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9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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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멀리 떨어져 있는 해적섬의 '화양루'. 이 섬에서는 외모, 노래, 춤 모두 빠지지않는 최고의 기녀 자매가 있다. 그러나, 언니 백소설은 온몸에 두드러기 같은 형상을 보이는 역병, 나병에 걸려있는 상태이다. 나병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들키면 섬에서 추방되기 때문에 언니가 들키지 않도록 동생인 백소상이 항상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 비밀은 오래가지 못하고 기방의 주인에게 발각이 된다. 기방 주인은 병을 해결하는 은밀한 방도를 알려주는데... 해적섬에서 일어나는 세 여인과 그녀들을 사랑한 사내들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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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인생의 시기에 놓여 있는 세 명의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 밀물과 썰물처럼 오가는 시간에 따라, 왔다가 떠나는 사랑에 따라, 그들의 자아 찾기 여행은 계속된다. 여덟 살 메이는 언니 징이 밴드의 아코디언 연주자 디에고와 키스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첫사랑의 쓴 맛을 본다. 다른 시공간에서는 릴리가 알츠하이머 병과 젊은 날의 덧없는 기억과 투쟁한다.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릴리의 오랜 친구 옌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혼란에 빠져있던 십대 소녀 디에고는 점점 커지는 가슴을 동여맨다. 영화제 소개글. 2008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작. 2007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퀴어 영화에게 수여되는 ‘테디상’을 수상한 를 감독한 제로 추의 최신작이며, 아시아 퀴어 영화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지금의 경향을 두드러지게 한 작품 중 한 편이기도 하다. 영화는 징, 디에고, 메이, 릴리라는 네 명의 레즈비언의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으면서 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첫 번째 에피소드. 시각장애인인 징은 여덟 살 난 동생 메이를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디에고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메이 역시 디에고를 좋아하게 되면서 자매 사이의 오해와 갈등은 심해진다. 두 번째 에피소드. 애인 오션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게이 친구인 옌과 위장결혼을 한 릴리. 나이를 먹어 오션은 세상을 떠난 지 오래지만 알츠하이머로 투병 중인 릴리는 오션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세 번째 에피소드. 시간은 또 다시 거슬러 올라가 디에고의 어린 시절. 젊은 날의 릴리가 어린 디에고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시적인 영상미와 고전적인 멜로드라마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1950년대 그린 아일랜드, 여성 '사상범'들이 자유를 위해 싸우기를 택하자, 당국은 더욱 강경한 진압으로 맞선다. 이들은 신념을 잃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가 오기를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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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주미령
로즈의 삶은 모든 것이 이중적이거나 경계선에 놓여 있다. 삶과 죽음이 항상 그와 함께 하는가 하면, 금기와 일상 역시 늘 함께 존재한다. 도사로서의 역할이 주로 죽음과 관련된 반면(영혼을 불러오거나 죽은 이의 명복을 빌어주는 역할), 드랙퀸으로서의 역할은 삶과 관련된 것이다(그것은 자신의 성적 정체성이기도 하지만, 그의 생계수단은 소수의 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다 주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모든 사회적 구조가 이중적일 수 밖에 없는 대만의 현실에 대한 은유처럼 보이기도 하며, 또한 그것이 기묘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드라마

감독: 주미령
남성적인 쿨한 매력을 지닌 여인, 다케코. 첫사랑에 대한 아픈 기억으로 늘 괴로워한다. 잘못된 사랑을 한 대가를 치른 것일까? 어느 날 밤, 여자 동급생인 첫사랑과 함께 있던 다케코는 지진으로 아버지를 잃고 죄책감에 빠진다. 결국 첫사랑을 떠나기로 결심한 다케코는 그 뒤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 버린다. 그리고 아버지가 팔에 문신했던 지옥의 꽃 '피안화'를 자신의 팔에 문신하고 평생 아픔을 기억한다. 문신 전문점을 차린 다케코는 강해지고 싶다거나 사랑에 상처 입은 손님들을 위해 각기 비밀을 간직한 문양을 디자인해 준다.첫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소록. 화상 채팅을 직업으로 삼아 가상 세계인 웹사이트에서 수많은 남성들과 유희를 즐긴다. 소록은 매일 밤, 자신과 단독 채팅을 원하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뭇 남성들을 유혹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다케코가 운영한 문신 전문점을 방문했다가 벽에 걸린 강렬한 황금빛의 꽃 문양에 매료되고 만다. 사실 그 문양은 소록의 첫사랑이 팔에 문신했던 것으로 바로 다케코가 소록의 첫사랑이었던 것. 그 뒤로 소록은 다케코가 닉네임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한다고 믿고, 누가 다케코인지 알아맞히려고 애쓴다. 어느 날, 불쑥 가게로 찾아온 소록을 만나면서 다케코는 애써 억누르고 있던 사랑의 감정이 꿈틀거리는 걸 느낀다. 과연 다케코는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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