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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들키지만 않으면 노 프라블럼! 대한민국의 이혼율을 확~ 낮춰줄 비상한 가족이 뜬다!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서교수네 가족! 하지만 이들이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는 비결이 따로 있었으니… 바로 똑똑한 바.람.스.킬!! 자상한 애처가 정민(천호진)은 어린 제자 윤정(김효진)과의 짜릿한 로맨스를 즐기고, 완벽 현모양처 혜경(이미숙)은 포토그래퍼 상용(김승우)에게 누드모델 제의를 받고 매일 밤 그의 집을 찾아가는데… 거침없이 연애하고 지킬 건 지키는 엘리트 가족의 아슬아슬하고 화끈한 스캔들이 시작된다!

감독: 엄유나
까막눈 판수, 우리말에 눈뜨다! vs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 ‘우리’의 소중함에 눈뜨다!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던 경성.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남은 시간 한달,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다
드라마

감독: 이형표
바닷가 조그만 도시에서 체육대학을 나온 강지가 여학교에 부임하여 배구팀을 맡는다. 짖궂은 승희, 은경, 나옥은 강지가 부임한 날부터 골탕을 먹이나 강지는 따뜻이 감싸준다. 강지를 좋아하게 된 승희가 강지가 동료 교사인 인자와의 연인 사이임을 알고 좌절하여, 학교를 무단결석하자 강지는 그녀를 찾아간다. 목장에 사는 승희는 강지를 말에 태우고 도로를 달리다가 이를 목격한 학부형들의 오해를 사게 된다. 사건이 확대되고 교장까지 질책을 받게 되자 강지는 배구부의 결승전을 끝으로 학교를 떠난다.
멜로/로맨스,하이틴(고교)

감독: 윤봉춘
1919년 3ㆍ1독립운동 당시 16세의 어린 소녀로서 독립만세 대열에서 선봉에 섰다가 일본경찰에게 잡혀 투옥되어 항일 투쟁 끝에 죽기까지 유관순의 순국정신과 짧은 생애를 영화화한 작품. 학생들의 독립운동이 심해지자 일제는 휴교령을 내린다. 집에 내려온 유관순(도금봉)은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독립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동네 사람들을 비롯, 40여 부락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설득시킨다. 아내 장터에서의 만세운동은 군중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이뤄지지만, 관순은 주모자로 일경에게 잡힌다. 관순은 지독한 고문을 견뎌내고 재판정에서도 일본인들에게 저항하며 감옥에서도 사람들을 독려하여 만세운동을 계속한다. 결국 관순은 일제에 의해 지하실에서 죽음을 당한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김정훈
“딱 봐도 범인 아니구만!” VS “쥐뿔도 없는 놈이 아는 척은!”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 '셜록'급의 추리력은 당최 쓸 데가 없다. 유일한 낙은 경찰서 기웃거리며 수사에 간섭하기! 광역수사대 출신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는 형사 뺨치는 실력의 대만이 눈엣가시 같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이자 강력계 형사인 ‘준수’가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되고, 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시작한다. 그렇게 사사건건 부딪히기만 하던 그들 앞에 두 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9월, 최강의 추리 콤비가 온다!
미스터리,드라마,코메디,범죄

감독: 이혁수
왜인에게 아버지를 잃은 백천, 백룡, 백란 남매는 만주의 거리에서 진대인의 부하 팽가의 텃세로 거리를 헤맨다. 밤중에 약을 사러갔다가 팽가일당에게 납치되려는 순간에 백란을 구한 호림은 진대인의 외아들이라서 백룡은 호림을 오해한다. 한편 진대인이 왜인 깡패인 모리를 시켜 백천남매를 습격하여 쫓아내자 백천 남매는 헤어지고,백룡은 모리가 경영하는 캬바레로 가서 그곳에서 강제로 팔려온 대한의 딸 옥이를 구출하려다가 발각된다. 이때 호림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한 백룡은 호림과 친숙하게 되는데 진대인 부자가 모리에게 살해되자 격노한 삼남매는 기인 공노인의 도움으로 모리일당을 소탕한다.
액션,시대극/사극,무협,활극

감독: 김한민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치명적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잃어버린 후, 정체모를 습득자 이규(박용우)로 인해 지옥 같은 시간을 겪게 되는 열혈 매니저 승민(엄태웅)의 사투를 그린 영화.
스릴러
감독: 김춘식
국내 최초 여자 무술감독 조주현, 충무로를 누벼온 무술 고수들이 펼치는 파워풀한 액션! 대한민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장을 만난다! 인천항으로 들어온 배 한 척. 보따리 상인들과 관광객들 사이로 조용히 검색대를 빠져나간 그 남자는 다름아닌 중국 삼합회의 대련지부 중간보스 오렝챙. 그가 가방 속에 150억 상당의 마약을 밀수해 들어온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오렝챙을 잡기 위해 킬러 더블비를 급파한 삼합회와 오렝챙과 더블비 모두를 잡아야 하는 한국 경찰, 그 중에서도 성질 급하고 손 먼저 나가기로 유명한 여형사 수민(조주현 분)은 파트너인 무개념 신참 여경찰 수민(전세홍 분)과 오렝챙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개과천선을 꿈꾸며 이제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호동과 상필은 우연히 조직원들에게 쫓기던 오렝챙과 맞닥뜨리고, 그가 죽으면서 경찰과 킬러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마약 3kg을 따라 모두의 시선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동안 마약을 선점하기 위한 사람들의 불꽃 튀는 액션도 함께 펼쳐진다.
액션

감독: 권오광
청년 박구 생선인간 되다!!“나는 그저 평범한 사람, 되고 싶었어요…”약을 먹고 잠만 자면 30만원을 주는 생동성실험의 부작용으로 ‘박구’는 ‘생선인간’이 된다. 구는 일약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고, ‘생선인간 박구 신드롬’이라는 사회현상으로까지 번진다.그러나 제약회사의 음모로 구는 스타 생선에서 순식간에 죽일 놈의 생선으로 몰려 세상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하는데…CHARACTER; 우리 중에 생선이 있다!FISH-MAN: 2% 부족한 평.범.함. ‘박구’ 이광수 우리 중에 가장 보통인 생.선.인.간NEWS-MAN: 2% 부족한 진.실.함. ‘상원’ 이천희‘구’ 덕에 정직원이 되고 싶은 인턴기자WO-MAN: 2% 부족한 인.간.미. ‘주진’ 박보영 ‘구’를 팔아 인터넷 이슈녀가 되려는 구 여친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용태
희대의 바람둥이 왕창한과 열살 연상의 재벌 외동딸 엄청난의 결혼식날. 조촐히 치루기로 합의한 결혼식에 양가 친척 60여 명이 모이고 신랑의 입장을 기다리는 순간 왕창한이 나타나지 않는다. 갑자기 사라져버린 신랑 때문에 결혼식장은 술렁이게 되고 마침 하객으로 온 두 경찰과 가족의 협조로 신랑을 찾기 위한 긴급 수사본부가 설치되면서 신랑 주변인물들이 차례로 불려온다. 첫번째 증인 신부 엄청난부터 시작해 왕창한의 부친, 신랑의 친구인 나도해, 설소희,또 다른 친구 봉기성 등등이 차례로 출두하는데 갑자기 신랑의 첫사랑 견풍미가 증인으로 나타난다. 식장은 점입가경으로 식객들은 술에 취해 난리 굿판이 벌어지고, 경찰은 실마리가 보이지 않자 철수를 준비하는데, 마지막 증인이 나타난다. 결혼식 전날밤 첫사랑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밤을 함께 했다는 정주라가 나선다. 어른들이 광란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식장 밖에서 놀던 아이들이 왕창한을 발견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강우석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은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 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는데...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 찬석, 원희, 근재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인다. 영문 모르고 머리를 깎고 군인이 된 31명의 훈련병들, 그들에게 나타난 예의 그 군인은 바로 김재현 준위. 어리둥절한 그들에게 주석궁에 침투, 김일성 목을 따오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다 는 한마디를 시작으로 냉철한 조중사의 인솔하에 31명 훈련병에 대한 혹독한 지옥훈련이 시작된다. '684 주석궁폭파부대'라 불리는 계급도 소속도 없는 훈련병과 그들의 감시와 훈련을 맡은 기간병들...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 는 구호하에 실미도엔 인간은 없고 '김일성 모가지따기'라는 분명한 목적만이 존재해간다.
드라마,첩보,군사,반공/분단,전쟁
감독: 박홍균, 김근홍
덕만공주가 온갖 시련과 시험을 거쳐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자 신라 제27대 왕인 선덕여왕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곽경택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이야기한 아이가 유괴된 후, 수사가 시작되고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담당이 된 공길용 형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 수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한편, 가족들은 유명한 점술집을 돌아다니며 아이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만 이미 아이가 죽었다는 절망적인 답만 듣게 되고, 마지막으로 도사 김중산을 찾아간다.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아이의 사주를 풀어보던 김도사는 아직 아이가 살아있고, 보름 째 되는 날 범인으로부터 첫 연락이 온다고 확신한다. 보름째 되는 날, 김도사의 말대로 연락이 오고, 범인이 보낸 단서로 아이가 살아있음을 확신한 공형사는 김도사의 말을 믿게 된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수사는 진전되지 않고, 모두가 아이의 생사 보다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상황 속에 공형사와 김도사 두 사람만이 아이를 살리기 위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는데…“6월, 도사는 예언하고 형사는 움직인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
감독: 김달중
나는 페이스 메이커다. 마라톤은 42.195km, 하지만 나의 결승점은 언제나 30km까지다. 메달도, 영광도 바랄 수 없는 국가대표… 오직 누군가의 승리를 위해 30km까지만 선두로 달려주는 것! 그것이 내 목표이자 임무다.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오로지 나를 위해 달리고 싶다!” ※ 페이스 메이커(pace maker)란? 마라톤이나 수영 등 스포츠 경기에서 우승 후보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투입된 선수! 이들은 오로지 남의 1등만을 위해 달려야 하는, 메달을 목에 걸 수 없는 국가대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박용준
어느 영화 촬영 현장. 한창 남녀의 정사신이 촬영되고 있다. 그러나 느닷없이 여배우가 신경질적으로 남자배우의 뺨을 때리는데, 톱스타 왕주희의 상대역인 단역배우 준일은 너무 실감나게 연기하려다 그만 이성을 잃고 실연에 가까운 액션을 취한 것이다. 준일과 그를 소개시켰던 제작부 막내 덕호는 그 자리에서 쫓겨나고 만다. 졸지에 일자리를 잃은 둘은 궁리 끝에 어느 모델을 상대로 어설픈 강도행각을 벌이고 돈은 유흥비로 모두 날려버린다. 계속 실업자 생활을 하며 호스트 노릇을 하는등 유흥가의 뒷골목을 전전하던 두 사람은 왕주희의 애정행각을 필리핀까지 추적, 비디어 테입에 담다 모든 사생활을 언론에 폭로함으로써 왕주희를 몰락시킨뒤 각기 거액의 돈을 쥐고 제 갈길을 가지만 왕주희는 애인과 스타의 자리도 잃어버리고 폐인인 된다. 준일은 돈을 바탕으로 유명배우가 되고 어느날 병색이 짙은 덕호가 찾아와 도움을 청하지만 약간의 용돈을 주고 돌려보낸다. 덕호는 우연히 삼류 카페에서 주희를 만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지난날의 일을 고백한다. 주희는 자신을 파멸시킨 장본인들을 만나기 위해 오늘날 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에로,멜로/로맨스
감독: 황병국
“말해, 네 뒤에 누가 있는지!”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주원)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밝힐 것인가? 덮을 것인가? 파헤칠수록 모두가 위험해진다. 최강 특수본의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
액션,범죄
감독: 강민호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세 젊은이의 비극적 이야기를 다룬 극영화. 현수, 강철, 미라는 서울 한성대학교의 학생들이다. 형편이 어려운 강철은 현수의 여자친구인 미라의 집에서 가정교사로 일한다. 강철은 공산주의 사상에 매료되어 남로당원으로 활동하다 경찰에 체포되는데,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북한이 서울을 점령하자 강철은 감옥에서 풀려나 인민군이 된다. 미국 유학 중이던 현수는 참전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국방군이 된다. 한편 미라는 강철에게 겁탈당한 후 인민군 군의관으로 강제 노동에 끌려 다닌다. 전세가 국방군에게 기울자 강철과 미라는 인민군 대열에 끼어 북으로 후퇴한다. 강철의 아이를 갖게 된 미라는 강철에게 자유를 찾아 인민군에서 탈출하자고 설득하고, 무리에서 빠져나오던 중 인민군에게 발각되어 사살된다. 북진하던 국방군 현수는 주검이 된 미라와 강철을 스쳐 지난다.
반공/분단

감독: 장진
나이든 도둑 덕배는 출감 후 딸 화이를 찾는다. 보육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화이는 이런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덕배는 마지막으로 딸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겠다며 큰 것 한탕을 꿈꾼다. 이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의리의 사나이 달수와 함께 숨겨놓은 '도구'를 찾으러가다 추락을 만난다. 이들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친 후 거사를 실행에 옮기지만 마침 근처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러 온 경찰과 맞닥뜨려 쫓기게 된다. 불행한 죄수 역시 우연히 이 근처를 지나다 함께 잡힌다. 네 사람은 장안을 떠들썩하게 만든 국회의원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아무런 단서가 나오지 않아 풀려난 네 사람은 신세한탄을 하다 의기투합해 또 다시 한탕에 나선다. 덕배는 시내를 돌아다니며 수천대의 자전거를 끌어모아 화이의 보육원에 선물하며 딸과 화해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신정원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해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 삼매리.어느 날 수풀 속에서 참혹하게 찢긴 사람의 손목이 발견되고 마을은 순식간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비슷한 사건이 계속해 일어나면서 불안감이 증폭되던 어느 날, 또 다시 핏자국이 흥건한 발자국 하나가 발견된다. 그러자 손녀를 잃은 전직 포수 '천일만'은 자신의 손녀가 단순 살인사건에 의해 희생된 것이 아니라 정체불명 식인 멧돼지의 습격에 희생됐을지 모른다는 색다른 주장을 펼치게 되는데...곧바로 식인 멧돼지의 흔적을 찾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앞다투어 사람들을 불러모으기 시작한다. 한편, 서울에서 좌천되어 가족과 함게 삼매리에 내려온 다혈질 김순경과 전설적인 실력의 전직 포수로 '차우'에게 손녀를 잃은 천일만, '차우'를 잡아 사리사욕을 챙기려는 전문 사냥꾼 백포수, 털털하고 다소 과격하지만 의욕 넘치는 동물 생태연구가 수련,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속내를 감추고 있는 신형사. 우연히 모인 다섯 사람은 마을을 공포에 떨게 만든 '차우'의 존재를 파악하고, 각기 다른 목적을 이루고자 차우가 있는 깊은 산 속으로 향하게 된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김현석
100% 성공률에 도전하는 ‘시라노 에이전시’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이다. 때로는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때로는 비밀 작전 수행처럼 완벽하게 짜여진 각본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연애 에이전시. 그들의 신조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안 한다’ 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에이전시 대표인 병훈(엄태웅 분)과 그의 작전요원 민영(박신혜 분)은 예측불허의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을 만나게 되는데…. 스펙은 최고이나, 연애는 꽝인 2% 부족한 스펙남 상용이 사랑에 빠진 여자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랑스런 외모의 희중(이민정 분)이다. 의뢰인의 타깃녀 희중의 프로필을 본 순간, 고민에 빠진 병훈…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이주형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던 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내용을 그린 진실 추적 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