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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허진호
건설중장비회사 팀장 박동하. 중국 출장 첫날, 우연히 관광가이드를 하고 있는 미국 유학 시절 친구 메이와 기적처럼 재회한다. 낯설음도 잠시, 둘은 금새 그 시절로 돌아간다. 키스도 했었고, 자전거를 가르쳐주었다는 동하와 키스는커녕 자전거는 탈 줄도 모른다는 메이. 같은 시간에 대한 다른 기억을 떠올리는 사이 둘은 점점 가까워지고 이별 직전, 동하는 귀국을 하루 늦춘다. 너무나 소중한 하루. 첫 데이트, 첫 키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첫사랑의 느낌. 이 사랑은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처럼 시절을 알고 온 걸까? 이번엔 잡을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심우섭
공과대학 출신인 대명은 공장을 차려 품질좋고 값싼 전기제품을 생산한다. 제품이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자 기성업자들이 작당을 해 온갖 유혹과 협박을 해온다. 그러나 대명은 굴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설득하여 대오각성시킨다.
코메디
감독: 문종금
서기 598년, 백제 위덕왕 승하... 백제성 안... 위덕왕의 위패앞에서 일제히 할복하는 싸울아비들과 사약을 마시는 문신들... 그로부터 450년 후, 백제 복원의 열망에 찬 17인의 무사들은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지만 사무라이들의 습격으로 고동연과 황충현만이 신검 제작의 고서를 가지고 살아남게 된다. 신검 완성을 위해 수련을 하던 중, 무녀와 사랑에 빠진 고동연이 신검 제작을 포기하자 황충현은 이들을 베어버리고... 이 때 죽은 무녀의 치마밑에서 들리는 아기 고우도의 울음소리... 30년 후, 신검 제작을 위해 검의 장인 가네마루를 찾아간 고우도는 호소가와 성의 영주 안도의 정혼녀 오사메의 아름다운 자태에 매료되고, 고우도의 뛰어난 검술 솜씨를 본 오사메 역시 고우도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 고우도와 오사메... 함께 떠나러 하지만 인도의 추격으로 잡히게 되고, 스승 황충현의 목숨을 담보로 한 안도와의 결투에서 패배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무협,활극
감독: 나영창
보물의 정체를 밝혀가는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
판타지,액션
감독: 엽위민
어린 시절 우리는 한 번쯤 사랑에 빠진 기억이 있다. 그땐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막연하게 체감되는 가슴떨림을 사랑이라고 여겼다. 남전촌이라는 빈민가에서 구김살 없이 생활하는 산계는 어리지만 배짱과 의협심으로 꽉찬 끼있는 사내아이. 공부보다는 동네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훨씬 좋아하는 녀석은 항상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 개구장이로 소문이 자자하다. 어느 날, 마카오에서 이사를 온 한 또래 여자아이 아지를 우연히 만나게 된 산계. 그는 아지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어린마음에도 아지를 위해주고 싶은 산계의 정성은 남달랐다. 아지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주고, 아지를 괴롭히는 녀석들은 결코 용서치 않았다. 그러나 산계를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치 않는 아지앞에서 산계는 영원히 그녀를 지켜주겠노라고 맹세한다. 성공의 야심을 품고 폭력조직에 들어간 산계. 이를 알고 너무나 실망한 아지. 그들은 첫 이별을 한다. 그 후 산계가 폭력조직에서 점차 실력을 인정받게 될 쯤,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술집 접대부로 전락한 아지와 우연한 재회를 하게 된다. 이를 참지 못한 산계는 동심속에 너무나 소중하게 간직해온 아지를 데리고 마카오로 떠날 준비를 한다. 그러나 조직의 갑작스런 출동에 연루되어 결국 살인을 저지르고 외딴 섬에서 도피생활을 시작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나영창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 떠난 일행들의 모험과 활약을 보여주는 판타지 액션 영화
판타지,액션

감독: 민규동
이겨야죠! 이겨야 할매들 분이 안풀리겠습니까? 1992~1998 6년의 기간, 23번의 재판, 10명의 원고단, 13명의 변호인!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역사,인권

감독: 남연우
다 속일 수 있어 너 자신까지도?꿈은 멀고 하루는 길기만 한 무명의 연극 배우 송준.미래가 보이지 않던 어느 날,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소수자 연극 다크라이프 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자신의 성정체성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송준은 성소수자 모임에 참석하고 클럽에 출입하는 등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미처 생각지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는 쉽게 마칠 수 없는 삶의 무대에 오르게 된다.
드라마
감독: 초우 써웨이
어머니의 장례식을 위해 시골집을 찾은 딸. 어머니는 딸의 꿈에까지 나타나 아버지와 따로 묻어 달라 말하지만 아버지는 죽어서까지 권위를 행사하려 한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목소리를 차례로 들려주며 가족들을 일대 혼란으로 몰고 가는 젊은 무당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가족이 겪어왔던 폭력과 아버지의 권위, 그리고 이를 답습하는 장남의 모습이 드러난다. 영화는 이렇듯‘어머니의 묘자리’를 둘러싼 한바탕 소동을 통해‘가족’이라는 이름 속에 은폐해온 폭력과 그 모든 것을 전통이라는 미명 아래 세습해온 가부장제의 모순을 비판한다.
코메디
감독: 박경희
So-jung, a freelance photographer, finds out that she has a critical condition that is slowly ruining her eyesight and threatening to eventually leave her blind. She decides not to go abroad to study with her boyfriend, Ji-suk. So-Jung returns home for her grandmother's funeral only to find her family involved in tense arguments. When a fortune-teller reveals that he sees two trees in the family , they rush out to the tomb of their grandfather. Instead of bonding the family together, the reunion only seems to make matters worse. Disappointed and apathetic, So-Jung returns to Seoul. She discovers that her photo of a smiling Buddha is out of focus; her eyes have already started to deteriorate. So-Jung decides to learn how to fly an ultra-light plane. One day after her instructor leaves, she decides to fly solo. Feeling liberated from all of her troubles, she flies above the windy fields.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Chung-kuang Wang
쇼화와 아윙은 시골에서 생활하던 중 시골 생활에 싫증을 느낀 쇼화는 동경하던 도시로 떠난다. 돈을 벌어 성공하겠다던 야무진 꿈을 안고 도시로 온 쇼화는 미장원에 취직을 하나 주인 남자의 음흉한 시선을 견디질 못하고 타이페이로 가서 안마사로 일한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뭇사내들의 노리개감이 되고 점차 헤어나질 못 할 수렁으로 빠져드는데..

감독: 강미자
연변의 작가인 량춘식과 김남현의 중단편 소설을 각색했다. 17세의 소년, 소녀들이 펼쳐보이는 로맨스는 연변의 청춘군상들을 아기자기하게 잡아낸다. 그들은 다른 공간에 살지만 인터넷 채팅을 즐기는 동시대 속에 존재하는 청춘들이다. 우울증과 절망이 영화의 표정이 된 시대에 삶의 건강성을 견지하는 보기 드문 청춘영화다.
드라마

감독: 김지운
1920년대 일제강점기.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드라마,역사

감독: 김진영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 보살, 태랑.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 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과 오매불망 첫사랑 호준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빌어먹을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하평
형곡에서 멀지 않은 산 언덕에 구불거리는 고대 역길에서 여관을 하고 있는 과부 홍류는 아들 사짜오와 함께 이 곳에서 생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 곳은 꼭 거쳐야 할 경유지이기 때문에 왕래하는 상인, 여행자, 말장수꾼들 등 모두가 이 모자와 친숙하고 가깝다. 어느날 원수를 찾는 손님은 여관에서 즐겁고 화목한 생활을 보고 칼에서 손을 떼고 홍류를 도와 이 곳에 머문다. 홍류는 그를 신뢰하며 그에게 깊이 빠져든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복수심을 억누르지 못하고, 급기야는 정신분열에 이르러 마치 모든 남자들의 얼굴에서 원스의 모습을 본 것처럼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죽인다. 제정신으로 돌아와서는 관을 짜고 후하게 장사를 지내준다.
드라마
감독: 홍개명
공산학정에 시달리다 못해 월남한 두 형제(장진,택이)가 구사일생으로 월남하여 형은 국군에,아우는 경찰에 각기 투신하고 멸공전선에 앞장선다는 내용의 반공영화.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오태헌
원숭이들이 진화를 거듭해 세계를 지배하고,인간은 그들에게 사육 당한다.
드라마

감독: 백호빈
공장기사 정남은 퇴근시간만 되면 얼굴도 자세히 모르는 연실을 찾아 거리를 헤맨다. 정남이 보병중위로 전선에서 중상을 당했을 때, 필사적인 간호로 자칫 시력을 잃을뻔한 정남을 구해준 사람이 바로 연실이였던 것이다. 두 사람은 야전병원 가까운 백합꽃 피는 언덕에서 사랑을 맹세했으나, 전쟁 중에 헤어진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잊지못해 종전 후 찾아 헤맸으나 운명적으로 만날 수 없었다. 정남은 미정의 진심어린 구애에도 실신한 사람처럼 연실만을 찾고, 연실 또한 완석이 진심으로 청혼하나 정남만을 그리워한다. 두 사람은 마침내 만나지만, 때는 이미 늦었고 운명은 허락되지 않는다. [한국590222(4)]
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