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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 바실리와 아들 알렉시를 키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넬리는 바실리가 모스크바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커다란 혼란을 겪게 된다. 3년 후, 넬리는 알렉시와 동독 국경을 넘어 서독으로 향한다. 정식 이주를 위해 수용소에서 심사를 받지만, 하나같이 이어지는 바실리에 대한 질문에 넬리는 점점 지쳐간다. 결국, 넬리는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미국 심사관 존과 정사를 나누고 그를 닦달해 까맣게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다. 비밀경찰 정보원으로 활동하던 바실리가 마음을 바꾸고, 서독 비밀 정보국과 공모해서 교통사고와 사망을 위장한 채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1957년 독일, 검사장 프리츠 바우어는 수많은 유대인을 수용소로 보내 학살시킨 나치 중령 아돌프 아이히만의 행방에 대한 결정적 증거를 넘겨받는다. 독일의 사법제도를 불신한 그는 이스라엘 정보국 모사드와 접촉한다. 반역죄를 저지른 그를 독일 당국은 주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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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탠드업 코미디언 아스트리드. 셀러브리티 답게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화제가 되고, 뱃속의 아이 역시 태어나기 전부터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그러나 출산을 세 달 앞두고, 아스트리드 부부는 뱃속의 태아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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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독일군에 점령당한 파리. 전쟁의 한가운데서 예술품 약탈로 악명 높은 나치에 맞섰던 두 남자가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자, 모나리자를 나치로부터 지켜낸 ‘자크 조자르’와 나치 당원이었지만 예술을 사랑했던 ‘프란츠 볼프 메테르니히’ 백작. 적으로 만났지만 루브르의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협력자가 된 두 남자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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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텔아비브에서 홀로 말년을 보내시던 할머니의 부음이 들려온다. 먼지가 켜켜이 쌓여 있는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다 감독은 모호하면서도 거대한 역사적 사실과 맞닥뜨린다. 자신의 유대인 할아버지 할머니가 악명 높은 나치 전범 레오폴드 폰 밀덴슈타인 부부와 사이좋게 찍은 사진을 발견한 것이다. 과연 자신의 조부모는 나치의 친구였을까 아니면 적이었을까?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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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젊은 화가였던 울리케 오팅거는 1960년대 파리에 거주했다. 이제는 영화감독이 된 그녀는 파리에서의 삶과 당시의 격동적인 시대상을 도시를 중심으로 한 편의 영화적 시로 엮어내며 그 시절을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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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앙드레 베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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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감독: 플로리안 쉐위
비행 청소년 마셸을 감옥 대신 통가로 데리고 간 사회복지사가 그를 교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왕등옥
A boy is chasing a mysterious red tail through magical places, uncovering secrets that remind him of his own memories and sadness. What lies ahead on his journey and where will it take him?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