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1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조선 물류, 경제의 중심지인 한강 마포나루에서 왈패로 시작한 한 남자가 몸 하나로 조선의 전설이 되는 대서사극

돌아온 빅병과 용감한 이단 호랑이의 글로벌 도전기

줄거리 정보 없음

똑같이 생긴 카페 아르바이트생 정다은과 데뷔 5년차 아이돌 김별이 우연히 만나 일주일간 서로 삶을 바꿔 살게 되며 그곳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그린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대한민국은 연기돌 전성시대! 가수와 연기자의 경계가 무의미해지고 있는 요즘, 늘 ′′배우 기근′′ 상태라 외치는 드라마와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킬 ′′차세대 연기돌′′을 찾아라! 과거 발연기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안정된 연기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인정받는 연기돌의 등장은 여전히 진행중~!! ′′아이돌, 연기돌이 되기 위해 사각의 링 위에 서다′′ 8명의 현직 아이돌이 사각의 링에서 연기대결을 펼치는 에서는 싸이더스iHQ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 할 차세대 연기돌을 찾는다. 숨겨왔던 연기에 대한 끼와 재능 찾기는 물론, 연기의 희노애락을 모두 마스터 해야만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 되는 연기돌 등용문 !!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손현록
어떤 열일곱의 치열한 첫사랑여름 방학이 시작되던 날, ‘다영’은 만난 지 ‘28일 만에’ 다른 여자가 생긴 전 남친 ‘병훈’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다.어떻게든 이 사랑을 지키고 싶은 '다영'은 무모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열일곱, 사랑의 힘으로만 버텨내기엔 벅찬 감정의 소용돌이가 더욱 거세진다.
멜로/로맨스,미스터리,스릴러,청춘영화,드라마,가족

감독: 김수정
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든 폭발적 신드롬의 주인공!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극장에서 만난다!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가 스크린으로 펼쳐진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민준기, 전원창
ks 뮤직 안정혁대표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주인공 ‘주연’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다.쌍둥이 언니인 작곡가 ‘해연’이 눈앞에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해 언니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 되건만 현실은 만만치 않아 번번이 데뷔가 무산됐고, 아이돌만이 판치는 k팝 현실에선 락 밴드는 갈수록 설자리를 잃어 가는데...시한부 선고를 받아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버지 생전에 아버지의 소원인 방송출연을 위해 안정혁 대표의 속셈을 알면서도 나비효과밴드를 재결성한 ‘주연‘...과연 애벌레가 누에고치를 벗어나 아름다운 나비가 되고, 그 나비의 우연한 날개짓이 거대한 태풍을 몰고 온다는 나비효과!!이름 그대로 음악계에 태풍의 눈으로 부상할 수 있을까?태풍의 눈이 되도록 나비효과를 기대하며........?음악은... 만드는 사람의 것일까? 듣는 사람들의 것일까??음악은... 만드는 사람을 위한 것일까? 듣는 사람을 위한 것일까?
드라마,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홍태선
귀신 보는 것이 유일한 스펙인 신입 FD ‘태민’(정진운)은 어렵게 취업한 스튜디오에서 야간 순찰을 돌던 중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안서현)를 만나게 된다.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하던 일상 속 어느 날, 이들의 유일한 일자리이자 잠자리인 스튜디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귀신 보는 신입 FD X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일자리와 잠자리 사수를 위한 좌충우돌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코메디,공포

감독: 윤재호
윤재호 감독은 지금까지 다큐 2편, 극영화 1편을 만들었는데, 전부 출중한 만듦새를 지녔다. 그 중 극영화인 뷰티풀 데이즈 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소개된 바 있다. 올해는 비전과 와이드앵글 경쟁부문에서 각각 극영화와 다큐가 동시에 선정되는 전무후무한 성과도 얻어냈다. 감독은 파이터 에서 다시 탈북민을 주인공으로 한다. 탈북민 진아는 한국에서의 힘겨운 삶을 시작하며 복싱 도장에서 청소부로 일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다시 한 번 인생의 전환을 맞게 된다. 파이터 는 탈북민에 관하여 자칫 자극적으로 묘사될 수 있는 지점들을 걸러 내며 신중하게 기술해내는 한 편, 영화의 주인공으로서 진아의 굴곡진 삶을 면밀하고도 숨가쁘게 포착해낸다. 인물에 관한 성찰과 미학적 시도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 (정한석)
드라마

감독: 박남원
거동 못하는 남편과 시어머니 시집살이, 그리고 군것질 좋아하는 비만 아들 때문에 걱정이 태산인 고수남편이 사기꾼에 속아 전 재산을 날린 충격으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후,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닭 집에서 닭 모가지 쳐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것이 전부다.우연히 고등학교 동창 미연의 심부름을 해주다가 청부살인 계획을 알게 되었다.돈 많은 여회장(선재)을 없애주면 4000만원을 더 준단다.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대학동창을 죽이겠다는 미연을 마음이야 말리고 싶지만, 작업(?)을 하면 돈이 생긴다는 말에 마구 흔들리는 고수. 사람 죽이는 게 닭 모가지 치는 것과는 다르지 않은가!그래, 결심했어. 사람이 맘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잖아!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오안, 브리짓 부이오
고 김창열 화백은 물방울이라는 하나의 모티브를 중심으로 그의 깊은 작품 세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한 예술가의 불가사의한 세계와 이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그의 아들인 영화감독 사이의 협업으로 이 명상적이면서도 침묵의 소리가 들리는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물방울은 한국과 아시아의 슬픈 역사를 응축한 상징이며 그의 평생의 작품들을 통해 또한 그의 가족과의 삶을 통해 조용히 그러나 힘있게 세계를 향한 메아리가 됩니다.
인물

감독: 이충렬
다큐멘터리 워낭소리 (2009)를 연출했던 이충렬 감독의 재기작이자 극영화 데뷔작. 진도 지방의 전통적인 장례 민속놀이 다시래기의 명인과 그의 딸과 손녀에 관한 이야기. 딸은 오랫동안 집을 떠났다가 빚더미에 쫓겨 고향으로 돌아오는 신세가 되었는데, 여전히 아버지와는 불편한 관계다. 아버지에게는 그의 혼이 담긴 다시래기 뿐이고 아버지의 외면 속에 죽어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딸에게 여전히 상처와 병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이 가족에게도 조금씩 회복과 희망의 기운이 감돈다. 가족 삼대의 갈등과 화해, 한 민속 명인의 집념 어린 예술혼 등을 다루는 과정에서 이충렬 감독은 다시래기의 연희극을 주요 대목마다 과감하게 도입하면서 연희극과 영화 그 어딘가에서 전통적이면서도 생경한 감정을 자아낸다. (정한석)
가족,드라마
감독: 김경윤
농업 특성화학교인 영월중의 학생회장 선거 Day-1. 집안 대대로 라이벌인 주하와 철이 출마선언을 했다. 이기고 싶다는 욕망에 치열한 부정선거를 벌이는 두 사람. 선관위의 살벌한 감독을 피해 화려한 기술을 펼친다!연출의도: 민주주의를 연습한다는 명분하에 치러지는 전국 중, 고등학교의 학생회장 선거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전쟁같은 입시문화는 학생회장직 또한 입시를 위한 하나의 스펙으로 만들었다. 좋은 대학교에 가는 것이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가르치는 어른들. 삶을 경쟁하면 그것은 생존이 되기에 학생들은 절박해질 수밖에 없다. 농경사회 는 경쟁만이 사회의 유일한 문법이 된 상황에서, 개인이 양심이 얼마나 위태로워지는가에 대해 아이들의 눈을 빌려 이야기하고자 한다. 학생회장 자리를 놓고 불붙은 경쟁. 출사표를 던진 두 후보는 양심을 거하게 팔아치우고, 승리하기 위해 다른 것이 아닌 어른들의 역사를 벤치마킹한다. 숨막히는 부정선거를 치르는 어린 후보들. 아이들의 사회는 기성사회의 과오를 무섭도록 투명히 반영한다. 어른들은 관심이 없거나, 자신의 잇속 챙기기에 바빠 아이들의 진흙탕 싸움을 멈추지 못한다. 그들의 재기발랄한 표 모으기 전쟁을 지켜보다보면, 당장은 웃을지라도 곧 씁쓸함이 밀려들 것이다. 한 차례 휘몰아친 부정선거에도, 영월중 학생들은 자신들에게 걸맞는 학생회장을 선출하는 데에 성공(?)한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15세들의 살벌하고 치밀한 정치극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성용
과거와 현재의 존재 그리고 내일의 희망을 춤을 통해 표현하는 현대무용 공연 영상
드라마
감독: 정은욱
선주는 아이를 잃고 실의에 빠진다. 아이가 세상을 떠나는 날, 인공위성 하늘호는 성공적으로 하늘을 날았다.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아이에 대한 상실감으로 선주는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간다. 그리고 우연히 우주에서 온 신호를 통해 아이의 존재를 느낀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승주
청소년에게 담배를 대리 구매 해주는 '댈구'로 돈을 챙기는 성재. 어느 날 예상치 못한 구매자를 만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정선
개구리를 좋아하는 ‘연후’가 학교에서 벌어지는 장기 자랑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반장인 ‘민지’가 있는 멜로디언 합주 그룹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최연정
시골소년이 우연히 축구를 접하게 되어 축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여 커가는 내용
드라마
감독: 김남수
“팔이 아프니까 팔이 있다고 느껴져요”. 볼품없는 복서 민주는 자신의 마지막 시합에서 그토록 원하던 우승 트로피를 가졌지만, 전부였던 남자친구 현호를 잃었다. 어느새 유리병의 마시멜로는 넘쳤고 민주의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드라마,액션

감독: 김시우
벼랑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하다!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남자,처음부터 잃을 게 없던 여자,그 둘은 나락의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용균
여든의 은심(나문희)은 60여 년 만에 고향을 찾았다. 상처 입고 도망치듯 떠나온 자신과 달리, 여전히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정다운 옛 친구들 금순(김영옥)과 태호(박근형)와 얼마간 함께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삶보다 죽음이 가까운 나이, 아프지 않은 곳 하나 없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잘 살았다 싶다. 소풍 은 나이 듦, 병듦, 돌봄, 존엄한 삶과 죽음이라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생의 마지막 질문에서 시작한다. 은심과 친구들 저마다 홀로 감당해 온 지난 세월이 있지만, 이들의 시선은 과거의 체증을 푸는 일보다 다가올 시간을 잘 받아들이는 데로 향한다. 끝까지 자존감을 잃지 않고, 자기 자신으로 살고 싶은 꼿꼿한 이들의 소풍 길은 그렇게 시작된다. 극 중 인물들만큼 연륜이 쌓인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의 소탈하고 소박한 연기 앙상블을 보는 건 흐뭇한 일이다. (정지혜)
드라마,가족,로드무비

감독: 형슬우, 고희섭
“지우지 말 것, 지워지지 않으니까”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은 귀신을 감지하는 앱 ‘영’을 개발하고, 한밤중 금기된 장소에서 위령제로 봉인되어 있던 귀신들을 깨운다. 사건현장 청소부, 승객 단 둘인 버스에 탄 고등학생, 중고폰을 매입한 매장 직원, 요양보호소 환자와 막 자취방을 구한 여성 등 핸드폰을 지닌 누구에게나 앱이 무작위로 깔리며 저주가 들이닥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일상공포… ⚠ 치명적인 오류: 저주를 종료할 수 없습니다!
공포,스릴러,옴니버스
감독: 이수지
미인대회 신청자가 없자, 주최 측이 대회 운영을 위해 동네 요정과 단골 술집 마담 및 미용실 원장까지 동원해 대회를 치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드라마,뮤지컬

감독: 노언식
황폐한 재개발구역에서 홀로 어린 하윤을 키우는 은희, 그녀는 땅에 박힌 못을 꽃이라 믿는 딸의 믿음을 지켜주기 위해 새벽마다 못을 꽃모양으로 바꿔 놓는다. 그러던 어느날, 하윤은 못으로 만든 꽃을 채집숙제로 가져가겠다며 고집을 부리고, 은희는 고뇌에 빠진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