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6개, KMDB 0개)

'끝이 없는 게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35살 독신에 여친 없는 샐러리맨 야마다 켄이치. 쉬운 게임을 싫어하며 10년 이상 팔 수 있는 게임을 찾던 그는, 어느 날 지구로부터 모습을 감췄다. 우연히 찾게 된 이름 없는 인터넷 게임을 최고 난이도인 '헬 모드'로 플레이하게 된 켄이치는, 이세계의 농노 소년 알렌으로 전생하고 말았다!! 유일무이하면서 수수께끼가 많은 재능 '소환사'를 구사하면서 쉽지 않은 이세계에서 최강에 이르는 길을 더듬어 나가며 걷기 시작하는 알렌. 하지만 공략본이나 인터넷 게시판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고, 레벨 업을 하는 것조차 어려운 이세계 생활은 예상 이상으로 '헬 모드'였는데?! 미지~근한 이세계 생활로는 만족 못 해! 초반부터 최강인 주인공은 이제 진부해?! 완전 폐인 게이머가 나아가는 초고난이도 이세계 모험담, 개막!!

비오는 아침. 지기 시작한 벚꽃이 비를 맞고 떨어져 웅덩이에 떠 있다. 학생들의 형형색색의 우산이 고등학교 교문을 하나 둘 통과해 간다. "안녕, 렌" 신발장 앞에서 젖은 타이즈를 보고 유아가 말한다. 우울하게 돌아보는 렌에 호미가 뛰어오르며 이야기 꽃을 피운다. 3명의 여학생의 대화가 새 학기가 왔음을 교실에 알린다. 일러스트레이터 요무의 일러스트를 원안으로 하는 초단편 애니메이션인 '미루 타이츠'는 보는 '타이츠'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제목답게 타이츠 페티시를 주제로 다루는 애니메이션이다.

언제나 우울한 월요일 아침, 출근길 전철 역에서 주인공은 상사의 언짢아 하는 얼굴을 떠올리며 한숨을 내쉰다. 진지한 생각은 아니지만, 순간 철로에 몸을 던지면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그는 지쳐 있었다. 그렇게 마냥 반복될 것만 같던 메마른 일상 속에서, 어느 날 그는 느닷없는 사고를 계기로 아이라는 소녀와 만나게 된다. 우울한 월요일을 달랠 안락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녀. 아이와 만날 수 있기에 월요일 아침은 더 이상 피하고만 싶은 시간이 아니다. 도심의 만원 전철 속에서 월요병을 달랠 조금 발칙한 러브 코미디가 시작된다.

패권 국가의 위협에 시달리는 약소국인 나트라 왕국. 젊은 나이에 나라를 책임지게 된 왕자 웨인은, 보좌관인 니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 재능을 살려 뛰어난 수완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나라 상황... 답이 안 보인다! 내정에 손을 대려고 해도 돈이 없다. 다른 곳에서 빼앗아오려고 해도 군사력이 없다.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는 타국으로 유출되고 있다. '빨리 나라 팔아먹고 튀자' 웨인의 바람은 하루빨리 은둔해 유유자적한 삶을 보내는 것. 대국에 아첨해 나라를 팔면 그 꿈은 이루어질 터였지만, 외교도 군사도 예상외의 방향으로 자꾸만 흘러가고...?! 지혜와 재치로 세계를 뒤흔드는 천재 왕자의 약소국가 매니지먼트 드디어 개막!...

때는 덴포 11년(1840년). 대기근으로 인해 민심이 흉흉한 시대, 귀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 장난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에도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 마을 카도노(葛野). 이 마을에 진타와 스즈네라는 남매가 살고 있었다. 어린 시절, 어떤 이유로 카즈노에 온 이방인인 두 사람은 모두에게 받아들여져 화목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마을에는 '이츠키히메'라는 무녀가 있었고, 성장한 진타는 무녀의 호위무사로 일하게 된다. 어느 날, 진타는 오니를 토벌하러 간 숲에서 먼 미래를 이야기하는 신비한 오니를 만나게 되는데....... 무녀의 호위무사로 죽음과 맞닥뜨린 진타, 자신을 걱정하면서도 밝고 건강하게 동생을 보내는 스즈네, 무녀 '이츠키히메'로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오니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는 백야. 목숨을 노리는 백야. 세 사람의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미쳐가는 순간. 사람과 귀신, 그리고 시대를 뒤흔드는 큰 재앙이 닥쳐온다. 에도에서 헤이세이로. 칼을 휘두르는 의미에 대한 의문을 품고 백 칠십 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여행하는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그린 일본식 대하 판타지.

과학문명의 발달로 더 이상 인간에게 불필요한 존재가 되어 죽임을 당한 마녀의 복수를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시작은 17명의 「기원의 마녀」. 모든 힘을 그 몸에 물려받은 이들이, 현대에도 세계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그곳에 나타난 것은 관을 멘 남자와 야수의 눈을 한 소녀. 소녀는 마녀에게 저주를 받은 과거가 있고, 저주를 풀기 위해 어떤 마녀를 찾고 있다.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마녀는 뒤쫓던 사냥감인가. 그리고 마녀의 저주를 풀 방법이란―― 이것은 사악한 마녀를 쫓는 복수극. 「야수」가 「마녀」를 붙잡았을 때, 이야기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화려하고도 강렬한 다크 판타지가 이곳에 개막!

온라인 게임 'THE NEW GATE' 많은 플레이어로 붐비던 가상공간이 갑자기 모습을 바꾼다, 사람들을 게임 속 세계에 가두어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 게임 내 최강 플레이어인 한 청년, 신이 나섰다. 그의 앞을 가로막는 것은 이 세계 최대의 적 <오리진>이다. "끝이다 ......ㅡㅡㅡㅡ !!!!" 사투 끝에 신이 휘두른 칼 한 자루가 <오리진>의 몸을 관통한다. 울려 퍼지는 안내 방송이 게임 클리어와 갇혀있던 플레이어들의 해방을 알린다. 사람들이 로그아웃하는 가운데, 신도 마찬가지로 익숙한 세계와 작별을 고하려 한다. 하지만 그 순간, 갑자기 새로운 문이 열린다. 빛에 휩싸인 신 앞에 펼쳐진 것은 ......게임 클리어 후 500년 후의 'THE NEW GATE'의 세계였다!

전직 샐러리맨이 다른 세계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을까요?! 한 샐러리맨이 승진을 앞두고 총에 맞아 죽었고, 신은 그를 다른 세계에서 루시엘이라는 열다섯 살짜리 치료사로 환생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가 태어난 나라는 치료사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위험에 처했다고 느낀 루시엘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모험가 길드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훈련은 예상보다 훨씬 더 힘들고, 매일 "물질 X"라는 신비한 음료를 마셔야만 합니다. 잠깐만요, 이 삶은 치료사가 되는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요... 죽음에서 돌아온 슈퍼 마조히즘 치료사의 일상이 시작되고 그의 생존이 위태로워집니다!

철도 차량을 제어하는 인간형 모듈 레일로드 (レイルロオド). 구 제국철도 8620형 증기 기관차의 톱 넘버, 8620의 전용 레일로드인 하치로쿠도 다른 수많은 레일로드들과 같이 대규모 폐선과 함께 오래도록 잠들고 말았다. 대규모 폐선으로 인한 철도사고로 가족을 잃고, 쿠마모토 현의 오히토요 시(御一夜市)의 주조 집안인 미기타 가의 양자로 들어간 소년, 미기타 소테츠. 세월이 지나 제국대학으로 진학한 그는, 제2의 고향을 공장의 유치로 인한 수질오염을 막고자 오히토요 시에 귀환. 그곳에서 우연히 하치로쿠를 각성시키고 그녀의 주인이 된다. 소테츠와 하치로쿠는 각자의 목적을 이루고자 행방불명이 된 증기 기관차 8620의 수색을 결심하게 된다. 소테츠의 의붓여동생이자 그림쟁이인 히비키, 오히토요 시장 겸 오히토요 철도 시장인 폴레트와 힘을 합쳐서, 8620의 부활을 목표로 분투노력을 다한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신입생 환영회에서 밴드 「SSGIRLS」의 연주를 본 신입생 키노 히마리는 기타 보컬을 맡고 있던 아사나기 요리를 동경해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 마음을 고백 받은 아사나기 요리는 키노 히마리에게 첫눈에 반했다라는 이름의 연심을 품는다. 동경과 연심. 같은 좋아해이지만 다른 마음. 엇갈리는 두 사람의 감정에 밴드 멤버들의 마음도 얽혀오고... 두 사람의 첫눈에 반했다는 이윽고 선명한 청춘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무대는 휘사 그리고 그 결정체인 휘석이 동력으로써 보급된 곳 마무체스터. 휘사나 휘석을 이용해서 주문과 멜로디로 마법을 발동하는 소녀는 '마녀'라고 불리며 가창 활동과 마수 퇴치를 행하면서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새벽의 마녀가 창설한 견습 마녀들이 다니는 학교 플로라 여학교. 훌륭한 마녀가 되기를 꿈꾸는 소녀 티아라는 하교의 문을 두드린다. '저는, 꼭 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어서──엑?!'...

수도의 천도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바르하이트 제국에 사는 두 청년 배송기사로 일하는 조금 겁이 많은 이누마엘과 제국의 신입 병사로 세상 물정을 모르는 레오카디오. 한쪽은 소중한 여동생, 다른 한쪽은 병사로서의 미래에 대한 꿈에 부풀며 수도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제국에서는 옛날 세계에서 수많은 생명을 소멸시킨 흉포한 마물을 세상에 탄생시킨 재앙 '빛'의 재래가 예언되어 민심이 황폐해진다. 그러던 중 어떤 밀수 사건을 계기로 이누마엘과 레오카디오의 운명, 그리고 제국의 역사는 격변한다.

도미나의 마을 근처에 사는 소년 샤일로는 어느 순간부터 꿈속에서 수수께끼의 소리를 듣게 된다. 자신에게는 사명이 있다고 하는 소리를……. 어느 날 샤일로는 주매인 두 사람을 만난다. 주매는 일찍이 그 가슴에 묻히는 보석을 노려 수많은 자가 살해당한 종족이었다. 그리고 지금 세계 곳곳에서 의문의 보석 도둑들이 줄줄이 주매들을 덮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었다. 주매의 보석을 둘러싼 모험에 샤일로가 떠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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