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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피쉬만즈에 대한 회고전을 중심으로 2019년과 2020년에 주로 수집된 자료로 밴드 리더 사토 신지의 삶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축한다. 이 영화에는 90년대 밴드의 복원된 수십 개의 아카이브 및 라이브 영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테기 킨이치 등 영화에 인터뷰에 참여한 밴드 멤버들도 이에 필적한다. 이 영화는 2019년부터 2년 넘게 제작되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들이 작업한 아카이브 영상은 밴드의 초기 역사부터 90년대 후반까지 100개 이상의 VHS 테이프로 구성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Aubrey Powell
브리티시 락 심포니와 합창단이 비틀즈, 롤링 스톤즈, 레드 제플린, 더 후의 시간을 초월한 명곡으로 꾸미는 무대 .
뮤직

감독: 문승욱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살아가는 한국인 태권도 사범 'Kim'. 그는 아내와 딸과 떨어져 10여년간 유럽을 떠돌면서 혼자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 색다른 변화가 일어난다. 카페에서 일하는 '욜라'와 불량 청년 '미하우'와의 특별한 만남 때문이다. Kim은 욜라를 통해 잊어버렸던 사랑의 감정을 되찾게 되고, 항상 들떠 있고 어수선한 미하우를 보면서 자신의 불안했던 젊은 날을 반추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마즈 머카니
줄거리 정보 없음
스포츠
감독: 프랑크 오즈
브래킷은 인디애나주 작은 마을 그린리프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며칠 후면 사랑하는 약혼자 에밀리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즈음 마을은 브래킷의 제자이자 이 마을 출신인 카메론 드레이크라는 남자배우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된 것이 온통 화제가 되고 있다. 드디어 시상식 날 카메론은 남우주연상을 받게 되는데 수상 소감에서 자신에게 시와 셰익스피어를 가르쳐 준 브래킷 선생님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런데 그가 덧붙인 한마디 때문에 마을은 한바탕 법석을 치르게 된다. 브래킷 선생님이 동성연애자라고 말한 것이다. 브래킷과 결혼을 앞둔 에밀리와 브래킷의 부모는 물론 정작 브래킷 본인도 인식하지 못했던 일이라 그 충격은 더욱 컸다.
코메디
감독: 자크 타티
자크 타티의 마지막 영화. 특별한 중심인물도, 줄거리도 없는 이 영화는 '영화'라기보다는 차라리 서커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혹은 뉴스필름처럼 보인다. 영화가 시작되면 관객들은, 어린 관람객들로 둘러싸인 서커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여러 종류의 공연(피에로, 조랑말, 곡예사, 마술사 등등)을 보게 된다. 이때 백발의 한 남자가 나타나 테니스를 치는 판토마임을 시작한다. 이 남자가 바로 윌로씨, 자크 타티이다. 윌로씨의 휴가 이후 20년 만에, 그는 해변의 휴양지가 아니라 서커스 무대 위에서, 네트도, 공도, 심지어 상대방도 없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공간을 가로질러 날으며 전력을 다해 테니스를 친다(그의 나이 이때 예순 여섯이었다). 플레이타임 의 처참한 상업적 실패에 이어 트래픽 마저 흥행에 실패하면서, 현대영화 속에서 무성영화의 미학을 실천해보였던 이 드문 시네아스트는 두 번 다시 기성영화권 안에서 자신의 영화를 제작할 수 없었고, 스웨덴 TV에서 자크 타티의 서커스 공연을 비디오로 촬영한 이 작품이 그의 유작이 되어버렸다. 이 영화는 타티 특유의 시청각 개그가 작품 전편에서 빛을 발하는 것도, 현대사회의 기계문명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작품은, 19세기적인 삶의 태도로 20세기를 가로질러갔던 고독한 산책자 자크 타티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그의 마지막 영화이자 마지막 공연인 동시에, 그가 세상을 상대로 펼쳐보인 최후의 테니스 경기이다. 자, 당신은 그의 공을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코메디,가족
감독: 르네 끄레망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스포츠
감독: 마크 허만
독일군인 아버지의 일 때문에 베를린의 집을 떠나 시골 마을로 이사를 오게 된 브루노. 친구하나 없는 그곳에서 우연히 뒤뜰로 향하는 문을 통해 숲으로 간 브루노는 숲 끝에 있는 농장에서 슈무얼이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이 둘은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우정을 쌓아가지만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벌어지는데...
드라마,전쟁,스릴러
감독: 자크 타티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니콜라스 리보스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존 어빈
1944년 독일 서부 허트겐 포레스트,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데이빗 매닝(Manning: 론 엘다드 분)은 중상을 입은 동료 군인을 데리고 전장을 가로지른다. 동료가 더는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워하자 함께 갈 수 없다고 판단한 매닝은 동료를 총으로 쏜 후 혼자 떠나고 사령부에 전시 상황을 보고하러 갔다가 자신의 소대가 전멸한 소식을 접한다. 전시 상황을 보고하러 프리쳇 대위(Capt. Roy Pritchett: 마틴 도노반 분)를 찾아간 매닝은 그곳에서 신참내기들로 이뤄진 분대를 떠맡게 되고, 프리쳇으로부터 적의 대포를 처치해 주면 제대를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받는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총을 쏘는지도 모르는 채 단지 살기위해 적을 죽이는 사병들을 이끌고 결국 그는 임무를 수행해낸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프리쳇이 부상으로 일선에서 은퇴했다는 소식에 망연자실한다. 제대는 커녕 전투 능력을 인정받게 된 매닝은 다시 독일군을 공격하라는 지시를 받는데.
감독: 자크 타티
폴랭빌의 마을 잔칫날 이야기. 프랑스의 어느 시골 마을을 무대로 감독 자신이 주인공인 우편배달부 프랑수아 역을 맡았다. 영화는 마을의 축제를 위해 만들어진 임시 영화관에서 미국의 발달된 우편배달 시스템에 관한 영화를 본 프랑수아가 자기 혼자 힘으로 미국식으로 편지를 배달하겠다고 나서지만 결국 죽도록(?) 고생만 한다는 이야기이다. 미국인들은 스피드와 규칙성을 모토로 해서 오지에는 심지어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우편을 배달하지만 교통수단이라곤 고작해야 자전거 한대밖에 없는 프랑수아로선 아무리 열심히 뛰어봐야 한계가 뻔한데다 오히려 사고만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원래 흑백과 칼라로 촬영이 시도되었던 영화로 1995년에 컴퓨터에 의해 칼라가 복원되었다.
코메디
감독: 스콧 스피어
희귀한 피부병을 앓고 있는 제이콥은 햇빛을 피해 야간 경비 일을 하며 살아간다. 그는 우연히 클럽 바텐더 메리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데, 그들의 사랑이 깊어짐과 동시에 제이콥은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고, 살기 위해 반드시 인간의 피를 마셔야 하는 제이콥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끔찍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져오는 가운데 제이콥은 제어할 수 없는 자신의 충동적 폭력성을 억눌러야만 한다.
공포,드라마
감독: 데이너 애덤 샤피로
테오와 넷은 결혼을 3개월 2주 앞둔 약혼한 평범한 커플이다. 테오는 웨딩 사진 촬영 전문가이지만 형식적이고 인위적인 웨딩 사진과 항상 과장된 표정과 포즈로 일관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답답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부업으로 검슛이라는 회사를 차려 의뢰인들의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숨어서 스토킹하며 찍어 메일로 보내주는 일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subgirl 이라는 아이디의 한 의뢰인으로부터 의상착의를 받아 들고 아침 9시에 스토킹 사진을 찍으러 나간 테오는 사람들이 많은 길가의 한 벤치에서 남의 신경을 쓰지 않고 자위를 하는 의뢰인의 사진을 찍게 된다. 요즈음 여자친구이자 약혼녀인 넷과의 애정전선 역시 무언가 형식적이며 인위적으로 자신과 맞지 않음을 느꼈던 테오는 강렬한 끌림을 느끼며 그녀에게 집착하며 스토킹을 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테오와 관계를 할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이 산통을 깨는 넷과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테오는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지만 조금씩 어긋나는 그들을 발견한다. 급기야 테오는 넷을 사랑하며 관계는 subgirl 과 갖는 상상까지 하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커크 코우테
피눈물 없는 암살자 딘. 죄책감도 망설임도 없이 피로 얼룩진 그에게 콜걸인 벨벳이 다가온다. 처음 느끼는 감정에 힘들어 하는 딘에게 벨벳의 살인 명령이 떨어진다. 딘은 모든 것을 버리고 조직과 처절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액션
감독: 바즈 루어만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사랑… 이 사랑에 홀릭하다!정열의 도시 베로나, 태양의 열기가 가득한 이 도시에서 두 가문 몬태규가와 캐플릿가는 끝없이 혈투를 벌인다. 어느 날 캐플릿가의 파티에 몰래 참석한 몬태규가의 로미오는, 아름다운 줄리엣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부모 몰래 결혼식을 올리고, 이 결혼이 두 가문의 화해를 가져다 줄 거라 믿은 신부는 그들을 축복한다. 그러나 싸움에 휘말려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를 죽이게 된 로미오가 베로나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줄리엣은 그녀를 좋은 가문에 강제로 결혼시키려는 부모를 피해 수면제를 먹고 죽은 것처럼 가장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자크 타티
전자동 시스템의 만능 주택에 사는 윌로 씨의 누이 부부는 시골 낡은 집에서 유유자적하는 윌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윌로 씨는 조카를 학교에서 집까지 데려다 주느라 누이와 자신의 집 사이를 오갈 수밖에 없다. 윌로의 누이는 그를 도시로 불러 자신의 남편이 사장으로 있는 고무배관공장에 취직시키고 그를 현대적인 삶에 적응시키고자한다. 어수룩하고 순진한 윌로씨는 기계와 인간의 역할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고만 일으킨다. 칸영화제 심사위원상과 아카데미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자크 타티의 최고의 작품으로 현대 사회의 물질만능주의를 풍자적으로 꼬집은 작품이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
감독: 크리스 이삭손
뉴욕대 캠퍼스에서 만난 연인 알과 이모건은 미술 쪽에 재능이 있으며, 알은 TV 요리채널의 진행을 맡고 있는 유능한 요리사인 아버지의 뒤를 �아 요리사가 되려는 꿈을 지닌 청년이다. 서로가 첫사랑인 이들은 아기자기하게 사랑을 꾸려가지만 가슴 한구석에 서로 두려움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이모건은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떠나간 이모건을 그리워하는 알. 요리사가 되려는 자신의 꿈조차 잊어버린 채 매일매일 술에 의지해 살아간다. 심지어 이모건의 빈자리에 대한 공허감을 견디다 못해 그녀가 남기고 떠난 샴프까지 마시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보다못한 알의 친구들과 아버지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알을 도와주려고 하고, 그러던 중 이모건이 알을 찾아오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스콧 힉스
'First loves last forever... 첫사랑은 영원히...'짙은 안개속에 자리 잡은 어촌 피에드라는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도 일본인과 미국인이 화합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러나 일본의 진주만 공격이 있던 몇년후, 이 작은 어촌 마을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날 밤 희생자와 같이 있었던일본인 가츠오 미야모토가 살인자로 혐의를 받아 진실을 가리는 재판이 시작된다. 재판을 취재하기 위하여 이쉬마엘 챔버스가 참석 하는데, 그는 살인자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츠오 미야모토의 부인 하츠에 미야모토를 첫사랑으로 간직하고 있는 백인 청년이다. 어려서부터 서로 의지하며 사랑했지만 전쟁당시의 사회 여견때문에 서로의 사랑을 공개하지 못하고 둘만의 비밀로 간직하며 지내온 연인들이었다. 진주만 공격후 미국정부에 의하여 일본인들은 따로 수용되어 하츠에 미야모토는 현재의 남편 가츠오와 결혼 하였다. 그녀의 첫사랑인 아쉬마엘 챔버스는 가츠오 미야모토가 살인자가 아니라는 증거인 항해일지를 파악하고 있었다.그러나 그는 사랑하는 여자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르는 기로에서 갈등을 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자크 타티
노르망디 해안의 휴양지, 브르타뉴 해변에 휴양객들이 모여든다. 대부분 중산층인 그들의 휴가는 어딘지 모르게 권태롭기만 한데, 이곳으로 윌로 씨가 휴가를 온다. 신사적이고 점잖은 듯 보이는 윌로 씨는 사람들에게 잘해주려고 애쓰지만, 남다른 행동 덕분에 가는 곳마다 소동을 일으킨다. 윌로 씨는 과연 휴가를 잘 마칠 수 있을까? 자크 타티 영화 중 처음으로 윌로라는 캐릭터가 등장하여, 나사가 풀린듯한 마임과 표정, 슬랩스틱 코미디로 절묘한 조화를 보여준다. 이 후 자크 타티의 영화 대부분에 등장한 윌로 씨는 어수룩한 행동으로 늘 소동을 일으키는 캐릭터로 등장, 현대 사회 속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늘 당혹감을 느끼는 소시민의 모습을 구현했다.(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

감독: 자크 타티
파리에 온 비즈니스맨인 '윌로 씨'는 낯설고 무표정한 고층건물과 애매한 공간 때문에 어리둥절하면서 때마침 미국인 단체 관광단과 여기저기서 부딪힌다. 그러던 중 그는 새로 개업한 '로얄 가든' 레스트랑에서 만난 관광객 바바라라는 여성과 친해진다.뭔가 어색했던 저녁 시간은 윌로의 유쾌한 행동으로 즐거움과 로맨틱한 파티 무드가 밤늦게까지 계속된다. 이튿날 아침 관광단은 공항으로 향하고 그녀는 위로 씨로부터 작은 백합 꽃다발을 건네받는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