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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인질 협상가와 팀을 이루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자들이 관련된 납치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유럽 국경을 넘나들며 유럽 각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수사국과 탄력적인 협업으로 국제 범죄를 수사하는 ICC(국제형사재판소) 소속 수사팀의 활약상을 그린 범죄 드라마.

어떤 의뢰품이든 절대 알려 하지 않고 정해진 자신의 룰에 따라 완벽하게 운반하는 전문 ‘트랜스포터’ 프랭크 마틴(제이슨 스테덤).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던 어느 날 담벼락을 뚫고 쳐들어온 아우디 한 대와 피범벅이 된 사나이, 정체 모를 한 여인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들의 손목에 채워진 폭탄팔찌. 차에서 떨어지기를 거부하던 남자를 구급차에 태워보내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폭발하고 만다. 불법 환경 사업가로 위장한 존슨(로버트 네퍼)은 프랭크를 납치해 그의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 발하는 팔찌를 손목에 장착하고,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그리고 의문의 한 여인 을 정해진 장소까지 동행하라는 명령을 받게 되는데… 살고 싶다면 스피드를 올려라!! 살기 위해서라면 질주 할 수 밖에 없는 절대 미션, 차에서 떨어지면 폭발해버리는 폭탄, 그리고 자신 을 조종하고 있는 존슨이 프랭크와 동승한 여인을 인질로 전 세계를 위험에 빠트릴 엄청난 계획을 꾸 미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프랭크는 과연 마지막 미션을 성공 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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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경찰이지만 제멋대로인 성격과 급한 성질로 인해 해고된 앙투안. 문화에 젬병인 그는 저명한 미술사학자 플로랑스와 팀을 이뤄 문화재 밀매 단속반에 재투입되고,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는 둘은 미술사와 그 미스테리에 관련된 범죄와 맞딱뜨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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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살인혐의로 형을 선고 받고 출소한 전직 형사 시몽(벵상 링던)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한편 툴롱 전역의 마약상들이 차례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시몽의 전직 파트너였던 프랑크(질 를르슈)가 수사에 착수하지만 희생자는 갈수록 늘어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갱 조직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 시몽의 아들 테오. 유일한 목격자인 테오는 갱 조직의 끈질긴 추격으로 목숨을 위협받게 되고 시몽과 프랑크는 갱단과 쫓고 쫓기는 사투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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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만나러 간다던 파스칼이 불에 탄 차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다. 소식을 들은 아내 이자벨은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간다. 회사를 수색하던 르보는 돈을 갚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협박 편지를 발견하고, 집에 있는 파스칼의 작업실에서는 불이 났던 흔적이 발견된다. 그리고 파스칼이 만나러 간다던 고객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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