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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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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 독일의 점령하의 폴란드, 전쟁 때문에 집과 남편을 잃고 수용소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빅토리아, 그녀는 함께 수용소에서 만난 카린과 친하게 지낸다. 카린은 미국에 큰 부자인 이모가 있고, 전쟁 전에 아기였던 아들을 이모에게 보낸 상황이었다. 수용소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카린이 죽게 되고, 전쟁이 끝나자 빅토리아는 카린으로 신분을 위장하여 미국으로 가려고 한다. 카린이 이모를 본 것은 아주 어릴 때이기 때문에 자신을 알아볼 수 없는 거라는 확신을 하면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결국 빅토리아에서 카린으로 변신한 그녀는 4년뒤에 극적으로 미국으로 가게 된다. 카린의 아들인 크리스는 이모의 유일한 먼 친적뻘되는 알란이 키우고 있다. 카린(실제로는 빅토리아)는 이모가 남긴 유산과 아이의 양육권에 대해서 알란과 맞서는데 알란은 카린을 사랑하게 되고 둘은 결혼을 한다. 재산권을 다툴 당사자끼리 결혼을 하게 되어 아무런 문제가 없이 해결된 셈이고, 이제 카린이 가짜라는 것만 숨기고 잘 살아가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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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윌리암 캐슬
기원전 44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후 로마에서는 브루투스와 카시우스가 이끄는 군대와 카이사르의 편인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가 이끄는 군대가 충돌하고 있었다. 카시우스 군대의 백부장인 루실리우스는 계속되는 전투에 신물이 나 있던 중 카시우스가 자살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소식을 브루투스에게 보고한다. 루실리우스는 브루투스가 도망치도록 시간을 끌고자 자신이 브루투스의 자리를 대신해주겠다고 제의하고, 그의 충성심에 감동한 브루투스는 이에 동의한다. 그러나 루실리우스가 안토니우스의 앞으로 끌려왔을 때 안토니우스는 그를 알아보고 인품을 아까워하며 브루투스가 다스리는 로마는 결코 민중의 편이 될 수 없다며 브루투스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도록 설득한다. 곧이어 브루투스도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당황한 루실리우스는 로마의 명예를 위해 더 이상 싸울 전투는 없다고 한탄하지만 안토니우스는 브루투스의 봉기를 지지했다는 소문이 있는 카이사르의 미망인인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여왕과의 싸움에 동참해 달라고 도전한다. 안토니우스의 기세에 감명을 받은 루실리우스는 이에 동의하고, 곧 타르수스에서 두 사람은 클레오파트라의 해군이 도착하는 것을 목격한다. 많은 예의를 갖추어 안토니우스와 루실리우스는 이집트의 부를 웅장하게 과시하는 여왕의 바지선에 승선한다. 클레오파트라는 개인적인 매력을 이용하여 안토니우스를 자기 편으로 만든다. 클레오파트라는 이에 분노한 루실리우스를 달래며 이집트는 결코 로마에 해를 끼치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클레오파트라를 따라 이집트 궁정에 도착하자마자 안토니우스와 루실리우스는 자객의 공격을 받고, 안토니우스는 암살자의 화살에 팔을 맞는다. 루실리우스는 자객을 추적하여 붙잡는데, 자객은 그의 목표는 로마인들이 아니라 클레오파트라라고 설명하며, 클레오파트라가 자기 백성들의 재산을 강탈하고 굶주리게 한 것에 대해 분노해서 벌인 일이라고 말한다. 루실리우스는 자객을 여왕의 호위병에게 넘겨 죽게 한 뒤, 안토니우스에게 그의 동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클레오파트라는 점점 안토니우스를 이집트의 환락으로 이끌어 가고, 루실리우스까지도 유혹하여 그의 편으로 삼으려 하지만 루실리우스는 이를 뿌리친다. 격분한 클레오파트라는 루실리우스를 처치하고자 두 명의 암살자를 보내지만 그는 그들을 가볍게 제압하고, 안토니우스에게 여왕의 이중적인 계획을 폭로한다. 하지만 이미 클레오파트라에게 마음을 빼앗긴 안토니우스는 루실리우스의 폭로를 믿지 않으려 한다. 안토니우스는 점차 클레오파트라를 의심하기 시작하지만, 그녀가 끊임없이 제공하는 에로틱한 환락과 매력에 취해 마음의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결국 루실리우스는 안토니우스에게 자신은 로마와 옥타비아누스의 휘하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뒤 클레오파트라의 궁정에서 도망친다.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를 포기할 수 없는 자신의 무능함에 낙담하며 동의한다. 루실리우스는 로마로 돌아오고 원로원은 곧 이집트에 전쟁을 선포한다. 옥타비아누스의 군단은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군단을 공격하고, 피비린내 나는 대학살 후에 알렉산드리아의 궁전이 포위된다. 모든 것을 잃었다는 것을 안 안토니우스는 자살을 선택한다. 안토니우스가 죽어가는 것을 본 루실리우스는 그를 살리려 시도하지만 손쓸 도리가 없다. 안토니우스는 죽기 전에 자신을 클레오파트라에게 데려다달라고 부탁한다. 루실리우스는 안토니우스를 클레오파트라의 은신처로 데려가고, 안토니우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진실로 사랑했다고 말한 뒤 숨을 거둔다. 망연자실해 있는 클레오파트라에게 루실리우스는 클레오파트라가 절대 안토니우스나 로마를 해치지 않을 것이라 했던 맹세를 상기시키고, 절망에 빠진 클레오파트라는 독사를 일부러 자기의 젖가슴에 갖다 대어 물려 죽는다.
시대극/사극,어드벤처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