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16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지방에서 올라온 미진과 미수는 직장 때문에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게 된다. 이미 남친이 있던 미진은 서울에서 알게된 건물주를 알게되고 건물주와의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미수는 미진의 전남친인 지환을 예전부터 좋아했고 이번이 기회라 생각해 지환을 꼬셔 자기와 사겨버린다. 함께 살게된 전남친과 자매들 그들의 은밀한 동거가 시작된다.

오랜만의 휴가에 집으로 내려온 철수. 동네를 둘러보다가 민정과 마주친다. 철수의 첫사랑이었던 동네누나 민정. 마침 혼술을 하려던 민정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된 철수. 술을 마시던 두 사람은 민정의 집에서 정사를 한다. 집으로 돌아가던 철수는 민정과 함께 친하던 영훈을 만나게 된다. 영훈은 자신이 좋아하는 유리와 데이트를 하던 중, 오랜만에 철수를 보고 신나서 유리를 소개한다. 하지만 영훈에게 관심이 없던 유리는 철수를 보고 호감을 느낀다. 영훈과 2차를 하는 철수. 술을 마시다 민정과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자 놀란 영훈. 영훈은 바로 민정을 찾아간다. 영훈도 옛날에 민정을 좋아했고 여러번 퇴짜를 맞았다. 술을 먹고 민정에게 따지러 온다. 민정은 취한 영훈을 한심하게 생각하다가 영훈에게 진짜 사랑을 가르쳐 준다.

동네 친구인 영훈과 철수 그들에게는 첫사랑인 민정 누나가 있다. 그런 두 남자에게 청순한 유리가 나타나면서 서로의 사랑이 엇갈리는데... 시간이 흘러 영훈는 자신의 진짜 사랑이 유리인 걸 확인하고 다시 화해 할 방법을 민정누나에게 상의 한다. 한편 철수는 도시에서 삶을 완전히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리고 우연히 영훈과 유리의 화해의 장소에 나타나게 되고 그런 철수를 보고 영훈은 매우 당황하며 왜 다시 돌아 왔냐며 철수를 쏘아 붙힌다. 철수는 그런 영훈에게 뭔가를 제시하고 철수와 영훈 유리는 두 남자의 첫 사랑인 민정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주연과 석준은 재혼을 준비하고 있다. 주연의 딸 윤정과 석준의 아들 정우도 애인관계이다. 윤정과 정우도 결혼을 약속 하고... 정우는 윤정의 엄마 주연에게 인사를 하다 반하게 되고 윤정과 주연 사이에서 고민을 한다. 정우 힘들게 주연에게 찾아가 고백을 하고 정사까지 하게 된다. 석준은 심부름 온 주연의 딸 민정과 관계를 맺게 된다. 졸지에 서로의 아들 딸과 사귀게 된 주연과 석준. 자연스럽게 결혼을 미룬다.

줄거리 은정과 규현 부부 사이에 불쑥 찾아오는 규현의 동생 석현. 양아치인 석현은 형과 형수에게 돈을 요구하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분노에 휩싸인다. 한편, 은정은 남편이 없을 때 몰래 다른 남자를 집에 끌어들여 밀회를 즐기다 석현에게 들키고 만다. 큰 약점을 잡힌 형수. 결국, 석현에게 돈을 빌려준다. 그날 이후, 석현은 형수를 찾아 계속 돈을 요구하고, 형수가 돈이 없다고 말하자 그녀의 몸을 원하는데…

윤봉은 조루때문에 부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다. 윤봉의 후배 해성은 자신의 특별한 경험이였다며 화끈한 미용실을 소개시켜 준다. 비키니로 서비스를 해주는 미용실. 거기서 감각을 조금씩 찾아가는 윤봉. 현주와 민희의 노력으로 조루가 치료되는 윤봉. 부인 소윤도 예전처럼 돌아 온 윤봉을 반가워 한다.

경수와 영수 형제는 꿈에도 그리던 엔조이펜션을 오픈하고 영업 매니저를 한명 뽑는다. 학원강사를 하던 한지유와 호프집 서빙을 하던 유방순이 지원한다. 두 사람은 능력이 부족하면 몸로비까지 벌이며 치열하게 입사경쟁을 벌이는데... 마침내, 발표의 순간에... 지유와 방순의 매력을 능가하는 유리의 출현에 엔조이펜션의 매니저자리는 혼돈에 휩싸이게 되는데, 과연 누가 매니저에 합격을 할 것인가?

매일매일 뜨거운 민철-나희 커플. 나희는 민철을 언니 은영에게 소개해주려고 집으로 같이 간다. 간단한 인사 후, 그들은 곧 바로 방으로 들어가 뜨거운 섹스를 나눈다. 그 모습을 우연히 보게된 은영. 그날 밤부터 민철이 자꾸 생각나 자위를 한다. 어느 날, 나희는 친구를 만나러 집을 비우고, 마침 민철이 집에 찾아온다. 같이 술을 마시게 되고, 민철은 애인 없이 외로워하는 모습에 그녀를 달래주고자 하는데…

부모 없이 단 둘이 친자매처럼 자란 다현과 현수. 아직 어린 현수는 다현 부부의 집에 얹혀서 살고 있다. 다현은 부부관계가 소원해지고 남편이 잠깐 외출한 사이에 집으로 외간 남자를 부른다. 한편, 다현의 남편인 범호는 산책을 하다가 처제인 현수와 만나서 함께 집에 들어오는데... 둘의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영수와 지은 집에 과외 수업을 했었던 혜란이 두고 간 물건이 있다며 찾아오고 영수의 요구로 추가로 영수의 공부를 도와주게 된다. 서로를 그리워하던 혜란과 영수는 수업도 중 애정행각을 하게 되고 이어 뒤뜰에서 섹스를 하게 된다. 지은은 혜란을 보는 영수의 모습에 막연한 불안감을 갖던 중 뒤뜰에서 몰래 섹스를 하는 혜란과 영수를 목격하게 되고 절망한다. 지은은 영수에게 혜란과의 관계를 알고 있고 목격했다며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영수는 잘못했다며 용서를 구한다. 애걸복걸하며 지은의 용서를 간신히 받아내는데 성공하는 영수. 그러나 섹스도중 지은을 혜란으로 잘못 말하고 만다. 이내 지은은 짐을 싸서 집을 나가고 둘은 헤어진다. 몇 달 후, 지은이 없는 집엔 혜란이 대신하고 있고 대학생이 된 영수와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옆집의 섹시한 새댁과의 섹스를 꿈꾸는 남자의 은밀한 작업이 시작되다. 성일과 현정은 부부다. 섹스를 좋아하는 성일. 하지만 현정은 너무 집요한 성일의 섹스 요구에 질린다. 남편에 대한 불만을 선배와 통화하는 현정. 옆집 사는 민우가 밖에 나왔다가 우연히 듣는다. 평소 현정에 관심이 있던 민우는 우연을 가장해서 현정이 쓰레기 버리는 것을 도우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는데.

하진은 휴가를 결혼한 언니 하영의 집에서 보내게 된다. 그런데 언니의 남편 경민은 하진의 옛 남자친구였다. 결혼 후에도 경민을 잊지 못하는 하진. 경민도 예전 잘못 때문에 하진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낀다. 결국, 둘만 있을 때 하진과 경민은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되는데…
감독: 김세랑
소녀는 누군가를 만난다. 그리고 하루 종일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소년은 누군가를 만난다. 그리고 하루 종일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멜로드라마,판타지,드라마
감독: 박현진
초등학교 친구인 두 남녀가 우연히 예식장에서 만난다. 둘은 오후를 함께 보내며 엉뚱한 일도 겪고 한가로운 한때를 보내기도 한다. 해지기 전 야구장, 둘은 멀리 날아가는 홈런 볼을 함께 바라보고 있다. 이때 남자가 말한다. 홈런 볼 어디로 갔을까? 나른한 여름날 오후, 이렇게 둘의 강릉여행이 시작된다. 어쩐지 무슨 일이 생길 것도 같은데, 둘은 결국 바다도 한번 못 보고 제자리로 되돌아가게 된다.
드라마

감독: 권형진
호로비츠 같이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부족한 재능 탓에 변두리 피아노 학원 선생을 하고 있는 김지수. 학원으로 이사오던 날, 메트로놈을 훔쳐 달아나는 이상한 아이 경민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경민이가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소년이라는 것을 알고 눈이 번쩍 뜨인 지수! 경민이를 유명한 콩쿠르에 입상시켜 유능한 선생님으로 명성을 떨치고자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다. 마침내 콩쿨날을 맞이하는 그들! 따라올 자 없는 경민이의 실력에 지수는 한껏 의기양양하다. 그러나 무대에 선 경민이는 어쩐일인지 꼼짝도 하지 않고, 좌절한 지수는 경민을 매몰차게 내모는데…
드라마

감독: 이윤기
350만 원 때문에 헤어진 지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와 철없는 백수 병운의 엉뚱한 하루를 그린 이야기.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병운이다.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초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희수는 경마장에 들어선다. 두리번두리번, 경마장을 헤매는 희수. 마침내 병운을 발견한다. 병운과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내뱉는 희수의 첫마디. 돈 갚아. 희수는 서른을 훌쩍 넘겼다. 그리고, 애인도 없다. 직장도 없다. 통장도 바닥이다. 완전 노처녀 백조다. 불현듯 병운에게 빌려 준 350만 원이 생각났다. 그래서 결심한다. 꼭 그 돈을 받겠다고. 병운은 결혼을 했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 이런 저런 사업을 벌였다가 실패하고 빚까지 졌다. 이젠 전세금까지 빼서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는 떠돌이 신세다. 한때 기수가 꿈이었던 병운은 경마장에서 돈을 받겠다고 찾아온 희수를 만나게 된다.병운은 희수에게 꾼 돈을 갚기 위해 아는 여자들에게 급전을 부탁한다. 여자관계가 화려한 병운의 '돌려 막기'에 기가 막히는 희수지만 병운을 차에 태우고 돈을 받으러, 아니 돈을 꾸러 다니기 시작한다. 병운을 귀여워하는 성공한 50대 여성 사업가, 병운을 오빠라 부르는 고소득 호스테스, 병운에게 늘 고마워하는 애 딸린 이혼녀 등. 그의 여자들은 병운에게 성의껏 돈을 빌려주고 떼인 돈을 받기 위해 함께 찾아온 희수를 동정하거나, 조롱하거나, 비난하기까지 한다. 한때 밝고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병운을 좋아했던 희수지만, 대책 없는 그를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1년 전엔 애인 사이,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 길지 않은 겨울 하루, 해는 짧아지고 돈은 늘어간다.다시 만난 그들에게 허락된 '불편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최호
2002년 서울, 63빌딩 채팅게임 '후아유'의 기획자 '형태'는 2년 넘게 준비해온 게임의 오픈을 앞두고 테스트 참가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노심초사하던 중, 게시판에서 '후아유'를 비방하는 ID'별이'의 글을 읽고 분개한다. 그런데 그녀가 같은 건물의 수족관다이버라는 것을 알고는 베타테스터 인터뷰를 빙자하여 찾아갔다가 엉뚱하고 당돌한 그녀에게 호감이 생긴다. 인어쇼를 히트시키기 위해 연습에 열중인 수족관 다이버 '인주' 한때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였지만 부상을 당한 이후로 63수족관 다이버로 일하는 그녀는 '후아유' 인터뷰차 찾아온 형태에게서 옛 남자친구의 눈빛을 느낀다. 형태는 '멜로'라는 아바타로 자기를 숨기고 인주(ID별이)의 게임파트너가 되어 접근하는데 온라인과 현실 양쪽에서 그녀를 알아가는 아슬아슬한 게임을 즐기면서 점점 그녀에게 빠진다. 그러나 인주는 자기를 너무나 잘 알아주는 게임속 파트너 '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현실속의 형태는 게임으로 떼돈을 벌려는 이기적인 속물 취급한다. 그러던 중 전혀 알 수 없었던 인주의 아픔을 발견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는 형태, '멜로'가 형태라는 사실을 모르고 게임속의 '멜로'에게 빠져있는 인주의 환상을 깨주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인주는 현실의 형태에게는 마음을 닫아버린다. 게임 속에서는 둘도 없는 커플이지만 현실에서는 싸우고 엇갈리기만 하는 두 사람. 형태는 자신의 아바타에게 질투를 느끼며 마침내 자신이 '멜로'였음을 고백하려 하지만 '멜로'를 만나고 싶어하는 그녀 앞에서 자기의 아바타보다도 무력한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멜로드라마,청춘영화,드라마

감독: 김기영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
드라마,코메디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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