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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지구를 습격한 외계종 BETA에 의해 일어난 전쟁은 인류를 멸망의 수렁으로 몰아넣었다. 압도적인 물량을 앞세운 BETA에 대해 인류는 대 BETA전, 인간병기 전술기를 실용화하고 전선에 투입, 세계적 저항을 시도했다. 그러나 밀려드는 BETA에 열세를 보인 인류는 유라시아 대륙의 대부분을 잃게 된다. 이후 30년 가까이 공방이 계속되고 있지만 BETA와의 싸움에 광명은 보이지 않아 인류는 여전히 진흙탕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2001년 극동의 최전방을 책임질 일본에서는 차기 주력 전술기 개발이 문제였다. 그래서 유엔군의 '프로미넌스 계획'에서 미일 공동의 전술기 개수 계획이 제안되어 제국사위군의 소속의 다카무라 유이는 계획 책임자로써 알래스카로 향한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미군의 젊은 장료 유우야 브릿지스 또한 알래스카 땅을 지향하고 있었다. 그 만남이 운명을 크게 바꾸는 것을, 이 때의 두 사람은 아직 모르고 있었으니...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를 무대로, 대 "BETA"전의 요점인 인간형 병기 "전술기"의 신형 개발을 둘러싼, 뜨거운 인간들의 드라마를 그린 로봇·액션 작품!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독일이 동서로 분단되고 BETA라는 달에서 나타난 외계생명체가 인류를 위협하고 있었다. BETA로 인해 동독은 국민들을 감시하기 위해 슈타지를 만들고 서로를 감시하게 했다. 주인공인 테오도어는 슈바르체스마켄에 소속되었으면서도 같은 중대원들까지 의심하고 있다. 그런데 도중에 카티아가 특이하게도 서독군 소속이면서 동독의 상황을 전혀 모른채 666중대에 편입하고 싶다고 했다. 외계생명체인 BETA뿐만 아니라 같은 인간들까지도 적이 된 위급한 상황에서 카티아는 과연 버텨나갈 수 있을 것인가?

유전자 개량으로 탄생한 인간형 고양이 '네코'의 존재가 일상이 되어버린 세계에서 네코들과 솔레이유를 운영하는 평범한 청년 주인공의 험난한 하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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