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8개, KMDB 12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모든 팬들을 위한 뮤직 유니버스, K-909. 아티스트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통해 비주얼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완성되는 ‘보는 음악’이자 전세계를 선도하는 K-POP의 무한한 확장을 담은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아이돌 제조기에 발동이 걸렸다! 잠적했던 스타 프로듀서가 복귀한 것. 구제 불능 연습생을 혼성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시킨다니! 이 프로젝트, 성공하는 게 더 이상합니다?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여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한민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치명적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잃어버린 후, 정체모를 습득자 이규(박용우)로 인해 지옥 같은 시간을 겪게 되는 열혈 매니저 승민(엄태웅)의 사투를 그린 영화.
스릴러

감독: 황슬기
사채빚에 시달리는 홍이는 치매에 걸린 엄마 서희를 요양원에서 데리고 온다. 홍이는 그저 돈이 목적일 뿐 서희와의 생활에서 어떤 기대도, 잘 지내고자 하는 마음도 없다. 홍이는 서희의 돈으로 자신의 빚을 갚기도 하고 데이트를 즐기기도 한다. 홍이는 서희의 돈을 몰래 쓰는 것에 조금씩 무감각해진다. 홍이와 서희는 함께 지내는 시간 동안, 상처를 주고 받던 자신들을 마주하며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하지만 30대 후반, 일과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려는 홍이에게 서희의 존재와 깊어지는 치매 증상은 무겁게만 다가온다.
드라마

감독: 강유가람
안정된 주거 환경을 꿈꾸던 레즈비언 커플 선우와 희서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작은 아파트를 마련한다. 하지만 선우가 불황으로 일자리를 잃고 다리까지 다치게 되면서 전적으로 희서가 대출금과 이자를 떠안게 되자, 둘 사이는 삐걱대기 시작한다. 집에서 쉬게 된 선우는 일자리를 찾지만 쉽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악취로 두 사람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한다.
드라마
감독: 노유경
힘들게 일만 하는 개미는 제대로 쉴 줄도 모른다. 삶에 지친 개미는 왜 살아야 하는지 의문을 가지고 파랑새는 그를 위로하지만 금방 생을 다해 죽고 만다. 파랑새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개미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고통받는다. 그러다 새의 무덤에서 피어난 꽃에 작은 깨달음을 얻고 기왕이면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노유경
무기력증 때문에 꼼짝할 수 없는 주인공이 꿈에서 무기력을 탈출할 힌트를 얻는다.
드라마

감독: 이우정
강이, 소영, 아람은 같은 고등학교의 친한 친구들이다. 강이는 비교적 평범해 보이고, 소영은 모델이 되는 것이 꿈이고, 아람은 약간 엉뚱하다. 이들은 어느 날 의기투합하여 가출을 결행한다. 하지만 막상 세상은 쉽지 않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강이, 소영, 아람 세 사람의 관계에 찾아온 균열이다. 첫 번째 가출의 실패 이후 집과 학교로 돌아온 그들은 더 혹독한 한 시절을 보내게 된다. 소영은 강이와 있었던 비밀스런 사건 이후로 강이를 점점 더 따돌리고 강이에 대한 소영의 폭력의 강도는 높아간다. 아름은 그녀대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임솔아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했고, 단편영화로 꾸준히 실력을 쌓아 온 이우정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다. 십 대 시절의 정의되지 않는 그 예민함과 극렬함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 데뷔작. (정한석)
드라마

감독: 김세인
엄마 수경(양말복)과 딸 이정(임지호)은 단둘이 살고 있지만 사이가 좋지 않다. 수경은 지나칠 정도로 다혈질인 데 반해 이정은 너무 느리고 소극적이다. 어느 날 다툼이 있고 난 뒤 수경의 차가 이정을 향해 돌진하는 일이 벌어지자, 이정은 엄마가 고의로 자신을 치려했다 생각하고, 이 일은 법정까지 간다. 모녀 사이의 갈등 자체가 희귀한 소재는 아니지만, 이 영화는 기나긴 감정적 혈투를 이어가면서도 동시에 예민한 정서적 설득력을 발휘하는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 생생한 캐릭터와 연기, 역동적인 내러티브, 복병 같은 유머, 적재적소의 조연들, 예리하게 관찰된 디테일, 그리고 질문으로서의 결론부에 이르기까지,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는 괴력과 완력으로 관객을 끌고 간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그 오래된 난제에 관하여 신랄하게 묻는다. (정한석)
드라마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권예지
동아는 운동화를 사고 싶다.
드라마
감독: 이규만
1991년 3월 26일, 개구리를 잡으러 집을 나선 다섯 명의 아이들이 돌연 실종되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명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을 영화화하는 작품. 이 사건은 발생 11년 만인 지난 2002년 대구시 달서구에 위치한 와룡산 중턱에서 아이들의 유골이 발견되었고, 이후 2006년 3월 공소시효가 만료되면서 끝내 미해결 상태로 종결되었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노유경
외로운 인어가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 하지만 낯설지 않다.
드라마

감독: 한상욱
그해 겨울, 내가 허들을 넘는 속도보다불행이 나를 넘어가는 속도가 빨랐다.허들 유망주 고등학생 선수 ‘서연’(최예빈)은 실업팀 입단을 꿈꾸며 하나뿐인 가족인 아빠(김영재)의 응원 속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대형 트럭을 운전하는 아빠가 도로에서 뇌졸중으로 의식을 잃었다는 것.아빠의 유일한 보호자이지만, 미성년자라 병원비를 마련할 수 없는 서연은 실업팀에 입단하면 갚겠다는 차용증을 쓰고 친척에게 돈을 빌린다.하지만 육상부 ‘박 감독’(이중옥)은 대회 1등인 서연이 아닌 친구이자 라이벌 ‘민정’(권희송)이 실업팀에 입단하게 되었다고 말한다.벼랑 끝에 몰린 서연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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