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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시카고 경찰들의 이야기. 일선에서 직접 범죄자들과 싸우는 제복 경찰들과, 조직범죄나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조사하는 정보팀 소속 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대도시 시카고에 위치한 병원을 배경으로, 매일 반복되는 아수라장 속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와 마주하며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2001년 미국의 FOX에서 방영한 미드로 대테러조직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인간 병기요원 잭 바우어가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 시즌의 에피소드가 24개이며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동안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서 한 시즌이 하루동안(24시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남다른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각종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조지아 수사국 최고의 수사 요원 윌 트렌트의 이야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동명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유능한 형사소송 변호사이자 법학과 교수인 애널리스 키팅과 제자 5명은 복잡하게 얽힌 살인 사건에 점점 깊이 빠져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시카고를 고향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삶의 난관을 극복하려 고군분투한다.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본 적 없는 섹스 테라피스트 소피아. 그녀는 성적으로 좀더 개방된 관계를 시도해 보려는 게이 커플 제이미와 제임스를 상담하던 중 ‘숏버스’라는 언더그라운드 살롱을 소개받는다. 비밀스런 모임이 이루어지는 이곳의 수많은 사람들은 예술, 음악, 정치 그리고 관계에 대해 서로 나누고 소통한다. 제이미와 제임스 사이에 새롭게 등장하게 된 모델 세스, 진정한 관계를 찾아 방황하는 세브린, 놀랍도록 솔직하고 과감한 경험을 하게 되는 소피아 등 숏버스를 찾는 외로운 영혼들은 서서히 해답과 희망을 찾아가게 되는데….

한 조직에서 30년 가까이 충성한 한 남성이 기억을 점차 잃어가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는 내용

줄거리 정보 없음

1960~70년대에 활동했던 미국의 유명 음반 제작자인 필 스펙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그가 2003년 여배우 라나 클락슨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후, 변호사 린다 레니 베이든과 함께 법정 공방을 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바다공원님 제공)

줄거리 정보 없음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15년의 감옥살이 후 무죄로 풀려 난 전 지골로 줄리언 케이. 그는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당시 줄리언을 감옥에 넣은 형사는 그의 옥살이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내려 한다. 옛 연인인 미셸, 골칫거리인 어머니, 옛 동료와의 재회로 줄리언은 그의 과거와 현재를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아니면 사랑하는 이들의 배신으로 끝맺게 될까?

줄거리 정보 없음

필(루크 윌슨)과 세라(올리비아 와일드) 부부는 1년 전 어린 아들 제시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후 슬픔과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경찰인 필은 치유 모임에 나가 아픔을 잊기 위해 노력하지만 가족조차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괴로워한다. 한편 교사인 세라는 제시가 살아 있다는 믿음을 버리지 못한다. 제시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어 방황하던 세라는 운동장 한편에서 홀로 시간을 때우는 아담(타이 심킨스)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아스퍼거 장애를 앓고 있는 아담은 양부모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아이. 아담과 대화를 시도한 세라는 그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고 깊은 인상을 받는다. 그후 세라는 우연을 가장해 아담의 양어머니를 만난데 이어 양아버지에게 접근하여 자동차 열쇠를 빼낸다. 세라가 자동차에 아담을 태우고 여정을 시작하는 순간, 필은 용의자의 집에서 발견된 제시의 유품을 확인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해군 정신의학과 장교 제롬 데이븐포트(덴젤 워싱턴 분)는 상관을 폭행하여 일계급 강등된 앤트원 피셔(데릭 루크 분) 하사의 상담 치료를 맡는다. 제롬은 피셔가 좀처럼 입을 열지 않자, 스스로 말을 꺼낼 때까지 묵묵히 기다린다. 이에 제롬과의 상담을 의례적인 것이라고 여겼던 피셔는 서서히 그의 진심을 느끼고, 마침내 상처로 얼룩진 과거를 털어 놓는다. 아버지가 살해된 2개월 뒤, 어머니가 수감 중이던 교도소에서 태어난 피셔는 고아원을 거쳐 목사 집에 입양된 후 온갖 학대와 성 추행까지 겪으며 비참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위로가 되었던 친구의 끔찍한 죽음을 목격해야만 했던 것이다. 제롬은 피셔가 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개인 시간을 할애하며 최선을 다한다. 또한 군의관과 사병이라는 관계를 떠나 때로는 가족처럼, 때로는 인생의 선배로서 현명한 조언과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이에 피셔는 상처 받은 자아를 회복해 간다. 또한 아름답고 관대한 셰를(조이 브라이언트 분)과 생애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꾼다. 반면, 아내와의 사이에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상처를 안고 있는 제롬은 그 아픔을 속으로 삭히려고만 하다가 아내와의 관계가 더욱 소원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피셔가 또 다시 동료들과 주먹다짐을 벌인다. 그의 폭력적인 성향이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뿌리를 모른 채 살아온 것에 대한 분노의 표출임을 파악한 제롬은, 피셔에게 가족을 찾고 어머니를 만나 용서할 것을 권유한다.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하던 피셔는 셰를과 함께 가족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친부모에 대한 기록을 발견하지 못한 피셔는 마지못해 양어머니를 방문한다. 양어머니로부터 아버지의 이름을 알아낸 피셔는 전화번호부를 뒤진 끝에 가족과의 통화에 성공하고, 25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와 상봉하는데...

마약 중독자와 식인종만이 기생하는 불모의 땅으로 추방된 알린. 그녀는 젊은 육체를 노리는 환각의 유혹과 폭력의 습격에서 어떻게든 자신을 지켜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