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불치병에 걸려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남자. 사랑하는 그녀에게 새로운 짝을 찾아주러 나선다. 자신이 떠난 뒤에도 그녀 옆을 평생 지켜줄 그런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영화 원작 드라마. 총 10화로 이루어진 로맨스 시리즈로 비운의 연인 장저카이와 송위안위안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그린다. 2018년에 나온 대만 영화 《모어 댄 블루》를 드라마화한 작품. 해당 영화는 2009년 작 한국 로맨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각색한 작품으로, 한국 원작의 탄탄한 핵심 줄거리에 현대 중화권 문화의 요소를 잘 융화시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2018년 대만 박스 오피스 신기록을 세웠으며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2018년 대만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오랫동안 학교후배 판옌팅을 짝사랑해 온 안칭훼이.온갖 노력끝에 드디어 그녀와 저녁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4개월치 용돈을 가불받고, 품위가 넘쳐 흐르는 삼촌에게 부탁해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레스토랑까지 전수 받는다 . 하지만 데이트가 있던 그날 저녁 판옌팅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불안해하고 초초해 하던 안칭훼이는 우연히 재미없고 이상하기까지한 나이가 많은 누나 뤄샤오페이를 만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34살에 실직을 당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리슈펜(림여희)은 오랫동안 열심히 일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 실직당하고 만다. 다른 일을 찾기도 어려웠던, 슈펜은 그녀의 동안을 이용, 25살이라고 속이고 메이저급 의류 회사에 신입으로 취업하게 된다. 슈펜은 그곳에서 그녀의 거짓말을 간파할만한 능력자인 회사 대표(가유륜)를 만나게 된다. 슈펜은 패션 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언제까지 사람들을 속일 수 있을까요?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