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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ㅏ때는 말이야’는 스마트폰으로 없이 생활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Z세대’들의 ‘인생 첫 아날로그 여행기’를 담는 예능이다. 온라인상에서 ‘나 때는 말이야’라는 뜻으로 통하는 ‘라떼는 말이야’와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이들을 일컫는 ‘Z세대’의 ‘Z’를 합쳐 만든 프로그램명이 눈길을 끈다.
감독: 임권택
흥열의 후처로 들어간 남옥은 데려온 자식 윤호와 윤숙, 그리고 흥열의 자식인 형태와 형자 사이의 다툼으로 괴로워하지만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 사냥하러 가는 흥열을 따라간 윤호가 낭떨어지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이를 구하려다가 흥열이 죽고 만다. 15년이 지나 성장한 형태는 미국 유학을 떠나고, 형자는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지만 학비만 탕진하고 있다. 괴로워 하던 윤호는 삐뚤어져 집을 나가 방탕한 생활을 하고, 윤숙은 그런 오빠를 찾아다닌다. 한편 남옥을 만나러 오던 윤숙은 기차에서 동오를 만나게 되고, 동오는 그녀의 착한 마음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를 시기한 형자는 동오를 유혹하여 동오와 윤숙 사이엔 오해가 생기고, 남옥은 윤숙에게 양보를 종용한다. 윤숙은 이 일로 자살을 시도하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되고, 윤호도 동생을 만나러 돌아온다. 동오와 윤숙 사이에 오해가 풀리고, 개심한 형자도 애인과 떠나 남옥은 다시금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강형철
가장 찬란한 순간, 우리는 하나였다전라도 벌교 전학생 나미는 긴장하면 터져 나오는 사투리 탓에 첫날부터 날라리들의 놀림감이 된다. 이때 범상치 않는 포스의 친구들이 어리버리한 그녀를 도와주는데… 그들은 진덕여고 의리짱 춘화, 쌍꺼풀에 목숨 건 못난이 장미, 욕배틀 대표주자 진희, 괴력의 다구발 문학소녀 금옥,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사차원 복희 그리고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 나미는 이들의 새 멤버가 되어 경쟁그룹 ‘소녀시대’와의 맞짱대결에서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사투리 욕 신공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하는 대활약을 펼친다. 일곱 명의 단짝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는 맹세로 칠공주 ‘써니’를 결성하고 학교축제 때 선보일 공연을 야심차게 준비하지만 축제 당일, 뜻밖의 사고가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그로부터 25년 후, 잘 나가는 남편과 예쁜 딸을 둔 나미의 삶은 무언가 2프로 부족하다. 어느 날 ‘써니짱’ 춘화와 마주친 나미는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써니’ 멤버들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는데… 가족에게만 매어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 속 친구들을 찾아나선 나미는 그 시절 눈부신 우정을 떠올리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의 자신과 만나게 된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연우
요즘 연애는 연애도 아니여~~!! 청춘은 원래 뜨겁고 힘이 남아돈다!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한편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김영광)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영숙이 야속하기만 한데,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의 등장이 이들 관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속상한 영숙의 마음을 알아챈 광식은 급기야 소희에게 손길을 뻗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중길을 지키기 위해 영숙은 눈 하나 꿈쩍 안하고 자신을 던지는 중대한 결심을 하는데……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불타는 농촌로맨스!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뜨거운 드라마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박인제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야 오직 서울만 사랑하는, 발로 뛰는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하지만 실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최고 권력을 지향하며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정치 9단이다.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곽도원)를 파트너로 삼고,겁없이 선거판에 뛰어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심은경)까지 새롭게 영입한 변종구는차기 대권을 노리며, 헌정 사상 최초의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하지만 상대 후보들의 치열한 공세에 예기치 못했던 사건들까지 일어나며변종구의 3선을 향한 선거전에 위기가 거듭되는데...선거는 전쟁, 정치는 쇼!1,029만 명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또 한 번의 쇼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장진원
권술경기의 승부를 조작해 돈을 버는 홍갑웅 일당은 고릴라를 이용하여 횡포를 부린다. 고릴라와 송노의 경기에서 승부도박에 실패하자 홍갑웅은 송노를 죽인다. 고릴라에게 도전한 풍망은 홍갑웅 일당에게 당하여 시력을 잃게 되지만 아버지 풍전의 훈련으로 고릴라를 격파하나 풍전은 홍갑웅에게 죽음을 당한다. 이에 분노한 풍망은 관원들과 함께 홍갑웅 일당을 일망타진하고 아버지의 복수를 한다.
액션

감독: 류형기
수영은 이제 곧 지긋지긋한 마트 아르바이트를 그만둘 것이다. 지방흡입수술 비용을 거의 다 마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거남 상일이 그녀의 수술비를 가지고 잠적하게 되고 마트의 물건을 빼돌린 사실마저 발각되자 수영은 궁지에 몰린다. 결국 수영은 돈을 구하기 위해 마트에 상주하던 카드깡 업자 재범을 찾아간다. 남자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한 그녀 앞에 사채업을 하는 새로운 남자가 등장한다. 그녀 역시 돈이 필요한 상태. 이 작품은 88만원 세대의 풍경인 동시에 자본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좌절된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암울한 듯 하면서도 쿨하게 묘사하는 교차적인 태도가 21세기의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드라마

감독: 송창용, 임성용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싶은 폭력조직 보스의 삶을 다룬 순정 갱스터. 조직의 돈을 혼자 챙긴 보스 강창완을 제끼고 보스가 된 권상곤은 동생들과 그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살아보려 애쓴다. 하지만, 보스가 된 지 일주일 만에 그의 의지를 벗어난 일로 인해 체포되어 범죄조직의 수괴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수감된다...
드라마,액션,갱스터

감독: 김선, 김곡
단 한 통의 전화!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범죄,액션

감독: 조진모
“이건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천우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 ‘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몇 가지 규칙만 지켜줬으면 좋겠어.질문하지 않기, 만나자고 하기 없기 그리고 찾아오지 않기.”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나간다.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임진순
“나한테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 안 했던 거”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를 만나게 된다.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본 ‘대국’은 일생일대의 사업 수완을 발휘할 때가 왔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대국’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지우’의 실력, 압구정 인싸 ‘미정’(오나라)의 정보력, 압구정 큰 손 ‘태천’(최병모)의 자본, 그리고 압구정 황금줄 ‘규옥’(오연서)의 인맥을 한데 모아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데…“형이 싹 다 꾸며 줄게. 뭔 말인지 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규만
경찰의 기준이 뒤집어진다!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최우식)가 투입된다.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김주만
택시 스페어 운짱 기훈은 하루를 근근히 이어가는 스물두살 할일없는 청춘이다. 오로지 꿈이 있다면 여자친구 현희와 아담한 노래방 하나 차려 조용히 살고 싶지만 단돈 오천만원이 없어 신세한탄 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운전을 하던 기훈은 갑자기 차로 뛰어든 사내를 치는데... 재수 옴붙었다. 정회장의 정부는 그녀의 또다른 애인과 공모, 로비자금을 가로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뿐, 곧 하이눈 호텔로 쳐들어온 정회장의 졸개들과 형사 길수와 재성 그리고 909호를 606호로 착각한 무지막지한 해결사(라이트 光, 파이프 强)들이 엉키고 싸우며 아수라장을 만든다. 상황을 제압한 해결사 라이트 光과 파이프 强이 누구 다리를 잘라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던 사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친 사내는 돈가방을 챙겨 무사히 호텔을 빠져 나오지만 그만 새벽길을 달리던 택시에 치고 만다. 한편, 죽은 사내의 가방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발견한 기훈은 세상 모든 것을 가진 양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현희에게 돈가방을 맡긴다. 기훈은 지긋지긋한 이곳을 떠나 펼치게 될 둘만의 달콤한 핑크빛 미래를 꿈꾸는데... 묘연해진 돈가방의 행방을 쫓던 형사 길수와 재성, 돈가방을 찾으려는 정회장의 제안을 받아들인 해결사 라이트 光과 파이프 强 모두 기훈과 현희가 있는 새벽녁의 편의점으로 모여드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안진우
가족계획은 전국 꼴찌, 출산율은 전국 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강의 순풍마을 용두리! TV도 없고, 신문도 없고, 피임의 P자도 모르는 마을 사람들은 천하태평에 자식농사만이 남는 장사라는 신조로 똘똘 뭉쳐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곳에 파견된 국가공식지정 가족계획요원 박현주와 현지조달 급조요원 마을이장 변석구. 그들이 의기투합후, 정부는 이곳을 가족계획 시범단지로 지정하고, 용두리 출산율 0%목표에 도전하는데! 과연, 그들의 미션 임파서블의 도전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김종성, 송존수
광고 영화감독인 아비는 애인 호인몽의 변심에 상심하여 한국에 와서 광고영화를 촬영하면서 좋은 모델을 찾다가 추하를 발견한다. 아비는 추하를 설득하여 모델로 기용하고 여기저기 촬영을 다니면서 둘은 차츰 사랑에 빠진다. 추하는 죽은 애인을 잊지 못해 아비와 만나기를 꺼리지만 아비는 단념하지 않고 추하를 만나 사랑을 고백한다. 이를 질투한 인몽이 계교를 부려 둘 사이에 잠시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고 오해가 풀려 아비와 추하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강유신
한일 합방시대에 송정현이 원장인 도장에서 제자들은 태권도를 연마한다. 아끼야마의 부하 고시다와 낭인들이 도장에 나타나 행패를 부리자 이때 중국인 황도가 나타나 이들을 무찌른다. 무사도를 연마한 아끼야마 일당은 지속적으로 한국인들을 괴롭히고, 황도와 합세한 송장현과 제자들은 그들과 일대 결전을 펼친다. 낭인들을 물리친 후 관원들은 모두 죽고, 마지막 남은 정현은 황도에게 어린 관원 임연을 부탁하며 떠나라 하고, 그 자리를 지킨다.
액션,무협
감독: 임충희
허돈은 자신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해준 소연과 혼인을 하고 장인의 도움을 받아 한양으로 벼슬길을 떠나지만, 권세욕이 강한 그는 고을 사또의 딸인 길례와 재혼한 뒤 자기를 만나러 올라온 소연과 딸 봉선,가복인 팔복을 거들떠 보지도 않으며 소연과 팔복은 사또와 허돈, 길례에 의해 간통죄의 누명을 쓰고 살해된다. 소연의 원론에 놀라 칼위로 쓰러져 죽은 사또의 후임으로 소연의 오빠인 장현이 부임하여 소연의 죽음의 의문을 캐던중 가복 성칠에게서 누이의 억울한 죽음을 알게 되며, 괴로워하던 허돈은 스스로의 손으로 길례를 죽이고 장현의 앞에서 자결한다. 한편 길례에 의해 주임을 당하려던 소연의 딸 봉선은 장현에 의해 구해진다.
공포,시대극/사극
감독: 최현민
늙은 노모와 아내 김씨 및 육남매의 대식구를 거느린 가장 정호는 관절염으로 신체가 부자유해서 생계를 꾸려나가기가 막연한 처지다. 그런 아버지를 돕기 위해 황숙은 어머니의 품팔이를 돕고,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도우면서 여자사공으로 성장한다. 정호가 일자리를 찾아 제주도로 떠난 후 황숙은 동생 민수와 배를 타지만 황숙의 배가 폐선 처분되는 지경에 이른다. 실의에 빠진 황숙에게 뜻밖에 서울신문 산업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이 찾아오고, 수협중앙회에서는 새로운 어선을 마련해준다. 시상식에 찾아온 아버지를 만나 가족은 재회의 기쁨을 만끽하고, 그녀는 다시 배에 오른다.
계몽,드라마
감독: 김효천
밀수파의 두목 강유진은 밀수단속이 시작되자 자취를 감추고 5년후 밀수파의 새로운 두목 강희철이 등장한다. 이에 최반장을 중심으로 장동수,박동근 두형사가 일선에 배치되어 수사를 진행한다. 장형사는 희철이 하는 밀수에 밀고자가 생겨 번번이 실패하자 밀고자를 찾게 되는데 그 밀고자는 다름 아닌 자신을 경찰로 만든 애국지사 강정오의 처 황씨였고, 그의 두 아들 희철과 유진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사회에 복수심을 품고 밀수에 가담한 사실을 추적한다. 희철의 밀수품을 가로채기 위해 마장철 일당이 유진, 희철과 싸움을 벌이다 희철이 죽자 유진은 마장철 일당을 죽이고 경찰에 자수한다.
미스터리,범죄,액션

감독: 장일호
고아원에서 자란 정아는 남의 집 식모로 전전하다가 어느 사장집에 정착하나 그집 아들 영에게 순결을 준다. 영은 이미 거부의 딸 현주와 약혼중이었으나 오만하고 교활한 현주에게 환멸을 느낀 그는 결혼식날이 다가오자 아무도 모르게 정아를 교회로 데리고 가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안 영의 부모와 친지들이 영과 정아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교회로 온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경윤
집안이 가난해서 국민학교를 퇴학당한 사용은 제대후 어린시절부터 단짝인 순남과 결혼하나 가난은 여전하다. 그래서 사용은 3년을 기약하고 구두쇠 왕서방의 집으로 머슴살이를 가고 순남은 짖궂은 동창생 덕구의 집으로 식모살이를 간다. 3년 후 약간의 돈을 마련한 사용과 순남은 200평 정도의 땅을 장만하고 태어난 아들과 함께 경작을 시작하나 사용이 폐병에 걸려 집안에 다시 근심이 찾아온다. 순남의 극진한 간호로 병을 고친 사용은 다시 활기를 찾고 일을 시작하며 이때 정부에서 농촌부흥의 시범사업으로 사용에게 원조를 해준다.
드라마,계몽,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