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6개, KMDB 2개)

도둑질을 하며 살아가는 올리버와 카를로스 형제, 몰리나 형사에게 체포되기 직전 강력하게 저항하다 비상계단으로 도망간다. 곧 카를로스는 형사의 총에 맞는다. 그리고 귀신에 홀린 듯 내려가도 올라가도 출구가 없는 건물에 갇히고 만다. 한편, 휴가를 떠난 샌드라와 두아이, 그녀의 애인 로베르토... 로베르토는 천식이 있는 딸에게 실수로 알러지 음식을 먹이고, 설상가상 천식기를 망가뜨린다. 그리고는 20년이나 출퇴근하던 길에서 헤매며 가족들에게 끔찍한 경험을 겪게 한다. 허나 이 모든 것은 결코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 상상도 못했던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 강렬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피를 마셔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8명의 멕시코의 감독들이 모여서 멕시코에서 전해 내려오는 가장 잔인하고 끔찍한 이야기들을 영화로 만들었다. 어린 시절 우리를 악몽까지 쫓아오던 이야기들, 부기맨, 트롤, 귀신, 괴물, 아즈텍의 희생양들 그리고 물론 도시부터 시골에까지 전해진 좀비까지. 멕시코의 악몽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진영
남자의 집에 웬 경찰이라고 하는 사람 둘이 들이닥친다. 남자는 웬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되어 끌려간다. 남자는 그런 적이 없다며 저항해보지만 역부족이다. 게다가 피해자까지 나타난다.
코메디,범죄
감독: 카스미 오제키, 토마스 포파쿨
It grows slowly as an icicle, but one day it drops and crashes. Anka loves cats. And Jesus. In a winter silence the lagoon freezes and the unspoken resurfaces like a crack in ice. A mosaic portrait of a small fisherman's village where humans and animals are interdependent on each other and there is a delicate balance between warm tender care and cold emotional cruelty. An eerie story of loneliness and community narrated with magical realism.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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