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개, KMDB 15개)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가 쏟아져 내리는 세계. <매드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저 세상 힙스터들의 숏폼 파이트!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의 ‘1PICK’이 되기 위한 Mad Zenius들의 솔직하고 발칙한 '좋아요' 전쟁이 시작된다!
감독: 잉마르 베르히만
한순간에 소통을 단절한 배우 엘리자베스가 정신병원에 들어간다. 한편,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충실한 젊은 간호사 알마가 그녀를 담당하게 된다. 어느 날, 알마는 엘리자베스가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에 쓴 자신에 대한 이야기에 상처를 받고, 이유 모를 분노를 느낀다.영화를 철학적 성찰의 도구로 이용한 스웨덴의 거장 잉마르 베리만의 작품으로 늑대의 시간 (1968) 치욕 (1968)으로 이어지는 ‘예술가 3부작’의 하나이다. 특히, 클로즈업 장면은 최면적인 강렬함으로 다가온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경찰의 의뢰로 부업 삼아 살인 청부업자 행세를 하는 온화한 성품의 교수. 그런 그가 잠재 고객에게 끌리기 시작하면서 여러 문제가 연쇄적으로 터져 나온다.
액션,코메디
감독: 알프 쉐베르그
스트린드베리 원작의 희곡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어느 귀족 집안 아가씨의 비극적인 사랑의 종말을 그렸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Sandro Sequi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마우리치오 델 피콜로, 로베르토 델 피콜로
미치광이 살인마의 무차별 학살을 다룬 호러 영화
공포
감독: 존 카사베츠
팔뚝 굵기를 자랑하는 중년 남성들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문자 그대로 ‘남편들’의 삶을 그린다. 친구인 스튜어트의 장례식에 참여한 친구들은 떠난 친구를 추억하며 마음껏 술에 취해 지난 인생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일상적인 삶과 마주한 남편들은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카사베츠 사단의 남자 배우들인 벤 가자라와 피터 포크 등이 대거 출연해 펼쳐내는 삶과 죽음, 그리고 자유에 관한 남성 멜로드라마.
드라마

감독: 네드 벤슨
남자친구를 사고로 잃은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해리엇’은 어느 날 특정 노래를 들으면 그와 함께 했던 순간으로 되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리엇’은 자신을 과거로 안내해주는 음악을 찾아다니며 남자친구 ‘맥스’(데이비드 코렌스웻)와의 추억을 다시 한번 함께하지만 현재의 그녀에게 새로운 인연 ‘데이비드’(저스틴 H. 민)가 나타나면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진다.
드라마,코메디,멜로/로맨스,뮤지컬,판타지,뮤직

감독: 윌리암 카메론 멘지스
‘에브리타운’이라는 영국의 한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1940년부터 2036년까지의 역사를 담은 SF 고전 명작. 1940년 세계전쟁이 시작되어 수 십 년 동안 지속된다. 사람들은 전쟁이 어떻게, 왜 시작되었는지 조차 모르게 되고 도시는 무너져 원시적인 지역 사회로 쇠퇴한다. 1966년 전염병이 돌고, 그나마 남아있던 생존자의 대부분이 죽고 극소수만이 살아남는다. 그러나 중립국인 이라크에 있던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중심이 되어 다시 도시의 재건이 시작되고 눈부신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2035년 인간이 최초로 달에 첫 걸음을 내딛기 전 날, 발전에 반대하는 폭동이 일어난다. (과천국제SF영상축제)
SF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가난한 시골의 무지몽매하고 못생긴 흑인 소녀 실리는 의붓아버지의 강간으로 낳은 남매를 뺏기고 4남매를 둔 폭군 알버트에게 팔려간다. 노예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녀에게 유일한 희망은 자신의 자식들이 살아 있다는 것과 현명하고 아름다운 여동생 넷티이다. 남편에 의해 동생과 생이별한 실리는 운명처럼 받아들이고 살던 자신의 삶을 여가수 슉에 의해 자각하게 된다. 자유분방하고 슬픔을 지녔지만 존엄성을 양보하지 않는 슉은 인간의 내적미와 독립성과 감정의
드라마

감독: 이석기
맨하탄으로 가던 예지는 차가 고장나 사업가 로빈의 차를 얻어타게 된다. 그후에 로빈은 그녀를 잊지 못하고 예지가 버린 성냥갑을 통해 그녀를 찾는다. 예지의 턱없는 연봉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회사에 그녀를 입사시킨다.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로빈의 사업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예지는 뉴욕비지니스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다. 이때 예지앞에 회사의 법률고문변호사인 진우가 나타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진우, 로빈, 예지와의 삼각관계속에서 로빈은 아내와 이혼을 계획하는데, 어느날 로빈이 시체로 발견된다. 뉴욕경찰국의 케빈은 예지에게 혐의를 두고 수사망을 좁혀가지만 늘 원점을 맴도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마이클 마조
잭 브래너 대령은 탁아소 아이들을 인질로 잡고 난동을 부린 미치광이 장군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그를 생포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사살하여 군형무소에 수감중이다. 어느날 동료였던 고위 관리 스탠디쉬가 잭의아들 마이키를 데리고 방문한다. 그는 과학자 라그랜지가 마노타워라는 거대한 컴퓨터 시스템과 살인 인조인간, 그리고 핵장치를 갖고 마운트 웨더 지하 군사기지를 위협하고 있다며 미노타워의 차단작업을 맡기기 위한 것이다. 잭은 그 임무가 성공한다면 석방은 물론 아들 마이키와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해준다는 조건 때문에 이 임무를 맡고 특수부대 부하였던 루디, 호킨스, 스파이크, 베이브 등을 불러모은 뒤 라그랜지의 조수였던 알렉스와 함께 군사기지로 침투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장길수
1966년 가을,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머니는 가난에 못이겨 네살짜리 유숙을 스웨덴으로 입양시킨다. 유숙은 이유도 모른 채 스웨덴의 항구도시 느르쉐핑에 도착해 험난하고 힘겨운 삶이 시작된다. 낯선 환경과 생소한 모습에서 그녀는 소외감, 친어머니와 형제에 대한 그리움등으로 유숙은 갈등과 고통속에서 나날을 보낸다. 양모의 가혹한 매질을 못이긴 유숙은 13살에 첫번째 자살을 시도한다. 결국 18세가 되어 자립을 하게 된 유숙은 친모를 찾아나서지만 그 노력은 절망에 부딪히고, 방황속에서 만난 남자와의 동침끝에 임신을 하게된다. 아이를 낳은 유숙은 스웨덴 선교사의 도움으로 한국에 친모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딸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온 유숙(스웨덴 이름으로는 수잔)은 친모와 해후를 하고 기나 긴 방황을 끝맺음한다.
드라마,전기,사회물(경향)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1910년의 런던. 중절모를 눌러쓴 신사들과 우아한 나들이 복 차림의 귀부인들 사이에서 흥겹게 춤추고 노래하는 굴뚝 청소부 버트를 따라가다보면, 체리트리 가(街) 17번지에 다다르게 된다. 이 곳에는 은행가 뱅크스 가족이 살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엄격하고 빈틈없는 은행 중역 죠지 뱅크스, 여성의 참정권을 부르짖느라고 언제나 바쁜 그의 아내 미세스 뱅크스, 그리고 사랑스런 말썽꾸러기 제인과 마이클이 함께 살고 있다. 오늘도 뱅크스의 집에서는 아이들의 유모가 짐을 싸들고 나섰다. 아이들이 또 어디론가 도망쳐버린 것이다. 장난꾸러기 제인과 마이클에게 진저리가 난 유모는 더 이상 아이들을 돌볼 수 없다며 짐을 싼 것이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른다. 또다시 유모를 구하는 처지가 된 뱅크스씨 내외는 이번에야말로 제인과 마이클에게 확실히 버릇을 가르칠 수 있는 유모를 찾기로 하고 타임지에 광고를 낸다. 하지만, 제인과 마이클이 원하는 유모는 엄격하고 규칙만 따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장밋빛 뺨에, 친절하고, 재미있으며, 자신들과 즐겁게 놀아줄 그런 유모를 원했다. 죠지 뱅크스는 이들의 말을 무시했지만, 아이들의 희망은 어디선가 불어온 바람을 타고 날아가 메리 포핀스에게 전달된다. 다음날 아침, 뱅크스씨 집에는 광고를 보고 찾아온 유모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런데, 갑자기 불어온 강한 동풍에 줄서있던 유모들은 모두 날아가고, 바람을 타고 내려온 메리 포핀스만이 남아 아이들의 유모가 된다. 그리고 즉시, 아이들과 함께 “방치우기 놀이”에 들어간다. 제인과 마이클은 메리 포핀스가 신기하기만 할 따름이다. 메리 포핀스는 계단 난간을 타고 윗층과 아래층을 오르내리며, 그녀의 가방에서는 커다란 모자걸이, 예쁜 거울, 우아한 스탠드 등 온갖 것이 쏟아져 나온다. 게다가, 산책 도중에 굴뚝 청소부 버트를 만나자, 버트와 함께 아이들을 예쁜 그림 속으로 데리고 가준다. 푸른 동산과 호수, 회전목마가 있는 그 곳에서 제인과 마이클은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메리 포핀스가 들어온 후부터 뱅크스 씨 집안에는 행복이 넘쳐난다. 하지만, 죠지 뱅크스는 왠지 이러한 집안의 변화가 꺼림직 하다. 좀더 집안의 규율을 세우기 위해 메리와 면담을 하던 그는 자신의 집이 마치 은행처럼 돌아가길 원한다고 말하고, 메리는 그렇다면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은행을 견학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한다. 다음 날 아침. 난생처음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나선 아이들은 쭈뼛거리며 은행에 들어서지만, 은행원들이 마이클의 동전을 예금하라고 강요하자, 큰 소동을 일으키며 은행에서 달아나고 마는데.
코메디,뮤지컬,아동,가족,판타지
감독: 조슈아 로간
1955년 노동절 아침, 떠돌이 부랑자인 할 카터(윌리엄 홀든)는 옛 고등학교 동아리 친구였던 앨런 벤슨(클리프 로버트슨)을 만나기 위해 화물 열차를 타고 캔자스의 한 마을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할은 앨런의 여자 친구 매지 오웬스(킴 노박), 매지의 여동생 밀리(수잔 스트라스버그),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를 만난다. 앨런은 예전의 할 을 만나 반가워하며 할에게 가족의 거대한 곡물 엘리베이터 운영 현장을 보여준다. 앨런은 할에게 곡물 엘리베이터 관리자 일자리를 약속하고서는 마을의 노동절 피크닉에 그를 초대한다. 소풍에서 할은 매지, 밀리, 노처녀 여교사 로즈마리(로잘린드 러셀), 그리고 그녀의 신사 친구 하워드 비븐스(아서 오코널)와 함께 어울린다. 그런데 할이 매지와 춤을 추자 술에 취한 로즈마리가 할을 덮쳐 셔츠를 찢고 소동을 일으킨다. 앨런은 할을 부당하게 비난하며 애초에 할을 초대한 것이 부끄럽다고 말한다. 피크닉에 모인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할은 어둠 속으로 도망친다. 할은 앨런의 차를 타고 도망치려 하지만, 매지가 그와 함께 차에 탄다. 할은 강가에 차를 세우고, 그녀에게 자신이 고등학교 때 오토바이를 훔친 죄로 소년원에 보내진 이래 줄곧 인생이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고백한다. 할에게 측은지심을 느낀 매지는 그를 키스한다. 매지의 집 밖에서 그들은 다음날 저녁 매지가 일을 마친 후 만나기로 약속한다. 할은 차를 돌려주기 위해 앨런의 집으로 돌아가지만, 앨런은 경찰에 신고하고 할을 체포하려고 한다. 할은 앨런의 차를 타고 집을 빠져나가고 경찰은 그 뒤를 바짝 뒤쫓는다. 할은 하워드의 아파트에 나타나 하룻밤을 자고 가겠다고 한다. 하워드는 이를 받아들이지만, 피크닉에서 로즈마리가 자기와 결혼해 달라고 간청한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서 머리가 무겁다. 오웬스 일가의 집으로 돌아온 매지와 밀리는 같은 방에서 울면서 잠을 청한다. 다음날 아침, 하워드는 로즈마리에게 기다리겠다고 말하려고 오웬스 일가의 집에 나타나지만, 그를 보자마자 로즈마리는 하워드가 자신을 데려가려고 왔다고 생각하며 기뻐한다. 하워드는 말없이 오해에 동조한다. 하워드는 계단에서 매지를 지나치면서 할이 차 뒷좌석에 숨어 있다고 슬쩍 말한다. 할은 다른 여자들이 하워드의 차를 꾸미기 전에 몰래 빠져나간다. 하워드와 로즈마리가 오자크로 행복하게 차를 몰고 떠나는 동안, 할과 매지는 집 뒤 헛간에서 만난다. 할은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아리조나 주 털사에서 만나 결혼하자고 한다. 그는 이미 전화로 그곳에 있는 호텔에 인터뷰를 보고 벨보이 겸 엘리베이터 운전사로 일하기로 얘기가 되었음을 밝힌다. 이때 오웬스 부인이 나타나 창고 옆에서 그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다. 매지와 할은 포옹하고 키스한다. 할은 지나가는 화물 열차를 타기 위해 뛰어가면서 매지에게 자기는 날 사랑하지? 그렇지? 라고 외친다. 매지는 어머니의 눈물에도 불구하고 작은 여행 가방을 싸서 털사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탄다.
드라마
감독: 에바 리베르타드
Angela's deafness raises concerns during her pregnancy regarding connecting with her daughter. Post-delivery, partner Héctor supports her as she learns to mother in a society lacking adequate accommodations for the hearing-impaired.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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