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비보 버즈론, 비키 젠슨
깊은 바다 속 막강한 절대 권력과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상어 대부인 돈 리노. 그러한 돈 리노에게도 차마 말 못 할 고민이 있다. 바로 상어임에도 불구하고 소녀적 감성을 지닌 아들 레니가 있다는 것. 돈 리노는 어떻게든 강한 후계자로 키워 보려고 하지만, 레니는 상어 가문으로서는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다. 한 편, 동네 고래 세차장에서 일하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 우연히 절대 권력을 가진 상어 돈 리노의 아들이 프랭키가 죽은 현장에서 발견된다. 오스카는 자신이 상어 킬러임을 자청하며 일약 바다세계의 스타로 떠오른다. 부와 명예를 얻게 된 오스카. 하지만 사건 현장에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오스카의 허풍이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크게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대부 돈 리노는 가문의 영광과 명예 회복, 그리고 아들의 복수를 위해 오스카와 정면 승부를 선포한다.
액션,코메디,가족
감독: 하워즈 J. 포드
부모 없이 남자친구와 함께 집세도 밀리며 근근히 살아가는 20살의 처녀 미셸. 그녀에겐 결코 떨쳐버릴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아픈기억이 있다. 4살 때,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엄마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그녀가 목격한 것이다. 그 끔찍한 기억을 안고 누추한 일상을 살고 있는 미셸의 앞집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온다. 찰스 파스킨이라는 미스터리한 중년의 남자가 바로 그. 새로운 이웃 찰스는 암살자와 관련된 국가 일급기밀문서를 찾아내 제거하는 것이 임무인 영국 정부의 요원. 찰스의 상사 존은 어느 날 과거 자신이 관여했던 사건의 파일을 없애라는 새로운 명령을 받는다. 임무를 수행하던 찰스는 그것이 자신이 16년전 맡았다 실패한 임무 '마고'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파일은 해킹 당하고 임무를 맡긴 정부에서 해커들을 전부 살해하자 찰스는 의문을 품게 된다. '마고' 작전의 실패로 죽은 듯 살아야했던 찰스는 상부의 지시를 어기고 독자적으로 사건을 수사해 나가기 시작한다. 미셸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찰스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우연한 기회에 그와 가까워진다. 아버지뻘인 그에게서 이유 없는 친근함을 느끼고 그에게 끌리게 되지만 뭔가 그의 행동에는 석연치 않은 점 이 있다. 찰스의 행동을 지켜보던 미셸은 찰스가 부여받은 임무에 휘말리게되고, 16년전 자신의 눈앞에서 살해된 엄마가 바로 찰스의 임무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죽은 엄마, 행방불명된 친아빠가 바로 '마고'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미셸은 더 적극적으로 찰스를 돕게 되고, 결국 아버지의 행방도 알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케빈 맥도날드
레게 음악의 전설, 밥 말리의 인생을 다룬 작품. 감독은 밥 말리를 가장 잘 알만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다. 문화와 언어를 초월하여 영향을 끼친 그의 음악이 전하는 메시지, 흔적을 되새기며여전히 건재한 그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1945년 자메이카 출신인 ‘밥 말리’는 레게음악의 전설이자 대표적인 싱어 송 라이터이다. 17세 때 첫 녹음을 시작하며 뮤지션으로 데뷔, ‘웨일러스’라는 그룹을 결성했다. ‘밥 말리’의 음악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흑인 해방 사상을 표방한 신흥 종교인 라스타파리안교(Rastafarian)의 이해가 필요하다. ‘웨일러스’ 활동을 하던 중 밥 말리는 1972년 영국의 레코드사와 계약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이 전 세계에 알리기 시작한다. 그는 등 민중을 핍박하는 사회 현실을 비판한 곡들이 수록된 두 번째 앨범 내티 드레드 (Natty Dread)를 발표하면서 흑인 민중의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던진다.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있는 그를 자메이카 정부가 그대로 놔둘 리가 없었다. 1976년 자메이카 총선을 앞두고 인민국가당을 지지하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던 중, 밥 말리는 아내와 매니저 그리고 자신의 팔이 크게 다치는 총기 테러를 당한다. 그 사건으로 2년 동안 그는 영국에서 망명 생활을 보낸다. 1978년 내전 상태에 돌입하려는 자메이카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그는 고국으로 돌아와 평화콘서트에 참여해 앙숙이던 두 정치지도자인 인민국가당의 마이클 만리와 자메이카 노동당의 에드워드 시가의 화해를 주선한다. 대립 중이던 두 지도자의 손을 맞잡은 밥 말리의 사진은 아직도 유명하다. 말리 는 자메이카 나아가 핍박 받고 있던 아프리카 민중의 권리를 위해 노래를 부른 밥 말리의 생애를 그린 다큐멘터리이다. 그의 옛 모습을 담은 뉴스클립, 가족과 동료들의 인터뷰를 따라가다 보면 ‘저항의 아이콘’으로서의 ‘밥 말리’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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