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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지성과 외모 그리고 찌질함까지 타고난, 정열. 능력과 커리어 그리고 똘기까지 타고난, 나라. 영화처럼 만나 영화같은 사랑을 했지만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한 남남이 되기로 한다. 그러나, 로맨스로 시작했지만 스릴러가 되어버린 결혼 생활의 끝을 딱 30일 앞두고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리는데...

외국계 M&A회사에 근무하는 민준, 늘 앞서가는 패션과 쿨한 성격으로 일과 사랑에서 모두 성공한 매력녀. 그런 그녀가 남자친구와의 멋진 휴가를 기대하며 도착한 홍콩에서 처절히 바람을 맞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밀고 당기는 연애 타이밍을 못 맞추는 연애성공률 '제로'의 안타까운 기록보유자. 실연의 여운도 잠시, 출근 날 아침 어이없는 교통사고를 내고 만다. 상대는 바로 럭셔리 슈트 차림의 로빈 헤이든. 민준은 차 수리비를 요구하는 그에게서 도망가려 갖은 잔꾀를 부리나 그녀보다 한 수 위인 로빈, 단숨에 핸드폰 카메라로 증거확보를 하고는 유유히 사라진다. 뭔가 찜찜하고 억울한 민준, 그런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이 퍼펙트 가이, 바로 그녀 회사에 새로 부임한 CEO!! 외국인이면 어떠랴? 하버드대 로스쿨에 MBA출신, 5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의 M&A전문가, 게다가 조각 같은 8등신 몸매에 영화배우 뺨 치는 수려한 외모까지 여직원들은 전격 작업모드에 돌입하나 첫만남부터 꼬인 민준, 그를 피하려 하지만 새 프로젝트의 어시스턴트로 기용되어 사사건건 태클이 걸리고 만다. 잘난 그남자, 그녀의 어설픈 연애테크닉을 비웃으며 던진 한마디"어디 나부터 한번 꼬셔보시지?" 완전 자존심 상한 민준, 그녀의 참을성은 한계에 다다르고 그녀의 야심찬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된다.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불법 사설 도박장에서 경기 중 상대를 죽인 죄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전직 복싱 선수 우철. 모범수로 사면된 우철은 조직으로 돌아오라는 도식의 제안을 거절하고, 과거를 잊은 채 평범하게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우철은 도식을 비롯해 비리 경찰 정곤과 마약 브로커 각수까지 인간 이하의 짐승들과 필연적으로 얽히며 야수들의 전쟁 속에 뛰어들게 되는데…

감독: 김대승
19세기 조선시대 말엽, 제지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외딴 섬 마을 동화도. 어느 날 조정에 바쳐야 할 제지가 수송선과 함께 불타는 사고가 벌어지고.... 사건을 해결하고자 수사관 원규 일행이 동화도로 파견된다.섬에 도착한 첫 날, 화재사건의 해결을 서두르던 원규 일행 앞에서 참혹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으로 동요하는 마을 사람들은 7년전, 역모를 이끈 천주교도와 한패로 낙인찍혀 온 가족이 참형을 당한 강객주의 원혼이 일으킨 저주라 여기며 점점 광기에 휩싸여간다. 그리고.....불길한 섬에 고립 되어가는 원규 일행은 살인범의 자취를 찾지 못한 채 점점 광기어린 마을 사람들의 분위기에 동요되고 만다. 게다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냉철하게 추리해나가던 원규 앞에 참혹한 연쇄 살인 사건이 이어지고.... 제지소 주인의 아들 인권은 흉흉한 마을 분위기를 강압적인 태도로 잡으며 원규와 끊임없이 대립하기만 한다. 여기에 참형 당한 강객주에게 은혜를 입었던 두호의 등장으로 원규는 점점 혼란속에 빠지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박훈정
1925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이름을 떨치던 ‘천만덕’(최민식)은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은 채, 지리산의 오두막에서 늦둥이 아들 ‘석’(성유빈)과 단둘이 살고 있다. ‘만덕’은 약초를 캐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어린 아들 ‘석’은 한 때 최고의 포수였지만 지금은 사냥에 나서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는다. 한편, 마을은 지리산의 산군(山君)으로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찾아 몰려든 일본군 때문에 술렁이고, 도포수 ‘구경’(정만식)은 ‘대호’ 사냥에 열을 올린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혹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는 귀국 전에 ‘대호’를 손에 넣기 위해 일본군과 조선 포수대를 다그치고 ‘구경’과 일본군 장교 ‘류’(정석원)는 자취조차 쉽게 드러내지 않는 ‘대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명포수 ‘만덕’을 포수대로 영입하고자 아들 ‘석’에게 접근하는데…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잡을 수 없었던 ‘대호’‘천만덕’과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
감독: 윤종빈
2012년 2월,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시작된다! 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 보스 최형배를 만나다! 1982년 부산. 해고될 위기에 처한 비리 세관원 최익현(최민식)은 순찰 중 적발한 히로뽕을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 탕 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하정우)와 손을 잡는다. 머리 쓰는 나쁜 놈과 주먹 쓰는 나쁜 놈, 부산을 접수하다! 익현은 탁월한 임기응변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형배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한다. 주먹 넘버원 형배와 로비의 신 익현은 함께 힘을 합쳐 부산을 접수하기 시작하고, 두 남자 앞에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펼쳐진다.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의 한판 승부. 범죄와의 전쟁 하지만 1990년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자 조직의 의리는 금이 가고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 사이의 배신이 시작된다.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한판 승부, 최후에 웃는 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드라마,범죄
감독: 장태유, 진혁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의 일대기를 픽션화 한 드라마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김기덕
숲속의 외진 길을 지나야 다가갈 수 있는 '섬' 낚시터. 세상과 격리된 듯한 몽환적 분위기를 간직한 낚시터의 주인 희진은 낚시꾼들에게 낮에는 음식을 팔고, 밤에는 몸을 팔며 살아간다. 어느날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진 애인을 살해한 전직경찰 현식이 낚시터로 찾아들고 희진은 삶을 체념한 듯한 현식을 주의깊게 바라본다. 좌대에 짐을 푼 현식은 고뇌끝에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하지만 희진은 좌대 밑으로 잠수하여 현식의 허벅지를 송곳으로 찔러 자살을 막는다. 이 일을 계기로 그들 사이엔 묘한 교감이 생긴다. 낚시터에 검문을 온 경찰들이 들이닥치고, 마침 그 낚시터에 은둔중이던 또 다른 수배자 하나가 도주하다가 경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는다. 그 광경을 목격한 현식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고, 상황을 참지 못한 현식은 낚시바늘을 입에 넣고 자해를 시도한다. 희진은 경찰을 따돌려 현식을 구하고,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현식을 섹스로 치유한다. 희진의 섹스는 현식에게 있어 정신적 불안과 육체적 고통을 잊게 해주는 마약이 된다. 그날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그들은 평화로운 한 때를 보내지만, 현식은 희진의 집착적 사랑과 공간적 고립감을 견디지 못하고 떠날 결심을 한다. 그러나 현식은 희진을 벗어날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는다. 그들은 서로의 미끼에 걸려든 물고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 버리고 예기치 못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이규만
경찰의 기준이 뒤집어진다!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최우식)가 투입된다.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박근영
강원도 화천의 양 목장에서 살고 있는 진우는 딸 설과 함께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목장 주인 중만과 딸 문경은 이들을 가족처럼 대한다. 곧 진우의 친구라는 남성, 현민이 이곳에 도착하고 이내 두 남성이 오랜 연인 사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들은 평화롭고 고요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이곳에서 설과 행복하게 살기를 꿈꾼다. 하지만 어느 날 진우의 쌍둥이 여동생 은영이 찾아오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사실 설은 은영의 딸이지만 은영이 사라지는 바람에 그동안 진우가 키우고 있던 것. 정말 먼 곳 은 영화 시작 부분 양털의 클로즈업처럼, 멀리서 봤을 때는 알아채지 못하다가 가까이 들여다보면 드러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저 친근하고 순해 보였던 시골 사람들은 두 남성이 연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배타적이고 차별적인 본색을 드러낸다. 서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가족들의 속내 또한 ‘정말 먼 곳’처럼 느껴진다. 진우의 내면이 그러하듯 강원도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은 혹독한 겨울로 바뀌지만, 영화는 일말의 희망까지 놓치지는 않는다. [문석]
드라마

감독: 천명관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는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범죄,드라마
감독: 최창욱
1998년 9월 16일 ~ 1998년 11월 19일까지 MBC 방영가족들의 각기 다른 사랑과 아픔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경미
그 날, 수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어느 날, 일기 속에서만 존재하던 엄마가 거짓말처럼 현실로 불쑥 찾아온다. 엄마의 딸로 보이는 이상한 소녀와 함께.
드라마

감독: 이규형
1978년 겨울, 지훈은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드디어 전방 전투소대에 자대 배치를 받은 지훈은 구보와 구타, 그리고 오와 열로 대표되는 군대문화를 접하지만 지훈은 누구 못지않게 적응해 나간다. 영화과라는 이유로 문 병장이 연대 정훈과로 데려가고 그곳에서 각 소대를 돌며 영화를 틀어주는 일을 한다. 그러던 중 전소방대에서 우연히 민기라는 아주 독특한 사람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운명처럼 엮이게 된다. 민기는 지훈이 좋아한다는 영화 '디어헌터'의 이름을 딴 다방으로 그를 데려가 윤이를 소개시켜주는 등 지훈은 이 모든 것이 어리둥절하다. 그리고 지훈은 곧 민기의 땅굴 수색 대원으로 전출을 가게 된다. 이곳에서 상상치 못한 일들이...... 초소 앞에 멋지게 서있는 코코넛 나무, 사실은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었지만 기타를 잘 치는 민기의 풍류를 맛볼 수 있는 분위기에 사제 식기에 담아 먹는 맛있는 음식들. 지훈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그래서 이곳을 호텔 코코넛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기적인 해룡과 함께 군대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북한에서는 땅굴을 파 내려오며 남침을 계획한다. 이때 지상에서 남한의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특수부대원들이 휴전선에서 시위를 벌인다. 그 중에 가장 유능한 능력을 보유한 리상호 상위. 그는 다른 부대원들과 함께 남한의 군인들을 농락하며 유린한다. 비무장지대로 들어가서 땅굴 여부를 가려야 하는 상황. 더구나 북한 초소가 바로 앞에 있는, 강심장이 아니면 도저히 해내지 못할 일을 코코넛 초소 부대원들의 재치와 담력으로 멋지게 일을 처리한다. 안개가 가득 낀 비무장지대로 들어간 수색대원들. 그곳에서 지훈은 그만 길을 잃어버리고 북한 민정 경찰과 교전이 벌어진다. 그 와중에서도 지훈을 찾아내 보호하는 민기.. 그러나 그것만이 끝이 아니었다. 코코넛 초소 근처에서 부상당한 리상호 상위가 생포된다. 그리고 그는 북쪽에 있는 딸을 위해 죽여 달라고 말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이경호
2012년 1월, 신나는 3D 사파리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서커스의 외톨이였던 코알라 쟈니는 어느날 사고로 호주의 대자연에 떨어진다. 그곳에서 쟈니는 욕심쟁이 매니저 하미쉬, 사진기사 히긴스와 함께 우연히 악어 보그 일당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동물들을 도와주며 졸지에 영웅 ‘코알라 키드’가 된다. 미모의 코알라 미란다를 제외하고 귀여운 코알라 샬롯을 비롯하여 쟈니가 보그 일당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 줄거라 믿는 동물친구들. 그리고 그 틈새시장을 이용해 쟈니의 사진을 찍어 팔기 시작하는 하미쉬와 히긴스. 그러던 어느날 몰래 침입한 보그 일당으로부터 샬롯이 납치당하고 모두들 ‘코알라 키드’인 쟈니에게 샬롯을 구해오라 하는데… 과연 쟈니는 악당 보그를 무르찌고 샬롯을 구하는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어드벤처
감독: 이두용
단란한 인수의 가정에 갑자기 인수의 아들과 숨겨놓은 여인이 있음을 아내 혜옥이 알아 파문이 인다. 출장에서 돌아와 당황하면서도 극구 부인하는 인수에게 환멸을 느낀 혜옥은 별장으로 간다. 그날 한 사나이가 살해하려고 하는 것을 간신히 모면한다. 혜옥은 남편을 의심한다. 인수는 위기를 느끼고 비밀장소로 간다. 거기에서 나타난 미숙과 죽은 줄 알았던 혼전의 아기. 인수를 향해 달려오는 어린딸은 그의 앞에 가로놓인 늪을 모른다. 필사적으로 달리는 인수가 대신 늪에 빠지게 된다. 미숙은 차가운 시선을 보낸다.
멜로드라마

감독: 박정배
“고물인 줄 알았는데 보물이었다?!”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이 온다!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를 만나 환상(?)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운다.한편, 그의 재능을 알아본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은 강동구에게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데...!황영사 금동불상,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고 서울 강남 한복판 선릉까지!팔수록 판이 커지는 도굴의 세계!
범죄

감독: 손승현
운명처럼 나타난 여인, 끝까지 지킨다!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삶의 의욕마저 잃은 ‘수한’은 어릴 적 친구 ‘태영’, ‘진철’과 함께 사채업체에서 일한다.그러던 어느 날 괴한들로부터 쫓기던 ‘예진’을 우연히 도와준 ‘수한’은 자신의 집에 ‘예진'을 숨겨준다.사실 ‘예진’은 ‘태진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로, 그룹을 차지하려는 ‘철웅’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한편, 사채업의 대표 ‘조 사장'은 ‘철웅’의 의뢰로 ‘예진’을 찾기 시작하고, 곧이어 '수한'과 '예진'이 연관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김현명
수희는 가수 뺨 칠 정도로 노래도 잘하고 잘생기고, 개성이 칼날같이 강한 연극도이며 대학연극반에서 연출을 하는 문도를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거나 사랑하자느니 하는 그 흔한 말들이 싫어 문도와 친구처럼 지낸다. 같은 연극반에 경자도 문도를 사랑하지만 수희의 사랑이 너무 강해 빛을 잃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경쟁 끝에 문도를 차지하는 수희는 문도의 아이까지 하나 낳게 되지만 수희의 노래실력이 인정되어 가수로서 성공의 길을 걷게 되고 개성이 너무 강한 문도와 자주 성격상의 갈등을 겪는다. 엄마가 되어서 가정에 안주하는 평범한 여자로서 만족할 수 없는 수희는 그런 생활을 도저히 영위 할 수가 없어 아이와 문도를 버리고 가수에의 길을 쫓아 외국으로 떠나버린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수희는 외국생활이 너무나 고독하고 가수의 화려함만으로는 인생의 의미가 충족될 수 없어 사랑을 찾아 돌아온다. 돌아온 수희는 경자가 문도를 위해 결혼해 줬음을 알고, 자기가 낳았던 아이 문희는 영주라는 아이가 되어 경자의 딸이 되었음을 안다. 수희를 만난 문도는 사랑이 되살아난다. 자기를 배신하고 떠난 옛 상처를 잊고 또다시 수희에게 빠져들어 가는 문도의 사랑의 나약함. 수희의 사랑의 이기주의, 경자의 사랑의 맹목. 결국 사랑의 이기주의는 사랑의 맹목 앞에 패배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우주현
재용은 휴일마다 몰래 여장을 즐긴다. 어느 날 딸 해빈이 말없이 재용의 집을 방문하고 여장한 재용의 모습을 목격한다.
드라마
감독: 최호
2002년 서울, 63빌딩 채팅게임 '후아유'의 기획자 '형태'는 2년 넘게 준비해온 게임의 오픈을 앞두고 테스트 참가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노심초사하던 중, 게시판에서 '후아유'를 비방하는 ID'별이'의 글을 읽고 분개한다. 그런데 그녀가 같은 건물의 수족관다이버라는 것을 알고는 베타테스터 인터뷰를 빙자하여 찾아갔다가 엉뚱하고 당돌한 그녀에게 호감이 생긴다. 인어쇼를 히트시키기 위해 연습에 열중인 수족관 다이버 '인주' 한때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였지만 부상을 당한 이후로 63수족관 다이버로 일하는 그녀는 '후아유' 인터뷰차 찾아온 형태에게서 옛 남자친구의 눈빛을 느낀다. 형태는 '멜로'라는 아바타로 자기를 숨기고 인주(ID별이)의 게임파트너가 되어 접근하는데 온라인과 현실 양쪽에서 그녀를 알아가는 아슬아슬한 게임을 즐기면서 점점 그녀에게 빠진다. 그러나 인주는 자기를 너무나 잘 알아주는 게임속 파트너 '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현실속의 형태는 게임으로 떼돈을 벌려는 이기적인 속물 취급한다. 그러던 중 전혀 알 수 없었던 인주의 아픔을 발견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는 형태, '멜로'가 형태라는 사실을 모르고 게임속의 '멜로'에게 빠져있는 인주의 환상을 깨주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인주는 현실의 형태에게는 마음을 닫아버린다. 게임 속에서는 둘도 없는 커플이지만 현실에서는 싸우고 엇갈리기만 하는 두 사람. 형태는 자신의 아바타에게 질투를 느끼며 마침내 자신이 '멜로'였음을 고백하려 하지만 '멜로'를 만나고 싶어하는 그녀 앞에서 자기의 아바타보다도 무력한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멜로드라마,청춘영화,드라마

감독: 김혜경
퐝스(France) 유학파 출신 베르베르 박은 학생 단편영화 스태프들에게 예술을 가르치기 위해 일일강사를 자청한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