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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카를로 랠리에 카레이서인 하비와 짐이 경주에 참가하는 중 다이아몬드를 훔친 도둑과 소동을 벌이고 우승 경쟁을 하는 내용의 코미디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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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하던 클로드가 살해되는데, 인근의 부동산업자 줄리앙의 지문이 클로드의 차에서 발견된다. 경찰은 줄리앙의 부인이 클로드와 은밀한 관계였음을 알아내고, 더욱더 줄리앙을 의심한다. 협박전화까지 받은 줄리앙은 비서 바바라와 함께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트뤼포의 마지막 작품. 전체적으로 히치콕식 살인미스터리의 외양을 띠지만, 빠르고 경쾌한 대사와 서로 대립하면서도 긴밀한 유대를 가지는 남녀관계의 묘사는 하워드 혹스적인 느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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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주무대는 생 라자르의 호텔 콩코드. 초라하게 결혼한 프랑수아즈(나탈리 베이 분)와 에밀(클로드 브라쇠 분)은 자신들에게 막대한 돈을 빚지고 있는 복싱 매니저인 짐 폭스 워너(조니 할리데이 분)에게 빚을 받아내려고 한다. 하지만 짐 폭스는 마피아에게도 빚을 지고 있어서, 복싱 경기를 치러 궁지를 모면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도 빛을 갚기엔 부족하다. 그 사이, 느뵈 형사(장 피에르 로 분)가 2년 전에 발생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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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에 자리한 라 빅토린느 스튜디오에서는 영화감독 페랑(프랑수아 트뤼포 자신)이 '파멜라를 찾아서'를 촬영중이다. 시아버지와 아들의 약혼녀가 그만 불륜의 사랑에 빠지자 아들이 아버지를 눈오는 저녁에 총으로 쏴 죽인다는 내용의 비극이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들고, 할리우드에서 스타 쥴리(재클린 비셋 분)가 비행기를 타고 와 합류한다. 감독 페랑은 한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연민도 없고, 자비도 없다. 밤마다 영화관에 붙어있는 오슨 웰즈의 스틸 사진을 훔치는 꿈에 시달리며, 매일 전쟁터에 나서는 기분으로 현장에 나간다고 독백한다. 쥴리는 정신병을 앓는 도중 유부남을 가로챈 노이로제 환자이며, 상대역 주연인 알퐁스(장 피에르 레오 분)는 세상에 사랑밖에 없으며 여자는 신비한 존재라고 떠벌리고 다니다가 실연당한다. 시아버지 역의 알렉상드르(장 피에르 오몽 분)은 영화에서 은퇴할 생각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죽고, 시어머니 역의 세브린느(발렌티나 코르테스 분)는 왕년의 인기에 연연하며 알코올중독에 빠져 있다. 페랑 감독은 촬영일수를 단축해가며 악전고투 끝에 영화를 완성하고, 한여름을 함께 보낸 이들은 서로 다른 영화를 찍기 위해 뿔뿔이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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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이 강한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지친 가정 주부 넬리는 기분전환겸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룰루라는 매력적인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와 하룻밤을 보낸 넬리는 자신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준 룰루에게 푹 빠져 그와의 관계를 지속한다. 그러나 남편 앙드레는 돈도 직업도 없이 거리를 떠도는 남자에게 빠져버린 넬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결국 남편을 떠나 룰루와 동거를 시작한 넬리, 그녀는 임신을 하게 되지만 경제적 능력도 사회적 지위도 없는 룰루에게 미래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슈퍼마켓 체인을 경영하는 집안의 외아들인 마르시알은 우울증으로 요양소에서 얼마간 지낸 뒤 퇴원한다. 아내와도 이혼 일보직전인데다가 자신이 관여하는 회사업무에도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그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회사 경영주인 어머니는 그에게 색다른 임무를 맡긴다. 실적이 저조한 지방도시 지점 다섯 곳을 닷새 동안 돌며 회계감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첫 행선지인 리모주 지점에서 마르시알은 장부에서 수상한 점들을 발견한다. 그는 하루에 한 곳씩 예정된 방문 일정을 무시하고 아예 시내에 아파트를 장기로 임대하여 머무르면서 지점장인 퐁프랭을 압박하고 마침내 그가 저지른 부정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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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 마리 프와레
약혼자와 함께 살기위해 아파트를 구했던 뚱뚱한 리디는 어느날 아침, 약혼자 폴에게 절교를 선언당한다. 이미 아파트를 게약한 리디는 어쩔 수 없이 공동임대인을 찾는데 리디는 자신보다 못생긴 파트너를 구하려한다. 그러나 뜻하지않게 모델인 늘씬하고 예쁜 에바와 아파트를 함께 쓰게 된다. 자신의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로 인해 열등감을 갖고있는 리디는 사사건건 에바와 부딪히게 되는데 결정적으로 에바에게 미쳐있는 쟝 이브라는 남자의 등장으로 둘사이의 긴장은 극에 달한다. 그 일로 인해 결국 리디는 에바에게 아파트를 나가달라고 요구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곧 리디는 에바에게 우정을 느끼게 되고 둘은 서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리디는 에바의 남자 친구 쟝 이브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해 둘 사이는 다시 냉각되지만 서로의 오해가 풀리는 순간 모든일은 해결된다.리디는 마침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 쟝 이브를 얻게되고 함께 기나긴 향해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