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5개, KMDB 5개)

수족관에서 일하는 18세의 소녀 미사키노 쿠쿠루는 도쿄에서 사무소를 떠나 도피 여행을 온 전 아이돌 미야자와 후우카와 만났다. 쿠쿠루와 후우카는 각자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수족관과 함께하는 나날들을 보내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소중한 장소에 폐관의 위기가 닥쳐왔는데. 소녀들의 꿈과 현실. 고독과 우정. 인연과 갈등. 빛나는 페이지가 이번 여름, 새롭게 열린다....

엔테 이슬라에서 세계정복을 코앞에 두고 마왕 사탄은 용사에게 패하여 이세계, 일본 도쿄 ‘사사즈카’로 도망친다. 마력도 얼마 남지 않았고, 말도 안 통하고 돈도 없는 상황... 결국 마왕은 좁은 단칸방을 임시 마왕성으로 삼고, 역 앞 패스트푸드 점에서 알바를 하며 부활을 꿈꾸는데... 한편, 마왕을 쫓아 일본에 온 용사 에밀리아 또한 텔레마케터로서 일본 경제와 싸우고 있었다.그런데 어느 날, 이 두 사람이 도쿄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성인이라 부르기엔 어리지만, 스스로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고교생. 어느 날을 기점으로 음악에서 멀어진 사카이 와카나. 노래 부르는 것을 포기할 수 없는 미야모토 코나츠. 친구를 위해 힘을 보태는 오키타 사와. 함께 웃고, 때론 싸우고, 고민하고, 사랑도 해보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도 조금씩 전진하는 소녀들. 때론 먼 길로 돌아가고, 혼자서는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친구가 있다면 언젠가 분명- 와카나, 코나츠, 사와 그리고 그녀들이 연주하는 앙상블이, 음악의 힘이 작지만 빛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고교시절의 마지막 여름. 꿈을 포기하기엔 아직 이른 계절. 에노시마에 울리는 노랫소리가 오늘도 우리들에게 용기를 준다.

아이하라 유즈는 패션에 민감하고 능동적이며 재밌는 것을 사랑하는 도시소녀인데,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로운 동네로 이사오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다. 공부보다는 남자와 쇼핑에 정신이 팔렸기 때문에 유즈는 보수적인 여고로 전학을 온다. 학교에 적응하려고 했지만 학생회, 특히 일을 열심히 하고 예쁘지만 냉정한 학생회장 아이하라 메이와 충돌하게 된다. 알고보니, 메이는 유즈엄마의 재혼 상대의 자식 즉, 의붓여동생이었고, 유즈는 자신이 다른 여자아이와 방을 같이 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는 당신을 먹으러 왔어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인어 소녀 시오리는 바닷가 마을에서 홀로 살아가는 히나코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말했다. 히나코의 육신은 다른 인간의 그것보다 맛있다고 한다. 모든 요괴들이 먹고 싶어 할 만큼 특별한 맛이라고... 시오리는 히나코가 가장 맛있는 상태로 무르익을 때까지 히나코를 지키고, 언젠가 그녀를 먹겠다고 약속한다. 히나코의 마음속에 간절한 소망이 떠오른다.' 이 사람이라면 내 소원을 이루어 줄지도 몰라.'

언제까지나 그냥 소꿉친구로 있을 수 없다──첫사랑 꼬질꼬질 쌍둥이 러브코미디 개막! 첫사랑 꼬마 쌍둥이 러브코미디 개막! 시라사키 쥰과 류미, 나오리 신구지 자매는 어릴 적부터 가족처럼 지내며 자란 소꿉친구. 외모는 보이시하고 소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언니 류미와 겉은 귀엽지만 본성은 지뢰 같은 서브컬처 오타쿠인 동생 나오리. 얼굴은 닮았지만 정반대인 두 사람. 쥰은 언제부터인가 싹튼 연애 감정을 품고 있으면서도 특별한 관계를 맺지 않고 교류는 계속되고 있었지만 ...... "나랑 사귀어 보지 않을래? 시험삼아 해보는 느낌으로 어때?" 류미의 이 한 마디가 세 사람을 아슬아슬한 삼각관계로 이끈다--.

12년 전, 리무갈드 왕국에서 일어난 사건은 큰 수수께끼를 남긴 채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가고 있었다. 시간은 흘러, 유이와 레나의 두 자매는 에나스토리아 황국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한 대의 거대한 메카가 에나스토리아을 덮친다. 이 날을 기점으로 소녀들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된다.

"어서 오세요, 카페・리베 여학원에!" 여기는 가공의 아가씨 학교. 점원들끼리 자매인 슈베스터가 되어, 청아하고 아름답게 서빙 하는 살롱. 평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도록 행동을 유의하고 있는 히메는, 어떤 계기로 리베 여학원의 학생으로서 서빙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의 여학생 '아야노코지 미츠키'에게 무심코 '언니'라고 불러버리고 마는데… 연기(외면)와 속마음이 만발하는, 서빙 생활 시작합니다!

키리야 호수 상공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원반. 출현 당시 세계에 대 혼란을 불러일으켰으나 아무 문제도 없고 그저 떠 있기만 한 원반에 공포심은 사라진다. 그 다음은 관광지가 되고 서서히 사람들의 흥미도 사라져갔다. 두 소녀가 만날 때 거기에서 멈춰진 시간이 움직일 느낌. 생각이 사람을 변화시킬 새로운 이야기를 새긴다.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그것은 일생 잊혀지지 않을 시간.

교회력 526년. 마녀가 있는 이 세계에는 『마술』이 보급되어있었다. 허나 세계는 아직 『마법』을 몰랐다. 짐승으로 타락했다고 사람들에게 멸시당하는 반인반수 '용병'은 마녀 '제로'를 만나 제로의 호위가 되어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마법서 '제로의 서'를 찾아떠난다.

세상에서 마력이 사라진 지 천 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 사람들은 이미 마법을 완전히 잊었다. 그런 세상에서 밝고 명랑한 여고생, 코히나타 만게츠는 긍정적으로 살고 있지만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는 불안을 마음 한구석에 안고 있다. 공부도 운동도 서투른 그녀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동경했다. 밤하늘의 달이 유난히 커다랗게 느껴지던 만월의 밤. 그녀는 자신과는 다른 달의 이름을 가진 소녀, 신게츠 에르네스타 후카미를 만난다. 그것은 마법 인형 '아마녹스'와의 만남이기도 했다. 만게츠의 운명의 톱니바퀴가 삐걱거리며 지금 움직이기 시작한다.

함께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자고 약속했던 카미노야마 고교 애니메이션 동호회의 다섯 명. 졸업 후 '무사애니'의 '제3비행소녀대'를 통해 그 꿈에 한 발 가까워질 수 있었다. 그로부터 4년 다섯 명은 업계에서 자리를 잡아가며 조금은 성장했지만 성장한 만큼 새로운 고뇌와 시련을 마주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주인공 미야모리 아오이가 소속된 '무사 애니'는 '3소녀' 이후 제작한 작품들이 연이어 호평을 받으며 탄탄대로를 걷는 듯했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한순간에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근 미래의 대도시의 일각에 자리 잡은 닌자 저택. 그곳에 사는 닌자 일족인 이스루기 가문의 장녀 릿카는 연구원인 아버지를 동경하고 있었다. 평범하고 행복한 생활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하는 어느 날,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저택이 습격을 받아 버린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과감히 맞서는 릿카이지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릭 쿠
아들에게 음식을 해먹이는 것이 유일한 낙인 홀로 된 외로운 아버지, 짝사랑에 어쩔 줄 몰라하며 밤잠을 설치는 투박한 경비원, 변심한 연인을 먼 발치에서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는 한 소녀. 이들은 하루하루가 힘겨운 나날의 연속이다. 그 후, 남자는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드디어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고, 소녀는 실연의 아픔을 이기지 못해 최후의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한편, 노인은 아들을 통해 뜻밖의 만남을 갖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에릭 쿠
내 곁에 있어줘 로 떠오른 싱가포르의 작가 에릭 쿠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타츠미 는 70년대 일본 만화작가 타츠미 요시히로의 삶과 그의 단편들을 뒤섞어 그 자체로 거대한 오마주를 이룬 영화이다. 단순한 선으로만 구성된 흑백 그림체는 동시대 3D 애니메이션의 시각적 쾌감과 거리를 두는 대신 실사영화를 넘어서는 심오한 세계관을 담아낸다.히로시마 원폭현장을 찍은 사진작가의 윤리적 딜레마와 근대화에 소외된 개인의 공황장애, 퇴직을 앞둔 가부장의 심리적 육체적 불능, 화장실 음란 낙서에서 창작의 출구를 찾으려는 병든 만화가의 곤경, 아버지를 떼어내려는 양공주 딸의 결단 등이 작가 타츠미의 사적 삶과 교직된다. 어둡고 사실적인 타츠미의 만화를 움직이는 그림 속에 충실히 옮겨내려는 에릭 쿠의 노력은 타츠미의 만화만큼이나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그것은 무엇보다 타츠미의 이름으로 설명되어야 할 것. 모친살해, 공황장애, 매매춘, 성적 불능, 근친상간 등의 충격적인 모티프들로 소환된, 타츠미 판 일본 현대사. (강소원)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전기
감독: 닉 무어
떠돌이 개 '펏지'는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준 '몰리'의 가족과 함께 한가로운 시골마을 처핑톤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곧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 음모를 알고 있는 건 '펏지' 뿐! 이 와중에 개를 끔찍이도 싫어하는 처핑톤의 대지주, 쏜은 '펏지'를 알 수 없는 수용소로 보내버리는데,, 과연 '펏지'는 위기에 빠진 마을과 가족들을 구할 수 있을까?
어드벤처

감독: 드레이크 도리머스
당신도 느껴지나요? 모든 감정이 통제되고, 사랑만이 유일한 범죄가 된 감정통제구역. 어느 날 동료의 죽음을 목격한 사일러스(니콜라스 홀트)는 현장에서 니아(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미묘한 표정 변화를 보고 그녀가 감정보균자임을 알게 된다.이 감정을 기억해니아를 관찰하던 사일러스는 생전 처음으로 낯선 감정을 느끼고 감정 억제 치료를 받지만, 니아를 향한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간다.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 된 사일러스와 니아는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나누지만 뜻하지 않은 위기에 처한다.결국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탈출을 결심하는데…
SF,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알란 스미시
유령을 소재로 한 이색 코미디물. 노련한 두 명의 경찰이 마을 변두리의 낡은 집을 조사하러 온다. 인적이 드문 외딴 곳에 위치한 이 집에 들어선 두 사람은 처음부터 으시시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바람도 불지 않는데 촛불이 계속 꺼지는가 하면, 실내장식을 위해 둔 투구가 움직이며 그들을 따라다닌다. 또 서재의 비밀통로로 잘못 들어간 두 사람은 지하에 위치한 좀비 공장에서 곤욕을치른다. 사실 이 집은 유령과 드라큐라, 좀비들로 가득한 유령의 집으로 이 집에 살고 있는 터줏대감 유령 제스로(Jethro: 셔만 헴슬리 분)와 앤디는 이 두 경찰들에게 겁을 줘서 내쫓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참 고생을 하던 중 두 사람은 뜻밖에도 아름다운 두 여인 리사(Lisa: 다이아나 브룩스 분)와 린다(Linda: 데보라 벤슨 분)를 만난다. 그리고, 이들은 수사는 안중에도 없이 미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이 두 여인도 사실은 유령이다. 무시무시한 드라큐라와 좀비들이 나타나고, 그들과 한판 대결을 벌인 두 사람은 착한 유령들의 안락한 휴식처인 이 집에 대한 수사를 마치고 돌아간다. 그런데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한 두 사람은 죽어서 유령이 되어 리사와 린다를 만나게 되는데.
코메디,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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