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블루시티 최고의 맛집 Mr.J버거에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우연히 찍힌 볼트 SNS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 덕분에 Mr.J버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다. 하루아침에 슈퍼스타가 된 볼트는 바쁜 스케줄로 친구들과 다투고 결국 미니특공대를 탈퇴해버린다. 그러던 중 햄버거만 먹는 세상을 만들려는 브레이커J와 햄버거 괴물 군단이 나타나 평화롭던 블루시티를 위험에 빠뜨리고 리더 볼트가 빠진 미니특공대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는데…
감독: 임성운
시놉시스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의 이 한마디가 슈퍼맨의 인생을 바꿔놓는다. 나는 누구인가. 슈퍼맨이 맞는가. 조국의 근대화란 사명을 져버리고 자아를 찾아 나서는 슈퍼맨의 황당한 모험담. 연출의도 거짓말이 하고 싶었다. 모두 다 진짜라고 주장하는 디지털의 시대, 우리에게 진짜는 과연 무엇이며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반공이 국시이던 시절 절대진리처럼 여겨졌던 조국의 근대화란 과연 진실된 것이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태우, 김상래
바로 민심의 척도이다. 이들은 ‘전두환시대가 살기 좋았다’라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이것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때문이다. 자유와 빵중에서 국민 대다수가 자유보다는 안전한 빵을 원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국민들 대다수가 독재를 원했다는 것은 아닌것이다. 전두환이 옳지 않은 방법으로 정권을 잡고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천지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는 사형선고도 받았었고, 전직 대통령으로서 2년 이상의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면서 죄의 대가를 치뤘다. 하지만 그의 권력욕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2년 정도의 기간은 너무 짧은 것일수도 있다. 전두환 신군부는 군부내 사조직인 하나회라는 패거리를 중심으로 권력을 잡고 자신들만의 행복을 추구하였으며, 이과정에서 반대하는 이들에게는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그래서 박정희를 뒤이어 부당한 권력과 동조해 타인의 불행에 눈감은 이들이 행복을 독점하는 시기가 지금껏 이어지고 있다. 아직도 박정희 노태우를 거쳐 성장한 독재진존세력들의 힘은 여전히 막강하다. 그것은 우리가 일제 치하에서 광복을 맞이하고 이승만정권이 들어섰을 때, 친일파 제거를 위한 반민특위를 구성하고서도 정치적 책략에 밀려 친일파 청산이 안됨으로써 이나라의 도덕이 땅바닥에 떨어져 아직까지도 친일파 후손들이 우리사회의 주류로 행세하고 있는것과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이제야말로 전두환 시대를 마감해야할 때다. 왜냐하면 이 땅에 소수의 행복이 아니라 다수가 행복해지는 사회가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개인과 집단의 이익만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이 아무리 흔들어도 흔들이지 않는 희망이 있는 나라를 꿈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다. 마찬가지로 과거란 그저 덮어버린다고 하여, 그리고 잊어버린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청산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미래는 과거와 깊숙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에 속하는 일이다. 과거가 만들어놓은 매듭을 올바로 풀지 않고서는 아무리 우리가 앞을 향하여 나아가려도 해도 더욱 더 그 매듭을 꼬이게 할 뿐 허사가 되고 만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 도 있을것이다. 묵은상처를 다시 헤집어내서 국민화합에 무슨도움이 되겠느냐고, 앞날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는데, 언제까지나 과거의 일에 연연해 있으려고 하느냐는 질책성 문제 제기가 나올수도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문제제기가 역사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진정한 민주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정치적 불감증과 역사적 무지의 산물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과거 정권의 부당성과 부정축재비리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딱지가 가라앉고 또 아물어간다는 것인가? 문제는 이나라에 한 국가의 상징인 대통령이 “국민이 역사의 주인임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다시한번 다짐하고 싶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나는 그렇게 드라마를 쓰고 싶다. 또한 우리의 현대사를 우리의 젊은이들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는 것이라는 편한 마음가짐으로 [5공화국]을 시작하고 싶었고, 또 그렇게 이 드라마의 끝까지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드라마

감독: 이준익
고구려, 신라, 백제 3국의 분쟁이 끊이질 않았던 660년. 백제 의자왕에게 딸을 잃고 앙심을 품은 신라 김춘추는 당나라와 연합해 백제를 치고자 한다. 당나라 사령관 소정방이 13만 대군을 이끌고 서해 덕물도에 도착하자 김춘추는 대장군 김유신을 소정방과의 협상자로 보낸다. 하지만 당나라를 마땅치않아 하는 김유신의 뻣뻣한 태도에 심기가 불편해진 소정방은 결국 7월 10일까지 당나라군에게 필요한 군수물품을 가져오라는 무리한 명령을 내린다. 촉박한 날짜도 문제이지만 신라 5만 대군이 덕물도까지 오기 위해서는 김유신의 영원한 숙적 계백이 버티고 있는 백제군의 황산벌을 뚫어야 하는데...한편 당나라 배들이 덕물도에 닻을 내리자 백제 의자왕과 중신들은 바짝 긴장한다. 고구려를 치러 가는 것일 거라고 그들은 애써 자위했지만 결국 신라군이 백제를 향한다는 전갈을 받고 불안에 휩싸인다. 그러나 이미 백제에서 마음이 떠난 중신들은 자신들의 군사를 못 내놓겠다고 엄포를 놓고...의자왕은 자신의 마지막 충신인 장군 계백을 부른다. 네가 거시기 해야것다 라는 의자왕의 한 마디에 계백은 백제의 운명과 의자왕의 상황을 모두 짐작하고 목숨 바쳐 싸우기 위해 자신의 가족까지 모두 죽인 후 5천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로 향하는데...욕싸움, 인간 장기전을 넘나드는 5천 백제군과 5만 신라군의 전투는 무대포로 목숨을 걸고 황산벌을 지키려는 계백과 백제 5천 결사대의 4전 4승으로 백제군에게 유리하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신라군의 사기 저하에도 김유신은 첩자가 알아 온 계백의 전략암호 거시기 를 알아내기 전까지는 총공격은 절대 할 수 없다고 버틴다. 하지만 소정방이 명령한 7월 10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김유신은 병사들의 독기 진작을 위해 '화랑 희생시키기'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는데...
시대극/사극,코메디,전쟁

감독: 유영진
1967년 광주, 어린 시절부터 보스로서 남다른 기질을 보인 은(조양은)은 18세의 나이로 '화신 8인조'라는 조직을 결성해 독자적인 기반을 구축한다. 서울을 무대로 옮겨 명동 일대를 중심으로 세력을 키워가던 그는 당시 건달 세계를 장악하고 있던 '신상사파'와 부딪히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그는 막강한 배후세력을 믿고 횡포를 부리는 신상사파를 무너뜨릴 결심을 한다. 1975년 초, 드디어 그는 한 선배가 신상사파에게 린치를 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그 유명한 사보이 호텔 사건을 일으킨다. 이 사건은 신상사파는 물론 그 수하의 호남세력들을 한꺼번에 부숴버린 쿠테타였으며, 세대 교체이 서막이었다. 이 사건으로 그는 특별 수사망을 피해 쫓기는 신세가 되며, 이 와중에서도 폭력조직의 대부로 자리잡는다. 얼마후 다시 서울로 돌아온 그는 신상사파와 경찰의 감시가 삼엄한 가운데 부서진 조직을 재건해가려 하고, 이때 은을 사랑했던 연인 연숙은 자살을 시도하며 그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낸다. 하지만 그즈음 사보이 호텔 사건으로 입지가 불안해진 호남 세력들은 그를 제거하기 위해 서장파 보스 태천을 포섭한다. 태천과 은은 치열한 결투를 벌인다. 이 결투 이후 은은 누군가의 밀고로 경찰에 체포된다. 그러나 곧 출소한 그를 기다리는건 심복 수천의 반란이었다. 은은 그를 살려주지만 다시 순천파 사건에 휘말려 경찰에 체포되고 여기서 수천은 은을 주범으로 몰아세워 다시 한 번 그를 배반한다. 한편 정치적 희생양으로 무자비한 고문이 은에게 가해지고, 그는 좌절과 절망, 죽음의 공포속에서 15년형을 선고 받는다. 여기서 그는 처음으로 신(神)이란 존재와의 만남을 갖게된다. 하지만 연인과의 이별, 믿었던 선배의 죽음 등으로 궁지에 몰린 그는 다시 성경책을 덮고, 교도소내에서 세력을 구축해 황제처럼 군림해 가기 시작한다. 그당시 그의 꿈은 가출옥이었다. 그러나 교도소에서 일어나는 조직들의 다툼에 연루돼 은의 가출옥은 매번 무산되고, 이에 좌절하고 분노한 은은 교도소 폭동 사건을 일으킨다. 시베라아라 불리우는 대전 교도소 독방에 갇힌 은. 사람 구경도 못하는 철저하게 고립된 생활이 시작되고, 여기서 마침내 그는 오랫동안 잊혀졌던 또하나의 전쟁, '세속'과의 '영적인 것'의 힘든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는데. (출처:네이버영화)
액션,전기

감독: 신상옥
깊은밤 어느 국제공항에 육중한 화물기가 외교관용 파우치로 견고히 봉인된 콘테이너를 싣고 도착한다. 그 콘테이너 안에는 충성경쟁의 희생양이 되어 미국에서 반국가행위 및 회고록 집필사건으로 납치된 전직 국가보안부 장관인 박진욱이 실려있다. 이 상황을 무사히 접한 현직 국가보안부장관 이상규는 대통령 한성태에게 납치작전의 성공을 보고하게 되고 이어 대통령은 박진욱을 48시간 안에 회유시킬 것을 이상규에게 지시한다. 한편, 이때 남부 항구도시에는 '독재정권타도'를 외치는 대규모시위가 벌어지게 되고 급기야는 군대 및 탱크가 출동하는 위수령이 선포되게 되며 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이상규는 특수감방으로 연행된 박진욱에게 회고록 집필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지만 박진욱은 지난 18년간의 부패한 역사를 통감하고 참회하는 의미로써 회고록을 쓸 수 밖에 없었다고 하며 완강히 거절한다. 온통 하얗게 칠해 놓은 특수감방, 진욱은 18년 전 역사의 소용돌이 시점을 조용히 돌이켜 본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전만배
민욱은 지하철에 노숙자 차림을 하고 잠행시찰을 하다 서울역 공안에게 들켜 노숙자들을 쓰레기 취급하던 공안을 오히려 무안케 하고, 지하철에 느닷없이 뛰어들어 시민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등 '국민의,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책을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대통령이다. 은수는 학생의 편에서 학교와의 마찰로 번번이 다니던 학교에서 짤리고, 수 차례 옮긴 전력이 있는 '트러블메이커'로 소신이 있고 엉뚱한 여교사. 출근 첫날 교복을 입고 전학생인 것처럼 행동하는 등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하는 은수에게 강적이 등장하게 되는데, 바로 자신의 반 학생인 문제아 영희다. 수업시간 중 교실을 나가버리는 등의 반항으로 일관하는 영희를 이해할 수 없는 은수는 부모님에게 전화하라고 호통치고, 급기야 영희가 불러준 번호로 전화하고서는 아버지가 대통령인 것을 알게된다. 이후 은수는 학교를 찾아온 대통령 민욱에게 대뜸 아이대신 혼을 내고 숙제를 내주는 등 황당하고 과감한 일들을 하게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진
'북한의 식량난 해결'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남파된 대남 공작요원 '리철진'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고정간첩 오선생과의 첫 접선을 위해 서울로 향하던 그는 우연히 그러나 남한사람들과 다름없이 행동하고자 택시합승을 하지만 4인조 택시강도단에게 가지고온 가방을 통째로 털리고 빈털털이가 되어 낯선 남한 땅에서 표류한다. 2차접선에서 어렵게 만난 리철진과 불멸의 간첩 오선생은 철진이 택시강도를 당했다는 말에 자질을 의심하지만 리철진은 꽤 진지하고 담백한 놈이며 불의를 당하고도 어쩔수 없이 나약한 북에서 온 간첩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철진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남한에서 개발된 슈퍼돼지 유전자의 샘플을 입수해 북으로 가져가는 것이 그의 임무다. 남파 첫날의 악몽스러운 사건을 계기로 삭막한 남한사회의 풍토에 눌려 잔뜩 움추려 있던 철진은 오선생의 딸 화이의 따뜻한 배려로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다. 오선생에게 무시당하면서도 자신의 임무수행을 한치의 어긋남도 있을수 없다고 믿는 철진. 마침내 철진을 돕기로 결심한 오선생은 그가 당의 지령을 이행할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임무수행에 들어가는데...
코메디,드라마,첩보,반공/분단

감독: 임찬상
“사사오입이면 헌법도 고치는데, 뱃속에서 다섯달 넘으면 애를 낳아야지!”. 청와대가 ‘경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시절, 경무대가 위치한 동네에 효자이발관이 있었다. 효자이발관은 성한모, 혹은 두부한모라고 불리우는 소심하지만 순박한 이발사가 주인으로, 그는 면도사겸 보조로 일하던 처녀 김민자를 유혹(?)해 덜컥 임신을 시켜버리는 대책없는 이발사였다. 경무대 지역 주민다운 자긍심으로 그는 나라가 하는 일이라면 항상 옳다고 믿었고, 사람들이 3.15부정선거라 비판해 마지않는 1960년 3월 15일 선거날에도 나라를 위해 투표용지를 먹어버리거나, 야산에 투표함을 묻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임신은 했지만 결혼은 않겠다는 민자를 설득한 것도, 나라의 정책이었던 ‘사사오입’으로 임신 다섯달이면 사람 한 명으로 봐야 하니까 무조건 낳아야 한다는 논리였다. “얼라만 나오면 니는 죽었데이~~~ 부정선거주범 이승만 니는 죽었데이??” 그리고 약 5개월 뒤 1960년 4월 19일 그는 아들 낙안을 얻는다. 1960년 4월 19일, 한모의 아내 민자의 진통이 격해지고, 성한모는 리어카에 아내를 싣고 병원으로 출발하는데… 왠걸, 거리에는 3.15 부정선거를 철회하라는 대규모 집회가 한창이다. 군인의 발포에 상처를 입은 학생들은 이발사용 흰 가운을 입은 한모를 의사로 착각하고, 어쩌다 영웅이 된 한모는 진통중인 민자를 태운 리어카에 애국청년들을 마저 태우고 병원으로 향한다. 성한모의 아들 낙안이가 태어난 이 날은 훗날 ‘4.19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이듬해인 1961년 5월 16일 이발관 앞으로 탱크가 한차례 지나간 후로는 ‘중고생 삭발령’의 조치가 내려져 이발관은 나날이 번창했다. “각하의 용안에 흠집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시간은 흘러 1970년대, ‘사사오입’으로 운명이 결정되고, ‘4.19 혁명’의 현장에서 태어나, ‘5.16 군사 쿠데타’에 의한 정권이 벌어준 돈으로 기른 아들 낙안이도 초등학생이 되었다. 그러나, 16년을 지켜온 효자이발관의 이발사 성한모의 인생은 어느 날 찾아온 청와대 경호실장 장혁수에 의해 전환기를 맞는다. 간첩 나온다길래 신고했더니, 그 간첩이 중앙정보부 직원이었을 줄이야… 속사정을 모르는 대통령은 성한모의 감시정신을 높이 사 ‘모범시민 표창장’을 하사한다. 그러나 자랑스러워하던 마음도 잠시, 이 일을 계기로 그는 청와대에 불려가, 대통령 각하의 머리를 깎는 청와대 이발사가 된다. 속도 모르는 동네사람들은 그를 부러워하며 밤낮으로 아부하지만, 대통령 각하의 머리를 깎으면서부터 그의 인생은 더욱 꼬이기 시작한다. 경호실장 장혁수가 두 눈 부릅뜨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각하의 용안에 가위와 면도날을 들이대야 하니 좌불안석, 혹여 상처라도 낼라 진땀만 뻘뻘 흘리며, 눈치보기 일쑤고, 게다가 청와대 내 권력의 2인자 자리를 두고 경호실장 장혁수와 중앙정보부장 박종만의 팽팽한 대립 속에 성한모의 하루하루는 위태롭기 짝이 없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가족

감독: 곽재용
차에 받혀도, 망치가 머리 위로 떨어져도, 소주를 사발 채 마셔도 아~무 이상 없는 4차원 4춘기 4고뭉치 소휘는 전설로만 전해지던 무림의 최고 기대주! 아리따운 여대생이 되던 그 해, 무술 연마가 인생 최고의 낙인 줄 알았던 그녀는 절대 카리스마 준모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더 이상 무술을 배우지 않겠다며 조신한 여성이 될 것을 선언한다. 이렇게 짝사랑에 심취해 있는 그녀에게 소꿉친구이자 무술 동기 일영이 찾아와 무술을 다시 할 것을 조르기 시작하고 골치 아픈 문제로 고민에 잠길 때쯤, 무림 최고의 적 흑범이 나타나 소휘의 아버지가 당하고 무림은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멜로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송경식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여당총재의 음모로 보내어진 킬러에게 복상사당함으로써 여당과 야당은 각 136석씩 같은 의석수를 가지게 되고, 보궐선거가 열리는 수락시에 모든관심이 집중된다. 곧이어 다가올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락시 보궐선거에 여당과 야당 모두 필승의 카드를 내보이며 치열한 선거전을 준비하는데... 그러나 여야의 치열한 접전으로만 예견되었던 수락시 보궐선거에 친구의 억울한 사고로 열받은 용감무쌍 윤락녀가 출마하게 되면서 선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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