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하늘을 뒤덮은 괴생명체의 공격에 맞서 입시 전쟁이 아닌 ‘진짜 전쟁’을 시작한 고3 학생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강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

의붓동생에 의해 죄를 뒤집어 쓰면서 사랑하는 남자를 빼앗기고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의 복수극을 담은 이야기

처가살이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들과 학벌 지상주의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소재 및 자식들 간의 갈등요소일 수도 있는 부모의 편애 등을 녹여낸 패밀리얼리즘 드라마

“이건 내 선택이 아니야…신이 날 잊은 거야…” 완벽한 남자의 조건을 모두 갖춘 강력계 형사 ‘지욱’은 범인을 단숨에 제압하는 타고난 능력을 발휘해 경찰은 물론 거대 범죄 조직 사이에서도 전설적인 존재로 불린다.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여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감추기 위해서 더욱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진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기 위한 새로운 삶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잔인하게 슬프고, 눈부시게 강렬한 감성 느와르가 온다!

북한의 남파특수공작 5446 부대.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 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람은 5446 부대의 전설 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조국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파된 그들이 맡은 임무는 어처구니 없게도 달동네 바보, 가수지망생, 고등학생이다. 전달되는 명령도 없이 시간은 흘러만 가고 남한 최하층 달동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일상에 익숙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에게 전혀 뜻밖의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에 실패한 후 의미 없는 삶을 사는 남자와 부모의 이혼과 오빠와의 결별,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로 외롭고 고단한 삶을 사는 여자가 만나 차갑고 외로웠던 그들의 삶에서 희망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이혼 후 백마 탄 돌싱남과의 로맨스를 꿈꾸지만 매번 실패를 거듭하던 중 재벌이 되어 돌아온 전 남편과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돌싱녀 나애라의 앙큼하고도 처절한 작업기를 다룬 코믹멜로드라마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결혼 후에 찾아온 첫 사랑. 아내가 사랑에 빠졌다. 운명일 수밖에 없는 어느 사랑스러운 부부에 대한 명랑 상큼한 이야기.

그의 눈엔 세상이 회색이다. '신경전색맹'인 모노 연우. 실종된 엄마에 대한 아픈 기억을 안고 새 학교로 전학을 간다. 그곳에서 만난 유한의 얼굴을 보자 갑자기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색깔. 모노의 운명적인 상대 프로브를 만난 것일까.

어느 날 천둥 초등학교 앞 '벼락 문방구'에 벼락이 떨어지고, 문방구 주인 김기천이 아름다운 여자 강예빈으로 변신하면서 생겨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여자와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길 원하는 남자의 티격태격 활극 로맨스 수많은 선택을 해오며 자신의 선택에 책임 질 줄 아는 사람. 어른. 하지만 ‘다 자란 어른’에 ‘덜 자란 아이’가 살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릴 적 꿈꾸던 어른으로 살고 있을까. ‘어쩌다 어른’이 되었지만 아는 게 많아 걱정이 많고, 수없이 넘어져봤기에 두려움이 더 크다. 사랑보다는 일이, 나보다는 자식이, 연애보다 건강이, 현재보다 노후가 우선이 되어버린 어른들의 웃픈 이야기. 죽도록 사랑도 해봤고 아프게 이별도 해봤던 여자와, 사랑을 잃고 평범한 삶을 택하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했던 남자. 그 두 사람이 나누는 사랑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아니라,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되도록... 아직 끝나지 않는 사랑에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10대보다 유치하고 20대보다 발랄하며 30대보다 뜨거운 중년들의 호쾌한 청춘 드라마! ‘정해진 원칙만 고집하는 남자’와 ‘예측불가능을 즐기는 여자’의 안티 에이징 중년 로맨스! 이 시작된다.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여자와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길 원하는 남자의 티격태격 활극 로맨스 수많은 선택을 해오며 자신의 선택에 책임 질 줄 아는 사람. 어른. 하지만 ‘다 자란 어른’에 ‘덜 자란 아이’가 살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릴 적 꿈꾸던 어른으로 살고 있을까. ‘어쩌다 어른’이 되었지만 아는 게 많아 걱정이 많고, 수없이 넘어져봤기에 두려움이 더 크다. 사랑보다는 일이, 나보다는 자식이, 연애보다 건강이, 현재보다 노후가 우선이 되어버린 어른들의 웃픈 이야기. 죽도록 사랑도 해봤고 아프게 이별도 해봤던 여자와, 사랑을 잃고 평범한 삶을 택하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했던 남자. 그 두 사람이 나누는 사랑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아니라,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되도록... 아직 끝나지 않는 사랑에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10대보다 유치하고 20대보다 발랄하며 30대보다 뜨거운 중년들의 호쾌한 청춘 드라마! ‘정해진 원칙만 고집하는 남자’와 ‘예측불가능을 즐기는 여자’의 안티 에이징 중년 로맨스! 이 시작된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들의 난감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난감한 일로 가득 한 난감스쿨!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우리들만의 난감한 이야기들!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과 아직도 아이같은 어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즐거움과 공감을 제안하는 프로

이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초인'이라는 주제 아래,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성, 풍자를 통해 그린 미니 드라마.

새벽초의 해결사, 범우주! 짝사랑하는 란이가 있는 실험반에 들어가고자 하는데... 가입하기 위해선 미션을 해결해야한다구? 우주는 과연 실험반에 합류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파일럿의 꿈이 좌절된 후 마음의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성준과 아픈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삶을 위해 낯선 땅 북경을 찾은 은홍이 운명처럼 만난다. 성준은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은홍의 한결 같은 모습에 잊고 있었던 사랑의 감정을 다시 느끼기 시작한다. 둘만의 기념일, 제주도로 함께 떠날 것을 약속한 성준과 은홍. 그곳에서 성준은 자신이 알지 못했던 은홍의 기억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눈의 여왕에게 납치당한 남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만든 웹툰 세계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은둔 작가 이야기

감독: 이성한
엄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형과 누나와는 다르게 간지나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던 짱구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명문고에 진학하지 못해 골치덩이가 된다. 광춘상고는 교사들의 폭력과 학생들간 세력 다툼으로 부산일대에서 알아주는 악명 높은 학교. 광춘의 조회시간은 학교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 쓸만한 후배 물색으로 시작된다. 짱구는 입학 첫 날 '불법써클'몬스터의 카리스마에 압도 당하고…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알아갈 무렵, 학교폭력 가담을 이유로 짱구 일행은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다. 짱구는 가까스로 정학만은 면하지만 다시 돌아온 학교에서 교내 불법 서클 '몬스터'의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렇게 몬스터의 후광을 업고 예쁜 여자 친구도 얻게 된 짱구, 쪽 팔리지 않고 싶었던 열여덟 짱구는 바람 대로 폼 나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을까?
청춘영화,하이틴(고교),드라마,멜로드라마,액션
감독: 심성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바다안개...'해무'가 몰려오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다!한 때 여수 바다를 주름잡던 '전진호'는 더 이상 만선의 수확을 거두지 못하고 감척 사업 대상이 된다. 배를 잃을 위기에 몰린 선장 '철주'(김윤석)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선원들과 함께 낡은 어선 '전진호'에 몸을 싣는다. 선장을 필두로, 배에 숨어사는 인정 많고 사연 많은 기관장 '완호'(문성근), 선장의 명령을 묵묵히 따르는 행동파 갑판장 '호영'(김상호), 돈이 세상에서 최고인 거친 성격의 롤러수 '경구'(유승목), 언제 어디서든 욕구에 충실한 선원 '창욱'(이희준), 이제 갓 뱃일을 시작한 순박한 막내 선원 '동식'(박유천)까지 여섯 명의 선원은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을 시작한다.그러나 망망대해 위에서, 그들이 실어 나르게 된 것은 고기가 아닌 사람이었다! 선장 '철주'(김윤석)는 삶의 터전인 배를 지키기 위해 선원들에게 밀항을 돕는 일을 제안한다.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온 수많은 밀항자들, 그리고 운명의 한 배를 타게 된 여섯 명의 선원들. 그 가운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가 몰려오고 그들은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스릴러
감독: 최원섭
만난지 100일이 된 커플. 서로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게다가 그들은 불타오르는 20대 초반의 청춘. 마침 부모의 여행으로 집이 빈 것을 틈타서 둘만의 짜릿한 파티를 계획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드라마

감독: 신정원
“너도 낄래?”죽일 의지 확실한,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던 ‘소희’(이정현)는 하루 21시간 쉬지 않고 활동하는, 도저히 인간 같지 않은 남편 ‘만길’(김성오)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동창인 ‘세라’(서영희)와 뜻밖에 합류하게 된 ‘양선’(이미도) 그리고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양동근)과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선다.만길의 정체가 지구를 차지하러 온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임이 밝혀지고, 정부 요원까지 합세하면서 대결은 점점 전대미문의 상황으로 커져만 가는데… 밤은 짧아 최선을 다해!
SF,코메디,스릴러
감독: 김태균
새벽 두 시, 비속에 갇혀있는 도시속의 편의점. 지란은 남자친구가 자기를 멀리하자 라디오 방송에 새벽 2시까지 남자친구가 오면 용서해 준다고 사연을 보낸다. 어느덧 새벽 2시가 온 순간 다른 남자가 들어온다. 진환이라는 그 청년은 라면을 3개나 먹으면서 지란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드라마

감독: 민규동
각기 다른 여섯 커플의 사랑을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다중스토리 구조'라는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 영화. 임창정은 '지하철에서 물건을 팔며 어렵게 생활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인 창후 역으로, 엄정화는 깐깐하고 도도한 정신과 의사로 분해 단순무식 과격하지만 여자에겐 쑥맥인 노총각 형사와 팽팽하고 아슬아슬한 사랑 줄다리기를, 주현은 '20년째 단관 극장을 운영하며 지내는 고집불통 구두쇠' 곽회장 역할을, 김수로는 어린 꼬마 연인과의 매우 색다른 사랑을 선보인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홍상수
- 영화감독 문경은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대학 선배인 영화평론가 중식을 만난다. 청계산 자락 막걸리 집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둘은 공교롭게도 얼마 전 각자 통영에 다녀온 사실을 알게 된다. 두 사람은 곧 막걸리 한 사발에 곁들여 각자의 통영 여행과 그에 관한 좋은 추억만을 이야기하기로 한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같은 사람들과 얽힌 두 개의 이야기가 서로 접히고 펼쳐지는 가운데 웃음과 감탄을 자아내는 영화. 홍상수 특유의 이중적 구조가 극히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된 작품이자 그의 가장 귀여운 영화이기도 하다. -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한 문경(김상경)은 선배 중식(유준상)을 만나 청계산 자락에서 막걸리를 마신다. 둘 다 얼마 전 통영에 각자 여행을 다녀온 것을 알게 되고, 막걸리 한잔에 그 곳에서 좋았던 일들을 한 토막씩 얘기하기로 한다. 문경의 이야기. 통영의 관광 해설가, 성옥 : 통영에 계신 어머니(윤여정) 집에서 묵게 된 문경은 통영을 쏘다니다가 관광해설가인 성옥(문소리)을 만나 그녀를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성옥의 애인이고 해병대 출신인 정호(김강우)와 부닥침이 있지만, 끝내 성옥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하고 같이 이민을 가자고 설득까지 하게 된다. 중식의 이야기. 통영에 같이 온 여자, 연주 : 중식은 결혼했지만 애인 연주(예지원)가 있고, 함께 통영에 여행을 왔다. 애인은 중식에게 이혼하고 자신과 결혼 할 것을 요구하면서 중식은 괴로워한다. 통영에 내려와 있는 시인 정호와는 친한 사이라 거의 매일 같이 술을 마시고 어울려 다니면서 정호의 애인인 아마추어 시인 성옥과도 알게 된다. 안주 삼아 여름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던 두 남자, 그러나 알고 보니 그들은 같은 사람들을 만났던 것! 오직 좋았던 일만 얘기하겠다는 두 남자의 만담 같은 코멘트가 청량한 통영에서 일어난 두 커플과 우울한 시인의 만남을 미묘한 댓구의 그림으로 완성해나간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장훈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전태식
여고생이던 미영은 남자친구 준호의 선배에게 납치당해 포르노배우를 강요당하고, 기지촌에 팔려 이국남성들의 노리개로 전락한다. 뒤늦게 준호가 찾아오지만, 이미 미영은 자포자기상태다. 어느날 미영은 단속반에게 끌려 복지원에 수용된다. 감옥보다 더 엄격한 복지원은 부모님까지 찾아온 미영을 계속 붙잡아놓는다. 그러자 미영은 자살을 시도해서 병원으로 옮겨지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충무에게 구타당하고 다시 수용된다. 미영은 계속 탈출을 시도하고, 부모님들도 진정서를 내는 등 딸의 석방을 요구하자 복지원에서는 하는 수 없이 미영을 내보낸다. 복지원에서 나온 미영은 엉망이 된 집안을 돕기 위해 다방을 나가다 오회장을 만난다. 그는 미영의 과거를 감싸주며, 자신의 노년기를 함께 하자고 한다. 고민하던 미영은 그의 제의를 수락하는 대신 부모님들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한다. 미영은 나이를 초월하여 오회장을 진실로 사랑하며 여자로서의 행복을 느낀다.
드라마

감독: 용수
“이렇게 살다 죽으면 12억, 사고로 죽으면 27억내 일 도와주면 사망보험금 니 앞으로 해줄게”퍼펙트한 인생을 위해 한탕을 꿈꾸는 건달 ‘영기’(조진웅).조직 보스의 돈 7억을 빼돌려 주식에 투자하지만, 사기꾼에게 속아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고 만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어떻게든 7억을 구해야 하는 ‘영기’ 앞에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가 나타난다. 두 달 시한부의 ‘장수’는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해주는 조건으로 영기에게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내건 빅딜을 제안하는데…돈 쫌 있는 남자와 폼 쫌 잡는 남자완벽하게 다른 두 남자의 인생 최고 반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문옥
영자의 단란했던 가정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깨지고, 영자는 친구 미영의 소개로 다방에 취직한다. 그곳에서 같은 업소의 찬우와 가난하지만 순박한 사랑을 시작한다. 그러나 찬우는 검은손 장마담의 꼬임에 빠져 영자를 버리고 묘령의 부인과 정을 통한다. 그러나 영자는 찬우와 장마담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고 억척스럽게 삶을 영위하지만 험난한 과정의 연속이다. 그러던 중 최회장이라는 은인을 만난 영자는 같은 처지의 여인 몇명과 함께 '여인시대'라는 룸까페를 차리고 점차 사업적인 기반을 닦아간다. 드디어 찬우와 장마담을 파멸시킬 기회를 잡은 영자는 처절하게 복수한다. 그러나 그 뒤에 밀려드는 허탈감은 어쩔 수가 없다.
멜로드라마

감독: 박누리
“부자가 되고 싶었다”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빽도 줄도 없는 지방대 출신,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되고,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순식간에 큰 돈을 벌게 되는 일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범죄

감독: 이규형
1978년 겨울, 지훈은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드디어 전방 전투소대에 자대 배치를 받은 지훈은 구보와 구타, 그리고 오와 열로 대표되는 군대문화를 접하지만 지훈은 누구 못지않게 적응해 나간다. 영화과라는 이유로 문 병장이 연대 정훈과로 데려가고 그곳에서 각 소대를 돌며 영화를 틀어주는 일을 한다. 그러던 중 전소방대에서 우연히 민기라는 아주 독특한 사람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운명처럼 엮이게 된다. 민기는 지훈이 좋아한다는 영화 '디어헌터'의 이름을 딴 다방으로 그를 데려가 윤이를 소개시켜주는 등 지훈은 이 모든 것이 어리둥절하다. 그리고 지훈은 곧 민기의 땅굴 수색 대원으로 전출을 가게 된다. 이곳에서 상상치 못한 일들이...... 초소 앞에 멋지게 서있는 코코넛 나무, 사실은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었지만 기타를 잘 치는 민기의 풍류를 맛볼 수 있는 분위기에 사제 식기에 담아 먹는 맛있는 음식들. 지훈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그래서 이곳을 호텔 코코넛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기적인 해룡과 함께 군대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북한에서는 땅굴을 파 내려오며 남침을 계획한다. 이때 지상에서 남한의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특수부대원들이 휴전선에서 시위를 벌인다. 그 중에 가장 유능한 능력을 보유한 리상호 상위. 그는 다른 부대원들과 함께 남한의 군인들을 농락하며 유린한다. 비무장지대로 들어가서 땅굴 여부를 가려야 하는 상황. 더구나 북한 초소가 바로 앞에 있는, 강심장이 아니면 도저히 해내지 못할 일을 코코넛 초소 부대원들의 재치와 담력으로 멋지게 일을 처리한다. 안개가 가득 낀 비무장지대로 들어간 수색대원들. 그곳에서 지훈은 그만 길을 잃어버리고 북한 민정 경찰과 교전이 벌어진다. 그 와중에서도 지훈을 찾아내 보호하는 민기.. 그러나 그것만이 끝이 아니었다. 코코넛 초소 근처에서 부상당한 리상호 상위가 생포된다. 그리고 그는 북쪽에 있는 딸을 위해 죽여 달라고 말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하정우
그나저나 나한테 언제 시집 오실 생각이세요?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남자 '허삼관'. 마을 절세미녀 '허옥란'에 한눈에 반하지만 이미 그녀에겐 '하소용'이란 남자가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허삼관'이 아니다! 온갖 물량공세로 마침내 결혼승낙을 받아낸 삼관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세 아들 '일락', '이락', '삼락'을 낳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제가 무슨 종달새의 왕입니까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을에는 삼관의 행복을 위협하는 흉흉한 소문이 퍼져간다. 바로 큰 아들 '일락'이 허삼관이 아닌 '하소용'을 닮아간다는 것!일락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은 삼관. 그리고 현장에 막 도착한 일락의 혈액형 검사결과를 발표하는데...! 천하태평, 버럭성질, 뒤끝작렬! 허삼관! 그의 인생을 뒤흔든 일생일대의 사건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권오승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하지만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수 없고, '도식'은 또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한밤중,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쇄살인마와 그의 타겟이 된 '경미'의 멈출 수 없는 추격전!올여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가 온다!
스릴러
감독: 진지현
가상 현실의 세상에서 꿈꾸는 남자와 현실에서 일상을 즐기는 남자. 두 남자를 통해 보는 사이클에 대한 판타지
드라마
감독: 카와구치 히로후미
1980년대 후반 전남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사촌간인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동원
강력계 근성이 숨쉬고 있는 교통 경찰 '장충동'. 외부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특수수사팀에 합류. 기업형 거대 조직의 새내기 조직원으로 잠입하는 일생일대의 특수 임무를 맡게 된다. 일명 '대가리'라 불리는 '문동식'의 수하가 되어 갖은 구박을 받던 '충동'은 특수수사팀의 계획적인 도움으로 조직의 보스 '양광섭'의 목숨을 구하고, 조직의 수뇌부로 인정받으며 급부상하게 된다.한편 조직에서도 특수수사팀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위장 잠입시킬 인재를 찾고 '이중대'가 그 임무를 맡게 된다. 물론,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대'는 조직원이었을 때의 경험(?)을 십분 발휘해 강력계 사건들을 속속 해결하며 특수수사팀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내사과 '차세린' 경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를 눈치챈 조직의 2인자 '쌍칼'의 감시를 받게 된다.모든 것을 바꿔버린 강력계와 조직계의 본격적인 특수 임무가 시작된다! 경찰에서 조직원으로, 조직원에서 경찰로 모든 것이 바뀌어버린 '장충동'과 '이중대'는 조직의 러시아 밀거래를 앞두고 속고 속이는 본격적인 임무수행을 시작하는데...
코메디,갱스터,액션,범죄
감독: 권칠인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