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5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세계 정상 회담이 있다면, 여기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쳤다.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 과연, 그들은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세계 청년들의 핫(hot)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비정상대표! G12의 문화 대전. 행복을 갈구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미래의 답을 제시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최동훈
“경성에서 총 쏠 일이 있는데 이 친구들 좀 찾아와”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한국 독립군 제 3지대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차례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제 임무가 뭡니까?”타겟은 둘. 날짜는 11월 7일.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한편, 상하이 일본영사관과 내통하는 배신자의 정보가 입수되고 그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다.“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각기 다른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윤종찬
시대에겐 가장 놀라운 여자, 한 남자에겐 가장 아름다운 사랑. 1925년, 최초의 민간 여류비행사 박경원....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던 '경원'(장진영 분)은 언덕에서 커다란 새(비행기)를 처음 보던 날,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학교를 다니게 되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택시 손님으로 태운 한국인 유학생 '지혁'(김주혁 분)을 만나게 된다. 지혁은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경원에게 끌리지만, 아버지의 호통으로 어쩔 수 없이 군에 입대한다. ...하늘에선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잖아요. 비행기만 잘 타면. 남자고 여자고 조선인, 일본인... 다 소용없어요. 몇 년 후, 첫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유명한 2등 비행사가 된 '경원'. 고국인 조선에까지 널리 이름이 알려진 '경원'은 그녀처럼 되고 싶어 일본으로 온 '정희'(한지민 분)와 친자매처럼 지낸다. 제대 후 '경원'이 있는 비행학교의 장교로 지원한 '지혁'과 '경원'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비행대회 출전을 기대하던 '경원'은 일본 최고의 모델이자 외무대신의 든든한 배경을 지닌 '기베'(유민 분)로 인해 비행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경원'은 실력을 겨루는 시합도중 사고를 당한 '기베'를 구해주고, 이후 '기베'는 '경원'의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경원'은 '기베'에게 출전권을 양보했지만 동료 조종사인 '세기'의 불의의 사고로 고도 상승 경기에 대신 출전하게 되고, 위험한 비행 끝에 아슬아슬하게 대회에서 우승한다. ...열 한 살, 내가 처음 봤던 그 새 세상으로... 이 후 '경원'은 고국 방문 비행의 기금을 마련키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하고 '기베'는 그런 '경원'을 뒤에서 도와준다. 이미 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는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혁'은 사랑보다, 연인보다 하늘을 향한 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원'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아파 한다.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고국방문 비행을 앞 둔 '경원'... 하지만 그 동안 그녀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 있었다. 사랑, 친구, 동료… 모든 것을 잃은 '경원'에게 이제 남은 것은 비행뿐. 모든 것을 잊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원'은 슬픔을 딛고 그녀의 비행기 청연(靑燕)에 올라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김용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Hau Sit
명나라의 왕자와 광치의 무술대결. 소림사를 공격하는 후왕자와 이를 막으려는 동자공의 무예들. 이들이 펼치는 진기명기한 무술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소림사의 안전을 위한 끊임없는 연마.
액션

감독: 김지운
1920년대 일제강점기.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드라마,역사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이자준
악명 높은 강력계 형사 동은 금괴를 밀수하던 쳉의 조직을 일망타진하지만 정작 두목인 쳉은 놓치고 만다. 그를 체포하기 위해 수사망을 좁히던 동은 쳉이 삼합회의 보스 블랙키와 깊이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홍콩이 오랜만에 소개하는 고품격 액션 스릴러.
액션,스릴러,범죄
감독: 임초현
전세계를 뒤흔든 거대한 마약 조직과 특수경찰대의 정면승부!메콩강을 지나던 중국 선원 13명이 매복한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모두 익사체로 발견된다. 현장에서 90만 정에 이르는 마약이 발견되자 중국 정부는 라오스, 태국, 미얀마 3개국 경찰 당국과 합동 작전을 펼친다. 마침내 사건의 배후로 마약왕 ‘누노카’(파왈리트 몽콜피싯)이 지목되고 그를 생포하기 위해 특수경찰대가 파견된다. 성공한 사업가로 위장한 특수경찰팀의 리더 ‘가오강’(장한위)는 수년 동안 위장경찰로서 활약해온‘팡신우’(펑위옌)의 도움으로 조직의 핵심인물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마약 밀매, 납치, 살인 등 범죄를 저지르는 마약 조직원들의 감시를 피해 ‘가오강’(장한위)와 ‘팡신우’(펑위옌)은 마침내 마약왕 ‘누노카’(파왈리트 몽콜피싯)의 은신처에 도착한다. 하지만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 같던 잠입수사는 또 다른 위기를 맞게 되는데…
액션,어드벤처,범죄
감독: 검룡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
감독: 오용강
여주인공은 아이에게 밥을 먹이고 잠을 재운 후 화려한 옷과 화장으로 단장하고 등불이 하나둘씩 켜지는 어스름한 저녁에 거리로 나선다. 그녀는 아이와 생계를 위해 억지 웃음을 짓고 손님을 맞아 수모를 참으면서 몸을 팔아 생활한다. 그러나 그녀를 보는 곱지 않은 시선과 사회의 냉대 속에의 생활은 점점 힘들어져만 간다. 신녀 는 미술감독 출신인 오용강의 데뷔작으로 현재의 평론가들 뿐만 아니라 당시의 평단에게도 호평을 받은 중국 최고의 무성영화로 평가된다. 신녀 는 우리에게는 장만옥이 주연한 완령옥 으로 알려진 30, 40년대 중국 최고의 여배우 완령옥의 대표작 중 한편으로 화려한 은막생활과는 달리 비운의 삶을 산 그녀는 신녀 에서 자신의 연기생애 중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 몸을 팔고 새벽녘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보러 2층으로 향하는 그녀의 뒷모습은 당대 그 어떤 여배우도 흉내 낼 수 없는 연기였다. 완령옥의 열연은 당시 몸을 파는 여인을 뜻하던 '신녀'를 '여신'으로 까지 승화시키는 기적을 만들어낸다. 몇 년 전 중국전영자료관에서 필름을 발굴, 복원되었다.
드라마

감독: 김상진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 '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박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짜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꼬여만 가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레스터 첸
영국에서 건축일을 하던 '제임스'는 양씨가문의 호화로운 대저택을 먼 친척으로부터 상속받게 되자 고향 타이페이로 돌아오게 된다. 그는 낡았지만 고풍스러운 저택이 맘에 들어 팔기를 권유하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기댄서인 약혼녀 '요'를 설득해 그곳에서 둘만의 생활을 시작하기로 한다. 저택으로 그들의 친한 친구들을 초대해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자축하는 밤이 지나고...그날부터 이상하게 '제임스'와 '요'를 제외한, 그 집에서 밤을 지냈던 사람들은 모두 12시가 지나면 기억을 잃고 어느새 그 집으로 되돌아와 있게 되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경험하고 되고, 이후 하나같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된다. 이윽고 그 저택에 숨겨진 엄청난 비극들이 하나 둘 씩 밝혀지게 되는데... 친구들이 모두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공포와 불안에 떨던 ‘제임스’와 '요'는 이 집에 숨겨진 뭔가가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사실 그 저택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20년 전,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같은 높이에서 15명의 일가족이 목매달아 죽었던 것이다. '요'는 당시 유일하게 살아남은 '제임스'의 이모를 만나 과거 가문의 부을 위해 그 집에서 행했던 전통의식과 저주의 비밀에 대해 듣게 된다. 그리고 그 비밀스런 의식으로 희생된 수많은 영혼들이 이 집안의 마지막 상속자인 '제임스'에게 저주의 손길을 뻗고 있음도 알게 된다. '제임스'와 '요'는 가문의 저주로부터 벗어나려 발버둥치지만, 저주의 손길은 항상 먼저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제임스'의 어렴풋이 남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하나 둘 씩 떠올리게 되며, 점점 더 저주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로 빠져들게 되는데...
공포(호러)
감독: 창 롱지
2007년 장영치 감독은 단편 터널의 끝 을 만들어 부산국제영회제와 타이페이영화제에 소개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5년이 흐른 올해 그는 터널의 끝 의 장편 버전 빛의 손길 을 세상에 내 놓았다. 빛의 손길 은 맹인 피아니스트 유시앙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영화는 맹인인 유시앙이 가족을 떠나 타이페이의 대학에 입학하면서 시작된다. 맹인으로 태어났지만, 피아노에 각별한 재능을 보인 유시앙이 이제 대학에 들어가 홀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면서도 이를 극복해 나간다. 어느 날, 유시앙은 집안의 어려운 형편 때문에 댄서의 꿈을 접고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던 치에를 만나 가까워 진다. 치에는 유시앙의 강인한 의지와 열정에 감화되고, 자신도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하기로 결심한다. 이 영화가 주는 감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때문이기도 하지만, 유시앙과 치에가 현실 속에서 부딪치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담아내고 있어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의 진정성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드라마
감독: 장예모
60년에 한 번, 8일 동안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이 시작된다!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미지의 땅으로 떠난 최고의 전사 ‘윌리엄’(맷 데이먼)과 ‘페로’(페드로 파스칼)는 60년마다 존재를 드러내는 적에게 공격을 당해 동료들을 잃게 되고, 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 부대 ‘네임리스 오더’와 마주하게 된다. 한편, 세상을 지키는 유일한 장벽, ‘그레이트 월’까지 놈들로부터 공격을 입게 되자, 윌리엄과 페로는 인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네임리스 오더에 합류하고,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김성수
명나라에 사신으로 갔다 간첩혐의를 받고 귀양길에 오르게 된 고려의 무사들. 귀양지로 향하던 중 원기병의 습격으로 명군사는 몰살당하고, 고려인들만 사막에 고립된다. 사신단을 이끄는 용호군 장수 최정은 독단적으로 고려로 돌아갈 것을 결정한다. 혹독한 행군으로 부사 이지헌이 숨지고, 이로 인해 이지헌의 호위무사 여솔과 최정사이엔 긴장이 흐른다. 천신만고 끝에 사막의 객잔에 도착한 고려인들은 명나라의 부용공주를 납치해 행군중이던 원기병과 다시 마주친다. 최정은 부용에게 첫 눈에 마음을 빼앗긴다. 한편 부사 이지헌의 시체를 끌고 여솔이 뒤늦게 객잔에 도착한다. 여솔은 이지헌의 시신에 침을 뱉은 색목인의 목을 베어버린다. 단숨에 색목인들의 목을 베어나가는 여솔을 원기병 장수 람불화가 관심있게 지켜본다. 그리고 부용 또한 열린 마차의 틈으로 여솔을 바라본다. 하지만 결국 여솔은 원기병에게 생포당한다. 救 라는 글씨가 쓰여진 부용의 혈서를 주운 최정은 부용을 구출해 고려로 돌아가는 배를 얻겠다고 말한다. 최정의 부관 가남과 주진군의 대정 진립은 무모하다며 이를 반대한다. 하지만 결국 진립의 첫 화살을 시작으로 부용의 구출작전은 시작되고 부용은 구출된다. 하지만 많은 고려무사들이 희생당한다. 남경성이 목적지였던 부용과 고려인들은 황하계곡에 다다른다. 하지만 나루터는 원기병에 의해 불타버리고, 이들은 한족 피난민과 마주친다. 자신의 백성을 저버릴 수 없었던 부용은 자신과 한족들을 명군이 있는 해안 토성까지 데려다주면 고려로 가는 배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천신만고 끝에 토성에 도착하지만 성은 이미 폐허로 변해있고, 기대하던 명군도 없다. 부용을 쫓는 원기병은 어느새 성 밖까지 추격해오고, 고려인들의 불안은 커져만 간다. 부용을 사이에 둔 최정과 여솔의 갈등 또한 깊어만 간다. 이제 그들은 선택해야 한다. 부용공주를 내줄 것인가, 목숨을 걸고 함께 싸울 것인가. 최후의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과연 이들은 무사히 고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액션,시대극/사극,무협,활극,드라마

감독: 정소동
진시황은 무덤주위에 세울 병마용을 제작하면서 사방으로 불로장생 약을 구한다. 이에 관리중 하나가 어린 선남선녀 5백명을 진시황에게 헌납하고 환심을 얻는다. 친위병 몽천방은 그 중 동아라는 처녀와 사랑하게 되지만, 얼마 안가 발각 되어 병마용과 함께 생매장된다. 그러나 장생불로약을 몰래 훔친 동아가 죽는 순간 약을 몽천방의 입속에 넣어준 후이다. 3천년의 세월이 흘러 동아는 도모집단 두목 백은비를 짝사랑하는 여배우 주리리로 환생한다. 백운비는 보물을 찾으
시대극/사극,판타지
감독: 왕 샤오슈아이
중국 대도시의 한 중산층 가정. 새로운 곳에서의 삶을 시작한 부부. 그들의 딸 '헤헤'가 백혈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된다. 병은 점점 더 악화되고, 한가지 방법은 골수이식만이 아이를 살릴 수 있다. 엄마와 아빠는 물론, 측근 모든 사람들의 골수를 검사 했으나 맞는 골수를 찾을 없다. 메이와 자오는 재혼한 부부로써, 메이는 딸 헤헤를 데리고 자오와 재혼 한 것. 할 수 없이 메이는 전 남편, 아이의 생부에게 연락을 취하게 되고, 멀리서 단숨에 와서 검사를 받으나 그의 골수 역시 아이의 것과는 맞지 않는다. 또한 생부 역시 재혼을 한 사람. 새 가정에서의 갈등도 생긴다. 또한 그의 새 아내는 젊은 여자로써 아이를 갖고 싶어 했으나 그의 사업 관계가 부진하고 체력이 달려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 상황. 의사는 메이에게 가장 확률이 높은 기증자는 동일 부모에서 낳은 아이의 형제 자매 밖에 없다고 한다. 고민 끝에 메이는 전 남편과 현재의 남편을 설득하기 시작한다. 전남편은 새로이 아이가 생겨나면 경제적으로 자신이 키우기도 힘들다고 한다. 그러한 그를 메이는 거의 종용 하다시피 한다. 현 남편은 당황하고 놀라지만 메이와 헤헤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이해한다. 골수 이식을 받지못하면 헤헤는 2~3년밖에 살 수가 없다. 그들은 고민 끝에 인공 수정을 하기로 하고 서로의 새로운 파트너들도 어렵사리 동의한다. 하지만 3번의 시도 모두 실패하고, 병원에서는 규정상 더 이상 해줄 수 없다 한다. 더구나 낙태의 경험이 있던 메이의 경력 때문에 더욱더 힘들거라고 한다. 절망하는 메이. 마지막 방법은 실제로 둘이서 동침하는 길밖에 없다. 메이는 다시 전남편과 현 남편을 설득하기 시작하고, 전 남편의 젊은 부인은 극렬히 반대한다. 그러나 헤헤를 살리겠다는 메이의 집념은 절정에 다다르고 관련된 사람들의 끝없는 갈등 속에 메이와 아이의 생부는 동침을 하여 아이를 갖기로 한다. 둘 사이에서 새로이 태어날 아이만이 그들의 딸 헤헤의 희망이자 모든 삶의 바램이다. 동침 후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 메이와 전 남편. 각자의 배우자와 어색한 재회를 한다. 아무 대화 없으나 젊은 부인은 모든걸 체념 하고 받아들이는 분위기. 메이의 새 남편 역시 어색한 분위기 끝에, 새로이 태어날 아이는 자기의 호적에 넣어 자기의 아이로 하고 싶다고 말한다. 결국은 두 부부는 제자리로 돌아 가고 새로이 태어날 아이를 통한 헤헤의 완쾌만이 남았다.감독은 이 작품의 인종, 환경, 지리적 장소를 넘어선, 어느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관련된 사람들의 사랑, 의심, 믿음, 희망을 가장 원초적인 포인트에서 그렸다 한다.
드라마
감독: 정선새
중화민국 초기 도처에서 군벌들이 일어나 각자 영역을 확보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어느날 세무처장이 부하 장병들을 대동하고 모처에서 세금을 징수하고 돌아가는 길에, 난데없이 도적들에게 기습을 당한다. 이때 유삼매는 세금을 낼 수 없는 처지여서 군벌들에게 넘겨져 총독부로 가는 중이었다. 한편편 방소장은 병사들에게 오인을 받아 도적으로 불리는데 가연 이들은...
액션,무협

감독: 권칠인
27살의 시나리오 작가 아미(김민희). 모텔에 처박혀 엔딩만 1년째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다. 생일이라고 집에 와봤자 기다리는 건 동생을 하숙생 취급하는 언니(이미숙)와 조카(안소희)의 구박 섞인 잔소리뿐. 우울한 맘을 달래기 위해 남친 원석(김흥수)을 만나보지만 가진 거라곤 그거 두 쪽 밖에 없는 이 남자. 위안은 고사하고 머리만 더 아파온다. 에라 모르겠다. 못 이기는 척 맞선 자리에 나간 아미. 썰렁한 유머만 빼면 갖출 것 다 갖춘 회계사 승원(김성수)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젠틀한 모습이 낯설지만 왠지 끌린다. 사랑이냐? 조건 좋은 결혼이냐? 아니면 죽도록 일만 하고 살아야 하나? 하지만 돌아온 가슴을 후비는 언니의 한 마디! 문제는 넌 그럴 능력조차 없다는 거지 잘나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영미(이미숙).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는 그녀는 일도 사랑도 뜨겁게 즐길 줄 아는 41살의 화려한 싱글맘이다. 후배의 부탁으로 무대미술을 맡게 된 연극 극단에서 만난 연하남 경수(윤희석). 거침없이 덤비는 폼 새가 귀여운 경수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영미, 젊고 당당한 그가 싫진 않지만 끊어야 할 때를 아는 프로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리 내일부턴 쌩까자. 난 일하는데 연애 끌어들이고 어쩌고 질색이거든? 하지만 잘나가던 영미의 인생에 급브레이크가 걸린다. 바로 폐경이라는 불청객...! 나이먹는 것도 짜증인데 폐경기라니, 쌩까자는 영미의 말을 무시한 채 계속해서 엉기는 연하남 경수의 관심도 갈수록 짜증이다. 언제나 바쁜 엄마와 툭하면 좌절모드인 이모를 챙기느라 맘 편한 날이 없는 고등학생 강애(안소희). 하지만 더 큰 고민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3년 째 열애 중인 남친 호재(김범)와의 스킨쉽! 궁금한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호기심 소녀 강애의 마음과는 달리 게임과 오토바이에 꽂힌 호재는 무심하기만 하다. 브라질에서 온 친구 미란은 3년이면 했어도 벌써 했어야 한다며 안 그래도 조바심 난 강애를 더욱 뜨겁게 부채질 하고, 강애와 미란은 기초 이론부터 실전 체험까지 호재와의 그 날을 위한 철저한 액션플랜에 돌입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