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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어느 날 갑자기 늑대인간이 되어버린 후, 우정과 사랑을 지키며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싸우는 고등학생 스캇의 이야기. 1985년 제작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중학교 교사인 주인공 제스 데이(조이 데이셔넬 분)는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고 인터넷에서 본 집으로 이사한다. 이후 세 명의 룸메이트: 닉 밀러 (제이크 존슨 분), 슈미츠 (맥스 그린필드 분), 윈스턴 비숍 (러몬 모리스 분) 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아파트에서 살아가게된다. 첫 번째 룸메이트인 닉 밀러는 현재 바텐더를 하고 있지만, 로스쿨을 3학기 남기고 자퇴한 전적이 있다. 그 이유는 4년동안 사귄 대학시절 여자친구인 캐롤라인 (메리 엘리자베스 엘리스 분) 에게 실연당했기 때문이다. 이후로 그는 매사에 시니컬하고 부정적이게 되었다. 두 번째 룸메이트인 슈미츠는 닉의 대학시절 룸메이트로 이후 10년간 함께 거주중인 친구이다. 그는 유대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현재 여성들로 가득찬 여성용품 회사를 다니고 있다. 대학시절 비만이었던 그는 친구 코치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분)의 도움으로 살을 뺐고 그 이후로 과도하게 멋을 내는 등 외모에 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윈스턴은 라트비아에서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했으나 팀에서 방출된 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닉의 어렸을 때 친구이기도 하며, 승부욕이 대단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무관심한 인물로도 그려진다. 또한 새 직장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실직자이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등장하는 제스의 소꿉친구인 씨씨 (해나 시몬 분)는 현직 활동중인 모델이며, 인도 출신이다. 현재 동료 모델들과 같은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

유능한 형사소송 변호사이자 법학과 교수인 애널리스 키팅과 제자 5명은 복잡하게 얽힌 살인 사건에 점점 깊이 빠져든다.

잠깐 상상해보자. 끝없이 경쟁하며 치열하게 우주 개발을 매진하는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NASA 우주 비행사들과 가족의 위태로운 삶을 조명하며 매혹적인 '만약'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자.

미국에서 발생한 유명 범죄 사건을 극화한 시리즈. O.J. 심슨 재판, 앤드류 쿠내넌의 연쇄 살인을 다룬다. 범행을 포함, 당시 미국 사회의 단면을 첨예하게 보여주는 연작.

빠듯한 살림과 빚잔치에 울화가 치민 세 여인.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 동네 마트나 한 번 털고 허리 좀 펴자! 생각으로 그쳤으면 좋았을 것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다.

1980년대의 LA. 볼품없고 사연 많은 여자들이 '레슬링 여인 천하 글로우'를 통해 링에서 당당히 거듭난다.

남편과 세 아이가 있는 주인공이 세 아이 중 장애를 겪고 있는 자녀를 돌보면서 일어나는 심리적 갈등을 그린 드라마

과거를 숨기고 LA 경찰이 된 시드와 낸시. 한 팀이 된 두 사람은 LA의 범죄 사건들을 함께 수사하는 한편, 서로의 과거가 얽힌 복수 작전을 감행한다. 영화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슈퍼맨과 배트맨이 파괴한 도시의 피해보상을 위해 힘쓰는 보험사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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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로맨틱했었지, 옛날엔. 매혹은 끝난 걸까? 신체 시계는 째깍대고, 이젠 결혼도 2세도 생각할 나인데. 우린 정말 평생의 짝일까? 고민이 시작됐다. 하필 3주년 기념일에!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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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칭밴드의 지역대회가 열리는 날, 조이는 실수로 학장님이 건네준 카메라를 켜놓게 된다. 그 바람에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던 조이와 앨리스의 벗은 모습이 대회장에 설치된 대형화면으로 생중계된다. 이 사건으로 지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했음에도 밴드는 마이애미에서 개최될 전국대회에 초청을 받는다. 조이를 비롯한 4명의 멤버는 악기를 실은 미니버스를 타고 플로리다로 향한다. 그러던 중 목적지를 얼마 안 남기고 조이가 버스에 가솔린을 주유하는 바람에 차가 고장 난다. 멤버들은 그곳에서 악기를 싣고 전국대회장으로 갈 방법을 궁리한다. 때마침 그곳에는 봄방학 기간이라 여러 행사가 벌어지고, 밴드 멤버들은 여러 대회에 참가해 버스 빌릴 돈을 구하기로 한다. 그러나 ‘젤로 레슬링’, ‘젖은 티셔츠 콘테스트’ 등에 참가해 악전고투해도 조이의 실수로 번번이 사고만 치고 만다. 결국 봄방학 행사를 금지하려는 콘스탄스만 도와주게 되고 모든 게 실패로 끝나자, 조이는 죄책감에 아끼던 할머니의 유품을 팔아 돈을 마련한다. 다른 친구들과 조이는 버스를 빌릴 나머지 돈을 벌기 위해 동네 술집에서 벌어지는 로데오 게임에 참가한다. 모든 학생들은 실패하지만 이를 악물며 버틴 조이는 30초를 넘기며 우승한다. 그러나 게임 도중 가슴을 드러내는 바람에 공공장소 노출 죄로 경찰에 잡혀간다. 마침 그들을 돕기 위해 달려온 코치와 시내에서 그를 도와준 인연으로 연인이 된 콘스탄스가 경찰서에 찾아온다. 벌금을 내고 풀려난 조이와 친구들, 그리고 코치는 함께 전국대회가 열리는 마이애미로 향하지만 때마침 유례없는 폭풍우가 몰아친다. 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폭우를 뚫고 대회장에 도착하지만, 거대 허리케인이 휩쓸고 간 대회장은 허허벌판일 뿐이다. 사상 유례없는 폭풍우로 뚫고 대회에 참가한 팀은 오직 조이의 밴드뿐. 결국 경기 규정에 따라 조이가 속한 밴드가 전국대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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