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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한 주간 화제가 되었던 인기가요를 소개하고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졸지에 각기 성(姓)이 다른 네 명의 아이들 보호자이자 야무진 손끝으로 주부들의 각광을 받는 아파트 입주청소부 겸 가사도우미 김태평의 따뜻한 가족애와 달달한 로맨스를 그린 가족극.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상위 0.01%의 소수가 법이자 질서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 그곳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나타나면서 견고했던 그들만의 세계에 균열이 생긴다. 청춘의 사랑과 우정, 복수와 연민이 뒤엉킨 이야기.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

어릴 적부터 다가오는 남자 마다 사고가 발생하는 불운의 여자. 동창생 주인공은 모두 우연이라 생각하지만 '마녀'라 불리는 그녀에게 다가갈수록 자신도 점점 위험에 빠진다!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풋풋한 청춘 드라마

2001년 고등학생 대영은 국가대표 농구선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유망주, 농구밖에 모르는 그가 어린 다정에게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고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쌍둥이의 부모가 됐다. 18년 후 꿈을 포기하고 열심히 살아온 대영에게 다정은 이혼을 요구한다. 대영은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체육관에서 공을 던지는데 갑자기 정전이 됐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대영을 학생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는데…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

자타공인 조선 최고의 침구술 실력을 지녔으나 천출이라는 신분의 벽에 가로막혀 초심을 잃은 개차반 의원이 400년 후의 미래인 2017년 서울로 떨어지게 돼 현대의학의 신봉자이자 까칠한 독종 의사와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 선발대 '장면' 확인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삶을 그린 어드벤처 대하사극. 중궁전을 찾은 원형(정준호)에게 문정왕후(김미숙)는 아이의 존재에 대해 묻고, 원형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안심시킨다. 한편, 천득(정은표)은 가비(배그린)가 옥에서 낳은 아이의 이름을 옥녀라고 짓는데..

세상은 폐허로 변했다.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가 되었다. 그 황량한 땅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최후의 사투를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5남매가 맏이의 헌신적인 보살핌으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패션디자이너 지망생인 장만옥이 아이돌 스타 이태익의 스타일리스트로 위장 취업해, 남성 듀오 테이크 원의 비밀 숙소인 '풀 하우스'에서 함께 살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했다. 하지만 누군가를 죽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살아남기 위해 킬러로 키워진 남자, 김수현이 있다. 타겟을 쫓아 돌아온 한국, 수현은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수의사로 활동하고, 의문의 연쇄살인을 쫓던 형사 도현진은 우연한 기회로 수현이 사는 건물에 들어와 함께 생활한다. 동물들을 대할 때는 한 없이 따듯한 수현. 하지만 현진은 그에게서 묘한 이중성을 느끼게 되는데...

감독: 박호태
20세의 경아는 삼육그룹 한회장이 세칭 숨겨둔 여자로 그녀는 삼육그룹 영어담당 비서로 특채돼 한회장의 귀여움을 받다가 그렇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던 경아는 삼육그룹 계열사의 영업부장 세철을 알게 되어 장래를 약속하고 세철은 경아를 양친에게 인사를 시키는데 세철의 부친이 바로 한 회장 이었다. 한 회장은 경아를 만나 세철이와의 관계를 없었던 걸로 해달라고 간청하나 경아는 원수를 갚기 위한 의도임을 실토한다. 경아의 부친은 화공과교수로 천신만고 끝에 연구한 화공약품을 삼육그룹과 독점계약하고 사채까지 얻어 공장을 차렸는데 삼육그룹에서 그 약품의 기밀을 탐지 후 일방적으로 해약 통보하고 자체 생산에 들어가는 바람에 경아의 부친은 빚더미에 오르고 그 충격으로 사망하였던 것이다. 한 회장은 참회의 눈물을 금치 못하며 경아에게 용서를 구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수용
하이 미스인 여류화가 정희는 애인과 만나기로 한 충무의 한적한 호텔을 찾다가 대학생 자효를 알게 된다. 석진을 기다리는 동안 자효의 무리들과 어울려서 젊은 향기를 느끼던 정희는 자효의 연정을 포옹하고 만다. 이때 자효의 군복무 3년 동안 그를 기다려온 채원이 찾아오고 정희는 무언가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효를 채원과 함께 떠나보낸다. 석진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정희도 가을을 따라 그 호텔을 떠난다.
문예,멜로/로맨스

감독: 조성희
겁 없고, 정 없고, 기억 없고, 친구 없고, 자비도 없지만 사건 해결만큼은 99%! 사람 찾는 데 하루를 넘기지 않고, 실패한 적도 없는 탐정 홍길동이20년간 찾지 못했던 단 한 사람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를 죽인 원수 김병덕.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그를 찾아낸 순간, 그는 간발의 차로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간 이후이고 그의 집엔 두 손녀, 동이와 말순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느닷없이 껌딱지처럼 들러 붙어 할아버지 김병덕을 찾아달라는 두 자매를 데리고 사라진 김병덕의 실마리를 쫓던 중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려는 거대 검은 조직 광은회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 홍길동. 조용히 복수만 하고 돌아서려 했건만, 성가시게 자꾸 판이 커져만 가는데…2016년 5월, 나쁜 놈 위에서 노는 새로운 놈이 온다!
드라마,액션

감독: 김봉주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액션

감독: 안정민
다시 돌아오지 않을 17살의 여름, 무지개빛 감정에 눈 뜨다! 대책 없이 씩씩한 고1 '선화'(노정의)는 우연히 연극반 선배 '수연'(조수향)의 눈에 띄어 줄리엣 역에 캐스팅된다. 로미오 역을 맡은 전교생의 우상이자 비밀스런 선배 '하남'(나라)과 가까워질수록 알쏭달쏭한 감정이 싹트는데… 나만의 비밀로 남겨질 줄 알았던 그 날의 기억,소녀들의 비밀스러운 세계가 공개됩니다!
멜로/로맨스,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박지완
그리고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태풍이 몰아치던 밤, 외딴섬 절벽 끝에서 유서 한 장만을 남긴 채 소녀가 사라진다. 오랜 공백 이후 복직을 앞둔 형사 ‘현수’는 범죄 사건의 주요 증인이었던 소녀의 실종을 자살로 종결 짓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소녀의 보호를 담당하던 전직 형사, 연락이 두절된 가족,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마을 주민 ‘순천댁’을 만나 그녀의 행적을 추적해 나가던 '현수'는 소녀가 홀로 감내했을 고통에 가슴 아파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는 소녀에게 점점 더 몰두하게 된 ‘현수’는 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 앞에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정희재
“아저씨, 저 사실 여기 누구 좀 만나러 왔어요” 열 여섯살 ‘정애’는 어릴 적 집을 나간 엄마를 찾아야만 하고 친구 ‘효정’은 이름만 알고 있는 친아빠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다.무작정 길을 떠난 이들은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놓이고 히치하이크를 하던 중 난처한 상황에 처한다.그때, ‘효정’ 친아빠와 똑같은 이름의 경찰관 ‘현웅’이 그들 앞에 나타난다.
가족,드라마

감독: 김지훈
“누군가 잘못했겠지하지만 내 아들은 절대 아니야”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가 같은 반 친구 4명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남긴 채, 의식불명 상태로 호숫가에서 발견된다.병원 이사장의 아들 ‘도윤재’전직 경찰청장의 손자 ‘박규범’한음 국제중학교 교사의 아들 ‘정이든’그리고, 변호사 ‘강호창’(설경구)의 아들 ‘강한결’.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하지만, 담임 교사 ‘송정욱’(천우희)의 양심 선언으로 건우 엄마(문소리) 또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다.세상의 이목이 한음 국제중학교로 향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가해자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데…자식이 괴물이 되면, 부모는 악마가 된다
드라마
감독: 전만배, 이세영
딸을 살리기 위해 놈을 한 번 더 죽여야 한다! 세상이 악당이라 불러도… “나는 아빠다!”무고한 사람들에게 죄를 씌워 범인으로 만들며 조직의 뒤를 봐주고 뒷돈을 챙겨 아픈 딸의 목숨을 지켜가는 비리형사 한종식(김승우) 어느 날 병원 장기이식 코디네이터(최정윤)로부터 딸 민지(김새론)에게 이식할 심장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지만 그 보호자가 하필 자신이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게 만든 마술사 나상만(손병호)임을 알게 된다. 한편, 상만의 사건에 의문을 품은 종식의 동료형사 김형사(임하룡)는 진범을 밝힐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발견하고 점점 종식을 위협해 온다. 궁지에 몰린 종식은 상만이 쉽게 이식을 허락하지 않을 것을 직감하고 범죄 조직에 상만을 넘기려 하고, 이를 눈치 챈 상만은 오히려 그의 딸을 납치해 사라지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박호태
77번 아가씨였던 윤고나는 자식과 전남편과 현실의 애인과의 사이에서 행복과 불행이라는 갈림길에서 번민하고 갈등하다 사랑이 깊어질 무렵 그녀에게는 또 하나의 여자로서만 가질 수 있는 영원한 미래에 정착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안슬기
집을 나온 열일곱 동규는 학교 안 다니는 친구 철민의 방에 얹혀 산다. 주유소 아르바이트도 짤린 동규는 우연히 1회 용품 신고포상 포스터를 보게 되고, 포상금을 타기 위해 시내의 도시락 전문점을 사진 찍고 도망치다가 시내가 던진 돌에 맞아 정신을 잃는데... 이 작품의 주인공들은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가족이라는 “당연함”의 굴레를 견디지 못해 힘겨워하는 이들이다. 그러나, 영화는 흔히 가족의 문제를 다루는 영화들이 가족 트라우마의 무게에 짓눌려 어두운 논조로 일관하는 것과는 달리, 하나 둘 모여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형성해 나가는 과정을 경쾌하고 가벼운 터치로 그려나가고 있다. 금지된 1회용품 사용 업체를 신고하여 포상금을 받으려는 가출소년 동규. 어느 날 시내가 일하는 도시락전문점의 사진을 찍고 도망치던 동규는 시내가 던진 돌맹이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다. 정신을 차린 동규는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무작정 시내의 방에 얹혀 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박동훈
지윤은 심각한 간질환으로 시한부의 삶을 사고 있고 남편인 경인은 답답한 심정을 지닌 채 아내를 몇 개월째 돌보고 있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을 마음 아파하며 주의깊게 지켜보는 존재가 있다. 두 사람이 느껴야 될 감정들을 대신 느껴주며.
드라마
감독: 김문옥
윤태식과 결혼식을 올리던 민세영은 그의 과거로 인해 파탄에 이른다.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거리를 헤매던 세영은 극장 간판을 그리는 청년 이장원에게 순결을 주고 버림을 받는다. 그후 부유한집 아들 김동민을 만나나 장원의 죽음과 동민의 떠남을 겪는다. 여자만이 갖는 타인의 방같은 육체의 방문을 굳게 잠그고 그 열쇠를 아스팔트 위에 버리고 도시의 숲으로 사라져 버리는 평범한 여자로 세영은 변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영언
한 남자가 A/S를 하러 아파트에 찾아온다.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선 뒤 TV수리를 시작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남자는... 마주치게 된다...

감독: 배형준
깜찍한 외모, 순수한 미소, 유려한 말솜씨..100% 완벽美를 자랑하는 그녀, 영주. 하지만 그녀 본색은 고단수 사기경력으로 별을 달고 있는 터프걸. 영주는 가석방 심사를 탁월한 연기력으로 가볍게 통과한다. 출감하자마자 영주는 유일한 혈육인 언니결혼선물로 준비해둔 목공예 기러기 한쌍을 들고 부산행 기차에 오르는데. 한편, 용강마을 약사인 희철 역시 여친에게 프로포즈할 반지를 들고 부산으로 가던 중 영주를 만나게 된다. 첫 만남부터 영주에게 치한으로 오인 받아 죽도록 맞는 것도 모자라 낯선 남자에게 반지까지 소매치기 당한 희철. 가석방 중인 영주는 도둑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 다시 반지를 찾아주려 하지만 이 와중에 그녀의 짐 가방과 희철의 반지가 뒤바뀌고 만다.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야 한다는 일념 하에 용강마을에 들어선 영주. 하지만 한번 꼬인 것이 어디 쉽게 풀리랴. 희철의 가족들은 반지를 가지고 나타난 영주를 희철의 애인으로 오인하고 진실을 밝히기엔 뒤가 깨림직한 그녀는 결국 약혼녀 연기에 돌입하고 만다. 여친에게 프로포즈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희철은 영주의 의도치 않은 사기극에 분노하지만 이미 한발 늦은 상태. 희철은 가족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에게 순진한 여인을 버린 파렴치한으로 찍히고 마침내 집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된다. 이제 영주와 희철, 진실과 거짓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봉원
조감독 택호와 촬영조수 용준은 거짓 영화촬영 현장을 연출하여 은행현금 수송차를 습격,거금을 탈취하나 이 모든 사실이 영화사의 황사장의 계략에 허수아비처럼 움직임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황사장은 교묘한 트릭을 사용하여 탈출하고 그가 잠입한 고층빌딩은 완전히 포위된다. 황사장은 체포될 것인가,또 다른 트릭으로 경찰을 따돌릴 것인가?
드라마

감독: 김상진
광복절특사로 석방되기 위해 열심히 교도 생활을 하는 모범수 재필. 조금만 참으면 사랑하는 애인 경순과 결혼할 수 있다. 하지만 고무신은 군대에서만 거꾸로 신는게 아니란 걸 몰랐던 탓일까? 어느날 면회 온 애인으로부터 결혼한다는 날벼락같은 소식을 듣는다. 변심한 애인의 맘을 되돌리기 위해 탈옥을 결심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강우석
검찰청 최고의 꼴통검사 강철중(설경구 분), 룸싸롱은 주로 쳐들어 가기 위해 자주 들르고 책상머리의 서류철 들여다보기 보다 컵라면 우물거리며 잠복근무가 체질인 그는 나쁜 짓 하는 놈 잡기 위해 부하와 동료의 피를 볼 순 없다는 일념으로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 다혈질 검사다. 그렇지만 어제도 오늘도 그의 하루는 늘 나름대로 스마일~로 시작된다.그런 그에게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사건이 접수되고 특유의 기질로 나쁜 냄새를 직감한 강검사, 자기 담당도 아닌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명선고교는 다름아닌 강검사의 모교이며 학교 재단 이사장의 둘째 아들인 한상우 또한 자신과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수학한 동기동창이었던 것. 재단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던 명선 재단 큰 아들의 사고로 인해 재단 이사장으로 급부상한 한상우, 때마침 명선 재단 큰 아들이 숨을 거두고 그 죽음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강철중 검사의 수사는 큰 파문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철중은 조사인의 자격으로 상우를 검찰청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조성구
시골청년 변대물은 희망찬 꿈을 갖고 서울로 상경하지만 서울역 근처의 건달 육대주의 꼬임에 빠져 안마사를 시작으로 밤의 매춘,대물의 한사람으로 변한다. 변대물은 맹인으로 변장하고 호텔 안마사로 고독한 유부녀를 상대하며 이런 생활에 갈등하지만 이미 어쩔 수가 없다. 거리의 유흥가를 헤매던 대물은 암흑가의 대모 퀸의 눈에 띈다. 능력을 지닌 그녀의 배경에 현혹되어 함께 생활하지만 원래 의기와 근본 성격이 착한 그는 갈등하게 된다. 행복한 생활속에 은지를 만나면서 대물은 그녀와의 진실한 사랑을 꿈꾸지만 은지가 매매꾼에게 납치당하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대물은 한판의 혈전을 벌인다.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