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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는 아니지만, 어쨌든 특별한 존 멀레이니의 셀럽 토크쇼. 매주 라이브로 만나보세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권중목
연극배우였던 엄마(민체)는 다시 연극 활동을 재개하고, 딸(다솔)은 이제 대학생활을 하기 시작하는 아빠수남, 엄마민체, 딸다솔 셋식구인 어느 평범한 서울의 가정 이야기로 영화는 시작된다. 신입생인 다솔은 처음 마주친 복학한 승기 선배에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집착하기 시작하며, 민체는 연극활동과 가정생활을 겸하면 성실히 살아가려 하지만, 초가을 아빠 수남에게 닥친 불운으로 행복했던 가정에 파장이 일어난다. 우리가 꿈꾸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고 허망해 하는지, 민체, 다솔, 수남에게 밀려오는 괴로움과 허망함은 무엇인가 ? 우리의 작은 일상생활에서 거대한 철학적 담론을 제시하는 힐링시네마. 사랑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갈망하는 모든 것들을 평범한 한 가족의 일상 생활을 통해서 재해석 하여 다솔의 가족과 그 주변 인물들의 괴로움과 허망함의 원인이 무엇이고, 그 해결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드라마

감독: 이수진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남자청렴한 도덕성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차기 도지사로 주목받고 있는 도의원 구명회(한석규), 어느 날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이를 은폐한 사실을 알게 된다. 신망받는 자신의 정치 인생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그는 아들을 자수시킨다.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쫓는 아버지오직 아들만이 세상의 전부인 유중식(설경구)은 지체 장애 아들 부남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자신의 모든 것인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자 절망에 빠진다. 사고 당일 아들의 행적을 이해할 수 없고, 함께 있다 자취를 감춘 며느리 최련화(천우희)를 찾기 위해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그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없다. 아들의 죽음 너머에 드리운 비밀을 밝히기 위해 중식은 홀로 사고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사건 당일 비밀을 거머쥔 채 사라진 여자한편 그날 밤 사고의 진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최련화, 부남과 함께 있다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그녀에게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알아서도 안 될 진실이 숨겨져 있는데… 그날의 사고로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스릴러

감독: 김유리
열두 살, 이혼한 엄마와 사는 영하는 엄마의 새 출발을 위해 아빠에게 보내진다. 하지만 말도 없이 사라진 아빠 때문에 엄마 집으로 다시 돌아온 영하. 집 앞에 아무렇게 내려진 이삿짐과 함께 연락이 되지 않는 엄마를 기다린다. 열다섯 살, 엄마의 재혼으로 새 아빠가 생긴 영하. 남부럽지 않은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엄마의 노력으로 그럴듯한 가족의 모양새가 되었다. 한편 가족을 모두 잃고 삼촌네로 보내지는 영하의 절친이자 사촌인 미진. 영하는 그런 미진을 보면서 그녀를 불쌍히 여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열아홉 살, 수능이 끝나고 바쁜 엄마를 대신해 새 아빠와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영하.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일을 겪고 고민 끝에 엄마에게 털어놓는다. 영하의 바람 은 한 소녀의 성장을 담은 영화다. 영하가 겪는 일련의 시련은 세상에 맞서는 것이 혼자일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한다. 거꾸로 엄마의 처지에서 보면 새로운 가정을 이루려는 안간힘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이야기이다. 영하의 바람 의 등장인물들은 실패를 통해 세상에 홀로 던져지는 사람들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가족

감독: 최정열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인생 뭐 있어?일단 한번 살아보는 거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복운석, 신혜진
흔하다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스무살 나래, 갑작스러운 실직을 겪게 된 가장, 가장 원하는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엄마아빠 때문에 속상한 소녀,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남은 노인, 어쩌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겪고 있을 크고 작은 삶의 아픔 속에 놓인 그들이지만 그들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그들 곁에는 각자의 고양이가 있으니 말이다. 고양이 집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고양이에 관한 네 개의 이야기.
가족,판타지,드라마

감독: 김현탁
홀로 버티던 세상, 서로를 만나다누구보다 강한 생활력으로 하루하루 살아온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돈이 필요했던 ‘아영’은 생후 6개월 된 아들 ‘혁’이를 홀로 키우는 워킹맘이자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된다.조금 부족하지만 어떻게든 자신의 힘으로 ‘혁’이를 키우고자 하는 ‘영채’는 자신보다 더 ‘혁’이를 살뜰히 돌보는 ‘아영’의 모습에 어느새 안정을 되찾고 평범한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하지만 어느 날, ‘혁’이에게 사고가 난다.‘영채’는 모든 책임을 ‘아영’의 탓으로 돌리고, 다시 ‘혁’이와 둘만 남게 된 ‘영채’는 고단한 현실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이를 알게 된 ‘아영’은 ‘혁’이를 다시 ‘영채’의 품에 돌려놓기 위해 애를 쓰는데...상처로 가득한 세상, 우리 같이 걸을 수 있을까?2021년 새해를 여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의 영화
드라마
감독: 윤동기
수연은 산부인과에서 무엇을 찍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첫 초음파 사진을 받는다. 남편은 온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코메디,가족,판타지

감독: 박정민, 손석구
한국을 대표하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네 명의 배우가 그들의 활동 영역인 연기에서 벗어나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왓챠 오리지널’중 한 편이다. 반장선거 박정민 감독어른의 세계만큼 치열한 5학년 2반 교실의 반장선거 풍경을 담은 초등학생 누아르. 박정민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유쾌함이 어린 배우들에게 잘 녹아들어있다. 재방송 손석구 감독결혼식장에 동행하게 된 이모와 조카의 성가시고, 애틋한 하루를 그린 로드무비. 변중희, 임성재 노련미 넘치는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이 단연 돋보인다. 반디 최희서 감독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알려주기로 결심한 싱글맘 소영과 아홉 살 딸 반디의 이야기. 시종일관 따뜻하고 배려깊은 시선과 대화로 자칫 민감한 문제를 해결해간다. 블루 해피니스 이제훈 감독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마주한 채 평범한 삶을 꿈꾸는 취준생 찬영이 아무리 애써도 쉬이 잡히지 않는 행복을 쫓아가는 이야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이창희
우발적인 첫 살인 후 연이어 사람을 죽이게 된 평범한 대학생. 자신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형사와 끝없이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스릴러
감독: 이채현
순이(52/여)는 하트 모양 라떼를 완성시켜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
드라마

감독: 윤성현
그날, 우리는 놈의 사냥감이 되었다.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은 가족 같은 친구들인 ‘장호’와 ‘기훈’ 그리고 ‘상수’와 함께 무모한 작전을 계획한다.새로운 인생을 향한 부푼 꿈도 잠시 이들을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면서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심장을 조여오는 지옥 같은 사냥의 시간이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김홍선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11월 29일,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범죄

감독: 박광현
범죄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새롭게 즐겨라!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천재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환상의 팀웍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그들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룰로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서는데...!살인자로 조작된 시간, 단 3분 16초그들이 짜놓은 세상, 우리가 뒤집는다!
액션,범죄

감독: 최정열
“그 날 우리의 스무 살은 잔뜩 구겨졌다.”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 상우, 지공, 두만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친구가 전부이고 제일인 용비, 대학 대신 군대를 택한 상우, 엄마에게 시달리는 재수생 지공, 낙하산 대학 야구부 두만은 각자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한다. 포항의 한 바닷가.어른이 된 기분에 한껏 들떠 있던 것도 잠시,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린다. 무심한 경찰과 속 타는 부모들은 세상에는 친구보다 지킬 것이 많다고 말한다. “센 척 하지마! 너도 무섭잖아.”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하루는 속수무책 구겨져만 가고, 이들의 마음도 점차 무력하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모든 어둠이 내리고 나면, 비로소 내일은 오는 걸까?
드라마

감독: 백연아
여기, 꿈과 열정을 담아 웃음과 눈물을 실어 온몸으로 노래하는 두 소년이 있다. 10살 소년 성열이는 아버지에게 귀동냥으로 익힌 판소리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펼친다. 야무진 노래 실력과 깜찍한 무대 매너로 좌중을 사로잡는 베테랑 성열이, 술을 많이 먹는 아버지 때문에 힘들 때도 많지만, 그래도 성열이는 아버지와 소리가 좋다고 말한다. 어렸을 적부터 훌륭한 선생님들 밑에서 정식으로 소리를 배워온 12살 수범이. 소리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를 보이는 수범은 명창이 되는 것이 꿈이다. 이런 수범의 뒤에는 유난스러울 정도로 헌신적인 아버지가 있다… 서로 출발은 달랐지만, 하나의 꿈을 향해 같은 무게의 고민을 나누는 두 소년의 감동적인 소리판이 펼쳐진다.
드라마,뮤직
감독: 문홍식
시놉시스대를 이어 서커스에서 외줄을 타며 살아가는 맹인 아빠와 언어 장애자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딸 선영은 아빠와 함께 서커스에서 곡예를 하며 세 가족이 단란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들의 정착하지 못하는 서커스 생활로 인해 딸 선영은 진학 시기를 놓치고 문맹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문맹의 아픔을 감추려는 딸 선영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장애인 부모의 내적 갈등이 이 드라마의 테마이다. 연출의도 6,70년 전 한국의 서커스는 일제 식민지와 6,25 전쟁 이후 한국인의 한과 슬픔을 달래주는 유일한 공연 문화였다, 그러나 현재는 선진국의 서커스와 달리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한국 서커스의 현실과 한국에 유일 남아있는 한 서커스단의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장애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곡예사와 딸 선영의 문맹은 그들만의 장애가 아닌 우리 사회적 장애임을 말하고자 한다.
드라마
감독: 조재형
- 자전거로 배달 일을 하며 단란한 가정의 가장인 세헌. 1980년 5월 그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세헌의 자전거로 갑자기 낯선 학생이 달려와 뒤에 타게 되고 그 뒤로 총부리를 든 군인들이 쫓아오는데...- 월급을 받아 딸이 좋아하는 사과를 사 들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급하게 자신의 자전거에 뛰어든 고등학생을 만나게 된다. 땀 범벅인 고등학생을 자전거 뒤에 태우고 집으로 가는데...연출의도. 역사의 소용돌이에 자신도 모르게 휘말리는 한 소시민의 모습을 통해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생채기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싶었다.
시대극/사극,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희섭
세탁소에서 어제 찾아온 양복이 지저분할 때, 젊은 놈이 싸가지 없이 말대꾸 할 때, 자동차가 흙탕물을 튀기며 지나갈 때, 철없는 청년이 요란한 소음과 함께 오토바이를 몰고 도로를 질주할 때, 안면도 없고, 면전도 아니면서 홧김에 저 혼자 내 뱉는 그 흔한 독백에 지나지 않는다. 물론 이들은 서로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유치원 아이들과 허리 굽은 노파의 시간 축을 중심으로 다섯 남자의 일상이 교차하면서 파생되는 끊을 수 없는 인과의 사슬과 끔찍한 결말.연출의도.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범위 내에서도 삶은 끊임없는 연속성으로 수많은 사람들과 교차하기 마련이다. 이 이야기는 아무런 연관성 없는 서로 다른 다섯 인물들의 일상이 선으로든 악으로든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진지하게 소통하고 있었음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이 다섯 남자의 일상은 우리의 삶이 수많은 인연과 인과의 사슬에 의해 묶여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영상으로 확인 시켜 줄 것이다.
드라마

감독: 강유가람
안정된 주거 환경을 꿈꾸던 레즈비언 커플 선우와 희서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작은 아파트를 마련한다. 하지만 선우가 불황으로 일자리를 잃고 다리까지 다치게 되면서 전적으로 희서가 대출금과 이자를 떠안게 되자, 둘 사이는 삐걱대기 시작한다. 집에서 쉬게 된 선우는 일자리를 찾지만 쉽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악취로 두 사람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한다.
드라마
감독: 최정열
염습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말 못하는 남자. 조카 돌잔치에 와달라는 전화를 받고, 어떻게든 돌 반지를 마련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던 중 그는 한 부부의 아버지를 염습하다가 예상치 못한 뭔가를 발견한다. 절박한 상황에 놓인 인간의 원초적인 심리 상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홍효숙)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