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7개, KMDB 3개)

“은밀하고 섹시한 남녀의 사상최대 코믹 스캔들!” 세상에서 가장 찌질한 그 놈, 지구에서 가장 섹시한 그녀를 입다! 진심과 흑심이 엇갈린 발칙한 상상이 시작된다! 재력 빵빵, 직업 번 듯! 남들 다 부러워하는 변호사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서도 평생 여자의 눈 한번 제대로 마주쳐 보지 못한 모태솔로 ‘제칠’. 여자만 보면 저주받은 몸이 후들후들 가슴은 쿵쾅쿵쾅 말을 안 듣는 통에 하는 재판마다 줄줄이 패소! 그러나 진퇴양난 그의 인생에도 10년 동안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준 짝사랑 ‘수현’이 있다. 하지만 그녀는 한지붕 아래 살고 있는 카사노바 절친 ‘현구’의 옛 애인! 가엾은 영혼 제칠, 핑크빛 풋사랑은 커녕 날이 갈수록 그녀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기만 하는데…… 찌질남 제칠이의 인생, 그녀를 만나 180% 바뀌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완벽한 쭉빵 몸매의 여자를 발견한 제칠! 그녀를 집으로 데려온 제칠은 기적처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도대체, 제칠과 여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로맨틱 싸바카(?) 코믹버스터!! 멋진 스타일과 세련된 매너로 작업왕의 명예를 얻은 남쪽의 김철수와 엘리트 여대생으로 높은 콧대와 자존심을 자랑하는 북한 여성 오영희. 이 둘은 각각 남과 북의 대학생 대표로 “고구려 상통고분 연변 발굴단”에 참여하게 된다. 오로지 머릿속에 여자 생각밖에 없는 철수는 삼포강변의 충격으로 다가온 영희를 향해 멈출 수 없는 운명의 작업(?)에 들어간다. 친구 혜영의 고집에 마지못해 연변 나이트클럽에 놀러가게된 영희, 신나게 춤 아닌 춤(?)을 추고 있을 무렵, 미리 정보를 입수한 철수는 의도적으로 영희에게 접근해 스킨쉽을 강행하려다가 무참하게도 망신을 당하고 만다. 하지만, 오기가 생긴 철수는 상통고분을 먼저 발견하는 것으로 영희의 콧대를 꺾으려 하고,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경쟁은 시작되지만 싸우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 듯 고분입구가 무너져 버려 두 사람은 결국 고분안에 갇히게 된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고분 안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며 싸우고 또 싸우지만 결국엔 제풀에 지치게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같이 나오는 철수와 영희의 모습이 남북에 보고되고, 소식을 들은 남북의 아버지들은 각각 요원을 급파한다. 어렵사리 탈출에 성공한 영희를 만난 철수,,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밤이 지나고 북한 요원에 의해 무참하게 얻어맞고 피를 흘리게 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영희, 결국 철수의 안위를 위해 원치 않는 말을 하게 되지만 결국엔 사랑을 택하게 되고, 남북 요원들에게 모두 ?기는 신세가 된 두 사람은 결국 세계적인 행사인 “국제 경제안 회담”이 열리고 있는 컨벤션 센터에 이르게 되는데….

용천 중학교 2학년 6반의 담임을 맡고 있던 노총각 공병철(이범수 분). 비록 지저분하고 고지식한 성격 탓에 ‘더티 테리우스’로 불리지만 아직 순수함을 간직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선생이다. 그런데 요즘, 동현을 비롯한 반 아이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알고 보니 남자라면 한번씩 겪고 지나가는 몽정기에 접어든 것. 자신도 겪은, 너무나 자연스런 현상임을 알기에 아이들의 엉뚱하고 황당한 행동을 그냥 웃어넘기던 병철이지만, 어느날 자신의 학급으로 파견된 싱그럽고 아리따운 여자 교생 유리(김선아 분)가 오고부터 상황은 달라진다. 유리가 등장하면서 가뜩이나 달아오른 몸이 더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동현과 친구들은 성적 호기심의 대상이 꿈 속의 이름 모를 캔디에서 유리에게로 꽂히게 되고, 급기야 이들은 무모하고 황당한 행동으로 유리의 관심을 끌려 노력하는데. 하지만, 유리의 관심은 오로지 옛 스승이자 사춘기 시절 짝사랑의 대상이었던 공병철 뿐인데.

바닥을 뚫고 들어오는 무리는 레드(진희경), 블루(임창정), 화이트(김세준)라는 범죄단. 자신의 은행을 털기로 작정한 도박빚을 진 은행 부사장과 그의 여자친구. 경찰로 가장한 친형제. 세 무리는 같은 은행, 같은 시각에 은행털이로 조우한다. 한 무리는 금고 바닥을 뚫고 들어오고, 금고를 털어 달아나려 했던 이 은행의 부사장이 이들 가운데 한 명을 붙잡는다. 그 순간, 경찰을 가장한 또다른 일당이 들이닥쳐 은행 부사장과 붙잡힌 은행털이를 납치하는데...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음악을 만나는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 사진가 신미식, 작곡가 장태화, 그리고 음악 봉사단. 낯선 땅, 마다가스카르를 찾아 우쿨렐레와 합창을 가르친다. 악기를 잡아본 적 없던 아이들은 작은 멜로디 속에서 웃음을 찾고, 그렇게 꿈을 키워간다. 50명의 우쿨렐레 연주단과 100명의 합창단. 운동장에 울려 퍼지는 노래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이들의 삶을 밝히는 희망의 선율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무대가 열린다!

“에로영화도 예술이다.” 최고의 에로 영화를 찍기 위해 촬영장소로 점 찍어 놓은 으리으리한 별장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진들이 총 출동한다. 액션 영화라는 말에 별장 주인은 제작진과 모정의 딜을 하며, 순순히 촬영 장소로 제공을 해주고, 그들의 예술 작품은 순조롭게 진행되어만 가는 것 같은데... 출연하기로 한 배우가 촬영 당일 잠수를 타버리고, 급하게 배우를 섭외해야 하는 그때! 그들 앞에 나타난 구세주. 구세주의 등장으로 촬영은 다시 시작되지만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지방의 작은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사 ‘미식’.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에게 사진을 선물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무명가수 ‘태화’와 포차 주인 ‘수진’과 함께 떠나게 된다. 낡은 트럭에 카메라와 악기, 동화책을 가득 싣고 마다가스카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노래를 부르고,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면서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게 된다. 그렇게 세 사람은 마다가스카르에서 새로운 삶과 꿈을 꾸게 되는데 …

감독: 조성현, 정초신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추교수의 심각한 이중성 중독성을 통해 우리들 자화상 모습을 뒤돌아 보고 반성하여 고발하는 공익영화
드라마

감독: 정초신
17살 순진한(?) 고딩 소녀들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떴다! 성(性)에 대해 생기초도 모르는 오성은, 그래도 셋 중에 가장 많이 아는 방수연, 아는 듯 모르는 듯 속을 알 수 없는 김미숙. 이들 3인방은 누구도 확실하게 이야기해 주지 않고, 어디서도 화끈하게 보여주지 않는 것들(?)에 대한 야릇한 호기심에 목말라 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이성적 호기심이 여고3인방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을때, 그녀들 눈앞에 최상의 작업모드와 왕뽀대를 자랑하는 교생 강봉구가 나타난다.소녀들의 발칙한 섹시(!) 고달, 봉구씨 녹이기!! 소녀들의 야릇한 호기심을 해결해 줄 '운명의 남자'로 점 찍힌 교생 봉구씨는 순식간에 그녀들의 직접 관찰(?), 실험(?) 대상이 된다.세끈한 교생 봉구씨를 사로잡아라!봉구씨를 사로잡기 위해 호기심 3인방은 '뽕브라 하고 냅다 달려들기', '귀에 신음소리 내기', '교복치마 7단 접기', '봉구씨 거시기 훔쳐보기' 등 나름대로 고난이도 섹시 테크닉을 총동원해 도발을 펼쳐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봉구씨는 꿈쩍도 안한다.이판사판 덮치기다!게다가 얼짱몸짱(왕재수) 여고생 탤런트 백세미까지 봉구씨를 찜하면서 상황은 더 꼬여만 간다. 그녀들이 아무리 도발해도 먹히지 않았던 그이지만, 백세미의 '수업시간에 교복 단추 풀어헤치기', '팔짱 끼는 척 가슴 문지르기', '아이스크림 핥아먹기' 등의 섹시 도발에는 꺼뻑꺼뻑 넘어가다니!!더군다나 불여우 백세미는 대놓고 성은에게 아직 초경도 못한 어랜애라고 놀리기까지.질 수 없다. 마지막 수단, 이젠 봉구씨 덮치기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정초신
3개월만에 배우로 데뷔하는 프로젝트.그렇게 우리들은 모였다.모두가 주연이되는, 모두가 시나리오 공동창작에 참여하는 실험적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우리의 이야기를 투영하여 만든 시나리오는 '배우오디션'이다. 배우가 자신의 캐릭터를 창조하고 대본을 쓰며 대본작업에 참여하였고, 그 결과 각자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 작품의 다채로움을 더하였다.영화'수요미학회'주연배역에 1만 3,791명이 지원한 공개오디션에서 1차 데스매치와 2차 개인전을 통과한 24명의 참가자들이 일본 오못또현 하리야마시 니지모리에서 본선진출에 참여한다...!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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