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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매주 합숙소에서 게임을 펼쳐 한명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의 프로그램

2004년 5월 17일부터 2004년 11월 16일까지 방송된 SBS 대하드라마이다.

돈을 벌러 떠난 엄마에 의해 하숙집에 맡겨진 어린 남매가 기호태라는 청년을 만나 함께 엄마를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그린 드라마

감독: 심우섭
라디오 월부 판매원인 고등어는 월부 비서로 취직하게 된다. 그가 해야 할 일은 남편의 바람기 때문에 고민하는 정여사의 지시대로 오동동 사장의 거동을 자세히 감시,보고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오동동 사장의 뒤를 밟으면서 가끔 양심의 가책을 느끼도록 만든다. 그리하여 사장의 마음을 바로잡고 그런 공로로 회사의 선전부장이 되어 그동안 사귀어 오던 문옥과 화촉을 밝히게 된다.
코메디
감독: 최현민
부모를 잃은 윤경은 어린 동생과 생활을 위하여 학생의 신분으로 주위의 눈을 피하여 선배가 경영하는 빠아의 여급으로 나간다. 남자들의 온갖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역경을 극복하는 윤경은 어느날 마실줄 모르는 술을 마신후 쓰러져 오사장이라는 사람의 도움으로 살아난다. 그후부터 윤경은 인자한 오사장을 아버지같이 대하고 이성으로서도 존경을 한다. 오사장도 윤경과 마찬가지의 생각이다. 그러다가 오사장이 사업에 실패하여 파산하게 되자 윤경이 이를 수습하여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제서야 윤경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사장의 곁을 떠난다.
멜로/로맨스

감독: 서윤모
술집여자 미령은 고학생 동훈과 알게 되고,동훈의 교통사고로 보호 자가 되어 그를 사랑한다. 포장마차를 경영하여 동훈을 돕는 미령에게 건달 칠용이가 나타나 행패를 부리다 다쳐 돈을 요구한다. 동훈 이 알까봐 염려한 미령은 칠용과 함께 복실언니를 만나러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칠용은 죽고 미령은 행방불명된다. 동훈은 미령이 죽은 것으로 믿고 재벌딸과 결혼을 발표한다. 결혼을 앞둔 동훈은 괴 로운 마음을 달래려고 고아원 목장에서 승마를 하다 떨어져 기절한 다. 장님이 된 미령은 동훈의 팔에 흐르는 피를 목걸이로 지혈하고 의식을 회복한 동훈은 팔에 감긴 목걸이를 보고 미령을 찾는다.
멜로드라마,신파
감독: 하길종
시골태생의 순진한 팔수는 도시의 세련된 아가씨를 동경하며 결혼을 꿈꾼다. 여대생들이 많은 하숙집에 묵게 된 팔수는 도시 아가씨들과 만나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며, 그녀들이 자신의 아내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의 성장배경과 성격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시골 아가씨 칠례가 그에게 적합한 아내라는 것을 깨닫고 고향에 내려간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송원
가수의 꿈을 갖고 올라온 다비는 같은 처지로 올라온 장환을 만나 그들은 현실의 벽이 너무 두터운 점에 서로 공감하고 금방 친숙해졌다.그후 다비가 스타가되어 TV에서 나오는것을 보고 다비를 찾아간 장환은 다시 재회를 하고 장환의 자취방에서 가볍게 포옹한것이 어느 사진사에게 들켜버린다.그럴즈음 다비는 디너쇼를 앞두고 시기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곤경에 처하나 그래도 디너쇼는 성공적으로 끝난다.그러나 문수가 사진사로 부터 다비의 사진을 구입.잡지에 스캔들을 발설해 버려 장환은 관심의 촛점이 되고 다비는 인기가 떨어지고 고통은 극에 달한다.이제 스타가된 장환이 다비의 집을 찾았을때 맞이해주는 사람은 다비가 아니고 신인 여가수였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전찬호
도망간 여자들이나 찾아주면서 먹고 사는 하루살이 인생 양구와 고속도로처럼 잘나가는 인생을 목전에 둔 의과대학 졸업생 기민. 서로 어떤 공통분모도 없는 이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상대방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된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양구로 오해받은 기민은 멍텅구리배에 끌려가 갖은 고초를 겪고, 양구는 졸지에 섬마을 공중보건의로 신분이 격상돼 분에 넘치는 존경을 받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규환
천애고아 덕이는 남사당 꼭두쇠 박치삼에게 발견되어 남자로 가장하고 남사당 생활을 하다가 같은 또래의 남자 삐리 만준과 친해진다. 성장한 덕은 시골 장터에서 놀이마당을 벌이던 중 우연히 만준과 재회하여 결혼하나 만진의 지극한 사랑에도 불구하고 그의 곁을 떠나 남사당패에게로 돌아온다. 남사당들은 죽은 박치삼의 뒤를 잇는 꼭두쇠로 덕이를 추대한다. 도망간 덕이를 찾아 유랑하던 만준은 덕이를 찾는데 성공하지만 이미 덕이를 집으로 데려갈 수 없음을 깨닫는다. 남사당과 함께 서민의 애환을 달래며 살아온 덕이는 어느 추운 겨울날 풍요로운 가락을 벗삼아 황량한 벌판에서 홀로 최후를 맞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문여송
가수가 될 수 있다는 약장수 천가의 말에 순결까지 바친 남순은 가짜약으로 피해를 본 시골 사람들에게 붙잡힌다. 간신히 도망친 그녀는 강릉으로 가던 의사인 신을 만나 하룻밤을 지낸다. 이 일로 임신을 한 남순은 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고집하며 자취를 감춘다. 며칠 뒤 신의 집에 가정부로 들어온 남순과 신은 부인이 미국에 잠시 가있는 동안 동거를 한다. 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 천가가 나타나 남순을 구타하고 유산한 남순은 충격으로 정신장애를 일으켜 아스팔트 위를 한없이 걷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태용, 민규동
제1장 죽음 한 아이가 죽는다. 지루하리 만큼 매일이 똑같았던 학교는 잠에서 깨어난듯 들떠 움직이기 시작한다. 술렁이는 여고. 죽음은 여고생들의 머리속을 헤집고 끔찍한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한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빛은 여고에도 예외없이 찾아들고 쉬쉬하던 내부의 일그러진 모습들이 드러나면서 이상한 기운이 여고를 뒤덮는다. 제2장 유희 아직 학교를 떠나지 않은 영혼은 준비했던 놀이를 시작한다. 영혼이 던진 자주빛 일기장을 주은 아이에 의해 놀이는 수순을 밟아 진행되고 살아있는 아이들은 하나둘씩 영혼이 벌인 번잡한 축제에 동참하게 된다. 놀이의 방법은 하룻동안 죽음 이전의 영혼의 발자취를 밟는 것, 일기장에 적혀 있는 지시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는 것. 제3장 공포 죽음의 파장은 영혼의 난장인 듯 순식간에 아이들에게 전염된다. 아이들 내면에 숨어있던 무형의 두려움은 죽음의 환영을 곳곳에 출몰하게 하고 개개의 두려움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공포가 된다. 선생님들의 원인 모를 죽음의 원인을 찾아 헤매이고 아이들은 공포로부터 출구를 찾아 헤매이면서 학교전체가 움직인다. 방향을 잃은 학교.... 그 긴 하루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공포(호러),하이틴(고교),동성애

감독: 임권택
의리의 협객이었던 태웅이 외국을 전전하다가 옛 애인인 연숙을 찾아 귀국한다. 하지만 연숙은 지난날 태웅의 부하였던 달지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자살하고 없었다. 태웅은 복수를 결심하나 때마침 연숙을 닮은 윤정이 나타나 그 뜻을 포기하고 그녀의 모습에 끌리어 옛 추억에 젖는다. 이에 정희의 애인 훈이 오해를 하게 되자 그는 정희를 딸로 삼고 재산전부를 물려준 후 또다시 정처없는 나그네 길을 떠난다.
멜로/로맨스,활극
감독: 노진섭
1968년 1월 21일, 서울에 잠입해 청와대를 습격하려던 김신조 일당의 124군은 임무를 실패하고 김신조만이 전향하고 모두 전멸당하고 만다. 그러나 북괴는 곧이어 10월, 다시 124군을 동해안에 상륙시키고 이들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하는데 모두 군경의 소탕작전에 걸려들게 된다. 그들은 산발적으로 흩어져 인근부락을 습격하는데 이승복 어린이의 집에도 침입하게 된다. 눈앞에서 가족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이승복은 끝까지 공산당이 싫다는 말을 외치며 숨져가고 결국 공비들은 모두 소탕된다.
반공/분단

감독: 조남호
남자 못지 않은 운전 솜씨로 트럭을 몰고 다니며 과일을 파는 서른 여덟 살 남희(심혜진 분)는 치매에 걸린 엄마 간난(김수미 분)과 아나운서가 되겠다며 헛된 꿈을 품고 사는 철부지 스무 살 딸 나래(이다희 분)와 함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하루를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자다. 과일을 팔며 돌아다니던 어느날, 남희의 트럭에 바보스러울 정도로 순수한 청년 준(이상우 분)이 뛰어든다. 트럭에 치일뻔한 준이 남희의 집에 찾아오면서 남희, 간난, 나래 세 모녀와 준의 동거 아닌 동거가 시작된다. 치매 때문에 소녀로 돌아간 간난만이 유일하게 준의 친구가 되고 남희와 나래는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다소 엉뚱하고 바보스러운 준이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준의 순수한 마음과 따스한 미소는 세 모녀의 마음의 문을 열게 하고 무채색 같았던 그녀들의 삶이 무지개 색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남희를 오랫동안 짝사랑 해왔던 동네 노총각 정씨(이계인)와 세 모녀, 준의 좌충우돌 알콩달콩한 생활이 계속되던 어느날, 준이 있던 요양원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면서 준과 이별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마법처럼 찾아와 세 모녀에서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찾아준 준과의 강제적인 이별을 이대로 가만히 당할 수 없는 세 모녀는 준을 다시 만나기 위해 일생 일대의 기발한 계획을 세우는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창
수능을 약 200여일 앞둔 어느 토요일, 전교 1등부터 20등까지의 모범생들만을 위한 특별엘리트 수업이 진행중이다. 의리파 여고생 이나, 교내 킹카 반항아 강현을 비롯, 늘 이나에 대한 질투에 시달리는 단짝친구 명효, 전교 1등에 집착하는 편집증 혜영, 환각과 망상에 시달리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조범, 불면증에 시달리는 전교 2등 동혁, 소심증이 병이 된 전교 3등 재욱, 신경증 증세를 앓고 있는 전교 4등 수진 등의 문제적 모범생 20명과 교내 최고 인기샘 창욱과 엘리트반 수업을 맞은 신입 영어선생 소영, 학생주임 치영이 전부이다.그러나 수업 중 갑자기 교실 TV와 교내 스피커에서 '엘리제를 위하여'가 울려퍼지고 화면에는 물이 점점 차오르고 있는 수조 안에 갇혀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전교 1등 혜영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한 목소리가 학생들에게 혜영의 목숨을 건 중간고사 문제를 출제한다. 도망칠 곳도 없고, 학교 안에는 선생님과 학생 24명 뿐. 그렇게 우리들만을 위해 준비된 피의 중간고사가 다시 시작된다.
공포,스릴러
감독: 강대진
박 서방(김승호)은 연탄아궁이를 수리하는 미장이 노릇을 하며 3남매를 키운다. 무식하고 고집이 세지만 선량한 가장인 박 서방은 큰딸 용순(조미령)이 건달 청년 재천(황해)과 가까운 것이 못마땅하다. 항공회사에 다니는 작은딸 명순(엄앵란)이 회사 동료인 주식(방수일)과 사귀는 것도 처음엔 탐탁지 않지만 주식의 성품을 보고 이들의 결혼을 승낙한다. 다만 큰아들 용범(김진규)에게만은 두 말 않고 그가 좋아한다는 점례(김혜정)와의 결혼을 허락한다. 용순은 아버지의 반대가 심하자 집을 나가 재천과 살림을 차린다. 설상가상으로, 믿었던 큰아들 용범이 결혼 후 태국의 지사로 나가겠다며 박 서방의 허락을 요구하지만, 박 서방은 강하게 반대한다. 어느 날 박 서방은 주식의 고모에게 불려 나가는데, 고모는 두 집안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결혼은 불가하다며 박 서방을 모욕한다. 그런 수모를 겪고 집으로 돌아온 박 서방은 꼭 성공하라며 큰아들의 태국행을 허락하고 재천을 받아들인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유현목
전라 좌수사 이순신은 왜적의 침입을 예상해 장비를 정비하고 거북선을 건조하는 등 임전태세를 기해오던 중, 임진년 6월 왜란을 당하여 해전에서 큰 공을 세우지만 한때 모함을 받고 옥살이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변할 줄 모르는 이순신의 구국일념은 출옥 후 백의종군의 길을 선택하고 다시 전라수사를 제수 받는다. 그리하여 노량진앞바다에서 왜적들을 몰아내던 중 11월 18일 적탄을 가슴에 맞고 장렬하게 전사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원세
새엄마와의 갈등이 풀린 영출의 가족들은 영출의 국민학교 졸업을 맞이한다. 염전 마을에 공업단지가 들어서자 영출일가는 다른 마을의 연립주택으로 이사를 간다. 영문은 야구에 관심을 갖고 영출은 착실하게 생활하며 태권도를 익힌다. 영문은 같은 반 야구부원 방울과의 갈등,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야구에의 투지를 불태운다. 그러나 볼 심부름만 하자 열등감을 갖게 된 영문은 야구를 포기하려고 한다. 하지만 영출의 격려와 어려운 연습과정을 겪어 마침내 선발선수로 뽑힌 영문은 면대항 야구대회에 출전하여 팀을 승리로 이끈다.
드라마,가족
감독: 임권택
암흑가의 불량배인 민수는 장회장의 명령으로 움직이던 날 경찰의 추격을 받아 혜숙의 방으로 피신하다 체포당한다. 혜숙은 장회장의 부하 상철에게 순결을 빼앗기고, 출감 후 민수는 상철과 윤사장 일당의 습격에 응하고 만다. 혜숙과 고향을 찾은 민수는 옛부하인 동훈에 의해 다시 체포되고 20년의 형을 선고받는다. 출소한 민수는 부하들의 정과 그를 기다린 혜숙, 그의 어머니 윤노파와 함께 기쁨을 나눈다.
액션
감독: 임학
부모를 일찍 잃은 훈정은 동생 훈섭을 위해 빠걸로 일하며 유학까지 보낸다. 훈정은 동생의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강사장과 만나다 망신을 당하고 알콜중독자까지 된다. 드디어 훈섭이 박사학위를 받고 약혼자 수미를 데리고 귀국하여 남매는 오랜만에 해후한다. 수미의 부모님을 만나기로 한 날 수미가 강사장 내외와 나타나자, 누나의 망가진 생활을 알게된 훈섭은 비통에 잠겨 누나에게 폭언을 퍼붓는다. 이때 훈정이 동생의 학비 마련을 위해 손님의 돈을 훔친 절도죄로 경찰에 연행되자 이를 본 훈섭은 누나를 쫓아가며 자신의 경솔함을 사과하고 두남매는 울음을 터뜨린다.
멜로/로맨스,드라마,가족

감독: 김삼력
이제 막 대학입시를 마친 상호(김상석)는 무료하던 차에 후배의 영화 프로듀서 제안을 별 고민 없이 승락한다. 영화는 그렇게 1년 겨우 한 두 번 극장을 찾았던 상호와 우연히 닿는다. 대학생이 된 상호는 학점도, 취업도, 토익점수에도 관심 없이 오로지 영화 만들기에 몰두하는데, 그의 부모님이나 여자친구가 그런 그를 곱게 봐 줄리 만무하다. 급기야 여자 친구와는 점점 소원해지고, 함께 영화를 작업했던 친구들을 각기 제 갈 길을 떠나간다. 영화의 '''o'''자도 모르고 영화를 사랑하기 시작한 상호. 모두가 변한다 해도 그의 영화사랑은 뜨거워지기만 하는데..
드라마

감독: 신한솔
초절정 부실고딩! 독서실 은둔고수를 만나다! 맞고 사는 게 일과인, 쉼 없이 구타를 유발시키는 소심한 부실고딩 송병태. 안 맞고 사는 평안한 삶을 꿈꾸며 온갖 책을 독파했으나 하루 하루가 고난의 연속이다. 그러던 어느 날, 대명 독서설 특실 B호에 기거 중인 한 낯선 남자를 발견하는데... 놀라운 어록들과 고수의 포스! 드디어 그 분이 오셨다! 싸움의 기술? 맞아본 놈은 이미 알고 있어, 임마! 오판수. 멕시코의 푸른 바다로 떠날 날을 기다리며 자신만의 생활의 기술(?)로 은둔 중인 전설의 고수. 15년 전, 전설적인 싸움실력으로 전국을 제패했던 고수 중의 고수! 모든 것에 무심한 듯 보이지만, 병태의 숨은 재능은 그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러나... 맞고만 살아온 자의 두려움을 깨기가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응용력 부족, 경험부족 속에 '살아가는 것' 그 자체가 싸움의 연속인 세상에서 병태는 진정한 고수로 거듭날 수 있을까? 판수는 과연 병태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까.
액션,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