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8개, KMDB 0개)

2013년 3월 History에서 방영을 시작한 역사물. 바이킹 영웅 라그나 로스브로크는 새로운 대륙을 향해 탐험하고 싶어하지만 카테가트의 영주인 백작은 모험적인 항해를 원치 않아 라그나의 의견을 묵살한다. 라그나는 친구이자 배를 만드는 기술자인 플로키의 도움을 받아 백작 몰래 출항에 성공한다. 라그나는 새로운 대륙인 잉글랜드를 발견하고 동료들과 함께 노섬브리아 왕국 영토에 있는 수도원을 잔인하게 약탈하고 수도승 애설스탠을 노예로 삼는다. 처음 보는 바이킹의 야만적인 침략에 노섬브리아 왕국은 크게 분노하면서도 바이킹을 두려워하는데...

생후 며칠 만에 즉위했던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열정적인 젊은 시절을 담은 시대극 드라마

수세기 동안 역사가들은 킹 아더가 신화적인 인물이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전설 속의 인물인 킹 아더는 개인적인 야망과 국민을 위한 의무 및 책임감 사이에서 고뇌했던 실존 영웅의 실화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정치적 야심을 버리고 싶었던 아더(클라이브 오웬)는 브리튼(Britain)을 떠나 평화롭고 안정된 로마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그는 마지막 임무를 피할 수 없다.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는 원탁의 기사들 즉, 랜슬럿, 갈라하드, 보르스, 트리스탄, 그리고 가웨인을 이끌고 원정을 떠나게 된다. 한편, 브리튼은 만약 로마가 사라지게 될 경우 그 공백과 혼란을 메꾸기 위해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브리튼은 색슨족들의 침략에 맞서서 브리튼을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섬나라 브리튼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줄 강력한 왕을 필요로 한다. 과거의 적이었던 멀린을 길잡이로 삼고, 아름답고 용맹스러운 기네비어(키라 나이틀리)와 손잡은 아더는 역사의 흐름을 바꿀 힘을 자신의 내부로부터 발견해야만 한다. 전율이 넘치는 어드벤처, 극장의 좌석에 등을 붙일 수 없을 만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의 역사적 장대함이 가장 위대한 전설 가운데 하나인 의 영웅담 속으로 결집될 것이다.

2084년, 핵전쟁으로 파괴된 런던에서 고대의 거대한 생명체가 발견된다. 놈은 도시 전체를 뒤덮을 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위용을 가진 수컷 익룡이며 1년에 무려 백만 마리씩 암컷들을 번식시킨다. 게다가 극도로 비상한 두뇌와 인간보다 뛰어난 시력을 갖고 있으며, 가공할 위력의 파괴력과 화력도 갖고 있다. 지구가 멸망 직전의 위기에 놓인 시점에 왜 놈은 다시 태어난 것이며, 놈에게 맞서 지구와 인류를 구할 희망은 과연 없는 것일까! 영국인 퀸(크리스찬 베일)은 극소수의 생존자들을 규합, 폐허가 된 성을 방공호로 개조하여 그 속에 대피시킨 다음 수컷 익룡과의 전투에 대비한 최후의 전략을 짜고 있다. 이때 그들 앞에 미군 해병대 출신의 용병 밴젠(매튜 메커너히)과 그의 소수정예 장갑차 및 헬리콥터 대원들이 나타난다. 처음엔 동맹관계였던 퀸과 밴젠은 익룡의 괴멸 방법을 놓고 마찰을 빚은 다음부터는 심각한 대립관계에 빠진다. 바로 그 무렵 무시무시한 화력을 뿜으려 수컷 익룡이 나타나는데...!

선원 에드몽 단테스(짐 카비질)는 순수하고 정직한 청년으로 고향 마르세유에서 아름다운 메르세데스(다그마라 도민칙)와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 에드몽의 배가 나폴레옹이 유배된 엘바 섬에 잠시 거치게 되고, 에드몽은 나폴레옹으로부터 비밀리에 전달할 편지를 부탁 받는다. 마르세유로 돌아온 에드몽, 그러나 가장 친한 친구인 페르난도(가이 피어스)가 메르세데스에게 흑심을 품고는 급기야 에드몽을 모함한다. 결국 에드몽은 반역죄로 악명 높은 샤또디프 형무소에 투옥된다. 억울한 누명 때문에 장미빛 인생이 한순간에 악몽으로 바뀐 에드몽은 옳고 그름에 대하여 그동안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판단과 믿음을 포기해 버린다. 그대신 자신을 모함한 원수들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운다. 딴 독방에 갇혀 있던 죄수(리차드 해리스)의 도움으로 에드몽은 형무소를 탈출하여 신분을 바꾸고 복수 계획을 세우는데...

인간과 엘프, 오우거, 거인 등 모든 종족이 모여 사는 왕국엔 한 때 평화가 넘쳤지만, 선왕이 죽고 그의 동생이 왕국을 통치하는 동안 엘프, 오우거, 거인 등 인간을 제외한 종족들이 학대를 받으며 살고 있었다.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선왕의 아들 챠르 왕자(휴 댄시)는 삼촌만을 믿고 있을 뿐 왕국의 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다. 프렐이란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엘라(앤 헤더웨이)는 어렸을 때 루신다라는 요정에게 "모든 명령에 복종하라" 는 축복 아닌 축복을 받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든 명령에 복종하게 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얼마 후 아버지는 재혼을 하시고, 엘라에게는 하티와 올리브라는 의붓 자매가 생긴다. 대부분의 의붓 자매가 그렇듯 이들도 엘라를 마땅찮게 여긴다. 그러던 중 하티는 엘라가 무슨 명령이든지 복종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하티의 장난으로 가장 소중한 친구까지 잃게 된 엘라는 자신에게 내려진 축복을 되돌리기 위해 베니라는 책을 들고 루신다를 찾아 나선다. 그 길에 변호사가 되고 싶은 엘프와 챠르 왕자를 만나 동행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갱단의 마약밀매 사실을 폭로한 베로니카 게린, 그리고 여섯 발의 총성!아일랜드 더블린의 기자 베로니카 게린은 더블린 갱단의 마약밀매 등 조직범죄를 폭로하는 시리즈를 준비하던 중 정보원 존 트레이너를 통해 길리건이라는 인물이 더블린 갱단의 거물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베로니카 게린은 저격수가 집 창문에 총을 난사하기도 하고, 집에 침입한 복면 강도로부터 총을 맞아 다리까지 다치게 되는 등 신변의 위협을 받지만,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다. 게린의 집요한 취재로 위협을 느낀 길리건은 존 트레이너를 시켜 베로니카 게린에게 더블린 갱단의 핵심인물만큼은 거론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하지만, 게린은 딱 잘라 거절한다. 결국 1996년 6월 한 낮, 더블린 근교에서 차를 몰고 가던 그녀는 신호대기 중 모터사이클을 탄 킬러가 쏜 6발의 총알을 맞고 피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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