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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 시간으로 1997년 7월 27일에 첫 방송 되었으며 자그마치 10년에 걸친 드라마이다. 스타게이트 프랜차이즈는 미국드라마 사상 군사 SF류로써는 스타 트렉에 이은 2번째로 긴 시즌+에피소드를 자랑한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최초의 결성팀인 SG-1팀의 활약이 주 이야기이며, SG-1은 스타게이트 시리즈 중에서도 단일 드라마로는 미국 기준으로는 스몰빌과 함께 10시즌으로 최장 방영 SF드라마이다.[1] 다만 별 의미는 없지만, 에피소드 수는 스몰빌이 더 많다. 현직 공군 참모총장 두명이 카메오로 출연하고 주연 배우인 리처드 딘 앤더슨[2]이 시리즈 종료 후 공군 명예 준장을 수여받을 정도로 미 공군과의 관계가 각별하다. 공군은 우주군의 역할도 겸하기에[3] 홍보차원에서 SF시리즈에 대대적인 지원을 해 준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10년에 걸친 시리즈 대부분에 지구측 우주선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4] 애초에 주된 스토리 라인중 하나가 바로 지구측이 우주 함대로 무장하기 위해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표중 하나라서 지구측 우주선이 잔뜩 나오면 시리즈가 끝난다(...) 그리고 진짜 끝났다. 덕분에 대부분의 액션은 공군과는 크게 관련없는 잠입/침투나 지상작전(...) 또한 주력으로 등장하는 총기가 공항 등 후방 방어용으로 설계된 P90만 죽어라고 등장하는 이유도 공군탓도 있을듯.현실은 민간으로 구하기 쉬운것 중에서 가장 미래형 디자인으로 생겼기에(...)[5] 아포피스의 첫 지구 침투 사건을 계기로 잭 오닐은 스타게이트 보관 기지의 책임자 조지 해먼드 장군에게 불려온다. 그는 스타게이트 사령부[6]에 합류하게 되며, 최초의 팀이자 최고의 팀인 SG-1을 맡게 된다. 이 SG-1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탈링 시티의 잘나가는 재벌 2세 올리버 퀸은 아버지와 보트 여행에 나섰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를 당한다. 그는 5년 동안 외딴 섬에 표류되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스탈링 시티의 엘리트 범죄자들을 사냥하기위해 스스로 자경단원을 자처하는 올리버퀸. 그러나 그의 앞날에는 그의 상상보다 더 큰 진실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모종의 음모집단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 12명이 시설을 탈출, 그 중에 주인공인 맥스(제시카 알바)가 디스토피아 적인 사회에서 적응해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며, 음모집단이 마수를 뻗쳐가는 가운데, 로건 케인을 만나 악당을 대적하며 자신과 같이 탈출했던 아이들을 하나하나 찾아는 내용의 드라마.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는 스타게이트 SG-1에 이어 제작된 드라마이다. 영화 스타게이트의 스토리를 이어 제작된 스타게이트 SG-1이 종영되기 전에 방영되기 시작했다. 페가수스 은하계를 무대로 스타게이트를 건설한 고대인들의 자취를 찾아 아틀란티스로 떠난 일행의 이야기이다.

우주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로봇 '사일론'의 대결 이야기를 다룬 2003년부터 방송된 미국의 군사 공상 과학 TV 드라마이다. 글렌 A. 라슨의 기획으로 출발한 배틀스타 갈락티카 프렌차이즈의 일환으로 1978년 방송된 오리지널 시리즈의 리메이크작이다. 2003년 12월 Sci-Fi 채널을 통해 세 시간 분량의 미니시리즈가 첫 전파를 탔으며 이후 2009년 3월 20일까지 네 시즌 분량의 방송이 이루어졌다.

줄거리 정보 없음

SF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방송한 드라마.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으려면 끝없이 달려야 한다. 마지막 인류를 싣고 선로를 따라 순환하는 열차. 조금만 미끄러져도 파멸이 다가온다. 그래도 혁명을 포기할 수는 없다.

몇백년 후,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인류는 자신들의 의식을 과거로 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21세기 사람들의 의식에 들어간 이 '시간여행자'들은 보통의 삶을 살면서 앞으로 닥쳐올 끔찍한 미래에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컨티넘(Continuum)은 캐나다의 SF 액션 드라마이다. 밴쿠버를 무대로 2077년 처형을 피해 현재로 시간 여행한 테러리스트 그룹과 거기에 휘말려 시간 여행을 하게되는 경호관과의 대결을 그린다.

여러가지 시대에서 실종된 440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현재에 귀환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

싱글맘인 형사 앤지 플린이 살인사건의 살해 동기가 무엇인지 수사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작은 해안가 마을에서 발생한 한 소년의 살해 사건이 언론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타지역에서 도착한 형사와 지역 형사가 공동 조사를 시작하면서 숨겨진 비밀들이 밝혀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

방화 조사관이 마지못해 형사와 한 팀이 되어 두 방화범을 막기 위한 추격전을 벌이고, 비밀과 의심이 얽힌 뒤틀린 게임에 불을 지핀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63년 3월 20일 알카트라즈에 수감된 모든 수감자와 교도관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실종된 그들의 존재는 위장된 채 역사 속에 묻히고, 세월히 흘러 알카트라즈는 관광 명소가 된다. 그리고 50년이 지나서 그들의 흔적이 하나 둘 씩 나타나기 시작한다.

불사의 생명을 가진 마녀 조애나와 그녀의 두 딸, 바텐더인 프레야와 사서로 일하는 잉그리드. 그리고 조애나의 여동생 웬디 등 마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판타지 드라마
감독: 피터 호위트
컴퓨터 천재들의 생존게임.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다! 컴퓨터 벤처로의 검은 유혹 스탠포드 대학 졸업생인 컴퓨터 천재 마일로(라이언 필립분)는 제 2의 빌 게이츠를 꿈꾸며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집 주차장에서 프로그램 벤쳐 회사를 설립하고 의욕적으로 디지털 컨버젼스(첨단 정보통신 통합 기술) 에 필요한 최첨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었다. 이때, 컴퓨터 업계의 실력자이며 백만장자인 게리윈스턴( 팀로빈스 분)으로 부터 부와 명예가 예약된 황금빛 스카우트 제의를 받게 된다. 프로그래머로서 마일로는 이를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발명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로 생각하고 게리의 회사에 입사한다. 규칙은 없다 삶과 죽음만이 있을뿐! 파격적인 연봉, 최적의 근무조건, 또한 컴퓨터 업계의 거물 게리의 전폭적인 지지, 그리고 아름답고 섹시한 회사 동료 여자와의 로맨스까지 마일로의 인생은 장미빛으로 가득해 보인다. 그러던 중 벤쳐회사에 같이 참여했던 친구 테디가 처참한 살인을 당하고… 마일로 자신도 점점 삶과 죽음 만이 존재하는 무언가에 빠져들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아무도 믿을수 없다. 나자신 마저도! 디지털 정보사회를 지배하려는 야욕과 음모, 쫓고 쫓기는 추적, 잔인한 살인.1과 0의 세계에는 삶이 아니면 죽음 밖에 없었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나단 힙
형사인 딜런과 파트너 알리는 무기를 파는 10대를 뒤쫓다가 러스티만 잡게 되는데, 그외 아이들은 정체모를 사람들에게 이상한 방법으로 살해된다. 이들은 바로 스톤과 북키파라는 미래에서 온 인물로 미래 사회의 부패를 막기 위해 현재의 범죄자들을 없애려 한다. 그들은 딜런이 미래에 판사가 되어 자신들을 보냈다고 말하고, 딜런도 이들의 말에 설득되어 간다. 러스티는 자기 아버지를 쏜 사람이 딜런임을 알고 딜런을 죽이려 한다. 스톤은 딜런이 먼저 러스티를 죽이지 않으면 그가 딜런을 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알리의 설득으로 러스티가 총을 버리는 순간 러스티의 모든 범죄기록들이 사라진다. 단순히 죽여없애는 것이 아니라 새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딜런은 스톤의 말을 더이상 듣지 않는다.
액션,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