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마지막 작별을 위해 국경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인기 드라마가 영화로 공개됩니다. 멕시코로 사랑의 도피를 한 커플, 국제 부부의 천사 같은 아기, 휠체어로 세계 일주를 하는 청년, 할리우드 스타와 그의 비밀 연인, 그리고 실종된 연인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멕시코로 향하는 나미. 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요? 과연 기적 같은 재회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일본판 'X-File', 미결사건 전담반의 초자연적인 활약! 미결사건 전담반인 경시청 수사 1과 2계. 10일 후면 정년퇴직인 노노무라 계장 대신 젊고 천방지축인 아가씨 시바타 준이 부임해 온다. 바로 그날, 15년 전에 침몰되어 사라진 '제7진류마루'호의 생존자 이소야마 사나에게 달 쇼코와 함께 나타나, 침몰사고로 죽은 기리시마 부부의 딸 나나미로부터 의심스러운 초대장을 받았다며 같이 가주기를 청한다.초대받은 액신섬은 몇십년동안 많은 선박과 비행기가 실종된 일본의 버뮤다라 할 수 있는데, 초대받은 다름 사람들도 모두 침몰 사건의 생존자들 이었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니시야마 요이치
심리 치료사인 아카이는 자신의 사무실 창을 통해 매일같이 다리 위에 서 있는 의문의 여성을 보게 된다. 알 수 없는 호기심에 그녀를 사무실로 데려온 아카이는 UFO를 찾는다는 그녀의 말에 최면 요법을 써보기로 하고, 그녀의 과거 속으로 들어간다.꽃다운 17살의 그녀는 츠무라 하루카라는 이름의 여고생. 말없고, 얌전하기만 한 하루카는 어느 날 40대 남자 스미카와에게 납치되고, 스미카와는 매일 매일 그녀에게 음식과 필요한 물건을 제공하면서 폴라로이드로 그녀의 모습을 남긴다. 돈을 원하는 것도 그렇다고 구체적인 성적 접근도 하지 않는 스미카와는 소심하고, 외로운 남자. 자신을 납치한 점 외에는 이세상 누구보다 자신에게 자상하게 대해주는 스미카와에게 하루카도 점점 호기심이 일고, 마음을 열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수오 마사유키
스기야마 쇼헤이는 성실하게 가족과 자신의 생활을 구축해온 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그는 회사에도 가정에도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왠지 모를 공허함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전철 차창으로 그녀를 보기 전까지는... 댄스교습소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여인, 마이의 모습을 통근 전철 차창으로 매일 바라보던 중, 스기야마는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어느새 발걸음은 댄스교습소를 향하고 그곳은 마치 다른 차원의 세계같다. 얼떨결에 댄스교습소에 입회한 스기야마는 수다스러운 핫도리, 토요코, 뚱보 다나카, 자신과 같이 비밀리에 교습소에 다니는 회사 동료 아오키를 친구로 얻었다. 점차 댄스의 매력에 빠져드는 그는 아오키의 권유로 댄스홀, 댄스 파티에 참가하는 등 열을 올리고, 스가야마의 아내는 사립탐정을 고용한다. 스기야마는 마이에게 저녁식사를 제안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하자 모멸감 때문에 더욱 댄스에 열을 올린다. 그의 한 결같은 모습을 보던 중, 차갑게 얼어있던 마이의 마음도 차츰 움직이기 시작한다. 당신과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춤을 추어보고 싶었다 는 스기야마의 고백을 담담하게 받아 들이는 마이. 스기야마를 통해 진정한 댄스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 것이다. 마이는 파트너를 구하지 못한 토요코에게 스기야마와 함께 댄스대회에 출전할 것을 권유하고 아오키, 토요코와 함께 맹훈련에 들어간다. 대회 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극한 긴장 상태에까지 다다른 스기야마는 젊은날의 청춘으로 다시 돌아간 듯, 플로어에 입장한다. 그러나...
코메디,드라마
감독: 야구치 시노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애폭주활극!!! 매사에 무기력하고 소심한 스즈키는 어느날, 자신이 근무하는 렌트카 회사의 점장과 함께 한적한 길을 달리고 있다. 점장은 평소 스즈키의 성격에 대해 비아냥대며 놀리다 그만 앞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만다. 사고차의 주인은 야쿠자인 쿠로이와. 점장은 스즈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그 자리를 떠나버리고 잔뜩 주눅든 스즈키만 남게된다. 고압적인 쿠로이와에게 압도되어 결국 야쿠자의 사무실까지 끌려가 엄청난 금액의 배상을 요구받던 스즈키. 순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사무실은 화염에 휩싸인다. 가스가 터진 것이다. 불탄 사무실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야쿠자와 가까스로 살아남은 스즈키. 어느 곳에나 반드시 한사람은 있다. 병원과 기숙사밖에 모르는 성실하지만 요령부득인 사람. 간호사 사토 시즈코는 그런 사람이다. 후배 간호사들의 간식 부탁을 받고 퇴근도 못한 채 근처 편의점으로 나간다. 그곳에서 시즈코는 우연히 야쿠자 사무실의 가스 폭발을 목격한다. 간호사의 본능으로 뛰어 들어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스즈키와 야쿠자의 검은 돈을 발견한다. 1만엔짜리 현금으로 나뒹구는 2억엔의 돈다발. 스즈키와 시즈코에게 순간적으로 싹트는 유혹! 피묻은 돈다발을 챙겨 사고 현장에서 나온 두사람. 경상을 입은 스즈키는 시즈코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경찰서에서 사건경위를 진술한 뒤, 시즈코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두 개의 가방에 돈을 나눠가진 두 사람은 폭발 사고로 몸을 움직이지 못할 만큼 다친 쿠로이와를 두고 안전할 거라 생각했지만, 곧바로 쿠로이와 부하들의 추적이 시작된다. 뜻밖에 병석에서 일어난 쿠로이와가 다시 그들을 찾아오는데...
코메디,로드무비,범죄
감독: 이누도 잇신
쌍둥이 형제인 타츠야와 카즈야는 이웃에 살고 있는 소녀 미나미와 마치 친형제처럼 자라왔다. 미나미의 꿈은 모교 야구부의 고시엔 출전. 이를 알고 있는 카즈야는 고시엔을 목표로 노력하지만, 채 꿈을 이루기도 전에 죽고 만다. 그리고 그 꿈을 이번에는 타츠야가 대신 이루려고 하는데... 세대를 뛰어 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아다치 미츠루의 인기만화를 영화화한 러브 스토리.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지 못하는 남녀 고교생 3명의 애틋한 청춘 이야기가 전개된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 의 이누도 잇신 감독이 원작의 매력을 깔끔하게 그려내어 사춘기의 달콤한 추억이 문득 되살아나는, 청순한 러브스토리가 만들어졌다.
드라마

감독: 미야타케 유이
은퇴한 음악선생 노조테에게 의뢰된 시민밴드 지휘. 하지만 계획과 달리 모집된 사람들은 모두 초보자에 노땅들 뿐, 게다가 의욕은 제로에 협조도 되지 않는다. 홀로 고군분투하던 노조테는 멤버들의 불성실함에 화가 나 사퇴하기에 이른다. 과연 이 중년재즈밴드는 무사히 데뷔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미하라 미츠히로
Tatsuo and his daughter Haru run Takano Tofu Store in Onomichi. When Tatsuo discovers he is ill, he worries his daughter will be left on her own and, unbeknownst to her, sets out to find Haru a match. Although the plot could fill (and already has filled) quite a few family dramas, here, with the magnetic the presence of veteran Tatsuya Fuji (Empire of the Senses), the main character is given a sophisticated characterization, which fills the plot with an earnest dimension.—Jerusalem Cinemateque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