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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이자 절친한 친구인 자레드 프랭클린과 피터 배쉬의 이야기

고품격 교양 방송을 지향하는 노처녀 아침 뉴스 PD 애비.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외모보다 마음을, 야한 농담 보다는 레드와인과 클래식을 즐기는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앞에 본능충성지수 100%의 남자가 나타났다! 그는 바로 심야 TV쇼의 섹스카운셀러 마이크. `사랑=섹스, 남자=변태`라는 대담하고 노골적인 내용으로 방송계를 발칵 뒤집은 그가 애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것. 마초 9단 마이크는 남녀 관계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완벽한 사랑을 기다리는 내숭 9단 애비의 환상을 무참히 깨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애비 앞에 외모, 능력 매너까지 갖춘 완벽남이 등장하면서 애비와 마이크의 새로운 내기가 시작되는데...

대학졸업 후 뉴욕에 와 갓 취업한 쥰은 회사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급히 살 곳을 마련해야할 처지가 된다. 수소문 끝에 클로이의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하기로 결정하고, 3개월치 집세를 선불로 요구하는 클로이의 제안에 수중의 돈을 모두 털어 계약한다. 그런데 이사 들어오던 첫날에 이웃에 사는 여자로부터 APT 23에 사는 여자를 절대 믿지 말라는 경고를 듣게 되고,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는 클로이가 쥰을 내쫓기 위해 온갖 수를 다 쓰기 시작한다.

폐쇄된 병원에 갇힌 5명의 여학생... 공포의 악령과 벌이는 죽음의 숨바꼭질! 1910년 당시 불치병이었던 전염병 폐결핵이 미국 켄터키 지방을 휩쓸고 최소 63,000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다. 당시 환자들의 대부분은 웨버리 힐즈 결핵 요양소에 수용되고 죽어갔다. 그들의 시체를 운반하던 통로는 데쓰 터널로 알려져 있다. 어느 날 다섯 명의 10대 여학생들이 폐허가 되어버린 요양소에서 하룻밤을 지새우는 대학 입회식 행사에 강제로 참여하게 되는데... 미 캔터키 주에 설립된 한 병원에서 1910년 이후 63,000여명이 죽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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