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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 전쟁이 종결된 직후인 1905년의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퇴역 군인 스기모토와 아이누 소녀 아시리파가 황금을 찾아 홋카이도 각지를 배회하는 이야기

일본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선보이는 아홉 편의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다시 돌아와 독창적인 표현으로 스타워즈 신화를 빛낸다.

뇌의 재봉실, 통칭 '유어 포르마'. 1992년에 일어난 바이러스성 뇌염의 팬데믹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한 의료기술은, 바야흐로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뇌침습형 정보 단말로 진화를 하고 있었다. 본 것, 들은 것, 그리고 감정까지도.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계에서 중대 범죄 사건의 수사는, 기록의 집합체 '기억'에 다이브할 수 있는 특별 수사관 '전색관'의 임무가 되었다. 세계 최연소로 전색 임무를 맡은 천재 소녀, 에티카 히에다. 그 재능 때문에 고립된 그녀 앞에 나타난 새로운 파트너는 금발 벽안의 인간형 로봇 '아믹스' 해럴드였다. 최강의 두 사람 앞에, 모든 비밀이 드러난다!

사람의 뇌 속에 잠입하여 기억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그 힘을 사건을 은폐하거나 암살 등 뒷세계에서 이용하고 있었다. 사람의 정신을 부술 정도로 강력한 그 힘은 동시에 그들 자신의 마음도 좀먹어갔다. 그들은 서로를 쇠사슬의 족쇄에 묶듯이 무르고 위태롭게 마음을 지키고 있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공포와 업신여김의 의미로 pet이라 불렸다.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시간을 멈추는 기술인 '지계술'의 돌을 중심으로 지계술을 쓰는 주인공과 돌을 노리는 단체와 싸움을 그린 애니메이션

사무라이가 일본을 지배하던 시대. 당시 교토의 치안을 책임지던 '신선조'의 간부들은 '잡면오니'라는 괴집단에 의해 한 명만 남기고 모두 전멸한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토도 헤이스케'는 동료의 원수를 갚고 교토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일곱 명의 죄인을 끌고 와서 신선조의 대역으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참수되기 직전에 선택을 강요받은 죄인들은 살기 위해서 또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그리고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라는 각자의 이유로 신선조 간부의 대역이 된다. 잡면오니에 의해 가족을 잃은 뒤로 누구보다도 사무라이를 증오하던 '이치반보시'는 신선조의 국장 '콘도 이사미'의 대역이 되어서 동료들을 이끌고 잡면오니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사무라이가 뭔지, 동료애가 뭔지도 모른 채 무작정 내달리기만 하는 그들의 앞날이 과연 순탄할 것인가? 대역이 된 죄인들의 엉망진창 세상 바꾸기가 지금 시작된다!

테러의 위험에 계속해서 노출되고 있는 미국은 그 공포에 대항하기 위해 철저한 정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미국 이외의 세계 각지에서는 분쟁의 격화게 계속되고 있다. 세계의 분쟁지를 돌아다니는 미군 특수부대 클라비스 셰퍼드 대위에게 수수께기로 둘러 쌓인 미국인 추적 미션이 떨어진다. 그 남자 “존 폴”은 분쟁의 전조와 함께 나타나, 그 분쟁이 난장판이 되면 갑자기 모습을 감춘다. 과거에 유능한 언어학자였던 그가 그 지역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미국정부의 추적을 피하고 그가 세우고 있었던 것은…? 존이 체코에 잠입했다고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클라비스는 추적행동을 개시. 체코에는 과거 존과 관계가 있던 여성 루치아가 있다. 이라고 불리우는 존의 목적은 도대체 무엇인가… 클라비스는 존에게 놀라운 진실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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