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0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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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윤종찬
시대에겐 가장 놀라운 여자, 한 남자에겐 가장 아름다운 사랑. 1925년, 최초의 민간 여류비행사 박경원....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던 '경원'(장진영 분)은 언덕에서 커다란 새(비행기)를 처음 보던 날,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학교를 다니게 되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택시 손님으로 태운 한국인 유학생 '지혁'(김주혁 분)을 만나게 된다. 지혁은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경원에게 끌리지만, 아버지의 호통으로 어쩔 수 없이 군에 입대한다. ...하늘에선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잖아요. 비행기만 잘 타면. 남자고 여자고 조선인, 일본인... 다 소용없어요. 몇 년 후, 첫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유명한 2등 비행사가 된 '경원'. 고국인 조선에까지 널리 이름이 알려진 '경원'은 그녀처럼 되고 싶어 일본으로 온 '정희'(한지민 분)와 친자매처럼 지낸다. 제대 후 '경원'이 있는 비행학교의 장교로 지원한 '지혁'과 '경원'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비행대회 출전을 기대하던 '경원'은 일본 최고의 모델이자 외무대신의 든든한 배경을 지닌 '기베'(유민 분)로 인해 비행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경원'은 실력을 겨루는 시합도중 사고를 당한 '기베'를 구해주고, 이후 '기베'는 '경원'의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경원'은 '기베'에게 출전권을 양보했지만 동료 조종사인 '세기'의 불의의 사고로 고도 상승 경기에 대신 출전하게 되고, 위험한 비행 끝에 아슬아슬하게 대회에서 우승한다. ...열 한 살, 내가 처음 봤던 그 새 세상으로... 이 후 '경원'은 고국 방문 비행의 기금을 마련키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하고 '기베'는 그런 '경원'을 뒤에서 도와준다. 이미 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는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혁'은 사랑보다, 연인보다 하늘을 향한 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원'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아파 한다.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고국방문 비행을 앞 둔 '경원'... 하지만 그 동안 그녀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 있었다. 사랑, 친구, 동료… 모든 것을 잃은 '경원'에게 이제 남은 것은 비행뿐. 모든 것을 잊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원'은 슬픔을 딛고 그녀의 비행기 청연(靑燕)에 올라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류신의
백성을 위해 도의를 지키려는 정의의 사도, 배선!무고한 백성을 구해내고자 사건의 음모를 낱낱이 파헤친다! 배선은 경조부의 공목으로 부임하는 길에 영왕부의 세자가 수하들과 말을 타고 거리를 질주하며 백성들에게 안하무인으로 행동하자, 불의를 참지 못하고 세자의 말을 베어버린다. 한편 화기 제작장인 공성작의 폭발 사건을 맡은 부윤 한도는 사건을 덮으려 서둘러 화기 제작 장인들을 사형시키려 하지만 배선은 아직 죄가 드러나지 않았다며 처형 직전의 증인들을 구해 낸다. 사건에 대해 조사를 하던 배선은 영왕의 세자비인 여비가 적국인 요나라 장수의 수양딸임을 알게 되고, 여비가 꾸미고 있는 계략을 막기 위하여 애를 쓰지만, 영왕부의 저지에 계속해서 부딪힌다. 급기야 배선은 누명을 쓰고 그를 죽이기 위한 무리들로 인해 사면초가에 빠진다. 한도는 억울한 배선의 해결사를 자청하지만, 사실 그는 또 다른 음모를 꾸미고 있었으니..과연 배선은 누명을 벗고 무고한 백성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액션,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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