론하고. 파급 효과 막론하고. 산업 재해. 인위적 환경 재해. 직업병들의 수면 및 진실을 까발린다!
감독: !HS 박준우 !HE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HS 박준우 !HE
정신지체 특수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하고 있는 상두. 이제 거의 끝이 보인다. 계속 함께 마주치며 지내던 고등학생 아이들과도 무척 친하다. 근데 유독 한 녀석. 준우는 참 힘들다. 날씨가 더워지고 매미소리가 우렁찬 여름이 오면 준우는 기분이 좋다. 매미소리를 실컷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두는 매미소리를 들으며 즐거워하는 준우를 그냥 보고만 있지 않는다. 결국 힘으로 준우를 제압한다. 더위가 절정인 오후가 되자 비가 툭툭 떨어지고 매미소리는 빗소리가 커지며 사라졌다. 상두는 매미소리를 듣지 못해 불안해진 준우를 주시하지만 한눈을 판 사이 준우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 운동장에 있던 느티나무에 매달린 준우는 매미소리를 내며 울기 시작하고 상두는 그 모습을 쳐다볼 수밖에 없다. 실컷 울고서 만족한 준우가 나무에서 내려온다. (2011년 37회 서울독립영화제)연출의도 정상인의 반대말은 비정상인일 수 있다. 하지만 장애인의 반대말은 예비 장애인일 수밖에 없다. 지적장애학교에서 공익근무를 하며,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람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보아지는 나의 모습이 과연 어떠하였을지 생각해보았다. 무더운 여름철, 매미 우는 소리를 맴맴맴이라 하든, 앵앵앵이라 하든, 그것을 다양성의 한 측면으로 상대를 바라볼 수 있게 된 모습을 비추려 애썼다.
드라마
감독: !HS 박준우 !HE
2020년, 전세계적인 전염병인 코로나19로 인해 몇달간 열심히 준비하던 공연이 엎어진 예지의 공연팀.이들이 마지막 마무리를 하기위해 비대면으로 만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HS 박준우 !HE
새로 이사 온 집에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스릴러
감독: !HS 박준우 !HE
교수대로 향하는 사형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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