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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은 가족인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소마 카즈야는 어느 날, 갑자기 이세계에 용사로서 소환되었다. 소환된 곳은 마치 중세 유럽 같은 엘프리덴 왕국이었다. 용사는커녕 극히 평범한 청년인 소마였지만, 타고난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현대 지식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정책들을 펼쳤고, 기울어가고 있던 왕국의 재정 정치 체제를 바로 세워나갔다. 이런 소마와 행동을 함께하는 사람들은, 엘프리덴 왕국의 공주인 리시아, 왕국 제일의 무력을 자랑하는 다크 엘프 아이샤, 영리한 두뇌를 가진 하쿠야, 대식가 폰초, 가희 주나 그리고 동물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토모에 등. 재능있고 개성적인 사람들이 모였다. 현대 지식으로 궁지에 몰린 왕국을 다시 살리는 이세계 내정 판타지.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드디어 개막!...

테라의 대지에서는 원인불명의 재해가 각지에서 불규칙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곳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재해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긴 세월을 거쳐 개발된 이동 도시에서 살게 되었다. 재해가 지나간 땅에 남겨진 막대한 에너지를 가진 원석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를 가져다준 한편, 치료가 불가능한 병, 광석병을 가져 왔다. 광석병 감염자는 서서히 몸이 결정화되어 사망 시에 새로운 감염원이 되었기 때문에 각국에서 격리와 강제 노동의 체제가 전개되고 박해의 대상이 되었다. 억압을 받은 감염자는 반기를 들었고 광석병 치료법을 연구하는 제약회사 '로도스 아일랜드'는 병으로부터 모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무기를 들고 자신들이 가야 할 길로 나아간다.

이세계에서 돌연히 나타난 이형의 적 "세이렌". 한 번은 결속해서 외적을 쓰러뜨렸을 터인 인류는, 이념의 차이로 두 개의 진영으로 분열되어 있었다. 그 중 하나, 아주르 레인의 새 기지에 배속된 라피와 재블린은 망토로 몸을 두른 수수께끼의 소녀 아야나미와 만난다. 그것은 새로운 싸움의 전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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