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동화45년 종족간 세력다툼을 수습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여자의 열흘과 그 이후의 이야기

감독: 최동훈
“경성에서 총 쏠 일이 있는데 이 친구들 좀 찾아와”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한국 독립군 제 3지대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차례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제 임무가 뭡니까?”타겟은 둘. 날짜는 11월 7일.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한편, 상하이 일본영사관과 내통하는 배신자의 정보가 입수되고 그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다.“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각기 다른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펑 샤오강
1948년, 중국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중국 인민해방군과 국민당의 '문하전투'. 해방군 9중대 중대장 구지디(장한위)와 47명의 대원들은 퇴각을 명하는 '집결호'가 들리기 전까지 적의 진격을 막으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는다. 수 천 명의 적들이 물 밀듯이 밀려오지만 열세에도 불구하고 구지디 대위와 대원들은 목숨을 바쳐 진지를 지킨다. 그러나 정오에 울리기로 했던 집결나팔소리는 끝까지 들리지 않고……하나 둘씩 스러져가던 대원들은 결국, 구지디 대위만을 남기고 모두 전사하고 만다. 구지디는 한국전까지 참전해 전쟁영웅이 되지만, 과거 '집결호'를 듣지 못해 부하들을 살리지 못한 것은 아닌지, 홀로 살아남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47명 부대원들의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실종자 처리가 되자, 구지디는 형제보다 진한 우애를 나눈 그들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 시신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10년이란 세월이 흐른 후, 탄광 어딘가에 묻혀있을 47명 부하들의 모습은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그들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 일생을 건 집념을 불태우는 구지디 대위 앞에 모두가 희생될 수 밖에 없었던 '집결호'와 관련된 그날의 숨겨진 진실이 다가오는데……
액션,전쟁

감독: 두기봉
10억 달러의 주식, 치명적 거래가 시작되었다!1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주식 공개 상장을 앞두고 있는 광고회사 ‘존스 선’ 누구나 선망하는 이 곳에서 돈을 위한 회사원들의 처절한 생존 게임이 벌어지는 가운데, 회계감사가 시작되면서 그 동안 감춰왔던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굴지의 기업인 호회장(주윤발), 회사의 실질적인 운영자 부사장(장애가), 부사장의 신뢰를 받는 팀장 데이비드{진혁신}, 애인에게 배신당한 여비서 소피 (탕웨이). 돈에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는 파국을 예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간 비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 카일리로 돌아온 남자 뤄홍우.과거에 만났던 여인 완치원의 흔적을 발견하고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었던 그녀와 함께한 여름을 회상한다.그리고 그는 그녀를 찾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김태용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원더랜드’ 서비스가 일상이 된 세상,어린 딸에게 자신의 죽음을 숨기기 위해 ‘원더랜드’ 서비스를 의뢰한 ‘바이리’와 사고로 누워있는 남자친구 ‘태주’를 ‘원더랜드’에서 우주인으로 복원해 행복한 일상을 나누는 ‘정인’.사람들은 더 이상 그리워하거나 슬퍼하지 않는 삶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원더랜드’의 수석 플래너 ‘해리’와 신입 플래너 ‘현수’는 ‘원더랜드’를 찾는 사람들이 소중한 기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다.어린 시절부터 인공지능 부모님과 교감해온 ‘해리’는 이용자들의 상황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현수’는 의뢰받은 서비스에서 뜻밖의 비밀을 발견하게 되어 마음이 쓰인다.어느 날 의식불명 상태의 ‘태주’가 기적처럼 깨어나 ‘정인’ 곁으로 돌아오고 다시 마주하게 된 모든 것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태주’와 그런 그와 함께하는 현실에 ‘정인’의 마음에는 조금씩 균열이 찾아온다.한편, ‘원더랜드’에서 발굴 현장을 누비는 고고학자로 복원된 ‘바이리’는 딸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갑작스럽게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는데….
드라마,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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