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17개, KMDB 9개)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게임이 필요한 곳 어디든, 부르면 나PD가 달려갑니다! 각종 행사, 체육대회, 촬영장 등 장소불문 불러만 주세요! 세계최초(?) 예능배달서비스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 형 대한 제국 황제와 누군가 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 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994년 대한제국 역모의 밤, 황태자 이곤은 아버지를 잃고 만파식적 반쪽과 주인을 알 수 없는 신분증을 얻게 된다. 25년 후, 신비한 차원의 문을 통해 2019년 대한민국으로 오게 된 이곤. 그 곳에서 25년을 그리워하고 궁금해 했던 신분증의 주인 정태을을 만나게 되는데... !

메이저리그 대신 감옥으로 직행한 슈퍼스타. 판이 바뀌고 룰이 바뀐 막다른 골목, 감빵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단 한 가지. 그저 배워라! 하나에서 열까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 변호사들의 유쾌하고 뜨거운 청춘 드라마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

50억 보험금을 남기고 숨진 한 고등학교 친구의 죽음을 추적하며 드러나는 친구들의 변질된 우정을 그린 범죄 수사 스릴러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과거 국가대표급 유도 선수 출신이자 체육 교사로서 건실한 삶을 꿈꿨으나 '욱'하는 성격 때문에 퇴출 된 후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된 '조진갑'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일하며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풍자 드라마.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

K-집밥 마스터 류수영과 정글 식재료의 뜨거운 한판 승부! 원시 부족의 야생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식 문화를 정글 구석구석 전파하는 글로벌 식문화 교류기

단 한순간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었던,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사내 도강수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판타지 드라마

비상한 두뇌를 가졌지만 동생 '동구' 없이는 아무 데도 못 가는 형 세하, 뛰어난 수영실력을 갖췄지만 형 세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동생 동구. 이들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특별한 형제'다. 어느 날 형제의 보금자리 '책임의 집'을 운영하던 신부님이 돌아가시자 모든 지원금이 끊기게 되고, 각각 다른 장애를 가진 두 사람은 헤어질 위기에 처하고 만다. 세하는 '책임의 집'을 지키고 동구와 떨어지지 않기 위해 구청 수영장 알바생이자 취준생 미현을 수영코치로 영입하고, 동구를 수영대회에 출전시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한다. 헤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본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인물이 형제 앞에 등장하면서 형제는 새로운 위기를 겪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폭력을 일삼던 소방관 아버지가 순직한 뒤 새로운 삶을 꿈꾸던 18살의 선오는 아버지의 폭력을 잊은 듯 행동하는 엄마와 누나로 인해 혼란스럽다. 새롭게 친구가 된 기진 무리와 어울리며 엇나가는 선오. 아버지의 1주기 기념식에 다녀 온 엄마와 누나에게 아버지를 용서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선오 내면의 무언가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감독: 최인현
종의 몸에서 태어난 길동은 홍판서의 서자라는 사실때문에 승구에게 농락당하는 선이를 구하려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홍판서에게 호통을 당한다. 본래 공명과 벼슬에 뜻을 두지는 않았으나 관리들의 부조리에 격분하고 있던 길동은 학조대사의 가르침을 받고 의적이 된다. 길동은 갖가지 활동으로 관리들의 경각심을 일깨운다. 관리들의 괴롭힘에 희생된 선이의 무덤에 온 길동은 홍판서를 감옥에서 구하고 초야에 묻히고자 길을 떠난다.
액션,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전진융
이 ‘연애담’에 밖은 없다. 사적 연애의 경험에서 드러나는 건 인물의 내밀한 안쪽이다. 영화는 그가 보는 걸 대변하거나, 그의 어깨를 경유해 세상을 본다. 다시 말해, 중립적인 시선은 없다. 얼굴은 대개 가려진다. 그런데, 왜 ‘객관적’일까? 주관과 객관이 물구나무서는, 마치 농담과 같은 상황이 재일 조선인 화자 ‘나’의 위치에선 가능하다. 18년 동안 일본에서 살아온 그는 자신이 외국인이 아니어도 되는 유일한 나라, 한국에 왔다. 그러나 한국에서 차례로 경험한 연애는 그를 이상한 벤다이어그램에 밀어 넣는다. 한국인 나래, 일본인 미사키는 서로 다른 쪽에서 같은 물음을 남긴다. “너는 왜 거기에 있어?” 이때의 ‘거기’란 어디인가? 그는 밖으로 뒤집힌 안감처럼 겉을 맴돈다. 얼굴은 안으로 면을 터 내부를 본다. 모순적인 위치와 시선에서 전승된 옛것이 복원된 폐허로 폭로된다. 그러나 쓸쓸할 것 없는 일이다. 복원이 가까스로 남은 돌조각에 의존하듯, 과거의 연애담은 현재의 기억에 따라 이따금 더 아름다워진다. (박치영)
드라마
감독: 이가영
할머니와 단둘이 생계를 꾸리는 외로운 소년 하진. 그의 유일한 낙은 자신을 살갑게 챙겨주는 교내 전담경찰관(스쿨폴리스)에게 비루한 일상을 털어놓는 상담시간뿐이다.어느 날, 가난한 할머니의 처지를 도우려는 마음에 푼돈을 훔치던 하진은 동네를 배회하던 불량배들의 눈에 띄게 되고, 그날 이후, 스쿨폴리스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스러운 악행이 이어지게 되는데...벼랑 끝에 선 하진에게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들이 다가온다.
드라마
감독: 한지수
동갑내기 민구와 태식은 외딴 시골 계곡에서 정체불명의 여인을 차에 태우게 된다. 질투와 배신감이라는 어두운 감정은 두 남자와 여자를 둘러싼 비극을 헤어날 길 없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순환시킨다.
공포,판타지,스릴러

감독: 신동일
무한경쟁에서 탈락위기를 맞은 세 남녀의 예측불허 일주일 요만큼..딱 요만큼 실업자 135만 명, 신용불량자 100만 명, 사교육비 18조 원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던 평범한 가족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18년간 다닌 회사에서 해고된 ‘범구’(임형국), 과열 경쟁으로 라이벌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 카드영업사원 ‘미영’(이혜은), 매일 합격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재수생 ‘한나’(채빈). 가족이지만 서로의 문제를 보듬어 줄 여유가 없는 세 사람은 이 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홍기선
공군 전투기 추락, 올해만 3번째 “또 조종사 과실?”그들이 감추려 했던, 모두가 알아야 하는 대한민국 현재 진행 중인 실화!국방부 군수본부 항공부품구매과 과장으로 부임한 박대익 중령(김상경)에게 어느 날, 공군 전투기 파일럿 강영우 대위가 찾아와 전투기 부품 공급 업체 선정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다. 이에 대익이 부품구매 서류를 확인하던 중 유독 미국의 에어스타 부품만이 공급되고 있음을 발견한다. 한편 강영우 대위가 전투기 추락 사고를 당하고, 이를 조종사 과실로 만들어 사건을 은폐하는 과정을 지켜본 대익은 큰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은밀한 뒷조사 끝에 차세대 전투기 도입에 관한 에어스타와 연계된 미 펜타곤과 국방부 간에 진행되고 있는 모종의 계약을 알게 된다. 딸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지만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군인으로 남고 싶은 대익은 [PD25시]의 기자 김정숙(김옥빈)과 손잡고 국익이라는 미명으로 군복 뒤에 숨은 도둑들의 만행을 폭로하기로 결심하는 데… 그들이 시작한 전쟁,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이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
감독: 한지수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인 태식에게 껄렁한 사내가 다가와 길을 묻는다. 사내의 태도가 못마땅한 태식은 길을 반대로 가르쳐준다
코메디

감독: 정영배
잃어버린 기억… 지워진 나의 자아… 누군가의 조작일 수도 있다! 자동차 폭발사고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한 상우, 사고로 기억은 잃었지만 옆에서 헌신적으로 자신을 보살피는 아내 윤희 덕분에 다시 행복했던 일상으로 돌아 온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과거의 자신과 아내가 말하는 자신 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끼고 의심 하기 시작하는 상우. 심지어 아내에게 내연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과거를 밝혀 내겠다는 집착은 커져만 간다. 게다가 은밀하게 자신의 뒤를 쫓는 남자까지 등장하면서 상우는 점점 더 혼란에 빠진다. 잃어버린 과거 속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그 충격적 진실이 이제 밝혀진다.
미스터리
감독: 이수연
기타교습소에 다니던 소년은 선생님에게서 기타 음정을 조절 하기위한 “전화기 사용법”을 배운다. 바로 전화기의 “삐…”하는 착신 음이 정확한 “라”음이라는 것. 수화기를 들고 기타를 연습하던 소년은 어느덧 자라 군대에 간다. 그러나 군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한쪽 손을 다치게 되고, 의가사 제대 뒤 친구들과 담을 쌓고 살아간다. 나는 한때 기타리스트를 꿈꾸었던 청년이다. 기타를 배우러 다닌 학원에서 전화기의 착신음이 정확한 라 음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음을 기준으로 기타줄을 조율하곤 했었다. 사고로 군대를 남보다 일직 제대한 지금은 다른 이유에서 전화기의 착신음을 듣는다. 나를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아니면, 말없이 내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할 때이다. 오늘밤도 나는 정확한 라 음을 들려주는 전화 착신음으로 내 인생을 새로 조율하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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