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엄이랑
화창한 햇살이 내리는 여름의 초입.농구 코트가 있는 공원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는 수연과 지규.수연은 지규에게 연애를 하자며 구슬려 보지만 지규는 수연의 제안을 에둘러 거부한다.그런 지규가 답답했던 수연은 농구를 하던 낯선 남자들이 보는 앞에서 가위 바위 보로 사귈지 말지를 결정하자며 오른손을 내밀라 말하고 지규는 수연의 강권에 마지못해 오른손을 내민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정욱
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귀여운 겁니다.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이규만
경찰의 기준이 뒤집어진다!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최우식)가 투입된다.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윤솔빈
중고 거래 사이트, 데이트 어플 그리고 이미지 공유 SNS 등이 최근 단편영화에 끼친 영향은 만만치 않다. 새삥 도 그 흐름 안에 있다. 이사를 앞두고 집 정리를 하던 혜리는 전 남친 지훈과 신던 커플 운동화를 발견하고 중고 마켓에 내놓는다. 곧장 구매자가 나타났지만, 그는 바로 지훈이다. 그냥 돈과 신발만 교환하면 될 일이지만, 아직 남아 있는 감정의 고리는 그들을 하루 종일 동행하게 만든다. 새삥 은 이미 끝난 로맨스의 후일담 같은 영화다. 한정판 운동화 한 켤레를 매개로, 그들은 근황을 묻고 추억의 장소를 방문하며 함께 차를 마신다. 여기서 흥미로운 건 이 여정을 담아내는 스타일인데, 그들이 만난 낮부터 어둑어둑해지는 밤까지, 이렇다 할 조명 없이 있는 그대로의 하루를 담아낸다. 김예은 배우의 여백 있는 연기가 영화의 톤을 만든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신진우
탈북민 커플의 어긋난 인연과 그리움을 그린 멜로 영화
멜로/로맨스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김봉한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미란),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손현주).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한편, 성진과는 가족과도 같은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 재진(김상호)은 취재 중 이 사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이쯤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 받은 성진은 규남의 불편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만다. 아버지로서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 이것이 도리어 성진과 가족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손영선
어려서부터 소년원을 집 드나들 듯 다녔던 태수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피 냄새나는 조폭 세계에 몸담고 살았다. 그러다 문득 애먼 사람 괴롭히지 말고 인간답게 살고자 다짐하며 고향 해방촌 동네에 고깃집(조폭삼겹살)을 차린다.그렇게 평범한 삼겹살집 아저씨로 살아온 지 1년.이제 태수에게 칼은 사람을 위협하는데 쓰는 흉기가 아닌 도마 위에 삼겹살 고기를 다듬는 도구로 바뀌었다.그러던 어느 날 ‘조폭삼겹살’집 오픈 1주년 기념일.대낮부터 어리디어린 고삘이 손님에게 돈을 뜯기고,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동네 양아치들에게 월 상납을 강요당하는 상황이 온다. 이때 조폭의 피가 끓는 태수로 가뿐히 혼뜨검을 내줄 법도 한데 그만의 유머로 되레 화기애애하게 만들며 모두는 친구가 된다.
코메디

감독: 박훈정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액션,느와르,범죄,스릴러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최국희
“모든 투자자들은 한국을 떠나라. 지금 당장”1997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호황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때,곧 엄청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은 이 사실을 보고하고, 정부는 뒤늦게 국가부도 사태를 막기 위한 비공개 대책팀을 꾸린다.한편, 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윤정학’(유아인)은 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을 알 리 없는 작은 공장의 사장이자 평범한 가장 ‘갑수’(허준호)는 대형 백화점과의 어음 거래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소박한 행복을 꿈꾼다.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단 일주일. 대책팀 내부에서 위기대응 방식을 두고 시현과 ‘재정국 차관’(조우진)이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시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IMF 총재’(뱅상 카셀)가 협상을 위해 비밀리에 입국하는데…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1997년,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최원섭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그러나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역대급 악플만 받을 뿐이다.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않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는데...웹툰 작가가 된 전설의 암살요원, 그의 히트 본능이 깨어난다!2020년을 강타할 짠내 폭발 X 대환장 코믹 액션 탄생!
코메디,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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