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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의 서녀인 안행(등은희)은 어린 시절부터 형부대옥 도사를 스승으로 삼아 형부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형부에 들어가 여관이 된 안행은 진범을 밝히고, 정의를 펼치려 한다. 하지만 태황태후의 사혼을 피해 도망간 셋째 언니 대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위부 대각령 심도(정우혜)에게 시집간다. 그런데 경성에서 기괴한 사건이 자주 발생하자 안행과 심도는 손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데 그 과정에서 감정이 점차 뜨거워진다. 결국 동료들과 함께 놀라운 음모를 밝혀낸 두 사람은 양안성의 안녕과 정의를 수호한다.

성안에서 명성이 자자한 천하 표국은 북제왕부로부터 호송을 의뢰받는다. 그들은 변방에서 역적을 토벌한 진원 대장군에게 상을 전달하기 위해 길을 나서고, 진원 대장군의 딸 영영도 호송 대열에 합류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제욱
가난한 영화감독 지망생이 있다. 간헐적으로 조감독 일을 하지만 생계가 막막해서 거리에서 전단지 돌리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남자. 그는 태국에서 온 여자와 결혼했지만 제대로 된 결혼식도 못하고 산다. 아내는 한국어를 배우고 일거리를 찾으며 한국 생활에 적응하려 애쓰지만 쉽지 않다. 감독이 되고 싶다는 남편의 꿈은 멀게만 느껴진다. 남자는 전에 알던 여자 감독한테 아내가 입을 옷을 얻어 오기도 하고 희망 없는 조감독의 일상을 찍고 싶다는 방송국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기도 하며 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아내는 자신이 거지 취급을 받는다고 느끼고 궁핍한 삶이 방송을 탄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상하지만 남편은 개의치 않는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낀 아내는 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다. 남자는 감독이 될 때까지 믿고 기다려달라 애원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되돌리지 못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윤종찬
시대에겐 가장 놀라운 여자, 한 남자에겐 가장 아름다운 사랑. 1925년, 최초의 민간 여류비행사 박경원....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던 '경원'(장진영 분)은 언덕에서 커다란 새(비행기)를 처음 보던 날,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학교를 다니게 되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택시 손님으로 태운 한국인 유학생 '지혁'(김주혁 분)을 만나게 된다. 지혁은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경원에게 끌리지만, 아버지의 호통으로 어쩔 수 없이 군에 입대한다. ...하늘에선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잖아요. 비행기만 잘 타면. 남자고 여자고 조선인, 일본인... 다 소용없어요. 몇 년 후, 첫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유명한 2등 비행사가 된 '경원'. 고국인 조선에까지 널리 이름이 알려진 '경원'은 그녀처럼 되고 싶어 일본으로 온 '정희'(한지민 분)와 친자매처럼 지낸다. 제대 후 '경원'이 있는 비행학교의 장교로 지원한 '지혁'과 '경원'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비행대회 출전을 기대하던 '경원'은 일본 최고의 모델이자 외무대신의 든든한 배경을 지닌 '기베'(유민 분)로 인해 비행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경원'은 실력을 겨루는 시합도중 사고를 당한 '기베'를 구해주고, 이후 '기베'는 '경원'의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경원'은 '기베'에게 출전권을 양보했지만 동료 조종사인 '세기'의 불의의 사고로 고도 상승 경기에 대신 출전하게 되고, 위험한 비행 끝에 아슬아슬하게 대회에서 우승한다. ...열 한 살, 내가 처음 봤던 그 새 세상으로... 이 후 '경원'은 고국 방문 비행의 기금을 마련키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하고 '기베'는 그런 '경원'을 뒤에서 도와준다. 이미 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는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혁'은 사랑보다, 연인보다 하늘을 향한 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원'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아파 한다.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고국방문 비행을 앞 둔 '경원'... 하지만 그 동안 그녀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 있었다. 사랑, 친구, 동료… 모든 것을 잃은 '경원'에게 이제 남은 것은 비행뿐. 모든 것을 잊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원'은 슬픔을 딛고 그녀의 비행기 청연(靑燕)에 올라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노진수
도경은 자신의 결혼식 전 날, 옛 연인이었던 가인을 만난다.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찾아온 그녀는 도경에게 마지막 하룻밤만 같이 보내달라고 애원한다. 그렇게 도경과 가인은 모텔에 들러 마지막 정사를 보내는 중 예기치 못한 사건 일어나게 되고, 도경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 하지만 다행히 모텔주인 병수가 사건을 덮어주며 가인은 무사히 경찰 조사에서 풀려나게 되고, 병수는 가인에게 그 대가로 하룻밤을 요구한다. 처음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위험한 관계를 가진 그들. 하지만 자신의 과거사를 털어놓으며 돈독해진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대담해져 가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철하
“즐거운 여행 되세요~!”인생 최고의 행운인 줄 알았다, 놈들이 타기 전까지..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은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고, 난생 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된다.하지만 비밀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을 구하기 시작한다!휴가 끝 ;; 작전 시작 ^^구하자 비행기! 가자 하와이로!
액션,코메디
감독: Shi Jian
줄거리 정보 없음
무협
감독: 양지은
발레리노의 꿈을 꾸었던 영훈은 첫사랑 발레리나 종희의 자살로 꿈을 접는다. 세월이 흘러 영훈은 정신과 의사가 되어 환자들을 상담 하고 있다. 그러나 기러기 아빠인 영훈은 우울증에 걸린 환자들을 돌보기엔 너무 외롭고 고독하다. 유일하게 자신의 일상 속에 쉴 수 있는 곳은 점심 시간에 들리는 수목원에서의 1시간이다. 그곳에서 자살했던 첫사랑 종희를 만나는데...요즘 현대의 가장 큰 화두의 꿈의 부재와 고독, 자살의 풍경들. 상실감에 빠진 우울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그리고 싶었다. 현대는 먹고 살만하지만 사람들의 고독과 소외감 상실감은 커지고 있다. 문제는 삶은 계속된다는 것이다. 살아야한다. 나름대로 살아갈 방법을 찾아서.. 잠자는 숲속의 미녀란 영훈안에서 잠자고 있는 잃어버린 꿈일 수고 있고, 사랑 일수도 있다. 그것은 버거운 삶을 버티게 하는 희망의 빛은 아닐까?
드라마
감독: 이형표, 무민웅
악행을 일삼아 오던 방진, 엽표 무리는 취낭자의 부친을 죽이고 어린 취낭자의 두 눈을 앗아간다. 15년 후 구혼녀에게 구혼검법을 전수 받고 죽장 한 자루를 가지고 부모님의 원수를 찾는 여맹인 검객이 출현하게 되는데....
액션,무협

감독: 이언희
천사 같던 그녀의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거짓보다 더 무서운 진실그녀를 찾아야만 한다. 이혼 후 육아와 생계를 혼자 책임져야 하는 워킹맘 지선은 헌신적으로 딸을 돌봐주는 보모 한매가 있어 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지선은 보모 한매와 딸 다은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을 알게 된다. 지선은 뒤늦게 경찰과 가족에게 사실을 알리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양육권 소송 중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한다. 결국 홀로 한매의 흔적을 추적하던 지선은 집 앞을 서성이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주변 사람들의 이상한 증언들로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고, 그녀의 실체에 가까워질수록 이름, 나이, 출신 등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는데…2016년 11월, 가슴 시린 추적이 시작된다.
미스터리,드라마

감독: 이수연
한강이 녹고 머리 없는 여자 시체가 떠 오르자, 살인의 악몽이 다시 살아난다한 때 미제연쇄살인사건으로 유명했던 지역에 들어선 경기도의 한 신도시. 병원 도산 후 이혼, 선배 병원에 취직한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은 치매아버지 정노인(신구)을 모시고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성근(김대명)의 건물 원룸에 세를 든다. 어느 날, 정노인이 수면내시경 중 가수면 상태에서 흘린 살인 고백 같은 말을 들은 승훈은 부자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다. 한동안 조용했던 이 도시에 다시 살인사건이 시작되고 승훈은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중, 승훈을 만나러 왔던 전처가 실종되었다며 경찰이 찾아오는데…
스릴러,드라마,미스터리

감독: 팽장귀, 강범구
화천공장 주인인 이성에게 만주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의 아들 공안이 찾아온다. 씨름판에서 한국인에게 우승을 빼앗긴 구라다와 낭인들은 행패를 부리며 독립군에게 돈을 대주고 있던 이성의 공장에 원료공급을 중단하고 폭력까지 가하며, 원료를 구하러 다니는 직원들을 살해한다. 이에 분개한 공안이 일인들을 죽이자, 그들은 공안을 잡기 위해 이성의 딸 설아를 인질로 삼는다. 설아를 구하기 위해 구라다의 도장을 찾아간 공안은 그들과 혈전을 벌여 모두 처단하고, 일경에 의해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액션,무협

감독: 허철
여기서 막걸리를 마시면 그리운 사람이 돌아옵니다 아무도 찾지 않을 것 같은 외딴 곳에 있는 평범한 막걸리집,이곳은 마음 속에 그리움을 품은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있다.그리고 그곳의 막걸리를 마시면 그리운 사람이 돌아온다는 현판을 걸어두고는다시 만나리라는 주문을 건다. 마치 신에게 기도하듯이. 그러던 어느 날, 서울에서 '주영'이라는 젊은 여성도막걸리집을 찾아오는데...
드라마

감독: 검룡
악극단의 단원들은 극단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던 철표를 죽이고 만다. 이에 격분한 철표의 형 철범은 악극단의 단장 관홍누와 그의 처 여추를 잡아간다. 온갖 악을 행하며 마을을 독점한 철범은 여추에게 흑심을 품고 홍누를 살해한다. 한편 홍누의 제자 소호는 철범에게 복수하려다 목숨을 잃고, 소용은 등폐폐와 함께 나무꾼을 찾아가 무술을 익힌다. 드디어 철범의 생일잔치가 열리는 날, 소용과 폐페, 익봉 등 악극단의 단원들은 힘을 합쳐 악의 무리를 처단한다.
활극,무협

감독: 김시현, 우마
고여장은 일본인의 앞잡이와 격투 끝에 실수로 죽이고 그 벌로 앞으로 무술을 쓰지 않겠다는 약조와 함께 가문에서 쫒겨나게 된다. 방랑 중에 그를 습격한 심노흑을 쓰러뜨리나 가난 때문에 산적질을 하며 죽어가는 노흑의 처지를 이해하고 임종을 지킨다. 여장은 노흑의 유언에 따라 그의 가족을 찾아가 죽음을 알리는 것은 물론 노흑에게 생전에 빚을 졌다는 거짓말을 하고 그의 편찮은 부인과 외동딸을 보살피며 살아간다. 한편 전세인과 소나조 남매는 칠성권왕을 뽑는 무술대회를 준비하고 일본 상인 하시모도를 권왕에 앉혀 이권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를 간파한 위칠가는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복수를 위해 전세인의 저택에 쳐들어갔으나 죽임을 당한다. 마침내 여장은 아버지와의 약속을 깨고 무술대회에 참가, 하시모도를 꺾고 칠성권왕이 된다. 상금을 모두 노흑의 외동딸에게 주고 다시 방랑길에 오르는 여장을 전세인 남매가 가로막지만 여장은 이들마저 물리치고 길을 떠난다.
액션,무협

감독: 전윤수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솜씨로 오빠 신윤복에게 남몰래 대신 그림을 그려주던 7살 천재 윤정. 평범하던 그녀의 삶은 어느 날 오빠의 자살로 인해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림을 위해 여자를 버리고 오빠 신윤복의 삶을 살게 된 것.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만큼 빼어난 그림 실력을 가졌던 윤복은 자유롭고 과감한 사랑을 그려 조선 최초의 에로티시즘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의 '속화'는 음란하고 저급하다는 질타와 시기를 받는다. 그림을 위해 남자로 살았던 윤복 앞에 어느날 강무가 나타나고 생애 처음 사랑의 감정에 빠진다. 사랑 앞에 여자이고 싶었던 윤복, 윤복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그녀의 첫사랑 강무, 제자의 재능을 사랑하고 그의 전부를 사랑하게 된 김홍도, 홍도를 향한 사랑으로 질투에 사로잡힌 기녀 설화. 250년간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미인도 를 둘러싼 그들의 엇갈린 사랑과 치명적 질투는 예기치 못한 불행을 불러온다.
시대극/사극,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정창화, 나유
신문사 기자였던 양민은 아버지의 의혹스런 죽음을 조사하다가 타이티 섬의 중국인 장두원에게서 편지를 받고 떠난다. 차이나타운에서 밤거리를 지배하던 왕은 양민의 아버지와 장두원을 배신하고 죽인 것이다. 양민은 장두원의 조카이자 왕의 부하였던 백준의 도움으로 왕의 조직을 밝혀내지만 백준을 잃고 만다. 왕과 양의 처절한 대결에서 양은 승리하여 경찰에 왕을 인계하고 한국계 여인 미숙과 서울로 돌아온다.
액션,무협
감독: 황풍
전려군은 언니의 사랑의 배신자인 능세호를 찾아 헤맨다. 당시 능세호는 악당의 수하에 있다가 개심하고 그 소굴을 빠져 나오려다가 위기에 처하나 왕상상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 복수의 날을 기다리던 중 전려군을 만나게 되자 능세호는 이미 죽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탄로가 나자 전려군은 능세호에게 일격을 가하나 능세호는 대항하지 않는다. 능세호와 왕상상은 복수전을 벌이지만 생포당하고 처형직전에 전려군의 도움으로 구출되나 왕상상은 부상으로 숨을 거둔다. 그후 능세호와 전려군은 악당을 처치하고 능세호는 전려군에게 언니의 원수를 갚으라고 자기의 몸을 내놓는다.
액션,무협,활극
감독: 김시현
환락과 불야성의 도시 홍콩. 한국의 세관원 왕평은 중국인을 가장하고 홍콩에 들어가 마약수사를 한다. 그곳의 보스 진사장과의 속고 속이는 사건속에서 왕평은 드디어 마약공장을 알아내게 되고, 동료인 동두와 같이 쳐들어가 결투를 벌이나 진사장을 놓친다. 그러나 다른 암흑가의 세력이 진사장을 죽이고 마약을 차지하고는 동두의 어린 딸을 인질로 한국에 마약을 반입하려 한다. 왕평과 동두 역시 한국에 오고 국내수사진과 협력해서 모두 일망타진하고 동두의 딸도 구한다.
액션,활극
감독: 구혜선
딸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다. 독실한 신자인 어머니는 딸에게 금욕적 삶을 강요하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려 든다. 세월이 흘러 장성한 딸은 어느 날 어머니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병실을 찾는다. 어머니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았다. 딸은 소녀 시절 어머니를 대신해 자신을 위로해준 피아노 선생님을 찾아간다. 그 역시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탓에 선생님은 누구보다 딸을 이해하고 딸의 편이 되어 주려 한다.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만난 선생님은 예전 집에 혼자 살고 있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죽기 전까지 돌봤다는 선생님의 말은 딸에게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다. 임신을 하고 그 자신 곧 어머니가 되어야 할 딸은 어머니에 대한 나쁜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

감독: 황풍
독립투사 이진동은 일본군을 피해 루이신부의 성당에 와있는데 그의 제자 김정직 또한 성당으로 피신한다. 이진동은 그들 대신 잡혀간 루이신부가 혹독한 고문을 받는다는 소식을 여진을 통해 듣고 자신의 임무를 제자 김정직과 여진에게 맡기고 신부를 찾으러 가나 놈들은 신부를 죽이고 이진동을 체포한다. 이진동의 임무를 대행한 김정직과 여진을 만나 서류를 건네받은 주안성은 이진동을 구하는 것이 급함을 인식시키고 합심하여 요꼬하마 일당을 습격해서 처치하고 밀서를 상해에 전달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맹관표
아빠와 나만 아는 이야기
드라마,아동,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